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6-19 13:53
 글쓴이 : 사노라면.
조회 : 163  


장미는 언제 보아도 아름답습니다

 

비호감이라는 말

비호감은 호감이라는 단어 앞에 비(非 아닐 비)를 붙여 만든 말입니다

말 그대로 호감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사전에 등재된 말은 아닙니다

이 비공식적인 단어가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우리사회에 두루 통용 되고 있습니다

'미호감 연예인' 비호감 상사' '비호감 정치인'등 대중들에게 누가 비호감 인지는 대단한 관심사 입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처음 보는 대상에 대한 인상을 파악하는데는 단 0.1초가 걸린다고 합니다

이른바 초두 효과 입니다

인간의 뇌는 대상에 대해 모든 정보를 수집해 판단하는 것이 불가능 하므로

짧은 순간이라도 먼저 접한 특징에만 주의를 기울인다고 합니다

첫인상 이후에 들어오는 정보는 최초의 판단을 쉽게 바꾸지 못한다고 합니다

 

호감과 비호감을 겨렁하는 요인은 많으나

공통적인 요소는 근접성 ,유사성 상호성 등 인데요

반대로 생각해 보면 상대가 자신과 멀거나 비슷하지 않고

주고 받으려는 경향이 없을수록 (자신에게 관심이 없을 수록)비호감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때문에..... 생각을 해봐야 할 부분 같습니다


해정 18-06-19 20:11
 
사노라면님!
예쁘게핀 한송이 장미가
외롭게 보여서
가련하기도 합니다.
비호감이리는 말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하신 편안한 저녁 되세요.
해조음 18-06-20 00:08
 
내가 상대방을 비호감으로 느끼면
상대도 나를 비호감으로 생각하더라구요.
나는 꽃을 별로 안좋아 하니까 저 장미꽃도
나를 비호감으로 볼까요?..ㅎㅎ
물가에아이 18-06-20 10:43
 
