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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8 08:56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328  










온 세상이 연두 연두합니다~!!


나뭇잎이 제일 아름다운 색이 새 잎 나는 연두빛이 아닐까 합니다

탄성을 지를 만큼 연두빛이 환하게 웃습니다


꽃이 필때 까지 차거운 날 속에 눈물을 흘렸다면

잎이 돋을때 까지는 쓰라린 아픔으로 피어났을것입니다


공꽁언 대지속에서 수액을  얻어야 했을것이고

차거운 바람은 싹 튀우기를 얼마나 힘들게 했을까요~!!


그러나 온갖 고난 다 이겨내고

연 두 ~! 연 두 ~!

환하게 웃는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물가에아이 18-04-18 08:58
 
왕복 800km
'용비지'  '개심사'  '유기방 고택' 세군데를 욕심내고 돌아 온 결과 아직 까지 어질 어질 헛것이 보입니다...ㅋㅋ
해조음 18-04-18 09:11
 
점점 푸르러 가는 자연이 싱그럽게 느껴지고
그속에서 나름대로의 행복을 찿는 사람들의
모습이 표현된 작품들 입니다.

아유 고생하셨네요.
나도 물가에님이 요즘 사진 너무 안찍는다고
지적 하셔서 오랜만에 1박2일 차몰고 나갔다가
운전중에 무지 졸리고 갔다와서
몹시 피곤하네요..ㅎㅎ

진짜 무리하지 말아야겠어요..
물가에아이 18-04-18 09:19
 
해조음님~
잘 하셨어요 짝 짝 짝....힘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봄인데 그냥 계시면 안돼지예~
28일 대전에도 오시어요~(10시30분까지 대전역입니다)
운전중 졸림은 정말 큰일 나겠더군요
물가에 탄 차도 돌아 오는길에 운전자가 졸아서 갓길에 차 세우고 다른 운전자랑 교대를 했어요~!
뒤에서 보니 조는게 보이더군요
스르르 왼쪽으로 넘어 가는듯 하면서 고속도로 가드레일쪽으로...ㅎ

무리는 마시고 자주 자주 여사님이랑 나들이 삼아 다니시길요~!
늘 좋은날 되시고예~!!건강 하이소~!!
산그리고江 18-04-18 13:29
 
봄이왔다는것을 확실하게 느끼게 합니다
여기는 이미 여름 냄새가 살짝 나기도 합니다
먼길 다녀오신 보람으로 즐겁게 감상합니다
     
물가에아이 18-04-22 11:57
 
산그리고江님
봄이 왔어요
그리고 떠날듯이 더워요...ㅎ
즐겁게 보아주시니 보람 잇습니다
건강 하시길요
Heosu 18-04-18 23:28
 
두시간 안팎이면 후다닥해서 나설텐데 편도 4시간이 더 걸린다니
갈엄두가 나질 않네요...용비지 풍경을 보면서 대리만족해야 될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 18-04-22 12:02
 
허수님~
정말 멀었어예~
0시에 출발해서 가도 이미 부지런한 진사들...ㅎ
언제 1박 2일로 나서 보시어요 해미읍성도 근처에 있고
개심사 그리고 유기방 고택도 돌아볼만 하더군요~
늘 좋은날 되시길요~
해정 18-04-19 11:22
 
물가에방장님!
연두빛 넓은 들판의 향기가
이곳까지 은은하게 퍼져오는 듯합니다.
텐트친 사람들
그곳에서 무엇을 하는지 궁굼합니다.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고운 봄날 되세요.
     
물가에아이 18-04-22 12:04
 
해정님~
아침 일출과 물안개 담을려고 전날 미리 와서 텐트를 치고 기다린 사람들입니다
워낙 사람들이 많이 모이니 자리가 없거든요...ㅎ
연두빛 세상이 곧 초록으로 변하겟지요
건강 챙기시는 행복하신 봄날 되시길요~
오호여우 18-04-20 07:04
 
연두와 화려한 텐트들의 조화~
     
물가에아이 18-04-22 12:04
 
연두빛 잔디밭에 꽃같은 텐트 시선을 끌더군요~
초록별ys 18-04-22 04:10
 
연두연두
초록초록
새록새록
아름답게
눈이호강
     
물가에아이 18-04-22 12:04
 
연두빛 잔디위에 이런 저런 모습으로 행복한 봄 잔치
멋진 시간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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