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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7 10:51
 글쓴이 : 초록별ys
조회 : 218  






 

 

그때 그자리에

그날 그 즈음에

다시 태어나다니

기적이 아닌가

 

옛 모습 그대로

향기도 그대로

미소도 그대로니

기적이 아닌가

 


물가에아이 18-05-08 07:14
 
자연을 사람에 비유하기도 감히 그렇지요
다시 태어나는 식물들 보면 부러움 반  위대함 반..

그러나 또 약한것이 식물들의 삶이지예~!

아가 잘 자라는지 늘 궁금하고
잘 자라기를 늘 기도합니다 ^^*
건강 하시고 사진 활동도 열심히 하셨어면요...
     
초록별ys 18-05-12 21:26
 
물가에님
약하게 보이나
결코 약하지 않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지요.
유난히 추운 겨울이었는데
저들은 다시 싹을 티우고 꽃을 피우더라고요.

설우와 동생 우주
궁금하시다 하여 올렸읍니다.ㅎ
해정 18-05-09 13:52
 
초록별ys님!

생명이란
고귀하고
신비로워요.

말라져 죽은듯
하지만
봄이면 돋아납니다.

움이돋아나
아름다운 꽃이 피면
우리는 행복합니다.

좋은 글과 신비로움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서 멋진 봄날 되세요.
     
초록별ys 18-05-12 21:27
 
해정님
예쁜 답글 감사합니다.
우리도 저들을 보고
그 생명력 배워야 겠어요.
부디 건강하시어
백수의 복을 누리셔요.
해정님은 자격 있으셔요^^
Heosu 18-05-09 22:19
 
그래서 자연은 위대하다겠죠..
소소함이나 소담스러움도 마음에 와 닿는 것,
그것이 자연의 세계라 여겨 집니다...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는,
     
초록별ys 18-05-12 21:29
 
허수님
해마다 감탄한답니다.
정말 기적 같아요.
허수님도 이 봄 많이 느끼시면서
출사 다니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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