사람 사귀는게 늘 서투른데
요즘은 사람교류가 많이 늘어가네요
비호감이 안되게 메너를...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721
3826 홍도 바다언덕의 나리 (1) 물가에아이 07-19 159
3825 700년꽃 '아라홍련'을 만나다.. (3) Heosu 07-18 175
3824 여름소경 (2) 용소 07-18 148
3823 사철 채송화 (3) 사노라면. 07-18 109
3822 연꽃 (3) 하늘아래빛 07-18 89
3821 이끼폭포 (3) 길위에서나를보… 07-17 151
3820 홍도 다녀왔어요~! (15) 물가에아이 07-16 252
3819 연꽃이 피어있는 마을 (12) jehee 07-14 307
3818 안개2 (4) 하늘아래빛 07-14 172
3817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수련... (12) Heosu 07-12 237
3816 버섯 (14) 오호여우 07-12 207
3815 같은곳 다른 느낌 (15) 물가에아이 07-12 187
3814 지리산의 아침 (5) 길위에서나를보… 07-12 134
3813 늘 아쉬움이 (7) 초록별ys 07-12 122
3812 느낌이 다른 채송화 (6) 사노라면. 07-12 99
3811 김해 연지공원 (6) 오호여우 07-12 114
3810 능소화 찍었어요 (6) 사노라면. 07-11 179
3809 통방아 (11) 8579립 07-10 229
3808 어쩌다 만난 주남 개개비... (10) Heosu 07-10 160
3807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11) 물가에아이 07-10 163
3806 안개 (3) 하늘아래빛 07-10 103
3805 봉숭화 (6) 사노라면. 07-10 107
3804 물방울 (4) 신호등 07-10 90
3803 여름 철새 호반새 (6) jehee 07-10 125
3802 꽃과 나비 (4) 사노라면. 07-09 129
3801 함안연꽃 (12) 오호여우 07-09 171
3800 혼자놀기 (13) 물가에아이 07-09 184
3799 가을날씨 같은느낌 (4) 브레끼 07-07 220
3798 연꽃 출사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6) Heosu 07-07 192
3797 물? 안개? (4) 하늘아래빛 07-07 141
3796 주남연꽃 (4) 오호여우 07-06 183
3795 소화를 만나는 날 (6) 나온제나 07-06 184
3794 서울 광진구 중랑천 어린이들 물놀이 (3) 브레끼 07-06 121
3793 수박드세요 (6) 사노라면. 07-06 123
3792 함안 연꽃 테마파크 (9) 물가에아이 07-06 183
3791 저녁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7-06 133
3790 저녁 (3) 오호여우 07-05 141
3789 철마 연꽃공원을 찾다... (6) Heosu 07-05 140
3788 태종사 수국과 삼락공원 연꽃 (4) 신호등 07-05 154
3787 비 내리는 풍경 (13) 물가에아이 07-05 186
3786 몸 단장 중인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7-05 94
3785 포도 (6) 산그리고江 07-04 161
3784 떨어지는 빗방울소릴 들으며 `` (5) 8579립 07-03 262
3783 비가 와서 (13) 오호여우 07-03 213
3782 왜가리 와 소나무 (4) 하늘아래빛 07-03 151
3781 파도가 그리워 갯메꽃이 피어났다 (12) jehee 07-02 291
3780 수국과 채송화 (6) 사노라면. 07-02 202
3779 꽃을 보며.. (21) 물가에아이 07-02 237
3778 능소화가 있는 풍경... (14) Heosu 06-30 306
3777 자작나무 숲을 걷다 (6) 해조음 06-30 351
3776 부산야경 (6) 길위에서나를보… 06-30 151
3775 수국 (11) 오호여우 06-30 180
3774 고요하고 평온함 그자체!! (4) 하늘아래빛 06-30 144
3773 태종사 가는 길 (17) 물가에아이 06-30 199
3772 그림자 (7) 산그리고江 06-29 169
3771 수확 (10) 오호여우 06-28 221
3770 萬花芳草 <만화방초> 정원에서 (11) 물가에아이 06-28 270
3769 하얀 접시꽃 (7) 사노라면. 06-28 192
3768 아침햇살은 아름다웠다 (12) jehee 06-28 204
3767 왜가리 (4) 하늘아래빛 06-28 108
3766 여수에서 레일바이크 타보다 (10) 초록별ys 06-27 187
3765 세월이야 간다만은 ~` (5) 8579립 06-27 177
3764 태종대 순환도로를 걷다 보면... (8) Heosu 06-27 193
3763 천왕봉 일출 (4) 길위에서나를보… 06-26 227
3762 왜가리 (3) 하늘아래빛 06-26 153
3761 만화방초 수국입니다. (4) 신호등 06-25 209
3760 능소화를 담는 사람들 (11) 물가에아이 06-24 335
3759 나리꽃 향기~~~ (2) 하늘아래빛 06-24 192
3758 여명과 일출의 아름다움 (5) 해정 06-23 256
3757 파꽃과 벌 (3) 산그리고江 06-23 174
3756 지리산 저녁노을 (5) 길위에서나를보… 06-22 259
3755 마창대교의 밤 (7) 물가에아이 06-22 252
3754 그 쉼터... (4) Heosu 06-21 233
3753 생태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3) 하늘아래빛 06-21 228
3752 지리산의 달 (3) 길위에서나를보… 06-21 193
3751 인동초 (2) 사노라면. 06-21 163
3750 구름과 바람과 산 (4) 8579립 06-20 240
3749 수정난(나도 수정초) (7) 물가에아이 06-20 255
3748 라벤더 향기 (6) 해조음 06-19 337
3747 풍경이 아름다운 바다전원 펜션 (8) 해정 06-19 212
3746 춘천 메밀꽃밭의 양귀비 (9) jehee 06-19 288
3745 장미 (3) 사노라면. 06-19 164
3744 공원 호수 물안개 (2) 하늘아래빛 06-19 168
3743 즐거운 날들 ~ (5) 8579립 06-18 240
3742 큰금계국이 있는 풍경... (2) Heosu 06-18 189
3741 부산야경 (3) 길위에서나를보… 06-18 175
3740 접시꽃 (3) 사노라면. 06-18 161
3739 올해핀 주남저수지 蓮 (7) 물가에아이 06-18 212
3738 뿔논 병아리 (9) 물가에아이 06-18 177
3737 아주 오래전에 .. (4) 8579립 06-16 277
3736 낮은 곳을 찾아서-2 (4) 베드로(김용환) 06-16 224
3735 불모산일몰 (5) 오호여우 06-15 217
3734 봉하마을 이런저런 풍경들... (6) Heosu 06-15 237
3733 문화마을 야경 (5) 길위에서나를보… 06-15 185
3732 비와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6-15 153
3731 찔레꽃 (5) 산그리고江 06-15 166
3730 外出 (11) 물가에아이 06-15 226
3729 애기소나무 형제들 (6) 오호여우 06-14 192
3728 메꽃 (5) 사노라면. 06-14 190
3727 해와 말하는 법 (4) 마음자리 06-14 21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