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30 18:13
 글쓴이 : 소화데레사
조회 : 827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소스보기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 <embed width="700" height="500" src="http://cfile231.uf.daum.net/original/9906E93359F6E8BA08526E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x-shockwave-flash"="" application=""> <div style="left: -7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20px; top: 2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white"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white"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9.uf.tistory.com/media/270EA54A526F77D618667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소화데레사 17-10-30 18:17
 
안녕 하세요
기온이 뚝 떨어져서 춥습니다
이제 단풍도 막바지 같아요
겨우살이 준비도 해야겠어요
내일이 시월의 마지막 밤이네요
들으시는 곡은 시월의 마지막 밤 연주곡입니다
영상 우측 상단 나비를 클릭 하시고 큰 화면으로 보세요

사진 예쁘게 담아주신 포겔방
pure water 님께 감사 드립니다
체인지 17-10-30 19:02
 
소화데레사 영상 작가님 반갑습니다
더위에 쩔쩔메던 여름이 언제였던가 싶네요
朝 夕으로 자꾸만 쌀쌀함이 더해가는 가을입니다
아랫지방엔 아직단풍은 물들지 않았지만
낮엔 고운 하늘에 간간히 떠있는 구름만 보아도
가을임을 느낍니다

잘 꾸며진 파노라마 영상 작품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시월의 마지막 앞 날 건강조심하시고 고운저녁 웃음으로 함께 하십시요
시월의 마지막 밤 피아노선률에 한줄 내려놓고 갑니다~~
     
소화데레사 17-10-30 22:24
 
체인지 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렇지요?
여름 더위에 너무 고생을 해서
가을이구나 하며 행복해 한 순간이었는데
떠나려고 하니 너무 아쉽습니다
이제 낮에도 춥습니다

시월도 단 하루 남았네요
시월 마무리 잘 하시고
십일월에도 내내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래요
고운 댓글 주셔서 감사 드려요 체인지님
          
은영숙 17-10-31 01:05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밤이 벌써 새벽으로 가고 있습니다
시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내장산의 단풍이 저토록 아름답게 물 들었습니까?
환상입니다
피아노의 감미로운 음율에 심취 해 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이 감상 하고 가옵니다

모셔 갑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소화데레사 17-10-31 22:09
 
은영숙 시인님
안녕 하세요
네 반가워요

요즘 단풍이 절정인거 같아요
11월 중순까지는 아름다움을 뽑내겠지요
단풍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탄성을 지르고 있답니다 너무 고와서요

가을도 서서히 떠날 채비를 하고 있네요
겨우살이 준비도 해야 하고
마음이 바쁘기도 하고 허전 하기도 하구 그러네요

추워지는 날씨에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 하시기 바래요
편히 주무세요
고맙습니다 시인님
안박사 17-10-31 03:31
 
#.*소화`테레사*映像作家님!!!
"內藏山"의 丹楓이,絶頂이랍니다! 참말,곱네如..
"李龍"의,"10月의 마지막`밤"曲 들으며~丹楓香에,醉..
"10月의 마지막`밤"을,보내려니~외로움`虛無함`쓸쓸함이..
"테레사"作家님! 映像과音樂 주심,感謝오며..늘,安寧`하세要!^*^
     
소화데레사 17-10-31 22:13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잘 계셨지요?
요즘 단풍이 절정이지요

안박사님 말씀처럼
가을에는 남자도 여자도
쓸쓸함과 허무함을 느낀다고들 하네요
그러나 산다는 것은 참으로
멋진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고운 댓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김재관 17-10-31 12:27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17-10-31 22:15
 
김재관님
반갑습니다
행복한 가을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함동진 17-10-31 13:28
 
[단풍 ․3] / 함동진

나,
그대를 사랑으로 기다리오니
어서 오셔요

폭풍한설 몰아치는 어려운 날 일지라도
여기 낙원의 땅 평화로운 곳에
보송보송한 안식처 짓고
아늑함을 드리고자 하오니
내 사랑 어서 오셔요

한 닢도 남김 없는 떨굼으로
아롱다롱 비단이불 고이 지어
요단강 건느기 긴긴 밤 일지라도, 아니 영원토록
나, 기꺼이 그대를
감싸 드리리.


D:\My Pictures\2017-10-28 논산천 억새.갈대 48 사진/함동진
어머님 산소 성묘후 귀가길에.... 지나능 길 근처에 논산천이 있음.
     
