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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4 21:02
 글쓴이 : 8579립
조회 : 370  

















사랑이 메아리칠때 / 안 다 성

2장씩
소매물도 등대섬
사량도
욕지도
연대도 만지도

통영은 한국의 나폴리로 불린다
아름다운 경관도 그렇치만
이름만 대면 알수있는 명사들이 즐비한 고장이 통영이다
한땐 통영에서 충무라 불리우다
다시 통영으로 불리기도한
해상국립공원 통영의 8경중 4곳을 올려 보았다

       

  8  5 7 9 笠



고지연 18-03-15 06:47
 
여름을 미리 만나네요  ㅎ
사진속 아짐씨 손동작이 재미있네요
바닷가에서 안다성의 노래까지...리바이벌
작품 여름을 미리 만나봅니다
     
8579립 18-03-15 07:35
 
지연님 안녕하시죠
그리고 건강 하시구요
그리고 오랫만입니다
그리고 전
통영으로 또 내려 갈거예요
산도 좋고 물도좋고 사람도좋고 찾아오는 봄이 좋아 마중 갈거예요
그렇게
그렇게 살아 가고 있어요
지금 난 내가 누구인지도 잘 모른답니다
산에취해 바다에 빠져 허우적 제 나이가 어떻게 되죠 @@
아니 대답 하지 마세요
그냥 이데로가 좋으니가요 .......^^

아~
아름다운 우리에 강산
물가에아이 18-03-15 09:02
 
소매물도 샤랑도는 다녀온곳이고...ㅎ
만지도는 가 보고싶은 섬이구요~
오랫만에 듣는 안다성 노래까지
비오는 날 아침 심쿵합니다
건강 하신 걸음마다 행운이 따르시길요~
사노라면. 18-03-15 14:11
 
통영에서 충무로 불리다가 다시 옛이름을 찿은 통영
통영 하면 '김약국의 딸'을 쓰신 고 박경리 선생님 생각이 납니다
그분의 생가가 있는곳이기도 하지요
통영의 멋진곳 많이 보여 주세요 기대하고 기다리겠어요
찬란한빛e 18-03-16 06:59
 
여름손님 매미가 이 새봄에 와서 성급히 설쳐대는 군요. 하하하
시원합니다. 매미소리도 그렇고 풍경도 그렇고
삿갓주인님외 두분 여인의 멋진 모습도 시원하고요.
막혀있던 마음이 뻥뚫려 갑니다.
사진도 멋지게 구도를 잡아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오호여우 18-03-18 19:55
 
소매물도
연대도 만지도
작년에 동백이 곱다하여 갔더니
이미 다지고 없어 많이 아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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