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5-20 22:43
 글쓴이 : 오호여우
조회 : 208  






와우~~
대단하다
일단 감탄부터 하고 감상 들어갑니다
아가들과 가서 여우는 지 혼자 헤매고
아그들은 따로 헤매고
사진이 뭔지~~
그래도 오늘은 여우 맘에 쏙 드는 사진 딱 한 장 건졌습니다
이런 날은
정말정말 행복합니다~~

초상권 지켜주세요~~

산그리고江 18-05-21 12:13
 
솜씨가 훌륭합니다
모래로 만든 작품의 섬세함이 대단 합니다
해운대 이름도 오랫만에 듣습니다
소싯적 낭만의 장소 입니다
     
오호여우 18-05-21 13:14
 
소싯적 낭만의 장소라하심에
저의 소싯적 추억이 스멀스멀~~
추억을 떠올릴 곳이 있음은 인생을 아름답게 살아오심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사노라면. 18-05-21 16:52
 
작품을 감상하려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사람의 손은 어디까지 일까요?
대단한 능력입니다
멋진 작품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 18-05-22 07:05
 
갑자기 충동적으로 달려간 해운대
세번째 눈동자 작품을 어둠속에 한참 찿았어요~ ㅎㅎ
결국에는 못 찿고 왔지만
조명이 어두워서 자체 후렛쉬를 안 단것이 아쉬운 사진으로 남았어요~!
맨 아래 사진도 어디에 있는지 찿지도 못하고 보이는것 몇컷 하고....
그대신 파도소리 실컷 듣고 왔습니다
신호등 18-05-23 11:54
 
딱 한장 건진 사진이
맨 아래 사진인가요?
     
