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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8 22:43
 글쓴이 : Heosu
조회 : 244  


















 

 

안개라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또 욕심을 부려본다.

축제기간이라 유채밭을 둘러산 천막들이 눈에 거슬렸지만 어쩔 수 없지 않겠는가..

예쁘게 꾸며논 유채밭 풍경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흐믓한 미소가 저절로 나온다.

작년엔 조금 일찍 왔다가 유채꽃을 만나지 못하고 나즈막히 내린 안개만 보듬고 왔건

기억이 새록새록 났다.


해정 18-04-19 11:12
 
허수님!
안개는 끼지 안했어도 유채꽃과
곱게핀 튜립의 고운 모습이 아름다워요.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멋진 봄날 되세요.
     
Heosu 18-04-22 11:28
 
해정님,
창녕 낙동강유채축제는 4월13일 부터 4월 17일까지 열렸습니다..
작은 지방이 대도시보다 알뜰한 기획과 가꿈으로 축제가 열리는 것 같아
대도시의 쓸데없는 축제를 개최하는 사람들의 반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즐겁고 편안한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호여우 18-04-20 07:02
 
예쁘게 담으셨네요
기쁘게 봅니다
     
Heosu 18-04-22 11:30
 
오호여우님,
축제기간이었지만 평일에 그것도 이른 시간에 도착하니
그나마 복잡함을 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물론 시간이 흐를수록
복잡함이 더했지만요...

멋진 휴일이 되시길 빕니다..
초록별ys 18-04-22 04:08
 
우와~~
튤립도 멋져요
눈이 호강하셨겠네요.
봄.봄.
아름다운 봄 입니다.
     
Heosu 18-04-22 11:35
 
초록별ys님,
올 봄은 유채밭을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걷는 그 시간은 정말 힐링 그 자체였거든요..
개인적으론 가을을 좋아라하지만 올 봄은 그 유혹에 푹 빠졌지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 18-04-22 11:56
 
여우랑 새벽에 도착해서 돌아 다니곳이 그대로 여기 다 있네요
닱큰한 향기속에 유채밭 추억으로 지나갑니다
이 꽃밭에 메밀을 심어면 얼마나 좋을까 새악해 보지만 남지 땅이 안 맞을 수도 있겠지요 재배에~
산그리고江 18-04-23 14:36
 
앉아서 구경 잘 합니다
감사히 봄 유채밭을 거닐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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