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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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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8 07:26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253  






















부성애가 강한 새라고 합니다

새끼가 부화하면 등에 업고 다니는...

둥지를 지킬때 말고는 먹이 사냥을 열심히 하는듯 하고

부부애도 대단한듯 했습니다


앞으로 폭우와 붕어의 습격도 이겨 내어야 하고 난관이 많겠지요

삶은 사람이나 새나 비슷한듯 합니다

부화시기는 5월부터 8월초까지 입니다


물가에아이 18-06-18 07:27
 
사진이 많습니다
여러장으로 보여 드리고 싶어서...
알은 21-28일 만에 부화하며, 새끼는 알에서 나오자 마자 헤엄을 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알을 품고 있는 사항입니다
렌즈가 짧은 관계로 맨 아래 사진은 대포 렌즈에 메모리를 살짝 부탁했답니다 ^^*
목민심서 18-06-18 10:31
 
멋진 음원이 통통 굴러드는 에세이의 땅끝에 역시 부성매의 아름다운 자태가 참 곱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작가님의 창작 포토에 몰입했습니다 항상 건강 함께 하십시요
     
물가에아이 18-06-20 10:56
 
목민 심서님~
먼길(?)오셨네예~
새들의 세계는 참 신비한것 같습니다
숫놈이 암놈에게 구애 하는것도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ㅎ
늘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시길요~
사노라면. 18-06-18 10:47
 
우리가 모르는 세상이  참많습니다
신비한 동물의 세계(?) 입니다 ^&^
이 새들은 물위에 둥지를 짓고 알을 낳고 새끼를 기르나 봅니다
큰 피해 없이 새끼 잘 길러내길 빌어봅니다
     
물가에아이 18-06-20 10:57
 
사노라면님~
나무에 집을 짓는 새들도 있고 나무 속에 둥지를 만드는 새도 있는데
애네들은 물위에 잡초를 물어다가...
홍수가 나거나 큰 고기들한테 피해를 본다고 하니 걱정도 됩니다
생명의 위대함을 느껴봅니다
산그리고江 18-06-18 13:40
 
생물들이 살아가는 방식이 다 다르고
부모가 되어 새끼를 낳고 기르는게 감동 입니다
멋진 사진 입니다
     
물가에아이 18-06-20 10:58
 
산그리고江님~
그렇지예~
세상에 태어나 삶을 힘껏 다 하는 생물들이 너무나 신비롭고 가엽기도 합니다
늘 좋은시간 되시길요
안박사 18-06-19 06:26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뿔`논병아리"가,湖水의 풀섶둥지에서~"알"을,稟고..
  논에 벼를심고,조금`자라나면~"뜸부기"알이,孵化하고..
  알에서 胎어난,"뜸부기아기"를~어른들은,"논`병아리"라고..
"물가에"房長님이,늘 좋아하시는~"주남저수지"에서,擔셨나如?
  맨`끝畵面의 "어미새"는,警戒를 하는듯이~머리가,쭈뼛`쭈뼛하고..
"물가에"PHoto`作家님!멎진映像과 音樂에,感謝오며..늘,安寧하셔要.!^*^
..
물가에아이 18-06-20 11:01
 
안박사님~
그럼 이 논병아리가 뜸부기라는 말씀 인가요?
아항~
논에서 자란다고 논 병아리가 그러셨네요~
이곳은 시화호입니다
주남 저수지는 겨울 철새들이 오고 지금은 개개비가 연밭에서 울어요
정성 스런 발걸음 늘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게 여름 잘 이겨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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