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5-16 20:58
 글쓴이 : Heosu
조회 : 275  












 

 

철쭉은 진달래과 진달래속에 속하는 식물이라고 한다.

낙엽관목 나무로 꽃이 피고 꽃이 식물인 만큼 현화 식물에 속한다 하고,

진달래와 달리 꽃에 독이 있어 먹을수가 없기 때문에 개꽃이라고도 한다.

반대로 진달래는 참꽃이라 부른다.

 

1.진달래와 철쭉의 차이는

진달래는 꽃이 먼저 피고 잎은 나중에 나온다.

 

2.철쭉과 산철쭉의 차이는

진짜배기 철쭉은 산에서 드문드문 홀로피고

산철쭉은 군락을 이루는 편이라고 한다.

보통 우리가 정원이나 철쭉제에서 보는 철쭉은 거의 산철쭉이라고 보면 된다고 한다.

 

3.철쭉과 영산홍의 차이는

수술의 수가 틀리므로 간단하게 구별할 수가 있다고 한다.

진달래나 철쭉은 수술이 10개이나

영산홍은 수술이 5개라 하니 쉽게 구별하는 방법이라 하고,

 


초록별ys 18-05-16 22:46
 
철쭉이야기
유익합니다.
어느새 다 가버린 철쭉
이곳에서 다시 만나니 반갑습니다.ㅎ
     
Heosu 18-05-20 14:03
 
초록별ys님,
요즘 꽃들은 개량 원예종이 많아서
그 이름을 익히기엔 역부족이란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도 어쩝니까...들이대봐야죠...

아름다운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jehee 18-05-17 06:13
 
진달래 영산홍 철쭉이 맨 나중에 피는 것 같아요
엊그제 지리산 철쭉과 일출을 담겠다고
팔랑마을서 직선코스로 오르다니 미친듯 했지요 ..ㅎ
허수님 덕분에 영산홍 구별이 쉬워졌습니다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Heosu 18-05-20 14:08
 
jehee님,
사실 저도 잘모릅니다..
어느분께 귀동냥으로 듣게되어 아는척 좀해봤습니다...
일출이나 일몰은 담지 못할지 모르지만 올핸 꼭 황매산 철쭉을 만났것을
다짐했건만 또 다시 내년을 기약하고 마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움 가득, 행복 가득한 휴일을 보듬어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 18-05-17 06:55
 
꽃 공부도 열심히 해야는데...
그저 진달래거니 철쭉이거니 합니다
군락을 이루어 피는 산철죽 덕분에 황매산도 비음산도 몸살을 하나 봅니다
영산홍은 그다지 관심들이 없는것 같아요...ㅎ
영산홍 입장에서는 많이 서운할듯 합니다^^*
     
Heosu 18-05-20 14:23
 
물가에아이님,
카메라를 들고난 후 부터 이름없는에서-... 이름모르는 꽃이라 배웠고요..
예전에 느끼지 못한 궁금증들이 수수께끼처럼 마음으로 다가와 발을 동동 구르게도 합니다..
돌아서면 곧바로 잊어버리지만 그래도 기억할려고 노력은 한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다보니 전국 어디라도 집 앞 마당처럼 손쉽게 다니는 것 같습니다..
그런 까닭에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이 크게 훼손되는 것일테고요...어떤이들은 식물들을
키워 보겠다고 몰래 캐간다고 들었습니다...야생화는 집에선 살지못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겠습니다..

