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7-05 20:25
 글쓴이 : Heosu
조회 : 245  




















 

 

태풍 '쁘라삐룬' 때문에 밤새 천둥번개의 요란한소리와 빛에

마음 졸이며 잠이 들었다 깜짝 놀라 일어나기도한 밤이었다.

태풍이 지나갔다는(부산)뉴스를 듣고서야 창 밖의 풍경을 내다 보니

제법 하늘이 맑고 깨끗해 보여 기분은 상쾌함 그 자체였다.

그냥 방구석에 쳐박혀 있음이 맑음에 미안한 것 같고 죄짓는 것 같아

집에서 가까운 철마 연꽃공원의 풍경을 마음에 담아보자 했다.

아직은 드문드문 몇 송이만 피었고 그마져 태풍의 영향으로 쓰러지고

꽃잎은 상처를 입어 너덜너덜 보기가 흉하고,


물가에아이 18-07-06 04:56
 
철마연곷? 하고는 검색을 해 봅니다
부산 기장에 있네요
내친김에 보니 부산에는 연밭이 여러군데 있는데
두구동 연꽃 소재지, 삼락공원 기장 장안사 그리고 철마, 은지사그리고 범어사에도 있네요
삼락공원은  갔었는데 작년은 그냥 지나갔네요..
범어사 연밭이 가고싶어지네요
다른 곳은 길을 모르니...
연꽃도 개화는 일찍 시작한듯해요 모든꽃이 그렇듯이...
장마 지나고 태풍 비켜 간 다음 피었으면 좋았을것 을 해 봅니다
삶은 꽃이나 사람이나 피곤한 계절을 만난것 같습니다
     
Heosu 18-07-07 18:46
 
물가에아이님,
삼락,철마외 다른 곳은 유명무실한 곳이라 찾기엔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삼락도 관리부실로 형편은 없지만 말입니다...활짝핀 연꽃을 볼려면
아무래도 중순쯤 되어야 만개한 연꽃을 볼수가 있지 싶긴 합니다...
전 오늘 경북 성주 후산지 라는 연밭을 다녀왔습니다...와...연꽃이 활짝피어 있어서
먼 길에 얼마나 보람이 있었든지..

멋진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 18-07-06 16:26
 
태풍이 지나간 흔적이 그대로 보이는듯 하여 마음이 아픕니다
특히 연은 꽃대가 길어서 더 힘을 못쓰는것 같습니다
여기 저기 연꽃 공원이 많은 우리나라 최고입니다 ^&^
     
Heosu 18-07-07 18:53
 
사노라면님,
사실 연꽃을 보러 갔다기보다 태풍이 지나간 뒤
연밭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절정이 시기를 가늠하고자 했습니다..
은행나무 한 그루에도 많은 관광객과 진사님들이 찾듯이 관리와 홍보만 제대로 한다면
연꽃도 좋은 관광 상품이 될테죠...물론 부실한 벤치마킹으로 실패한 곳도 있을 것 같고요..

연꽃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연꽃을 많이 만나보는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
산그리고江 18-07-07 06:23
 
