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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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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9 19:01
 글쓴이 : 해조음
조회 : 264  








따뜻한 남쪽 나라
호젓한 분위기의 카페에서
차 한잔과 더불어
조용히 밖을 바라 본다.

 

수평선 저멀리
날고 있는 갈매기가 보이는
바닷가 카페

 

녹색의 향연 속에서
풀벌레 소리 새소리 들리는
조그만 언덕위의 카페

 

긴 인생의 여정을 지나면서 
이곳에서 잠시나마 사르르 녹는듯한
포근함을 느껴본다.

 


물가에아이 18-05-12 09:58
 
실안카페 낮 분위기도 좋으네요~
두분이서 호젓이 다니시는 여행이 그대로 눈이 선 합니다 ^^*
박원숙씨 남해에 산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아직 들러지 못했네요~
서울에서 먼길 다녀가셧습니다
오래 오래 행복하신 여행 되시고 늘 건강 하시길 빕니다 여사님과 함께~!!
산그리고江 18-05-12 15:17
 
저절로 발걸음이 들어가고 싶게 만든듯 합니다
아름다우신 모델님과좋은 여행되십시요
해정 18-05-13 15:21
 
해조음님!
박원숙의 스토리
남해 바닷가
이곳 카페에서
차 한잔을 먹고 싶어요.

언젠가는 꼭 가야지.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사노라면. 18-05-14 10:25
 
말로만 듣던 박원숙의 카페 덕분에 사진으로 즐감합니다 ^&^
오호여우 18-05-15 21:52
 
실안카페
낮에 엄마 모시고 갔었는데
그땐 사진을 하기 전이라
다음에 가봐야지 벼르고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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