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7-09 12:13
 글쓴이 : 오호여우
조회 : 271  


















주말에 손자들 대동하고 함안으로 고고~~
날씨가 흐려 하늘은 우중충하고
많은 진사님들은 하늘이 깨기만을 기다리고 앉았네여
연꽃공모전이 있으니 온동네 진사님들은 다 모인듯합니다
 영감과 손자들은 같이 놀고 
저는 따로 사진만 찍고
사진을 시작하고 부터는 사진 찍을 자리만 눈에 들어옵니다
손자들과 같이 놀 궁리는 않고~

함안 연들은 참 개성들이 강합니다
물에 빠진 연
부끄러워 숨은 연
잘났다고 뻐기는 연 
늙어서도 기백이 죽지 않는 연 등등...


사노라면. 18-07-09 15:44
 
시들고 상해 버린 연꽃 사진을 보며 참 애잔 하네요
그래도 고운꽃과 같이 찍어주셔서 너무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감사합니다 ^&^
     
오호여우 18-07-09 19:43
 
이상하게도 시들고 상해버린 연에 눈이 자꾸만 갑니다
산그리고江 18-07-09 17:59
 
못난이 연도 챙겨 찍었습니다
상처난 연이 향기도 진할것 같습니댜만 ....
오호여우 18-07-09 19:44
 
이쁜 사람만 사람이 아니듯이
못난이 연도 연이니까요
왠지 좀 부족해보이는 아그들에게 자꾸만 눈길이...
안박사 18-07-10 05:43
 
#.*오호여우* 映像Image-作家님!!!
"물가에"房長님과,이웃하시어~出寫도,함께 하시고..
"咸安" 蓮꽃을,"물가에"任의 作品에서도.."오호",通才라..
"咸安"의 蓮꽃은,個性이 强하군如!"물에 빠진`년,뻐기는`년..
 부끄러워 숨은`년,늙어서도 氣魄이 죽지 않는`년~等`등의,蓮..
 中에서,"늙어서도,氣魄이 죽지않는蓮"이~第一,好感이갑니다如..
"오호여우"作家님!家族들과 함께,幸福하시고..늘,健康+幸福하세要.!^*^
     
오호여우 18-07-12 11:46
 
감사합니다
늙어서도 기백이 죽지 않는 년으로 살고 싶었지만
그러면 다들 미워할것같습니다
적당히 기죽어서 살랍니더~~
신호등 18-07-10 11:07
 
다양한 연을 담으셨네요
멋집니다.
     
오호여우 18-07-12 11:47
 
잔잔한 미소 띈 신호등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고맙습니다~~
물가에아이 18-07-10 14:45
 
두번째 사진 연밥 ~
발길에 툭 채이 길래 나름 연출 한답시고 이파리에 얹었더니 퐁당 빠지던데 그님일까? ㅋㅋㅋ
이번 외부강사 초정들을때
고운것만 아는체 말고 미운것들도 아는체 하라는 이야기가 나왔다우~
그래서 물가에는 속으로 '진즉 그랬는데 했지요'
고운 놈들만 챙겨 주고 오기는 미안스러워서 ...
더운데 고생했네요~
잘 지내요 만날때까지~!
     
오호여우 18-07-12 11:49
 
고운 놈들은 모두가 다 쳐다보지만
미운 놈들은 눈길에서 비껴나있지요
그치만
모자란 자식이 고향 지킨다는 옛말이 있잖아예~~
jehee 18-07-11 19:45
 
