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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4 08:52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252  










반곡지의 손님

생태교란을 한다고 하는데
작은 생물이 살아 가려 애쓰는 모습이 안스럽습니다

호흡을 하기 위해 물 밖으로 나오고

등이 마르면 안되기에 또 물속으로 들어가고....

어쩌면 반곡지 넓은 저수지가 바다 보다 넓고 무서울지도 모르겠네요


물가에아이 18-05-04 08:56
 
봄이 되어 좋은 것은 사람뿐만 아니고...
어제는 우박이 내리고 눈이 내리고 5월의 이상 기온도 잠깐 다녀갑니다
사람이 망가뜨리는 지구의 황페함 걱정이 됩니다
해정 18-05-04 17:35
 
물가에방장님!
반곡지 출타 하셨군요.
자라인지 거북인지
잘모르겠어요.
감사히 잘 밨습니다.
편안하신 오후되세요.
     
물가에아이 18-05-08 07:26
 
해정님~
물가에도 모르겟어요
자라인지 미생이인지...ㅎ
그냥 귀여운 생물체 이거니 합니다
늘 좋은날 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요 해정님~!
Heosu 18-05-04 21:58
 
따뜻한 햇살에 몸을 맡기는 자라의 모습이 예쁘기 그지 없습니다..
저도 그곳에서 붉은배 자라를 담았었지요...복사꽃축제 기간에 찾았거든요...
이제 왕버들 숲이 무성해지는 여름쯤 다시 찾아가야지 합니다..
     
물가에아이 18-05-08 07:28
 
허수님~
사람빼면 다 좋습니다...ㅎ
욕심없는 마음이
애네들은 살기위해서 먹고 먹이에 대한 욕심은 있겠지예~!
맞아요 왕버들이 숲이 우거져야 멋지지예~
오래 오래 잘 살아주기를 빌어봅니다
늘 좋은 시간 되시어요~
산그리고江 18-05-06 21:46
 
작은 생물들의 삶이 기특합니다
귀한 사진 입니다
물가에아이 18-05-08 07:28
 
산그리고 江님
평화스럽기 그지 없는 풍경입니다
이들을 닮고 싶어요~
봄날 건강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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