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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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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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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24 14:53
 글쓴이 : 최진성
조회 : 175  


<On>


스스로를 찾아가야 하는 길이 있다면

길 위에서 어떠한 자세로 걸어가야 할까!


남에게 비칠 내 그림자가 부끄럽다 하여

앞길 걸어가는 그림자를 동경할지, 타인과

다를 내 그림자의 특별함을 사랑할지는


그래서 성장은 자신을 알아가야 하는 당부의

의미를 지닌다. 내면 속 밑바닥 치부까지

걸어가 본 자만이 길 위에서 온전히 신을 동경

하는 경외로운 삶을 살아간다. 


JS Graphy


아마도.. 이 글로 인사를 드릴까 합니다.

포토 에세이라고 하는 이 공간에서,

저의 사진과 글은 이 곳과 맞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수많은 선생님 분들의 세상 이치를 터득한 부분에서 

자연을 바라보는 풍경사진과는 다른, 

저의 사진은 성장 시기를 그리는 그래서 

저 자신만의 에세이에 가깝다고 보입니다.

아직 어리기에, 아직 어리석고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산그리고江 18-04-24 15:20
 
최진성님
이곳은 꼭 글(에세이)만 올리는곳이 아니고
사진이 있는 방입니다
남 다른 글을 잘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류를 하면서 소통의 재미도 알아 가셨어면 하고 생각했습니다
맞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틀린 것도 없고 맞는 것도 없습니다
생각을 바꾸시길 부탁 드려 봅니다
사노라면. 18-04-24 15:47
 
오랫만에 왔더니
진중한 글 솜씨를 가진 님이 오셨네요
자신을 사랑하면 된답니다
그리고 다른 것은 잇있어도 틀린것은 없답니다 예술(?)의 세계는....
오호여우 18-04-24 21:18
 
멋진 사진을 즐겁게 보고 있었는데...
발길을 붙잡고 싶네요~
물가에아이 18-04-25 06:01
 
진성님~
앞에서 모두 좋은 만류를 놓으셨네요
자주는 아니래도 틈틈히 글 놓아 보시어요
안 보는 듯 해도 다 보고 느낀답니다
댓글은 서로 주고 받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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