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5-04 21:19
 글쓴이 : Heosu
조회 : 218  




















 

 

성질머리가 더러워서인지

한 가지 일을 해결하지 못하면 그날은 좌불안석이다.

어떠한 이유에서도 그 일을 해결한 후에야 마음의 평온을 찾기 때문이다.

유엔평화공원을 찾음과 동시에 작은연못에 피어있는 수련을 보았고,

이정도면 삼락생태공원 연꽃단지에도 틀림없이 수련이 피었을 것이다 라고

단정하고 그 길로 삼락으로 달려갔다.

수련은 아직도 캄캄 잠잠, 모기떼들과 피터지는 전쟁만 일으키고

전진을 위한 일보후퇴를 선택하고 말았다.

수련이 필려면 아직도 보름이나 스무날 쯤 있어야 될것 같았으므로,

 

1.2.3.4.5 유엔평화공원의 수련,

6.7.8.9.10 삼락생태공원의 수련,


신호등 18-05-06 11:32
 
여기 저기 수련들이 꽃피울 준비에 여념이 없는것 같습니다.
머지않은 시간안에

멋진 장관을 볼수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Heosu 18-05-09 21:49
 
신호등님,
예...조만간 수련의 필두로 연꽃들의 향연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그 장관의 시간을 기다려 봅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고 멋진 봄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산그리고江 18-05-06 21:45
 
연꽃밭은 여름준비가 끝났습니다
이번 비로 맑은 연꽃밭이 되었으면좋겠습니다
     
Heosu 18-05-09 21:52
 
산그리고江님,
연꽃류들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참 잘자라는 것 같아
예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합니다...모쪼록 좋은 환경에서 싱그럽게
꽃을 피우며 환한세상으로 탈바꿈 시켜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사랑과 즐거움이 충만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 18-05-08 07:25
 
올해는 삼락공원을 갈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보리산 선생님의 추억이 가장 많은곳...
그리고 관리부실이 늘 걱정되는곳이비요
물은 계속 흐르게 되지는 않은지 고인물의 한계를 느끼며 안타까운 마음이...
유엔평화공원도 수련이 피는건 처음 알게 됩니다~!
봄날 늘 행복하시길요 허수님~!
     
Heosu 18-05-09 22:03
 
물가에아이님,
예.,..특히 삼락공원은 심한 것 같습니다..
관리가 엉망이라 연밭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차라리 모기들의 단지라고 부르는 것이 옳다 싶습니다..
지난 해 부여 궁남지, 경주 동궁과월지를 찾았을 때 무척이나 부러워했답니다..
물이 고이지 않도록 순환되도록 노력함을 보았거든요...
다녀보니 부산은 자연친화적 가꿈은 꼴찌 수준임을 알게되었습니다..
허긴 천혜관광자원을 옆에 두고도 활영할줄 모르고 매몰시키고 마는,

