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4-20 23:50
 글쓴이 : 초록별ys
조회 : 359  


허한 가슴에

봄볕이 찾아와

살며시 마음 내 비치었네

바람이 살랑이며 말했네

임이 저만치 있다고

옷고름 풀며 웃자했더니

북풍이 몰아치네

 

 


오호여우 18-04-21 23:56
 
속살이 드러난 나무의 아픔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초록별ys 18-04-22 03:59
 
오호여우님
마음 놓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봄날 되시어요^^
물가에아이 18-04-22 11:47
 
꽃이 피자는데 꽃샘추위는 늘 따라오더니
활짝 핀 꽃위에 눈이 내린 풍경도 지나가고
이렇게 봄이 가나보네요
     
초록별ys 18-04-24 07:48
 
그렇습니다.
우리는 좋다고
꽃위에 내린 눈을 찍는데
꽃들은 얼마나 차가왔을까요.
그 봄도 이젠 떠나네요~~~
Heosu 18-04-22 12:00
 
꽃이 진다는 것은
봄이 떠난다는 소식일테죠..
꽃이 핀다는 것도, 꽃이 진다는 것도
봄의 일부분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향기가득하고
봄햇살이 유난히 좋은 그 어느날에 풍경 속으로 풍덩,
     
초록별ys 18-04-24 07:49
 
허수님
요즌 사진이
시적으로 흘러 가시더라고요.
사진에 빠져
시인도 되시려나봐요^^
해정 18-04-22 16:45
 
초록별ys님!
금년의 마지막 벚꽃인가요.
내년을 기약 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고운 오후되세요.
     
