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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3 01:37
 글쓴이 : 베드로(김용환)
조회 : 187  

























한가지 테마에 고정을 하고 사람들이 바뀔때 마다 담아봤습니다

연 이틀 오후 날씨가 좋네요

덥기는 해도 바람도 불어 주고 호수공원 잔디밭 숲이 앉아 보니 시원해요

요즘 눈이 안 좋아 져서 이렇게 나아와 먼 곳 바라보기를 당분간 해 보려고 합니다

파란그린숲 위를 보면 불루 스크린 같은 하늘에 구름도 좋고

나무 위에서는 새소리가 귀를 시원하게 하여 줍니다

혼자라는게 좀 그렇고 화장실 갔다 오기가 고역 이지만

그나마도 그게 온동이 되니 다행이다~ 생각하며 이겨나갑니다

여러분 하루하루  즐거움 찾아 즐겁게 살아가요~!

샬롬~!


초록별ys 18-06-03 23:04
 
밑의 사진들 초록의 향연입니다.
햇빝과의 조화
참 아름답습니다.
물가에아이 18-06-05 08:44
 
울동네 장미공원의 장미들은 이미 사라졌을것 같아요
윗동네 신선한 장미향이 싱그롭습니다^^*
오호여우 18-06-05 10:50
 
삶의 모습들이 행복해보입니다~
jehee 18-06-05 14:24
 
꽃보다 사람이 곱지는 않고요 ㅎ
사람이 자꾸 보면 아름다움이 있지요..
나무의 새소리까지 모두 한폭에 담으셨네요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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