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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6 10:13
 글쓴이 : 물가에아이
조회 : 335  






























홍도(紅島)

해질 무렵이면 섬 전체가 붉게 물든다고 해서 홍도라고 불리게 된 섬이며

섬 전체가 아름다워 남해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명승지랍니다

배를 타고 2시간 30분 돌면서 보는 기암괴석은

다시 보아도 신비스럽고 아름다웠어요

이번에 갔을때는 안개가 짙어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안개가 짙어 출항 못할뻔 했거든요~!

아직 배를 탄듯 방 전체가 울렁거리지만 다시 다녀온것 잘 한듯 합니다

여름 휴가로 강추합니다

다만 음식은 준비해 가야 낭패를 안 볼것 같아요...ㅎㅎ

(입맛이 까다로운 님들께서는...^^*)


물가에아이 18-07-16 10:17
 
이른 아침 출발 하여 목포까지 가는데 3시간
목포에서 배를 타고 홍도까지 3시간 30분  여객터미널 그리고  가는도중 배안에서..
홍도 도착사진까지 올려봅니다 여름휴가 여행도 좋을 것 같아요
겨울에 가 보고 여름 풍경도 궁금하여...
구름이 참 예뻤든 날이였습니다

너무나 더운 날씨 입니다 폭염 주의보에 열대야 까지 겹쳐서...
건강 잘 챙기시는 여름 되시길 빕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님들~!! 건강 하세요
노트24 18-07-16 12:38
 
밑에서 8번째 샷은 대상감입니다 (제 생각^^
특히 얼핏 겹쳐진 실루엣이 더 멋지다는

부럽습니다
후속 작품도  기대됨니다

오고가고 긴 시간 참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파아란 하늘 속 마구마구
ㅎㅔ엄쳐 놀다 갑니다~~~
     
물가에아이 18-07-18 07:10
 
노트24님~
배안에서만 사진을 담게 해서
창문에 비친 모습이 좋게 보아 주시니 멋지네예...ㅎㅎ
가는날은 파란 하늘에 흰구름 잔뜩 기대를 햇는데
다음날 안개가 너무 짙어서...
아침 부터 덥네요
건강 잘 챙기시길요~
초록별ys 18-07-16 21:42
 
홍도 갔다온곳인지
아닌지 그것조차 모르겠네요.
그름과 산이 멋집니다.
여름엔 역사 바다 입니다.ㅎ
     
물가에아이 18-07-18 07:12
 
초록별님~
여러군데 다니다 보면 다녀온곳인지 아닌지..ㅎ
홍도는 배타고 섬 일주를 하는유일한 곳이니...
여름 바다 일찌감치 보고 왓어요
그런데 이곳에서는 바다가 가까우니 통영도 거제도 다녀올 생각입니다
늘 건강 하시길요
안박사 18-07-17 05:26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紅島`섬"에,1泊2日로~旅行겸,出寫旅行을 가셨군`如..
 "南海`엔젤"號로,가셨습니까? 아님,"카페리"號로 가셨나..
  바라보기만,하여도~가슴이 뻥`뚤리고,마음이 설레입니當!
 "仁川"싸나이라서,"배멀미"는 못하고~"입맛"도,"꿀맛"입니다..
  Trumpet音響이,멋들어지고~哀切한것이,옛`追憶이 生覺나네여..
 "물가에"房長님!멎진映像과 音響에,感謝오며..늘,健康+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 18-07-18 07:16
 
안박사님~
불볕더위에 어찌지내시나요~
시원하시게 잘 지내시지예~?
물가에 팀은 엔젤호 다음에 있는 배를 타고 다녀왔어요(이름은 프린스호)
홍도에 내려서 석양 담으려고 땀을 흠뻑 흘리고 모기한테 헌혈하고예~
다음날 새벽부터 준비했는데 안개 때문에 발목잡혀서 선착장에 앉아 시간 다 보내고..
너무 편한것 보다는 힘든게 추억으로 남지 싶습니다
더위에 외출 조심 하시고 늘 좋은 날들 되시길요 고맙습니다
사노라면. 18-07-18 11:21
 
더운날씨에 용기가 대단 합니다
바닷바람이라도 솔솔 불어주던가요?
가보고 싶은곳 일단 사진으로 봄ㄴ서 마음 달래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 18-07-19 12:20
 
사노라면님~
바닷가도 바람이 고요하더군요
거의 찜통 수준이였어요 그러나 해 질려니까 바람이 시원해 졌어요~
바람이 햇살에 기운을 잃은것 같았어요
jehee 18-07-18 11:38
 
홍도야 우지마라 오빠가 있다하 ..
아 글씨~ 백일섭님 유행어가 생각나네요ㅎ
한려수도 지나 홍도 절경을 함 만나고 싶군요
무더운 여름 눈이 션합니다 가슴도 뻥~~ 뚫리고요
사진보다 힐링도 때론 넘 좋습니다
늘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 하시길!
     
물가에아이 18-07-19 12:24
 
재희님~

옛날 어릴때 외사촌 아재가 결혼을 하는데(구식으로 집에서)
밤에 둘러앉아 신랑 노래를 시키니 '홍도야 울지마라' 이 노래를...
그때 처음 그런 노래가 있는줄 알았답니다 
학교 선생님 이셨는데 아직도 왜 잔칫날 그 노래를 불렀는지 이해가 안되어요 ㅋㅋㅋ
홍도 절경 이번에는 졸업해야지 하고 갔는데 아직은...
사진은 제대로 못 건져도 바다 한바퀴 돌고왔습니다
폭염에 건강 잘 챙기시길요
산그리고江 18-07-18 19:30
 
자세히 보니 사진마다 하늘과 바다색이 같습니다
푸른색이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오랜시간 차 타고 배 타고 고생하신 덕에
좋은 사진 봅니다 ㅎ
     
물가에아이 18-07-19 12:25
 
산그리고 江님
그렇지예
하늘이 비추이는 바다일까 그런생각을 합니다
하늘색따라 바다색이...
여름 바다여행 잘 다녀왓어요~!
Heosu 18-07-18 22:56
 
홍도가 그리 멋지고 예쁘다고 들었습니다..
청년시절에 그 소릴 들었는데 몇 십 년이 흘렀는데도
아직 가보지 못하고 말았습니다...아..그러고 보니 섬과는 유난히 인연이 없는가 봅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섬은 마라도 외엔 가보지 못한 것 같거든요...
덕분에 멋진 홍도를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 18-07-19 12:28
 
허수님~
겨울에 다녀오고 여름이 궁금하여...
그런데 안개가 너무 짙어서 아쉬움만 남기고 왔습니다
물가에는 섬을 좋아합니다
바다를 좋아하니 그렇겠지예~
가을 쯤에 함 다녀오시어요 부산에서 가시면 더 가까운 길이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너무뜨거운 날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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