연꽃은 역시 버릴것 없는 꽃입니다
피어도 어여쁘고요 져도 애잔하기만 해서리...
이제 연꽃의 계절이니 멋진작 많이 담아오세요
     
오호여우 18-07-12 11:50
 
열심히 찍어보겠습니다만
ㅎㅎ
부족한거이 많아서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9379
3948 국사봉아래서 (1) 물가에아이 06:40 6
3947 슬픈 빅토리아연꽃이여... (2) Heosu 09-20 36
3946 생명 버섯의 숨소리 (1) 함박미소 09-20 34
3945 창원운동장 보조경기장의 꽃무릇 (2) 신호등 09-20 40
3944 채송화 (1) 사노라면. 09-20 48
3943 상사화 와 빗방울 (2) 하늘아래빛 09-20 52
3942 부안 내소사 (1) 초록별ys 09-19 90
3941 꽃과힘께 여주 (2) 산그리고江 09-19 91
3940 함양 상림공원 꽃무릇 (3) 하늘아래빛 09-19 81
3939 日出을 기다리는 시간의 행복 (5) 물가에아이 09-17 212
3938 경주 골굴사 그 풍경들... (5) Heosu 09-14 310
3937 가을비 우산속에 (4) 신호등 09-14 268
3936 동읍 무점마을 코스모스길 (3) 하늘아래빛 09-14 150
3935 雨中의 진사들..(상림공원) (14) 물가에아이 09-14 174
3934 꽃술 없는 꽃 (3) 마음자리 09-14 107
3933 길 섶에서 미소를 짓고 있네, (3) 함박미소 09-13 124
3932 풍등 날리기 (10) jehee 09-13 173
3931 다중노출에 빠지다 (4) bonosa 09-12 160
3930 수련 (2) 하늘아래빛 09-12 129
3929 여름의 끝을 잡고(욕지도) (11) 물가에아이 09-12 168
3928 오랜만에 노을다운 노을로 힐링을... (4) 베드로(김용환) 09-11 169
3927 금호강 하중도 코스모스 풍경... (4) Heosu 09-11 188
3926 수국 (4) 사노라면. 09-10 122
3925 가을 그리움 (4) 정기모 09-10 165
3924 부안 석정 문학관 (4) 초록별ys 09-08 208
3923 모정(母情) (11) 물가에아이 09-07 296
3922 인생은 시간제한 경기 (9) 사노라면. 09-07 174
3921 가을의시작 (2) 하늘아래빛 09-07 144
3920 한우산의 夕陽 (11) 물가에아이 09-06 228
3919 경주 주상절리 그 길을 걷다... (6) Heosu 09-05 215
3918 비오는날장림포구 (3) 나발 09-05 191
3917 해양공원 (3) 나발 09-05 164
3916 걷고 또 걷는다, (7) 함박미소 09-04 200
3915 가을인가요? (4) 사노라면. 09-04 218
3914 어리연 (2) 사노라면. 09-03 204
3913 봉평메밀밭의 밤 (13) 물가에아이 09-03 295
3912 죽성성당 시간의흔적 (3) 길위에서나를보… 09-02 209
3911 바람에 흔들리는 오이풀꽃 (5) jehee 09-01 244
3910 강아지풀 (5) 하늘아래빛 08-31 228
3909 노랑코스모스가 있는 풍경... (12) Heosu 08-30 321
3908 꽃지 해변으로 가요 (9) jehee 08-29 287
3907 꽃 & 노란나방 (3) 하늘아래빛 08-29 170
3906 천일홍 (10) 사노라면. 08-28 273
3905 낙산 해수욕장 (12) 초록별ys 08-27 278
3904 통도사 가을문턱 (5) 나발 08-26 325
3903 밀양 영산 정사 (23) 물가에아이 08-26 363
3902 嗔心 (5) 용소 08-25 227
3901 파도야 파도야 (4) 길위에서나를보… 08-25 216
3900 태풍 그 길을 걷다... (8) Heosu 08-25 189
3899 그 초원을 생각하다 (4) 해조음 08-24 288
3898 (3) 하늘아래빛 08-24 191
3897 태풍에 무사하시가요? (4) 사노라면. 08-24 177
3896 통도사 능소화 (9) 물가에아이 08-23 287
3895 배려(꽃범의 꼬리 ) (5) 사노라면. 08-22 217
3894 부산 장림포구의 풍경 (6) 신호등 08-21 271
3893 작은 못의 아침 (9) 물가에아이 08-21 232
3892 상사화꽃 당신에게 (9) 꽃거지 08-20 220
3891 8월의 연꽃... (8) Heosu 08-20 189
3890 금불초 (5) 사노라면. 08-20 179
3889 주남 저수지(석산)의 日出 (9) 물가에아이 08-20 184
3888 무더웠던 여름을 말하다 (2) 베드로(김용환) 08-20 151
3887 그대가 머물던 자리에 (5) jehee 08-19 256
3886 오랜만에 노을..... 베드로(김용환) 08-19 154
3885 입곡 군립공원 (4) 하늘아래빛 08-18 178
3884 죽성성당의 새벽 (10) 물가에아이 08-18 203
3883 노란 장미 (3) 사노라면. 08-17 164
3882 호박꽃 (4) 산그리고江 08-17 167
3881 무진정의 여름풍경... (6) Heosu 08-15 266
3880 시원함 (3) 하늘아래빛 08-15 208
3879 능소화 (8) 사노라면. 08-14 214
3878 번뇌 [煩惱] (13) 물가에아이 08-14 287
3877 배롱꽃의 함박웃음 (12) jehee 08-14 246
3876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5) 오호여우 08-13 220
3875 안동 채화정에서 (15) 물가에아이 08-13 314
3874 표충사 그 여름 풍경... (11) Heosu 08-12 206
3873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184
3872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250
3871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94
3870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195
3869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166
3868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203
3867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214
3866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231
3865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203
3864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240
3863 화와이 무궁화 (6) 사노라면. 08-07 214
3862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249
3861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196
3860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83
3859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312
3858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277
3857 향일화 (14) jehee 08-04 279
3856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360
3855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352
3854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227
3853 연꽃 (5) bardli 07-31 217
3852 가입인사 올립니다 (4) bardli 07-31 194
3851 (6) 사노라면. 07-31 198
3850 아...고창 꽃잔치여! (8) Heosu 07-30 251
3849 폭포 물맞기 (11) 물가에아이 07-30 315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92.164.184'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