즐겁고 아름다운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389
3949 마산 산호공원 상사화 (2) 하늘아래빛 09-21 88
3948 국사봉아래서 (3) 물가에아이 09-21 113
3947 슬픈 빅토리아연꽃이여... (4) Heosu 09-20 90
3946 생명 버섯의 숨소리 (3) 함박미소 09-20 67
3945 창원운동장 보조경기장의 꽃무릇 (3) 신호등 09-20 65
3944 채송화 (3) 사노라면. 09-20 69
3943 상사화 와 빗방울 (3) 하늘아래빛 09-20 75
3942 부안 내소사 (2) 초록별ys 09-19 114
3941 꽃과힘께 여주 (3) 산그리고江 09-19 104
3940 함양 상림공원 꽃무릇 (3) 하늘아래빛 09-19 90
3939 日出을 기다리는 시간의 행복 (5) 물가에아이 09-17 217
3938 경주 골굴사 그 풍경들... (5) Heosu 09-14 317
3937 가을비 우산속에 (4) 신호등 09-14 274
3936 동읍 무점마을 코스모스길 (3) 하늘아래빛 09-14 155
3935 雨中의 진사들..(상림공원) (14) 물가에아이 09-14 180
3934 꽃술 없는 꽃 (3) 마음자리 09-14 110
3933 길 섶에서 미소를 짓고 있네, (3) 함박미소 09-13 125
3932 풍등 날리기 (10) jehee 09-13 175
3931 다중노출에 빠지다 (4) bonosa 09-12 162
3930 수련 (2) 하늘아래빛 09-12 130
3929 여름의 끝을 잡고(욕지도) (11) 물가에아이 09-12 169
3928 오랜만에 노을다운 노을로 힐링을... (4) 베드로(김용환) 09-11 173
3927 금호강 하중도 코스모스 풍경... (4) Heosu 09-11 189
3926 수국 (4) 사노라면. 09-10 124
3925 가을 그리움 (4) 정기모 09-10 169
3924 부안 석정 문학관 (4) 초록별ys 09-08 209
3923 모정(母情) (11) 물가에아이 09-07 297
3922 인생은 시간제한 경기 (9) 사노라면. 09-07 174
3921 가을의시작 (2) 하늘아래빛 09-07 146
3920 한우산의 夕陽 (11) 물가에아이 09-06 228
3919 경주 주상절리 그 길을 걷다... (6) Heosu 09-05 216
3918 비오는날장림포구 (3) 나발 09-05 192
3917 해양공원 (3) 나발 09-05 165
3916 걷고 또 걷는다, (7) 함박미소 09-04 200
3915 가을인가요? (4) 사노라면. 09-04 219
3914 어리연 (2) 사노라면. 09-03 204
3913 봉평메밀밭의 밤 (13) 물가에아이 09-03 295
3912 죽성성당 시간의흔적 (3) 길위에서나를보… 09-02 210
3911 바람에 흔들리는 오이풀꽃 (5) jehee 09-01 244
3910 강아지풀 (5) 하늘아래빛 08-31 229
3909 노랑코스모스가 있는 풍경... (12) Heosu 08-30 323
3908 꽃지 해변으로 가요 (9) jehee 08-29 288
3907 꽃 & 노란나방 (3) 하늘아래빛 08-29 171
3906 천일홍 (10) 사노라면. 08-28 274
3905 낙산 해수욕장 (14) 초록별ys 08-27 279
3904 통도사 가을문턱 (5) 나발 08-26 326
3903 밀양 영산 정사 (23) 물가에아이 08-26 364
3902 嗔心 (5) 용소 08-25 227
3901 파도야 파도야 (4) 길위에서나를보… 08-25 218
3900 태풍 그 길을 걷다... (8) Heosu 08-25 189
3899 그 초원을 생각하다 (4) 해조음 08-24 288
3898 (3) 하늘아래빛 08-24 193
3897 태풍에 무사하시가요? (4) 사노라면. 08-24 180
3896 통도사 능소화 (9) 물가에아이 08-23 288
3895 배려(꽃범의 꼬리 ) (5) 사노라면. 08-22 219
3894 부산 장림포구의 풍경 (6) 신호등 08-21 272
3893 작은 못의 아침 (9) 물가에아이 08-21 234
3892 상사화꽃 당신에게 (9) 꽃거지 08-20 224
3891 8월의 연꽃... (8) Heosu 08-20 190
3890 금불초 (5) 사노라면. 08-20 181
3889 주남 저수지(석산)의 日出 (9) 물가에아이 08-20 186
3888 무더웠던 여름을 말하다 (2) 베드로(김용환) 08-20 152
3887 그대가 머물던 자리에 (5) jehee 08-19 258
3886 오랜만에 노을..... 베드로(김용환) 08-19 157
3885 입곡 군립공원 (4) 하늘아래빛 08-18 179
3884 죽성성당의 새벽 (10) 물가에아이 08-18 204
3883 노란 장미 (3) 사노라면. 08-17 166
3882 호박꽃 (4) 산그리고江 08-17 168
3881 무진정의 여름풍경... (6) Heosu 08-15 269
3880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210
3879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216
3878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288
3877 배롱꽃의 함박웃음 (12) jehee 08-14 249
3876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5) 오호여우 08-13 222
3875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315
3874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1) Heosu 08-12 207
3873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85
3872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252
3871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94
3870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197
3869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67
3868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203
3867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215
3866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231
3865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203
3864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240
3863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214
3862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250
3861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196
3860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83
3859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312
3858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277
3857 향일화 (14) jehee 08-04 279
3856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62
3855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352
3854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227
3853 연꽃 (5) bardli 07-31 218
3852 가입인사 올립니다 (4) bardli 07-31 194
3851 (6) 사노라면. 07-31 198
3850 아...고창 꽃잔치여! (8) Heosu 07-30 253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98.52.82'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