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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5 00:25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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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2018-고양 꽃박람회 장에서의 촬영


우린 꿈을 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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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속에서도 꿈을 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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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곤한 잠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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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은 현실의 모자란 꿈을 꾸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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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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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실제로 20년 전에 내가 살던 시절을 실감 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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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밥상을 받으며 꾼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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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작은 것 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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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그 꿈속에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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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열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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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20년 동안 못느꼈던 발 바닥에서 느껴오는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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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느껴 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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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감동들은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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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할 수 있는건 아침과 오후가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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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기쁨 입니다 어느 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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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절망의 현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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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의 그 시절의 느낌을 느끼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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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 주신 분은 과연 누구 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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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힘들어 잠 못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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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잠든 꿈속에 제 아버님과 제 집 사람이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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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모를 내가 있는곳을 찾아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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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드리자 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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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경책을 앞에 놓고 머뭇 거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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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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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니 멍 했습니다

어무니는 안 보이셨을까~

아 ~! 알것 같았어요,어무니는 지금도 기도하신다는걸.....

다가오는 어버이 날인데 이렇게 어머님은 천상 에서도 이 아들을 생각 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어무니 나만 생각지 마세요

맏이 노릇도 못해 동생들도 못 보살폈습니다

어무니 죄송합니다

.......................................................................................................................


요즘 며칠 동안 내게 벌어지는

현상들을 느끼면서

비록 잠깐씩 일지라도 세심하게 느끼고 싶어

아무도 없는 빈 집에서

춤을 춘다....

나만의 느끼는 현실의 춤......

저에게 관심과 사랑 감사히 늘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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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회담에서 고향의 봄이라는 곡으로 많은 분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오연준이라는 제주소년을 기억하시나요.~

이 소년은 위키드라는 방송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어린이.입니다~

감성을 뒤흔들 오연준의 천상의 목소리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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