소화데레사 17-10-31 22:22
 
함동진 시인님
안녕 하세요
이제 추수철은 다 지났지요?
기온이 내려가서 살쌀해 졌습니다

단풍보다 더 고운 단풍 시와
엇그제 찍은 만추의 사진
감상 잘 하고 있어요
부모님 성묘를 다녀 오셨군요

이 가을에도 더 멋진 사진 많이 담으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kgs7158 17-11-02 10:18
 
참 이상하네요 ,,이노래가 올핸 안들린다고 상심했던차에..이곳에 이렇게 잇다니..?
반디화 17-11-08 22:23
 
소화데레사 영상 작가 님!!!
가을의 아름다운 사색을 곱게 편집하셔서
올려 주신 영상 즐겁게 감상 잘 하고 가오며
고이 모셔다 부족한 저의 글 하나 담아 보려합니다.
양해 하시옵고 늘 건안 행복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작가 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댓글로 동일한 스위시 사용하지마시고 가로300 세로 300 으로 하십시오 (10) 큐피트화살 07-13 18431
공지 겨울 동백 /테이블 참조하세요 (19) 소화데레사 02-19 2823
1758 망초꽃 핀 여름 향기지천명맨 06-17 40
1757 멀어져간 사랑아...(편지지) (4) 리앙~♡ 06-17 84
1756 그대에게 편지를..(편지지) (5) 리앙~♡ 06-17 79
1755 능소화 (6) 밤하늘의등대 06-17 94
1754 6월! 그 푸르름 속으로... (5) 천사의 나팔 06-17 79
1753 꽃길은 무슨 꽃길~ (5) ankijun 06-16 118
1752 다시 올립니다 (14) 체인지 06-15 219
1751 그대와 나의 세상은 (7) 향기지천명맨 06-13 242
1750 모란꽃이 필때면 / 워터루 (8) 목민심서 06-12 269
1749 장미의 이름으로 ~~~~!!! (23) 큐피트화살 06-12 316
1748 그리움으로 피는 꽃 / 꽃 구경 (25) 천사의 나팔 06-11 227
1747 애틋한 그리움.... (이미지 /늘 푸르니님 ) (24) ankijun 06-11 238
1746 여름꽃 (7) 향기지천명맨 06-11 151
1745 매발톱 종류들입니다 (22) 늘푸르니 06-10 186
1744 작약과 붓꽃 / photo 오호여우 (21) 소화데레사 06-08 297
1743 그대 그리고 나 (23) 체인지 06-07 389
1742 그대 행복 하세요!! (이미지/천사의 나팔) (16) ankijun 06-06 317
1741 사랑은 계절따라 / 워터루 (11) 목민심서 06-04 485
1740 당신에게.. (21) ankijun 06-03 391
1739 아침고요수목원 - 서화연 - (21) 늘푸르니 06-02 309
1738 그리움이 머무는 곳에... (31) 천사의 나팔 06-02 377
1737 원하는 세상에 모시고 가드릴께요~~~~~!!! (24) 큐피트화살 06-02 371
1736 장미가 있는 풍경! (8) 에움길 06-01 237
1735 5월의 아쉬움 (18) 체인지 05-31 214
1734 어렸을 땐 그랬잖아요 (17) 소화데레사 05-31 242
1733 맑은 햇 살이 비치우는 나무 아래 ... (12) ankijun 05-30 231
1732 초원이 있는 곳 (12) 청죽골 05-28 274
1731 아침고요수목원에서 (15) 늘푸르니 05-28 246
1730 사과꽃 각시 (18) ankijun 05-27 314
1729 5월의 마지막 장미 (21) 체인지 05-25 343
1728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26) 소화데레사 05-24 438
1727 돌아와요 부산항 (25) 체인지 05-22 298
1726 부처님 오시는날에 (19) 청죽골 05-22 259
1725 님이 오는 소리 ~~~~~!!! (31) 큐피트화살 05-21 491
1724 붉은병꽃나무 (21) 늘푸르니 05-21 284
1723 부처님 오신날 영상 (23) ankijun 05-21 251
1722 모닝커피가 생각날때 편지지 (14) 상큼한나비 05-20 250
1721 가을느낌.... (8) 청죽골 05-20 179
1720 ( 우정 영상 ) 이미지방에 행운을 드립니다 (17) DARCY 05-20 194
1719 감대진 - 내 가슴에 그대 머물면 (14) 상큼한나비 05-19 25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