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5-06 20:18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279  
















파란빛이 감도는 여명의 시간 부터 햇살이 퍼지는 시간까지 기다리는 긴 기다림...


위양지

이팝나무

해마다 5월이면 이팝나무가 하얗게 꽃을 피우는 곳,

바로 밀양 위양지 입니다

평소에는 조용한 시골의 이 작은 마을이 5월이면 항상 찾아드는 수많은 사람들

위양지 한켠에 자립잡은 완재정이라는 작은 건물하나

그 건물을 중심으로 이팝꽃이 하얗게 피어납니다

몇년 전 부터 자라는 수초 때문에 깨끗한 반영이 어려워 아쉽기는 하지만

이번에는 수고로히 걷어 낸 덕분에 아쉬운 반영이나마 담을수 있었습니다 

작은 못을 한 바퀴 돌수있게 되어 있어 산책하기도 좋은곳 입니다

 

 


물가에아이 18-05-06 20:19
 
이맘때면 시골의 작은 마을은 승용차와 삼각대를 든 진사들로 북적입니다
밀양 사협에서 제공한 따끈한 커피와 컵라면은
사진 담고 돌아오는 시간에 아주 맛나고 고마웠습니다

위양못 이팝나무숲은 2016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공존상(우수상)을 수상한
밀양에서 꼭 가볼만한 명소입니다
산그리고江 18-05-06 21:41
 
많은 진사님을 열정이 느껴집니다
하얀 이팝꽃 멋지게 피었습니다
     
물가에아이 18-05-08 07:15
 
진사님들의 열정은 아무도 못따라 갈것같은데요...
누가 시키면 큰일 날것 같은 일들을을...ㅎ
늘 좋은날 되시길요~
베드로(김용환) 18-05-07 08:43
 
감사히 잘봅니다
     
물가에아이 18-05-08 07:16
 
건강 챙기시며 행복하신 5월 되시길요~!
Heosu 18-05-09 22:12
 
이팝꽃 필 무렵 위양지는 그 작은 연못을 에워싸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죠...
어디 그 뿐입니까...위양지 입구에서 부터 주차전쟁도 불사해야 하고요...
연못을 한 바퀴도는 시간은 채 10분도 걸리지 않는 아주 작은 연못에 불과한데 말입니다...
각 지방단체 관광을 담당하는 사람들은 이런 풍경을 보면 느끼는 게 많을텐데...합니다..
한번 더 가볼까 했는데 시간을 놓치고 말았습니다...또 내년을 기약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 18-05-12 10:11
 