참으로 다양한 연꽃 구경합니다
은은한 연 향이 나는듯 합니다
위에서 부터 연꽃 축제 입니다 ^^
     
Heosu 18-07-07 19:12
 
산그리고江님,
전국은 연꽃빛깔로 물들고 있습니다..
저도 새로운 연밭을 찾느라 몰두하고 있기도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379
3948 국사봉아래서 (1) 물가에아이 06:40 8
3947 슬픈 빅토리아연꽃이여... (2) Heosu 09-20 37
3946 생명 버섯의 숨소리 (1) 함박미소 09-20 34
3945 창원운동장 보조경기장의 꽃무릇 (2) 신호등 09-20 40
3944 채송화 (1) 사노라면. 09-20 48
3943 상사화 와 빗방울 (2) 하늘아래빛 09-20 52
3942 부안 내소사 (1) 초록별ys 09-19 90
3941 꽃과힘께 여주 (2) 산그리고江 09-19 91
3940 함양 상림공원 꽃무릇 (3) 하늘아래빛 09-19 81
3939 日出을 기다리는 시간의 행복 (5) 물가에아이 09-17 212
3938 경주 골굴사 그 풍경들... (5) Heosu 09-14 310
3937 가을비 우산속에 (4) 신호등 09-14 268
3936 동읍 무점마을 코스모스길 (3) 하늘아래빛 09-14 150
3935 雨中의 진사들..(상림공원) (14) 물가에아이 09-14 174
3934 꽃술 없는 꽃 (3) 마음자리 09-14 107
3933 길 섶에서 미소를 짓고 있네, (3) 함박미소 09-13 124
3932 풍등 날리기 (10) jehee 09-13 173
3931 다중노출에 빠지다 (4) bonosa 09-12 161
3930 수련 (2) 하늘아래빛 09-12 130
3929 여름의 끝을 잡고(욕지도) (11) 물가에아이 09-12 168
3928 오랜만에 노을다운 노을로 힐링을... (4) 베드로(김용환) 09-11 169
3927 금호강 하중도 코스모스 풍경... (4) Heosu 09-11 188
3926 수국 (4) 사노라면. 09-10 122
3925 가을 그리움 (4) 정기모 09-10 165
3924 부안 석정 문학관 (4) 초록별ys 09-08 208
3923 모정(母情) (11) 물가에아이 09-07 296
3922 인생은 시간제한 경기 (9) 사노라면. 09-07 174
3921 가을의시작 (2) 하늘아래빛 09-07 144
3920 한우산의 夕陽 (11) 물가에아이 09-06 228
3919 경주 주상절리 그 길을 걷다... (6) Heosu 09-05 215
3918 비오는날장림포구 (3) 나발 09-05 191
3917 해양공원 (3) 나발 09-05 164
3916 걷고 또 걷는다, (7) 함박미소 09-04 200
3915 가을인가요? (4) 사노라면. 09-04 218
3914 어리연 (2) 사노라면. 09-03 204
3913 봉평메밀밭의 밤 (13) 물가에아이 09-03 295
3912 죽성성당 시간의흔적 (3) 길위에서나를보… 09-02 209
3911 바람에 흔들리는 오이풀꽃 (5) jehee 09-01 244
3910 강아지풀 (5) 하늘아래빛 08-31 228
3909 노랑코스모스가 있는 풍경... (12) Heosu 08-30 321
3908 꽃지 해변으로 가요 (9) jehee 08-29 287
3907 꽃 & 노란나방 (3) 하늘아래빛 08-29 170
3906 천일홍 (10) 사노라면. 08-28 273
3905 낙산 해수욕장 (12) 초록별ys 08-27 278
3904 통도사 가을문턱 (5) 나발 08-26 325
3903 밀양 영산 정사 (23) 물가에아이 08-26 363
3902 嗔心 (5) 용소 08-25 227
3901 파도야 파도야 (4) 길위에서나를보… 08-25 216
3900 태풍 그 길을 걷다... (8) Heosu 08-25 189
3899 그 초원을 생각하다 (4) 해조음 08-24 288
3898 (3) 하늘아래빛 08-24 191
3897 태풍에 무사하시가요? (4) 사노라면. 08-24 177
3896 통도사 능소화 (9) 물가에아이 08-23 287
3895 배려(꽃범의 꼬리 ) (5) 사노라면. 08-22 217
3894 부산 장림포구의 풍경 (6) 신호등 08-21 271
3893 작은 못의 아침 (9) 물가에아이 08-21 232
3892 상사화꽃 당신에게 (9) 꽃거지 08-20 220
3891 8월의 연꽃... (8) Heosu 08-20 189
3890 금불초 (5) 사노라면. 08-20 179
3889 주남 저수지(석산)의 日出 (9) 물가에아이 08-20 184
3888 무더웠던 여름을 말하다 (2) 베드로(김용환) 08-20 151
3887 그대가 머물던 자리에 (5) jehee 08-19 256
3886 오랜만에 노을..... 베드로(김용환) 08-19 154
3885 입곡 군립공원 (4) 하늘아래빛 08-18 178
3884 죽성성당의 새벽 (10) 물가에아이 08-18 203
3883 노란 장미 (3) 사노라면. 08-17 164
3882 호박꽃 (4) 산그리고江 08-17 167
3881 무진정의 여름풍경... (6) Heosu 08-15 266
3880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208
3879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214
3878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287
3877 배롱꽃의 함박웃음 (12) jehee 08-14 246
3876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5) 오호여우 08-13 220
3875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314
3874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1) Heosu 08-12 206
3873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84
3872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250
3871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94
3870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195
3869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66
3868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203
3867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214
3866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231
3865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203
3864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240
3863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214
3862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249
3861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196
3860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83
3859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312
3858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277
3857 향일화 (14) jehee 08-04 279
3856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60
3855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352
3854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227
3853 연꽃 (5) bardli 07-31 217
3852 가입인사 올립니다 (4) bardli 07-31 194
3851 (6) 사노라면. 07-31 198
3850 아...고창 꽃잔치여! (8) Heosu 07-30 251
3849 폭포 물맞기 (11) 물가에아이 07-30 315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92.164.184'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