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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2 18:36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186  












사랑의 넋두리/물가에 아이

 

 

사랑을 시작하면 질리게 하는 女子

그래서 그런가

사랑을 시작하면 모두 떠나 버린다고 넋두리다


그래서 우스운 이야기로

깊이 情들고 싶지도 않단다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는 거든가?

눈에 보이도 않는 것이

손에 잡히지도 않는 것이

저절로 너을 너울춤을 추어 대다가

허락도 없이 이 심장 저 심장 찔러대는걸...


보이지 않은 또 다른 세상에 사는 情

없어서도 안되고

있어서는 더더욱 안 된다고  일장 연설이다...


묵고 살기도 힘든데

배부른 투정이다


 

 


물가에아이 18-07-12 18:37
 
구름이 좋아서 주남 저수지에 나갔었는데...
蓮은 그렇고...
나락이 자라고 있는 논  풍경을 이리저리 담아보았습니다(다중 노출 포함)
하늘의 구름은 참 으로 멋졌는데
카메라에 표현이 안되니 한숨만 푹 푹 쉬어봅니다 ^^*
오호여우 18-07-12 19:27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
멋집니다~
     
물가에아이 18-07-13 10:34
 
여우님~
포토샵을 배워야 사진의 완성 이라는데
갈등을 느끼면서 이래 저래 해 보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있는 그대로의 사진이 좋은데...
주말 행복하세요 홍도 잘 다녀오께요~!!
Heosu 18-07-12 22:10
 
초록빛깔 들녘을 보니 정겨움이 가득합니다..
소리없는 전쟁, 아웅다웅다투며 살아가는 현실 속에
초록빛깔 들녘을 보면 조금은 진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도시를 떠나봄도 힐링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물가에아이 18-07-13 10:35
 
허수님~
날씨 더운만큼 모가 무럭 무럭 자라는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조금만 가도 시골을 볼 수 있는 주남 이나 북면이 있어서 좋아요~
초록의 논길은 누이 호강을 하지예~
주말 좋은 시간 되시길요~
초록별ys 18-07-12 23:48
 
그러네요
다 다른 느낌입니다.
음악도 상큼 해요.
그러고 보니
물가에님 노래솜씨 그리워지네요^^*
물가에아이 18-07-13 10:36
 
초록별님~
더운데 어찌 지내셔요?
아가들이랑 시원 하시게 건강 하시게 여름 잘 이겨내셔요~
노트24 18-07-13 20:43
 
저두 자연 그대로가 좋으네요
저 논 둑길 걸어가는 상상을 해 보는 저녁

안경 넘머로 생선 가시를 고루며
꼬맹이 밥 먹이는 중입니다
8개월때 부터 함께 했는데
어느새 5살이 되었습니다

요 녀석이
 n/c 백화점 주체 유아어린이 
그림경연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네요^^
내일 시상식이며 그림은 백화점에 붙인다네요

애엄마와저는
헐~~
놀랬다는^^
     
오호여우 18-07-13 21:01
 
재주 좋은 손주를 두셨습니다~
칭찬 많이 해주셔야되는데요
전 그저 잘한다고 칭찬합니다~~
          
물가에아이 18-07-16 10:53
 
여우님~
여우님 손주들도 보통이 아닌걸로 알고 있어요
자랑 거리지예~!?
칭찬 만큼 좋은 보너스는 없는것 같습니다 ^^*
     
물가에아이 18-07-16 10:52
 
노트24님~
할마하신다고 고생하신데요...ㅎ
아마도 소실이 유전자 적으로 흐르는것 같습니다
축하 축하 해요
소질을 열씸히 개발해서 행복한 삶이 되도록 해 주어야 겠지예~!
더워서 걱정입니다
시원하게 잘 지내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요~!
사노라면. 18-07-18 11:28
 
다 좋은데 ㅎ
맨 아래 사진이 은근하면서 마음에 쏙듭니다
점점 기술이 느는것 같네요 ^&^
     
물가에아이 18-07-19 12:28
 
사노라면님~
어느 사진이든 좋다고 해 주시니 그저 고맙습니다 ^^*
산그리고江 18-07-18 19:38
 
시골 사진도 이렇게 찍으니 다른 멋이 있습니다
물가에아이 18-07-19 12:29
 
우리의 갈곳은 이제 자연입니다
그나마 자연이 남아있는 시골을
아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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