허수님~
물가에는 새벽 시간대는 처음 이였어요~
어마어마한 사람들 모임에 놀라기만 했어요~
아마도 올해로서 졸업 해야할까 봅니다...ㅎ
반영이 너무 아쉽더라구요~
늘 좋은시간 되시고 건강 하시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118
3674 낙화놀이 (1) 오호여우 06:16 30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2) 신호등 05-24 85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5) 물가에아이 05-24 92
3671 원정리의 오월애 (4) jehee 05-24 73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3) bonosa 05-24 67
3669 초파일 화포천 (6) 오호여우 05-23 111
3668 여름의 길목에서... (4) Heosu 05-23 92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87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118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2) 찬란한빛e 05-23 86
366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 (1) 운영위원회 05-23 50
3663 무진정 낙화불꽃놀이 (11) 물가에아이 05-23 85
3662 사월 초파일 (5) 8579립 05-22 143
3661 부처님 오신날 금련사 (9) 해정 05-22 120
3660 청보리...................... 베드로(김용환) 05-22 108
3659 밤의 해운대 (7) 물가에아이 05-22 145
3658 인동초 (5) 사노라면. 05-21 139
3657 남바람꽃 (11) 오호여우 05-21 138
3656 해운대모래축제 (7) 오호여우 05-20 149
3655 청도 태극무늬 연지에서.... (11) 물가에아이 05-20 212
3654 연등축제 그 풍경.. (10) Heosu 05-20 181
3653 독일 마을 (5) 해조음 05-19 187
3652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5-19 125
3651 작약꽃이 피는 카페에서 (14) jehee 05-19 176
3650 맹꽁이네만년콩님께~~ (10) 오호여우 05-19 151
3649 작약꽃 (4) 용소 05-19 154
3648 물가에님~ (8) 오호여우 05-19 165
3647 여우야~! 여우야~! (13) 물가에아이 05-18 182
3646 야생화 (4) 산그리고江 05-18 135
3645 아름다운 안개 풍경 (4) 하늘아래빛 05-18 136
3644 황매산 (4) 길위에서나를보… 05-17 183
3643 태화강의 아침 (11) 물가에아이 05-17 239
3642 빗속의 장미 (5) 오호여우 05-17 187
3641 철쭉 이야기.... (6) Heosu 05-16 144
3640 작약이 피면 (12) 초록별ys 05-16 212
3639 심혈을 기울어만든 살아있는 작품들..... (4) 베드로(김용환) 05-15 173
3638 만화방초 (5) 오호여우 05-15 153
3637 용소폭포 (15) 물가에아이 05-15 173
3636 산위에 올라 (6) 해조음 05-15 236
3635 병꽃 (14) 사노라면. 05-14 233
3634 오죽헌 (9) 오호여우 05-13 225
3633 야생화 (11) 용소 05-13 206
3632 태화강의 작약 (15) 물가에아이 05-13 215
3631 '낙동강 구포 나루' 축제를 찾다... (12) Heosu 05-13 159
3630 자연의 아름다움이 없다면. (12) 해정 05-13 180
3629 창원 장미공원 (6) 신호등 05-12 175
3628 너의 우산이 되어 줄께 (9) 초록별ys 05-12 203
3627 위양지 반영 (4) 고독한영웅 05-12 149
3626 황매산 1박2일 (5) 고독한영웅 05-12 147
3625 옥천사에서 (5) 해조음 05-12 220
3624 맑은날 그러나 대기질은 흐린날 (2) 베드로(김용환) 05-12 114
3623 황매산의 사잇길 (19) 물가에아이 05-12 185
3622 이팝나무가 피어있는 길 (5) jehee 05-11 197
3621 다들 다녀간 뒤의 황매산 (6) 나온제나 05-11 164
3620 휠체어를타고 호수 절반을돌다 (3) 베드로(김용환) 05-10 210
3619 할미꽃의 슬픈 전설... (9) Heosu 05-09 262
3618 카페에서 (5) 해조음 05-09 270
3617 안반데기 (5) 오호여우 05-08 237
3616 비바람치는 황매산 (17) 물가에아이 05-08 353
3615 2018년 전북 남원시 운봉 지리산 바래봉 철쭉 (6) 8579립 05-07 281
3614 올림픽 공원 야생화단지에서 (6) 해정 05-07 228
3613 생명 (6) 초록별ys 05-07 226
3612 위양지의 이팝꽃 (7) 물가에아이 05-06 280
3611 작은 소망 (3) 베드로(김용환) 05-06 242
3610 송춘곡 (4) 나온제나 05-06 220
3609 고대산의 산삼이여 (3) 녹향 김일랑 05-06 158
3608 꿈을 꾸다................(간증> 베드로(김용환) 05-05 210
3607 지금쯤 수련이 피었을까... (6) Heosu 05-04 219
3606 반곡지의 또 다른 손님 (7) 물가에아이 05-04 253
3605 보타닉뮤지엄 (5) 오호여우 05-03 216
3604 부귀산운해 (6) 길위에서나를보… 05-03 201
3603 경남수목원 (4) 신호등 05-03 169
3602 새한마리..... (4) 하늘아래빛 05-03 149
3601 반구정 일출 (17) 물가에아이 05-03 210
3600 댐 둘레길 산책하며 (10) 해정 05-02 233
3599 아름다운 길위에서 홀씨되어 돌아 오다, (6) 함박미소 05-02 236
3598 석남사의 봄.. (6) Heosu 05-01 267
3597 붓꽃과 작약의 동거 (9) 오호여우 05-01 243
3596 내일이면 늦으리..... (4) 베드로(김용환) 05-01 194
3595 작약 (7) 사노라면. 05-01 202
3594 부산시민공원 (4) 신호등 05-01 176
3593 아침이슬 (13) 물가에아이 05-01 245
3592 시크릿가든의 봄 (8) jehee 05-01 219
3591 반곡지의 아침 (5) 길위에서나를보… 04-30 207
3590 단풍이 아름답던 길 (4) 오호여우 04-30 188
3589 회동수원지 수변길을 걷다.. (10) Heosu 04-30 155
3588 나비 그리고 봄 (6) 사노라면. 04-30 153
3587 나는 지금 바다로 간다 (5) 해조음 04-30 209
3586 물속에 빚친 봄 (4) 하늘아래빛 04-30 155
3585 안개속의 화포천 (13) 물가에아이 04-30 213
3584 17일간의 호수꽃축제 (2) 베드로(김용환) 04-30 176
3583 시마을 포토갤러리, 포토에세이,시인과 함께 다녀온 … (15) 찬란한빛e 04-29 350
3582 배꽃 하얗게 지던 밤에 (8) 오호여우 04-28 310
3581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 및 제 3회 시마을 예술제 개… (1) 운영위원회 04-27 758
3580 용지동 어울림마당 (5) 신호등 04-26 321
3579 민들레 (13) 오호여우 04-25 311
3578 월성계곡 수달래 (15) 물가에아이 04-25 310
3577 계류 (8) 오호여우 04-24 268
3576 비와 모과꽃 그리고 위양지... (10) Heosu 04-24 276
3575 비오는날 산사 풍경 (4) 하늘아래빛 04-24 25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