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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7 22:27
 글쓴이 : 초록별ys
조회 : 186  




















너를 스치고 지나도

바퀴는 굴러 가더라

 

 


사노라면. 18-06-28 13:48
 
바다를 보며 달리는 기찻길 이였나 봐요
멋진 시간 보내셨네요
     
초록별ys 18-06-29 08:33
 
예~~
바다가 보여 더욱 멋졌어요
아가 백일 지나고 수고 했다고
여행을 보내 줬어요^^*
물가에아이 18-06-28 16:46
 
제주도에서 한번 타고
다시는 안 타기로 하였답니다...^^*
재미는 고사하고 무섭기만 하더라구요!
     
초록별ys 18-06-29 08:34
 
저는 네 사람이 탔어요
앞뒤 남자분만 운전을 하고
저는 그냥 앉아 있었구요
사진 찍느라 무서운것도 몰랐어요^^
jehee 18-06-28 21:04
 
신나고도 좀 무섭긴 하겠어요 ㅎ
다리운동은 많이 될 듯 하고요
늘 멋진행보 되세요
     
초록별ys 18-06-29 08:36
 
글쎄요~~
무서운건 몰랐는데....
다리운동도 ㅋ
젊은 이들 보는게 기쁨이었어요.
당당하고 밝아서요.
Heosu 18-06-30 17:41
 
인간의 편리함을 추구하기 위해 바다를 메우고 산을깎아
자연을 파괴하고 있음을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세상은 '슬로우시티'를 지향하고 있음을 깊게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레일바이크, 혹은 케이블도 좋지만 천천한 걸음으로 자연에 동화됨도 참 좋을 것 같거든요,.
많은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초록별ys 18-07-01 00:44
 
허수님
한표 던집니다.
이제 개발은 그만
있는거 잘 보존하는걸로 ㅎ
여수여행은 그야말로 천천히
그리고 먹기
좋았어요^^*
산그리고江 18-07-04 15:44
 
터널 바깥으로 보이는 빛을 희망이라고도 표현합니다
     
초록별ys 18-07-14 00:47
 
산님강님
맞아요
어두움을 비추는 빛은
새로운 각오를 하게 해 주지요.
그래서 아침은 늘 새로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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