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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5 08:00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628  


















변산 바람아씨~!!

겨우내 고생하셨네요

배를 땅에 깔고 엎드려 깊숙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다행히 낙엽을 걷어 내는 우를 범하는 진사님들이 없어 있는 그대로를 담을 수 있었구요~!

두고 오는 발걸음이

'밤새 추워서 어쩌누~'  하는 걱정은 좀 덜했습니다

 

숨이 가파올 만큼 돌산은 딛기도 힘들었는데

바위 사이를 유난히 좋아하는 변산 아씨 햇살 따라 빵긋이 해바라기를 하고.....


물가에아이 18-02-25 08:01
 
돌산을 엎드리고 기어다니면서 반나절을 보내고 왔습니다
아직도 온 근육이 후덜덜 합니다..ㅎㅎ

이제 곧 이 봄기운이 윗지방으로도 올라가겠지요~!!!
일요일 ~! 행복하신 하루 보내시길요~!!
늘푸르니 18-02-25 23:15
 
고생하셨네요~
어여쁜 바람꽃아씨 만나심 축하드려요.
고운 모습 감상 잘 했구요~
더욱 행복한 봄날들로 이어지시기 바랍니다.
     
물가에아이 18-02-27 08:52
 
푸르니님~!
좀 어떠신가요~!?
반가운 소식으로 반깁니다
봄이 온건 맞는데 아직 어둔 터널속에 서 있네요...ㅎ
늘 좋은날 되시길요~
산그리고江 18-02-27 15:51
 
봄 소식을 알린다는 야생화
그 야생화를 찍었으니 봄 마중은 확실하게 했습니다
바위사이에 자리를 잡고 피었으니 사람들 발길에 밟히지는 않겠다 생각이 듭니다
     
물가에아이 18-02-28 20:05
 
야생화~
이제 한 종류 담았는걸요
아직 만나야 할 야생화 많답니다
욕심을 다 낼수는 없어도 은근 기다려 봅니다...ㅎ
jehee 18-02-27 17:41
 
변산아씨 정말 귀한디 신상이라 더욱 깔끔함 모양입니다 ㅎ
난 이제 야생화 찍지 않겠다..고 맘 묵고 있는데 갈등을 하게 하시네요
이삔데 넘 찍기 힘든 야생화들..
이 봄의 전령사답게 어여쁩니다 ..환영합니다! ㅎ
물가에아이 18-02-28 20:07
 
재희님~
신상이라 더욱?? 빵 터집니다...ㅎ
야생화 담기 갈수록 힘드네요
하긴 날로 먹는 사진이 의미가 없기는 하지요...ㅎㅎ
봄날 행복하시길요~!
Heosu 18-03-03 08:24
 
얼마나 마음 설레였을까..혼자 상상해 봅니다..
아직 한번도 만나지 못한 바람꽃을 이렇게 볼수있음도 기쁨입니다...
물가에아이 18-03-06 08:16
 
허수님~
거제라서 찿기 쉬울겁니다
거제 자연 휴양림 쳐서 가시면 주차장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아직 가셔도 새로 피는 아가들이 있을거여요~
평일 가시어요 아무래도 덜 복잡 하니까요~!
지금쯤은 노루귀도 올라왔을것 같습니다
다녀오시길 빌어요...ㅎ
늘 좋은날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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