오호여우 18-05-23 21:17
 
ㅎㅎ~
첫 번째 사진입니다~~
Heosu 18-05-23 21:48
 
아직도 미완성 작품이 드문드문 보이는 것 같습니다...
세계란 말이 어울리지 않게 해마다 축소된 모래작품 같아서
많이 아쉽고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예산이 없어서 유명 작가들을 초청할 수 없다면
세계란 이름을 빼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조금 더 다양한 작품들을 볼수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때문에...즐감하고 갑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452
3763 많이 덥죠 ~` 8579립 06-24 93
3762 능소화를 담는 사람들 (1) 물가에아이 06-24 110
3761 나리꽃 향기~~~ (1) 하늘아래빛 06-24 74
3760 여명과 일출의 아름다움 (2) 해정 06-23 129
3759 파꽃과 벌 (2) 산그리고江 06-23 101
3758 지리산 저녁노을 (3) 길위에서나를보… 06-22 166
3757 마창대교의 밤 (4) 물가에아이 06-22 166
3756 그 쉼터... (3) Heosu 06-21 168
3755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2) 하늘아래빛 06-21 152
3754 지리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6-21 132
3753 인동초 (2) 사노라면. 06-21 97
3752 구름과 바람과 산 (4) 8579립 06-20 166
3751 수정난(나도 수정초) (6) 물가에아이 06-20 196
3750 라벤더 향기 (6) 해조음 06-19 234
3749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8) 해정 06-19 160
3748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9) jehee 06-19 214
3747 장미 (3) 사노라면. 06-19 117
3746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109
3745 즐거운 날들 ~ (5) 8579립 06-18 174
3744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38
3743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27
3742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18
3741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147
3740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25
3739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18
3738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164
3737 불모산일몰 (4) 오호여우 06-15 162
3736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186
3735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35
3734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114
3733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17
3732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169
3731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42
3730 메꽃 (5) 사노라면. 06-14 142
3729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163
3728 파노라마 호수공원 구름사진 (2) 베드로(김용환) 06-13 138
3727 우포 쪽지벌에서 (4) 고독한영웅 06-13 186
3726 생명의 신비 (9) 오호여우 06-12 197
3725 우포둘렛길을 걷다... (6) Heosu 06-12 151
3724 행복은 가까이 있는데... (10) 초록별ys 06-12 207
3723 왜가리가 주는 행복함 (5) 하늘아래빛 06-12 131
3722 솔수펑이 (9) 물가에아이 06-12 188
3721 민들레처럼 (12) 맹꽁이네만년콩 06-11 194
3720 사철 채송화 (10) 사노라면. 06-11 182
3719 접시꽃 (11) 산그리고江 06-11 157
3718 라벤더 (11) 물가에아이 06-09 328
3717 Snake (3) 8579립 06-09 219
3716 으아리 (6) 사노라면. 06-08 190
3715 선유도 월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08 207
3714 왜가리의 쉼 (5) 하늘아래빛 06-08 151
3713 통일전의 수련꽃... (5) Heosu 06-07 200
3712 포도 (6) 산그리고江 06-07 203
3711 어리연 (5) 사노라면. 06-07 176
3710 논둑에 핀 꽃과 나무 (14) 물가에아이 06-07 251
3709 화본역 (5) 신호등 06-06 162
3708 해운대 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06 176
3707 촉촉히 비 맞은 양귀비꽃 (10) 해정 06-06 204
3706 백로의 육추 (11) 물가에아이 06-05 205
3705 파꽃과 양파 (4) 산그리고江 06-05 176
3704 낙동강자전거길 (10) 오호여우 06-05 201
3703 복지사의 눈물 (7) 사노라면. 06-05 177
3702 구제봉일몰 (6) 길위에서나를보… 06-05 143
3701 태화루의 아침풍경... (6) Heosu 06-04 192
3700 쌍둥이 (6) 산그리고江 06-04 172
3699 양파작업 (15) 물가에아이 06-04 220
3698 아가들아 우리나라를 부탁해! (12) 초록별ys 06-03 216
3697 오월의 붉은 장미꽃 (15) jehee 06-03 260
3696 꽃보다 사람이좋아....... (4) 베드로(김용환) 06-03 200
3695 초롱꽃의 낮과 밤 (8) 오호여우 06-02 239
3694 아침에 만난 양귀비 (13) 물가에아이 06-01 297
3693 풀밭속에 핀꽃 (5) 산그리고江 06-01 211
3692 사랑초 (6) 사노라면. 05-31 242
3691 물안개 그리고 금계국 (13) 물가에아이 05-31 318
3690 소싸움 (6) 오호여우 05-31 172
3689 사랑이란... (5) Heosu 05-30 281
3688 수련 (4) 베드로(김용환) 05-30 197
3687 양귀비가 필때 (10) 초록별ys 05-29 259
3686 장미 (4) 길위에서나를보… 05-29 200
3685 벌이 탐내는 꽃 (9) 사노라면. 05-29 203
3684 결명자 (10) 산그리고江 05-29 166
3683 덕유산의 봄 (6) jehee 05-29 228
3682 염색 퍼포먼스 (13) 물가에아이 05-29 193
3681 서운암 천연염색축제 (6) 오호여우 05-28 193
3680 불꽃낙화 (4) 길위에서나를보… 05-28 165
3679 버킷 리스트 (8) 사노라면. 05-28 157
3678 사람 마음은 (5) 산그리고江 05-28 174
3677 서운암의 천연염색전 (9) 물가에아이 05-27 262
3676 함박꽃나무.... (8) Heosu 05-27 254
3675 팡시온 작약 (4) 길위에서나를보… 05-26 227
3674 낙화놀이 (10) 오호여우 05-25 260
3673 유엔공원 초록의 식물들 (6) 신호등 05-24 267
3672 고성 상리연지의 수련 (13) 물가에아이 05-24 280
3671 원정리의 오월애 (6) jehee 05-24 251
3670 아름다운절 보탑사 (5) bonosa 05-24 200
3669 초파일 화포천 (7) 오호여우 05-23 223
3668 여름의 길목에서... (8) Heosu 05-23 225
3667 해운대 모래축제 (3) 신호등 05-23 188
3666 다랭이논 (6) 길위에서나를보… 05-23 227
3665 부처님 오신 날의 하루, 파주 보광사에서 (5) 찬란한빛e 05-23 228
3664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 (1) 운영위원회 05-23 12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