초록별ys 18-04-24 07:50
 
해정님
반갑습니다.
늘 고운 시를 쓰시면서'
사진도 담으시니
얼마나 행복하셔요.
건강하시구요~
산그리고江 18-04-23 14:30
 
생명력이 대단한 나무들
꽃을 피워냅니다
     
초록별ys 18-04-24 07:51
 
산님강님
마른 막대기에서
싹이 트는것도 담아 왔는데
정말 생명력은 대단합니다.
해조음 18-04-24 08:04
 
아~ 예뻐요.
꽃가지가 늘어진 것이
예술입니다.
멋지게 잘 담으셨네요.
북풍이 몰아쳐도 같이 웃자구요..ㅎㅎ
     
초록별ys 18-05-07 10:57
 
해조음님
다녀가셨네요.
북풍이 이젠 완전히 떠나고
더운 바람이 불어 오네요^^*
건강하시져?
어느세
건강으로 안부 전하는 나이가 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009
3887 입곡 군립공원 하늘아래빛 12:17 24
3886 죽성성당의 새벽 (1) 물가에아이 08:37 41
3885 노란 장미 (1) 사노라면. 08-17 65
3884 호박꽃 (2) 산그리고江 08-17 76
3883 무진정의 여름풍경... (3) Heosu 08-15 171
3882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138
3881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135
3880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190
3879 배롱꽃의 함박웃음 (9) jehee 08-14 160
3878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4) 오호여우 08-13 142
3877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181
3876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0) Heosu 08-12 135
3875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21
3874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181
3873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35
3872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140
3871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12
3870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145
3869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153
3868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170
3867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151
3866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187
3865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161
3864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199
3863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148
3862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16
3861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262
3860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191
3859 향일화 (14) jehee 08-04 212
3858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06
3857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291
3856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189
3855 연꽃 (5) bardli 07-31 177
3854 가입인사 올립니다 (4) bardli 07-31 136
3853 (6) 사노라면. 07-31 149
3852 아...고창 꽃잔치여! (8) Heosu 07-30 204
3851 폭포 물맞기 (11) 물가에아이 07-30 257
3850 연꽃 연가 (14) jehee 07-29 246
3849 연꽃을 노래함 (4) 나온제나 07-29 196
3848 가시연 (6) 용소 07-28 222
3847 폭포 (5) 하늘아래빛 07-28 193
3846 경주 양동마을 여름풍경.... (9) Heosu 07-27 224
3845 떨어진 꽃은 줍지 않는다 (9) 宇山 07-27 242
3844 여름 손님 (12) 초록별ys 07-27 225
3843 塔과 蓮 (11) 물가에아이 07-26 211
3842 사천 실안 노을 (6) 길위에서나를보… 07-26 197
3841 여름이 익어가는 시간 (10) jehee 07-26 263
3840 바다 (6) 산그리고江 07-26 155
3839 하와이 무궁화 (5) 사노라면. 07-25 181
3838 황금빛 노을을 만나다 (5) 오호여우 07-24 213
3837 나리꽃 (5) 사노라면. 07-24 202
3836 달의숨바꼭질 (2) 하늘아래빛 07-24 154
3835 해바라기마을을 다시 찾아가다... (6) Heosu 07-24 151
3834 안개에 덮힌 홍도 (8) 물가에아이 07-24 183
3833 한 여름밤의 꿈 (12) jehee 07-23 230
3832 캄보디아의 이름 모를 꽃들~~ (2) 신호등 07-23 158
3831 함안 강주리 해바라기~~~ (2) 신호등 07-23 134
3830 강주리 해바라기 (9) 물가에아이 07-23 176
3829 비에이 (3) 해조음 07-22 311
3828 박쥐나무와 다래나무의 꽃 그리고... (3) 맹꽁이네만년콩 07-22 170
3827 참나리꽃 (3) 하늘아래빛 07-21 217
3826 홍도 언덕의 원추리 (11) 물가에아이 07-19 393
3825 700년꽃 '아라홍련'을 만나다.. (9) Heosu 07-18 320
3824 여름소경 (4) 용소 07-18 272
3823 사철 채송화 (4) 사노라면. 07-18 198
3822 연꽃 (3) 하늘아래빛 07-18 167
3821 이끼폭포 (4) 길위에서나를보… 07-17 244
3820 홍도 다녀왔어요~! (15) 물가에아이 07-16 342
3819 연꽃이 피어있는 마을 (14) jehee 07-14 395
3818 안개2 (4) 하늘아래빛 07-14 225
3817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수련... (12) Heosu 07-12 296
3816 버섯 (15) 오호여우 07-12 263
3815 같은곳 다른 느낌 (17) 물가에아이 07-12 247
3814 지리산의 아침 (6) 길위에서나를보… 07-12 196
3813 늘 아쉬움이 (7) 초록별ys 07-12 186
3812 느낌이 다른 채송화 (6) 사노라면. 07-12 150
3811 김해 연지공원 (6) 오호여우 07-12 172
3810 능소화 찍었어요 (6) 사노라면. 07-11 240
3809 통방아 (11) 8579립 07-10 292
3808 어쩌다 만난 주남 개개비... (10) Heosu 07-10 202
3807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11) 물가에아이 07-10 222
3806 안개 (3) 하늘아래빛 07-10 146
3805 봉숭화 (6) 사노라면. 07-10 156
3804 물방울 (4) 신호등 07-10 135
3803 여름 철새 호반새 (6) jehee 07-10 166
3802 꽃과 나비 (4) 사노라면. 07-09 179
3801 함안연꽃 (12) 오호여우 07-09 232
3800 혼자놀기 (13) 물가에아이 07-09 238
3799 가을날씨 같은느낌 (4) 브레끼 07-07 297
3798 연꽃 출사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6) Heosu 07-07 258
3797 물? 안개? (4) 하늘아래빛 07-07 185
3796 주남연꽃 (4) 오호여우 07-06 233
3795 소화를 만나는 날 (6) 나온제나 07-06 254
3794 서울 광진구 중랑천 어린이들 물놀이 (3) 브레끼 07-06 180
3793 수박드세요 (6) 사노라면. 07-06 183
3792 함안 연꽃 테마파크 (9) 물가에아이 07-06 248
3791 저녁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7-06 197
3790 저녁 (3) 오호여우 07-05 193
3789 철마 연꽃공원을 찾다... (6) Heosu 07-05 213
3788 태종사 수국과 삼락공원 연꽃 (4) 신호등 07-05 2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