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7-27 07:01
 글쓴이 : 초록별ys
조회 : 218  




















무서운 건

여름 손님

더 무서운건

아이 손님

반가운

여름 손님

바로 너 !

 


물가에아이 18-07-27 13:08
 
새벽 4시에 나갔다 이제왔네요
함안 강주리 해바라기 새벽 사진 한번 더 담고 연꽃도 한번 더...ㅎ
수련도 담았는데 잎이 너무 빽빽하여 반영이 전혀..
연지 관리하시는 분 사진에는 관심이 없으신지...
여름에는 손님 되지도 말고 손님 받지도 말고 ...ㅋㅋㅋ
늘 행복하세요
아가 더워서 많이 더워서 보채겠네요
어릴적 부터 에어컨 길들면 면역이 약해진다고도 하데예
그래도 에어컨 없이는 살수 없는 여름입니다 올해는...
     
초록별ys 18-07-28 14:30
 
물가에님
아가는 늘 땀에 젖습니다
에어콘 틀면 콧물이 바로 줄줄...
바라보는게 넘 행복한 요즘
업어 주기 시작입니다.ㅎ
Heosu 18-07-27 20:56
 
수련외 저 꽃은 무슨꽃일까요,..
예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이런 예쁜 수생식물들을 보면
부여 궁남지가 생각납니다..한번 더 가봐야할텐데...현실은 감감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어딘지 잘 모르겠지만 멋진 곳일테죠.
     
초록별ys 18-07-28 14:32
 
허수님
저도 이름도 모르고 담아 왔어요
수련화 종류가 아닐까요.
빅토리아 보러 가야 할텐데
너무 더워서요. ㅠㅠ
산그리고江 18-07-28 00:30
 
물속에 사는 꽃들이 부러울 지경입니다
시원 합니다
     
초록별ys 18-07-28 14:33
 
산님강님
요즘은 정말 물이 그립습니다
유치원 다니는 손주가 욕실에서 물장난 하자고
매일 저를 꼬득입니다 ㅋ
jehee 18-07-29 17:46
 
더운날들인데 연지 잘 댕겨 오셨네요
힘들게 댕겨오신 사진으로 대리만족 잘 감상 합니다
손님중에 손주들..오면 방갑고 가면 더 좋아요 ㅎ
무더위 속 건강유의 하세요
     
초록별ys 18-08-11 14:30
 
재희님
무더운 여름철에
잘 버티고 계시지요?
너무 더워서 숨도 못 쉬겠어요^^
댓글들 안 써도 이해 바랍니다.ㅎ
안박사 18-07-30 04:15
 
#.*초록별ys* 映像Image-作家님!!!
"초록별"任!! "궁남池"일까`고,生覺했눈데~"蓮池"이군`如..
"jehee"任은,"蓮밭"에 自走가쉬니~正確히,"蓮池"라고 正答을..
"초록별"任!,"물가에"房長님!,"재희"任!111年晩의,더위가 暴炎임돠!
"초록"任의,말씀데로~"여름손님"은,"호랑이"보다 무섭죠! "아가"도유?
그리何여,요즘같은 暴炎날씨에는~可及的으로,他`家庭訪問은,自制하여也..
"초록"任 말씀마따나,眞짜루 방가운`손님은~"蓮꽃"이 피고`지는,"蓮池`蓮꽃"..
"붉고`노란 蓮꽃"은,生前처음으로 相面을.."울`任"들,무더위 避하시고..安寧요!^*^
     
초록별ys 18-08-11 14:32
 
안박사님
손님은 고사 하고
점심 사준다고 나오라 해도
9월에 보자고 손사레를 친답니다.
이제 며칠 있으면 말복
그러면 숨쉬기가 좀 나아 질까요?
잘 견디시길요^^
사노라면. 18-07-31 11:19
 
바닷가 일가가 놀러 오라고 초대를 했는데
여름은 손님이 되어서는 안될것 같다고 사양햇어요
올해는 더더욱 여름 손님이 되어서도 와서도 곤란할것 같아요.^&^
     
