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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24 19:37
 글쓴이 : 오호여우
조회 : 202  














다대포에서 황금빛 노을을 만난 날!!!

난생 처음 황금빛 노을을 보았다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저녁의 시작이었네
온종일 땀흘리며 시간을 보낸 후의 황홀함이라고나할까?

참 여러 얼굴의 다대포다
다음엔 또 어떤 얼굴을 보여줄까?

슬슬 기대가 된다
더 멋진 모습으로 다가오기를~~~




물가에아이 18-07-25 07:57
 
여기 저기서 다대포 사진이 올라오고
여름의 다대포는 유혹을 을 이기지 못하는 장소이지요
그러나 너무 더워서 미적 미적...
잘 다녀왔어요~
천의 얼굴을 가진 다대포의 해변풍경 언제 가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지요~
전망대쪽에 해가 넘어가면 석양 사진도 멋지든걸요~
더운데 고생햇어요 여우님~
여름 길어 봤자 한달입니다
힘내세요 아자아자~!!
사노라면. 18-07-25 11:10
 
모래사장도 금빛으로 반짝이네요
다대포 사진이 이맘때면 자주 올라왔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름 바다의 진수를 보여주는 다대포 해지는 시간 사진 이군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르 흐르는데 수고하셨습니다
Heosu 18-07-27 20:31
 
다대포는 일출과 일몰을 담을 수 있는 멋지고 귀한 곳이죠..
또 아이들과 함께하기엔 이 만큼 좋은 해변도 드물다 싶습니다..
제 고향이 다대포 을숙도와 가까워 어린시절을 이 주변에서 보냈다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재첩이 이곳에서 많이 나왔죠...맛조개도 풍성하기 이를데가 없었고요..
지금도 맛조개는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조개캐는 모습을 보면 흐믓화기도 합니다..
다대포는 자주 가지만 갈때마다 느끼는 것은 왜 데크길과 쓰잘데없는 설치물을 만들어
해변의 경관을 헤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나무다리에 걸린 일출이 그립습니다..
오랫동안 진사님들과 동고동락했던 나무다리가 사라져 안타까움이 하늘 땅 만큼이랍니다..
다대포 일몰풍경 즐감하고 갑니다...쓸데없는 말만 나열해서 미안합니다...
초록별ys 18-07-28 14:18
 
다대포
저는 못 가본 곳인가봐요.
낭만이 가득합니다.ㅎ
신호등 18-07-31 16:48
 
다대포의 노을
참 멋있습니다.

저는 여러번 가보았지만
인내심이 부족하여  노을질때까지 기다려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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