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7-02 18:39
 글쓴이 : jehee
조회 : 396  










파도가 그리워 갯메꽃이 피어났다 -글 포토 -jehee

 

파도가 그리워 바다를 닮은 너는
보랏빛 갯메꽃이 되었다

 

새벽을 열고 갯메꽃으로 피어나서
이내 썰물 따라 지고 말았다

 

보랏빛 물감으로 곱게 물든 얼굴
자화상을 바라보았다 

 

갯바위 사이로 빼꼭히 누웠다가
밀물 속 파도를 안고 있었다

 

이리저리 나뒹굴며 엉켜나 보자고
파도야 파도야 춤을 추었는가

 


산그리고江 18-07-03 07:52
 
시골길에 한두송이 핀것은 보았고 그것조차 반가윘습니다
무더기로 피어있는 메꽃 장관입니다
좋은보게 되는 아침입니다
     
jehee 18-07-03 19:03
 
울 아파트 소나무 곁에 핀 메꽃은 잎이 좀 다른것 같아요
바닷가에 갯메꽃이라 불리는 꽃이
즐비하게도 피어서 넘 신기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오호여우 18-07-03 10:51
 
메꽃이 장관입니다
어디메에 이리도 아름다운 풍광이~~
     
jehee 18-07-03 19:04
 
바닷가서 핀 메꽃은 갯메꽃 랍니데 ㅎㅎ
바닷가에 피는 꽃이라합니데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해조음 18-07-03 18:53
 
나는 나팔꽃인줄..무식하게..ㅎㅎ
바닷가에 해당화만 피는줄 알았는데
이런꽃도 피는군요.
용케 알고 찿아가서 담으셨습니다.
계속 좋은 작품 하세요..
     
jehee 18-07-03 19:07
 
카페 동호인끼리
바닷가 가서 찍기 전엔 동네 메꽃과 나팔꽃을 두고
마구 우겨도 보았지요 ..ㅎ
이번 출사후 확실하게 알고 왔어유
해당화도 찍었지만 갯메꽃은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날마다 멋진행보 되세요
8579립 18-07-03 22:18
 
짠물먹고 사는 꽃도 다있네그려
어찌 갯펄색갈이 또 이상하구나 색상을 뿌렸나
     
jehee 18-07-04 20:40
 
바닷가에서 핀 꽃은 아마도 빗물 묵고 자랍니다
갯벌의 색은 갯메꽃과 새들의 또옹의 조합 아닐까요 ㅎㅎ
삿갓님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 18-07-05 12:47
 
우선 노래에  끌려가면서 사진을 보고 또 봅니다
갈 수 있다면 금방 달려 가고 싶네요~!
아마도 파도도 들이치다가 민망에서 저 발끝에만 다녀갈것 같습니다
어느해 서해 바닷가 그 갯메꽃이 그리워 집니다
멋진 시선입니다
Heosu 18-07-05 21:23
 
어쩌면 갯메꽃 군락때문에 바다가 더 아름답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앞다투어 그 자태를 자랑하는 모습이 참 예쁘고 아름답다 싶습니다..
사노라면. 18-07-06 16:34
 
바닷가에 해당화만 사는줄 알았는데...
갯메꽃도 피는군요
육지에서 보는 메꽃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 하기는 합니다 ^&^
안박사 18-07-07 05:25
 