초록별ys 18-08-11 14:33
 
사노라면님
정말 미안해서 못 가죠
우리 집 초대는 더군다나 ㅋ
어서 찬 바람이 불었으면 합니다.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포토방 사진전 및 시화전 (17) 물가에아이 07-31 28981
3881 능소화 (1) 사노라면. 08-14 58
3880 번뇌 [煩惱] (3) 물가에아이 08-14 95
3879 배롱꽃의 함박웃음 (6) jehee 08-14 89
3878 안동 출사길의 모습들 (3) 오호여우 08-13 98
3877 안동 채화정에서 (11) 물가에아이 08-13 125
3876 표충사 그 여름 풍경... (5) Heosu 08-12 100
3875 내려다보는 저 섬들 에도...삶이보이네요 (3) 베드로(김용환) 08-12 95
3874 우리동네 목 백일홍 (6) 초록별ys 08-11 150
3873 구름궤적 (2) 오호여우 08-11 114
3872 덥다구요 ~` (4) 8579립 08-11 113
3871 여수 돌잔치 베드로(김용환) 08-11 94
3870 꽃 그아름다움 (4) 길위에서나를보… 08-10 127
3869 강주리 夕陽 (5) 물가에아이 08-10 137
3868 바다가 그리운 날엔.... (6) Heosu 08-09 155
3867 북해도 피서 (6) 신호등 08-09 135
3866 연꽃이 지면 연밥을 따서... (4) 宇山 08-08 177
3865 화와이 무궁화 (5) 사노라면. 08-07 152
3864 낚시 하는 사람 (11) 물가에아이 08-07 187
3863 나리꽃 (6) 사노라면. 08-06 138
3862 삿포로의 추억 (4) 해조음 08-05 202
3861 샤랑도 가는 뱃길 (15) 물가에아이 08-04 253
3860 순천 국가정원의 여름... (8) Heosu 08-04 179
3859 향일화 (14) jehee 08-04 201
3858 철길과 배 (4) 하늘아래빛 08-01 297
3857 꽃비가 내린날 (13) 물가에아이 08-01 283
3856 시엠립 타 프롬 사원 (6) 신호등 07-31 182
3855 연꽃 (5) bardli 07-31 172
3854 가입인사 올립니다 (4) bardli 07-31 130
3853 (6) 사노라면. 07-31 143
3852 아...고창 꽃잔치여! (8) Heosu 07-30 191
3851 폭포 물맞기 (11) 물가에아이 07-30 249
3850 연꽃 연가 (14) jehee 07-29 239
3849 연꽃을 노래함 (4) 나온제나 07-29 190
3848 가시연 (6) 용소 07-28 216
3847 폭포 (5) 하늘아래빛 07-28 184
3846 경주 양동마을 여름풍경.... (9) Heosu 07-27 216
3845 떨어진 꽃은 줍지 않는다 (9) 宇山 07-27 236
3844 여름 손님 (12) 초록별ys 07-27 219
3843 塔과 蓮 (11) 물가에아이 07-26 205
3842 사천 실안 노을 (6) 길위에서나를보… 07-26 190
3841 여름이 익어가는 시간 (10) jehee 07-26 253
3840 바다 (6) 산그리고江 07-26 148
3839 하와이 무궁화 (5) 사노라면. 07-25 174
3838 황금빛 노을을 만나다 (5) 오호여우 07-24 202
3837 나리꽃 (5) 사노라면. 07-24 193
3836 달의숨바꼭질 (2) 하늘아래빛 07-24 148
3835 해바라기마을을 다시 찾아가다... (6) Heosu 07-24 145
3834 안개에 덮힌 홍도 (8) 물가에아이 07-24 176
3833 한 여름밤의 꿈 (12) jehee 07-23 223
3832 캄보디아의 이름 모를 꽃들~~ (2) 신호등 07-23 150
3831 함안 강주리 해바라기~~~ (2) 신호등 07-23 128
3830 강주리 해바라기 (9) 물가에아이 07-23 170
3829 비에이 (3) 해조음 07-22 302
3828 박쥐나무와 다래나무의 꽃 그리고... (3) 맹꽁이네만년콩 07-22 165
3827 참나리꽃 (3) 하늘아래빛 07-21 207
3826 홍도 언덕의 원추리 (11) 물가에아이 07-19 385
3825 700년꽃 '아라홍련'을 만나다.. (9) Heosu 07-18 313
3824 여름소경 (4) 용소 07-18 266
3823 사철 채송화 (4) 사노라면. 07-18 191
3822 연꽃 (3) 하늘아래빛 07-18 162
3821 이끼폭포 (4) 길위에서나를보… 07-17 235
3820 홍도 다녀왔어요~! (15) 물가에아이 07-16 335
3819 연꽃이 피어있는 마을 (14) jehee 07-14 387
3818 안개2 (4) 하늘아래빛 07-14 217
3817 설레임으로 다가오는 수련... (12) Heosu 07-12 292
3816 버섯 (15) 오호여우 07-12 260
3815 같은곳 다른 느낌 (17) 물가에아이 07-12 244
3814 지리산의 아침 (6) 길위에서나를보… 07-12 190
3813 늘 아쉬움이 (7) 초록별ys 07-12 183
3812 느낌이 다른 채송화 (6) 사노라면. 07-12 145
3811 김해 연지공원 (6) 오호여우 07-12 167
3810 능소화 찍었어요 (6) 사노라면. 07-11 234
3809 통방아 (11) 8579립 07-10 286
3808 어쩌다 만난 주남 개개비... (10) Heosu 07-10 195
3807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11) 물가에아이 07-10 219
3806 안개 (3) 하늘아래빛 07-10 142
3805 봉숭화 (6) 사노라면. 07-10 150
3804 물방울 (4) 신호등 07-10 132
3803 여름 철새 호반새 (6) jehee 07-10 161
3802 꽃과 나비 (4) 사노라면. 07-09 174
3801 함안연꽃 (12) 오호여우 07-09 225
3800 혼자놀기 (13) 물가에아이 07-09 235
3799 가을날씨 같은느낌 (4) 브레끼 07-07 290
3798 연꽃 출사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6) Heosu 07-07 252
3797 물? 안개? (4) 하늘아래빛 07-07 182
3796 주남연꽃 (4) 오호여우 07-06 226
3795 소화를 만나는 날 (6) 나온제나 07-06 250
3794 서울 광진구 중랑천 어린이들 물놀이 (3) 브레끼 07-06 175
3793 수박드세요 (6) 사노라면. 07-06 176
3792 함안 연꽃 테마파크 (9) 물가에아이 07-06 242
3791 저녁노을 (4) 길위에서나를보… 07-06 193
3790 저녁 (3) 오호여우 07-05 188
3789 철마 연꽃공원을 찾다... (6) Heosu 07-05 205
3788 태종사 수국과 삼락공원 연꽃 (4) 신호등 07-05 204
3787 비 내리는 풍경 (13) 물가에아이 07-05 244
3786 몸 단장 중인 왜가리 (5) 하늘아래빛 07-05 138
3785 포도 (6) 산그리고江 07-04 212
3784 떨어지는 빗방울소릴 들으며 `` (5) 8579립 07-03 314
3783 비가 와서 (13) 오호여우 07-03 264
3782 왜가리 와 소나무 (4) 하늘아래빛 07-03 19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