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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물가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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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0 19:39
 글쓴이 : 8579립
조회 : 236  

















 
 
덕항산 자락에(환선굴로 유명하다) 위치한
삼척 대이리 너와집 과 굴피집 과 통방아

너와집 : 통나무를 판데기 모양으로 쪼개 지붕을 올린것
굴피집 : 참나무(피) 껍질 로 지붕을 올린것
통방아 : 물을 이용해 방아를 찧는 방아간 (아래그림 참조)

 

모두가 지역 문화재로 지정 보호를 받고있으며

민간인의 소유로 현제 사람이 거주하고 있다

 

관광객을 상대로 음식을 팔기에 조금은 지저분한 느낌과

정돈이 되지 않아 문화재라고 보기엔

좀 민망하기 짝이 없었다

 

 환선굴에 입장 하실땐 필히 긴팔을

입고 들어 가세요 추워요 ~

 

 

 


물가에아이 18-07-11 08:16
 
너와집이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한번도 살아보지 않은 너와집이지만 초갓집 만큼 친근해 보입니다
우리나라 방아문화는 참 다양한것 같네요
물레방아부터...
다양한 체험을 하시는 행복한 삿갓님~
늘 행복하세요
     
8579립 18-07-11 22:22
 
하하하
방아의 종류 다양하달까
우선 기계를 사용하는 방앗간
물방아
디딜방아
연자방아
통방아
절구방아
멧돌
머 생각나는데로 적었답니다

물 방앗간에 대한 사연은 많은 이야기가 있답니다
예전엔 물방아가 많았는데 요즘은  전시용으로만 볼수있으니
아쉽기 짝이없다
사노라면. 18-07-11 11:37
 
여름에 추위를 느끼는 환선굴 들어가 보고싶네요
멋진곳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8579립 18-07-11 22:23
 
환선굴은 그 넓이가 대단해요
한여름에도 추위를 느낄정도 춥답니다
jehee 18-07-11 19:34
 
와우 멋진곳 입니다
환선굴에 가고 싶네요 오늘도 찜통라서 말입니당 ㅎ
삿갓오라버님 늘 멋집니다 멋져요!
     
8579립 18-07-11 22:26
 
아우님 함 가보셔요
그렇게 오르기에 힘드는곳도 아니죠
정말 시원 하죠 사진찍을 소재도 많답니다
난 사진기술이 너무 그래서  눈으로 찍어 두지만  허허허허
안박사 18-07-12 02:15
 
#.*8579 笠* 삿갓`甲仗님!!!
"三陟"의 "德項山"에는~아직도,못가`보았고..
"울`山岳會"에서,"韓國의 名山"은~涉獵을,햇눈데..
 꼭 함番,가봐也 하겠네如!"너와집`굴피집`통방아"等이..
"삿갓道士"갑장`벗任!登攀길에,늘 建安하시고 幸福하세要!^*^
     
8579립 18-07-12 06:47
 
安. 甲仗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이죠 덕항산 서너번 올랐나봅니다
환선굴 시원하죠  그넓이가 대단하죠 동굴안에 동굴 과 폭포
기묘한 종류석 볼만하죠

굴피 너와 통방아가 새롭구요 한번 가보세요
그리고 더위 조심하시고
이사람은 더위와 추위엔 좀 강한편이죠
다음에 또 만납시다 갑장님 ..
8579립 18-07-12 06:58
 
세상은 돌고 도는것
우주도 지구도 사람도 나도 강아지도 돌고돈다
유행도 따라 돌고 다람쥐는 덩달아 책바퀴를 돌고 돈다
세상은 이렇듯 돌고 도는것
당신의 주머니속 돈도 돌아간다는 사실
잘 돌아가도록 풀어 주세요 돈은 당신소유물이 아닙니다
돌고 돌도록 자유를 주세요
흐르는 물도 고여있으면 부패 하죠
돈이 한곳에 모여 있으면 화를 부른답니다
풀어 잘 돌도록 길을 만들어 주세요
저도 조금 혜택을 볼수 있도록
헤 헤 헤 헤 아셧죠 #$%&^&*()_+|

요즘 세상을 바라보며

                        8579笠 헛소리 ..
오호여우 18-07-12 11:28
 
귀한 문화재 잘 보았습니다
너와집도 보여주시고
고맙습니다~~
     
8579립 18-07-12 20:31
 
오호여우님
초면? 인듯하며 아닌듯 하네요
고맙습니다
그러니까 남들은 절보구 삿갓이라 부른답니다 그렇습니다
笠의뜻이 삿갓이죠 삿갓으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김삿갓은 아니랍니다
저야뭐 벼슬한일도 없거니와 남들이 날 알지도 못하는 신분인즉
얼굴 가릴일 없어 편하죠 그러기에 무삿갓에 삿갓이라 거 말이 되는듯 안되는듯
야릇하기 짝이 없네요
현대판 삿갓은 그런가 호호호
글세 그래요 저라는 사람 이...  찾오셧는데  뚱단지 같은 이야길 왜 하냐구요
그래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언제나 세상은 알송달송
살다보니 내가 누군지도 잘 모르는 세상 허허허
내가 구름따라 살아 가는지 구름이 내곁에 있는건지
고맙습니다 찾아주셔
다음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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