#.*jehee* 映像Image-作家님!!!
 如前히,"寫眞同好會"모임에~熱誠이십니다`如..
"나팔꽃"과 "메꽃"은,四寸이라지만~닮아도,넘`닮은..
"나팔꽃"과,"메꽃"은~어떻게 區分을`해也,한답니까`要?
"꽃博士"이신,"푸르니"任에게 물어보아야~正答이,나올듯..
"재희"作家님!神秘한 "갯메꽃"映像에,感謝오며..늘,康寧해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379
3948 국사봉아래서 (1) 물가에아이 06:40 9
3947 슬픈 빅토리아연꽃이여... (2) Heosu 09-20 38
3946 생명 버섯의 숨소리 (1) 함박미소 09-20 35
3945 창원운동장 보조경기장의 꽃무릇 (2) 신호등 09-20 41
3944 채송화 (1) 사노라면. 09-20 49
3943 상사화 와 빗방울 (2) 하늘아래빛 09-20 52
3942 부안 내소사 (1) 초록별ys 09-19 90
3941 꽃과힘께 여주 (2) 산그리고江 09-19 92
3940 함양 상림공원 꽃무릇 (3) 하늘아래빛 09-19 81
3939 日出을 기다리는 시간의 행복 (5) 물가에아이 09-17 212
3938 경주 골굴사 그 풍경들... (5) Heosu 09-14 310
3937 가을비 우산속에 (4) 신호등 09-14 268
3936 동읍 무점마을 코스모스길 (3) 하늘아래빛 09-14 150
3935 雨中의 진사들..(상림공원) (14) 물가에아이 09-14 175
3934 꽃술 없는 꽃 (3) 마음자리 09-14 107
3933 길 섶에서 미소를 짓고 있네, (3) 함박미소 09-13 124
3932 풍등 날리기 (10) jehee 09-13 173
3931 다중노출에 빠지다 (4) bonosa 09-12 161
3930 수련 (2) 하늘아래빛 09-12 130
3929 여름의 끝을 잡고(욕지도) (11) 물가에아이 09-12 168
3928 오랜만에 노을다운 노을로 힐링을... (4) 베드로(김용환) 09-11 170
3927 금호강 하중도 코스모스 풍경... (4) Heosu 09-11 189
3926 수국 (4) 사노라면. 09-10 122
3925 가을 그리움 (4) 정기모 09-10 165
3924 부안 석정 문학관 (4) 초록별ys 09-08 208
3923 모정(母情) (11) 물가에아이 09-07 296
3922 인생은 시간제한 경기 (9) 사노라면. 09-07 174
3921 가을의시작 (2) 하늘아래빛 09-07 144
3920 한우산의 夕陽 (11) 물가에아이 09-06 228
3919 경주 주상절리 그 길을 걷다... (6) Heosu 09-05 215
3918 비오는날장림포구 (3) 나발 09-05 191
3917 해양공원 (3) 나발 09-05 164
3916 걷고 또 걷는다, (7) 함박미소 09-04 200
3915 가을인가요? (4) 사노라면. 09-04 218
3914 어리연 (2) 사노라면. 09-03 204
3913 봉평메밀밭의 밤 (13) 물가에아이 09-03 295
3912 죽성성당 시간의흔적 (3) 길위에서나를보… 09-02 209
3911 바람에 흔들리는 오이풀꽃 (5) jehee 09-01 244
3910 강아지풀 (5) 하늘아래빛 08-31 228
3909 노랑코스모스가 있는 풍경... (12) Heosu 08-30 321
3908 꽃지 해변으로 가요 (9) jehee 08-29 287
3907 꽃 & 노란나방 (3) 하늘아래빛 08-29 170
3906 천일홍 (10) 사노라면. 08-28 273
3905 낙산 해수욕장 (12) 초록별ys 08-27 278
3904 통도사 가을문턱 (5) 나발 08-26 325
3903 밀양 영산 정사 (23) 물가에아이 08-26 363
3902 嗔心 (5) 용소 08-25 227
3901 파도야 파도야 (4) 길위에서나를보… 08-25 216
3900 태풍 그 길을 걷다... (8) Heosu 08-25 189
3899 그 초원을 생각하다 (4) 해조음 08-24 288
3898 (3) 하늘아래빛 08-24 191
3897 태풍에 무사하시가요? (4) 사노라면. 08-24 177
3896 통도사 능소화 (9) 물가에아이 08-23 287
3895 배려(꽃범의 꼬리 ) (5) 사노라면. 08-22 217
3894 부산 장림포구의 풍경 (6) 신호등 08-21 271
3893 작은 못의 아침 (9) 물가에아이 08-21 232
3892 상사화꽃 당신에게 (9) 꽃거지 08-20 220
3891 8월의 연꽃... (8) Heosu 08-20 189
3890 금불초 (5) 사노라면. 08-20 179
3889 주남 저수지(석산)의 日出 (9) 물가에아이 08-20 184
3888 무더웠던 여름을 말하다 (2) 베드로(김용환) 08-20 151
3887 그대가 머물던 자리에 (5) jehee 08-19 256
3886 오랜만에 노을..... 베드로(김용환) 08-19 154
3885 입곡 군립공원 (4) 하늘아래빛 08-18 178
3884 죽성성당의 새벽 (10) 물가에아이 08-18 203
3883 노란 장미 (3) 사노라면. 08-17 164
3882 호박꽃 (4) 산그리고江 08-17 167
3881 무진정의 여름풍경... (6) Heosu 08-15 266
3880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208
3879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214
3878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287
3877 배롱꽃의 함박웃음 (12) jehee 08-14 246
3876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5) 오호여우 08-13 220
3875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314
3874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1) Heosu 08-12 206
3873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84
3872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250
3871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94
3870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195
3869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66
3868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203
3867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214
3866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231
3865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203
3864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240
3863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214
3862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249
3861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196
3860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83
3859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312
3858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277
3857 향일화 (14) jehee 08-04 279
3856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60
3855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352
3854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227
3853 연꽃 (5) bardli 07-31 217
3852 가입인사 올립니다 (4) bardli 07-31 194
3851 (6) 사노라면. 07-31 198
3850 아...고창 꽃잔치여! (8) Heosu 07-30 251
3849 폭포 물맞기 (11) 물가에아이 07-30 315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92.164.184'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