즐거움과 행복이 함께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118
3674 낙화놀이 (1) 오호여우 06:16 29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2) 신호등 05-24 85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5) 물가에아이 05-24 92
3671 원정리의 오월애 (4) jehee 05-24 73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3) bonosa 05-24 67
3669 초파일 화포천 (6) 오호여우 05-23 111
3668 여름의 길목에서... (4) Heosu 05-23 92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87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118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2) 찬란한빛e 05-23 86
366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 (1) 운영위원회 05-23 50
3663 무진정 낙화불꽃놀이 (11) 물가에아이 05-23 85
3662 사월 초파일 (5) 8579립 05-22 143
3661 부처님 오신날 금련사 (9) 해정 05-22 120
3660 청보리...................... 베드로(김용환) 05-22 108
3659 밤의 해운대 (7) 물가에아이 05-22 145
3658 인동초 (5) 사노라면. 05-21 139
3657 남바람꽃 (11) 오호여우 05-21 138
3656 해운대모래축제 (7) 오호여우 05-20 149
3655 청도 태극무늬 연지에서.... (11) 물가에아이 05-20 212
3654 연등축제 그 풍경.. (10) Heosu 05-20 181
3653 독일 마을 (5) 해조음 05-19 187
3652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5-19 125
3651 작약꽃이 피는 카페에서 (14) jehee 05-19 176
3650 맹꽁이네만년콩님께~~ (10) 오호여우 05-19 151
3649 작약꽃 (4) 용소 05-19 154
3648 물가에님~ (8) 오호여우 05-19 165
3647 여우야~! 여우야~! (13) 물가에아이 05-18 182
3646 야생화 (4) 산그리고江 05-18 135
3645 아름다운 안개 풍경 (4) 하늘아래빛 05-18 136
3644 황매산 (4) 길위에서나를보… 05-17 183
3643 태화강의 아침 (11) 물가에아이 05-17 239
3642 빗속의 장미 (5) 오호여우 05-17 187
3641 철쭉 이야기.... (6) Heosu 05-16 144
3640 작약이 피면 (12) 초록별ys 05-16 212
3639 심혈을 기울어만든 살아있는 작품들..... (4) 베드로(김용환) 05-15 173
3638 만화방초 (5) 오호여우 05-15 153
3637 용소폭포 (15) 물가에아이 05-15 172
3636 산위에 올라 (6) 해조음 05-15 236
3635 병꽃 (14) 사노라면. 05-14 233
3634 오죽헌 (9) 오호여우 05-13 225
3633 야생화 (11) 용소 05-13 206
3632 태화강의 작약 (15) 물가에아이 05-13 215
3631 '낙동강 구포 나루' 축제를 찾다... (12) Heosu 05-13 159
3630 자연의 아름다움이 없다면. (12) 해정 05-13 180
3629 창원 장미공원 (6) 신호등 05-12 175
3628 너의 우산이 되어 줄께 (9) 초록별ys 05-12 203
3627 위양지 반영 (4) 고독한영웅 05-12 148
3626 황매산 1박2일 (5) 고독한영웅 05-12 147
3625 옥천사에서 (5) 해조음 05-12 220
3624 맑은날 그러나 대기질은 흐린날 (2) 베드로(김용환) 05-12 114
3623 황매산의 사잇길 (19) 물가에아이 05-12 185
3622 이팝나무가 피어있는 길 (5) jehee 05-11 197
3621 다들 다녀간 뒤의 황매산 (6) 나온제나 05-11 164
3620 휠체어를타고 호수 절반을돌다 (3) 베드로(김용환) 05-10 210
3619 할미꽃의 슬픈 전설... (9) Heosu 05-09 262
3618 카페에서 (5) 해조음 05-09 270
3617 안반데기 (5) 오호여우 05-08 237
3616 비바람치는 황매산 (17) 물가에아이 05-08 353
3615 2018년 전북 남원시 운봉 지리산 바래봉 철쭉 (6) 8579립 05-07 281
3614 올림픽 공원 야생화단지에서 (6) 해정 05-07 228
3613 생명 (6) 초록별ys 05-07 226
3612 위양지의 이팝꽃 (7) 물가에아이 05-06 279
3611 작은 소망 (3) 베드로(김용환) 05-06 242
3610 송춘곡 (4) 나온제나 05-06 220
3609 고대산의 산삼이여 (3) 녹향 김일랑 05-06 157
3608 꿈을 꾸다................(간증> 베드로(김용환) 05-05 210
3607 지금쯤 수련이 피었을까... (6) Heosu 05-04 219
3606 반곡지의 또 다른 손님 (7) 물가에아이 05-04 252
3605 보타닉뮤지엄 (5) 오호여우 05-03 216
3604 부귀산운해 (6) 길위에서나를보… 05-03 201
3603 경남수목원 (4) 신호등 05-03 168
3602 새한마리..... (4) 하늘아래빛 05-03 149
3601 반구정 일출 (17) 물가에아이 05-03 210
3600 댐 둘레길 산책하며 (10) 해정 05-02 233
3599 아름다운 길위에서 홀씨되어 돌아 오다, (6) 함박미소 05-02 235
3598 석남사의 봄.. (6) Heosu 05-01 267
3597 붓꽃과 작약의 동거 (9) 오호여우 05-01 243
3596 내일이면 늦으리..... (4) 베드로(김용환) 05-01 194
3595 작약 (7) 사노라면. 05-01 202
3594 부산시민공원 (4) 신호등 05-01 176
3593 아침이슬 (13) 물가에아이 05-01 245
3592 시크릿가든의 봄 (8) jehee 05-01 219
3591 반곡지의 아침 (5) 길위에서나를보… 04-30 207
3590 단풍이 아름답던 길 (4) 오호여우 04-30 187
3589 회동수원지 수변길을 걷다.. (10) Heosu 04-30 155
3588 나비 그리고 봄 (6) 사노라면. 04-30 153
3587 나는 지금 바다로 간다 (5) 해조음 04-30 209
3586 물속에 빚친 봄 (4) 하늘아래빛 04-30 155
3585 안개속의 화포천 (13) 물가에아이 04-30 213
3584 17일간의 호수꽃축제 (2) 베드로(김용환) 04-30 176
3583 시마을 포토갤러리, 포토에세이,시인과 함께 다녀온 … (15) 찬란한빛e 04-29 350
3582 배꽃 하얗게 지던 밤에 (8) 오호여우 04-28 310
3581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 및 제 3회 시마을 예술제 개… (1) 운영위원회 04-27 758
3580 용지동 어울림마당 (5) 신호등 04-26 321
3579 민들레 (13) 오호여우 04-25 311
3578 월성계곡 수달래 (15) 물가에아이 04-25 310
3577 계류 (8) 오호여우 04-24 268
3576 비와 모과꽃 그리고 위양지... (10) Heosu 04-24 276
3575 비오는날 산사 풍경 (4) 하늘아래빛 04-24 25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