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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8 14:01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470  




봄이 온것에 심술을 부리기 시작한듯

한낮의 따스함이 사라지고

밤바다의 바람은 일부러 따습게 입고 갔었지만 벌벌 떨리게 했습니다

일몰 풍경은 언제 가도 실망 시키지 않은 다대포

그러나 이번 출사는 추웠든 기억이 강하게 남았네요

올 마지막 추위가 아닌가 해 봅니다


물가에아이 18-03-08 14:03
 
다대포에서 불놀이를 했었지요
추운데 벌벌 떨면서...ㅎ
봄비가 계속 내리는데 윗지방 눈 소식들으니 아직 봄은 먼가 봅니다
감기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님들께서는....
jehee 18-03-08 21:03
 
정월대보름 맞이 불놀이야 하셨구나양 멋진 경험하셨네요
철솜 돌리시는 횐님 엄청 길~게 돌려 주셨나봅니다
멋집니다 철솜궤적이 불꽃처럼 활활 거립니다 ㅎ..
다대포 언제라도 멋진 일몰경 ..다시 가 보고싶어집니다
벌써 3월 올 해에도 늘 멋진날들 되세요  건강유의 하세요
물가에아이 18-03-09 17:09
 
재희님~
처음 담아보는 사진이라 가슴이 두근거렸지요~
미리 소스를 대충 알고 갔는데도 현장에 서면 하얗게 비워 버리는 머릿속...
진사의 길은 멀고도 멉니다
다음에 한 번 더 담으면 제대로 담을것 같은데 글쎄요~  ㅎㅎ
다시 추워진듯 쌀 쌀 하네요 감기 조심 하셔요~!
     
안박사 18-03-11 02:24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正月대보름"의,"쥐불놀이"를~"多大浦"밤바다에서,撮映..
"鐵筒"돌리는,貌濕담은 映像이~恍惚한 별빛이,쏟아지는듯한..
"雨水`驚蟄"이 지났으나,아직은 "겨울"! 感氣조심 하셔야,합니다..
"물가에아이"P`E房長님! 神秘한映像에,感謝오며..늘상,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 18-03-12 10:18
 
안박사님~!
이제 조금 따듯한 기분이 드는가요? 사시는 곳은 여기보다 늘 봄이 늦게 도착하니예~!
다대포 바닷가~
그날따라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춥기도 하였고 저 불놀이도 못하고 오는줄 알앗어요~
다행히 바다가운데라서...
돌리시는 분도 고생하셨지예~!
봄날 감기 조심 하시고예~!
늘 좋은 시간 되시길요~ 고맙습ㄴ이다 안박사님~!
오호여우 18-03-09 19:59
 
처음을 이토록 아름답게 담으시면
미워요~~~
     
물가에아이 18-03-12 10:19
 
여우님~
몇장 못 건졌어요
담에는 잘 하겠다는 자신감이 쪼맨 붙었어요
기회되면 같이 가요~!
마음자리 18-03-10 03:53
 
빛이 따뜻해보여선지,
어릴 때 어머니와 같이 감던 가는 털실 꾸러미 같습니다.
     
물가에아이 18-03-12 10:21
 
마음자리님~
어머니와의 따뜻한 추억이 부럽습니다
털실을 함께 감아 본 기억이 있는 어린소년시절이 얼마나 될까예~!
타국에서 늘 행복하시고 좋은날만 있으시길요~!
Heosu 18-03-10 21:44
 
아름다운 일몰에 흩어지는 빛,
뷰파인더 세상은 늘 변함없이 아름답습니다..
     
물가에아이 18-03-12 10:22
 
허수님~
요즘 다른것을 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무조건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
사람이 하는일 같이 되는 실력은 세월이 흘러야 하고 노력이 있어야 겠지예~
늘 좋은날 되시어요~!
찬란한빛e 18-03-12 07:07
 
다이나믹한 사진, 정말 멋집니다.
그리고 역동적입니다.
다대포의 일몰풍경 즐감하고 그럼 이만 물러납니다.
물가에아이 18-03-12 10:24
 
빛님~
안 해본 사진기법을 배우는 시간 이였어요
다대포 일몰은 참으로 아름답지예~
늘 좋은날 되시고 감기 조심 하시길요~!
사노라면. 18-03-14 12:08
 
다대포에서 무슨일이?
처음 보는 사진 기법입니다
멋지게 찍어시며 즐거웠을것 같습니다
추운데 수고 하셨어요
물가에아이 18-03-20 09:03
 
사노라면님~
배우는 재미도 좋은데 잘 안되는 안타까움도 있네예~!
건강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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