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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20 08:44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340  
















사람없는 새벽

새벽에 깨어나기 힘든 여우를 깨워 남지를 달렷습니다

고속도로위에서 맞이한 일출~!

아뿔사 ~!!  서둘러도 늦구나~!!

그래도 해가 오르는 모습을 보는 것만도 기운이 솟습니다

침대  이불속에 있으면 절대 볼 수 없는 일출...


사람없는 유채밭은 고요하기 조차 합니다

철교아래를 흐르는 낙동강에 안개는 스멀 스멀...

꽃처럼 피어나는 물안개 눈으로 보기는  환상이였지만 카메라도 보듬기는 조금 아쉬운....

 

 

 



.

물가에아이 18-04-20 08:46
 
남지다녀왔어요~
유채향에 흠뻑 젖어 있다 온 행복한 아침 이였습니다
요즘은 금요일 오후부터 주말 이지요~
주말 대작들 담으시고 행복하시길요~
댓글 인사 핵교(?) 다녀와서 드리겠습니다
해정 18-04-20 09:45
 
물가에방장님!
유채향이 방안 가득 안개타고
훨훨 들러옵니다.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멋진 봄날 되시길......
     
물가에아이 18-04-22 11:49
 
해정님~
멀어서 오시라고도 말씀 못드리고 ...
전 같으면 멀지도 않은 거리지만요~
따스한 봄날에 잠깐씩 나들이 하시면서 늘 건강 하시길요~!!
오호여우 18-04-21 23:58
 
어쩜 요로코롬 여우를 훔치셨나요
여유만만한 물가에 방장님~~
500원 입니다~
     
물가에아이 18-04-22 11:49
 
여우님~
도촬해서 죄송합니데이~
앞에 얼마 붙는 500원인지 12월 32일날 정산 하겠습니다 ^^*
초록별ys 18-04-22 04:01
 
저렇게 고운 들판이니
여우인들 안 오겠나요 ㅋㅋ
즐감합니다.
     
물가에아이 18-04-22 11:50
 
초록별님~
위트에 방 터집니다
늘 좋은날 되시고 아가 잘 돌봐주세요...ㅎ
Heosu 18-04-22 11:56
 
캬...멋진 포즈와 장비를 갖춘 분이 여호여우님이신가 봅니다...
500원이 아니라 조금 더 많이 청구해야 될 것 같은디요...함안보건소 건너편에
한우가 맛있는 집이 있거던요...모델비로 어떨까 싶습니다..만,
마...얼굴만 보였으면 따따블로 한우로 쏘시라 말씀드렸을 건데..
수채화 같은 풍경에 시선 놓고 갑니다...
물가에아이 18-04-22 12:11
 
허수님~
맞아요 오호여우랍니다
창원대 사진 반 작년 부터 학우랍니다
그날 의령소바로 점심을 떼웠네요
남지읍사무소 앞에 있는...
사실 모델료 없는 도촬입니다 ^^*
남지는 그만 가야지 하면서 봄 이만때만 되면 가 보고 싶어 근질 근질 합니다^^*
산그리고江 18-04-23 14:32
 
유채밭이 엄청 넓습니다
씨앗을 뿌리고 가꾸는 손길이 분주했겠습니다
이른아침의 풍경이 다정다감합니다
물가에아이 18-05-01 09:11
 
산그리고江님~
그렇지예
넓은 밭에 씨 뿌리고 물주고...
여러사람의 정성이 만든 합작품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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