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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2 21:17
 글쓴이 : 초록별ys
조회 : 193  












 

 

아가야

 

걱정말고

근심말고

울지마렴

 

원대한 꿈과

용기와 추진

달리는 끈기

 

사랑할줄 알고

도와줄줄 알고

포기할줄 알고

 

아가야

너의 우산이 되어 줄께

 

 


초록별ys 18-05-12 21:50
 
우리 집에 찾아온 봄 / 이시향


아기를 낳고
외할머니 집에 갔던 엄마가
한 달 만에 집에 왔다


엄마는 나를 꼭 끌어안고
“잘 있었지!” 하며
이마에 쪽 뽀뽀했을 뿐인데
입술 닿았던 자리에서
봄꽃향기가 쫙 퍼져왔다


아빠가 다가와
우릴 따뜻하게 껴안았다
아기가 활짝 웃는다
해정 18-05-13 12:36
 
초록별ys님!
께서 아끼며 사랑하는
손주들을

시마을에서
받은 우산으로

보호하시는 모습
시마을과 손주의 사랑이
아름다워요
     
초록별ys 18-05-16 08:49
 
해정님
해정님도 우산 받으셨지요.
우신 도착한 날
감사한 마음 놓을겸 아가들 자랑도 할겸.....ㅋ
감사드립니다.
물가에아이 18-05-13 20:10
 
숙영님~
이렇게라도 설우와 우주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딘지 모르게 붕어빵 같은 닮음이 보이네요~
설우 많이 의젓해 진듯해도 아직 엄마품이 그립겠지요~!?
아가들아~!!  건강 하게 잘 자라거라~!!
     
초록별ys 18-05-16 08:50
 
물가에님~~
제가 보기엔 모습이 다른데
보시는 분마다 닮았다고 하네요^^
설우가 아가를 아주 예뻐해요.
좀 귀찮게 하지만요^^
사노라면. 18-05-14 10:16
 
아가들이 터울이 많이 생겨서 조금 수월 하시겠네요
언제 보아도 평화스럽고 사랑스러운 아가들의 잠든 모습
건강 하고 슬기롭게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6
     
초록별ys 18-05-16 08:51
 
사노라면님
네 그렇습니다.
아가가 유모차에서 울면
쫓아가서 유모차를 밀어주며
말도 걸어 주고 노래도 해줘요^^
오호여우 18-05-15 21:14
 
사랑스런 손주들 참 좋으시죠~~
저도 손주만 보면 너~~무 좋습니다
     
초록별ys 18-05-16 08:53
 
오호여우님
손주는 왜 이리 이쁠까요
자식키울때 못 느꼈던 진한 감정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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