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30 18:13
 글쓴이 : 소화데레사
조회 : 356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소스보기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 <embed width="700" height="500" src="http://cfile231.uf.daum.net/original/9906E93359F6E8BA08526E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x-shockwave-flash"="" application=""> <div style="left: -7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20px; top: 2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white"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white"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9.uf.tistory.com/media/270EA54A526F77D618667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소화데레사 17-10-30 18:17
 
안녕 하세요
기온이 뚝 떨어져서 춥습니다
이제 단풍도 막바지 같아요
겨우살이 준비도 해야겠어요
내일이 시월의 마지막 밤이네요
들으시는 곡은 시월의 마지막 밤 연주곡입니다
영상 우측 상단 나비를 클릭 하시고 큰 화면으로 보세요

사진 예쁘게 담아주신 포겔방
pure water 님께 감사 드립니다
체인지 17-10-30 19:02
 
소화데레사 영상 작가님 반갑습니다
더위에 쩔쩔메던 여름이 언제였던가 싶네요
朝 夕으로 자꾸만 쌀쌀함이 더해가는 가을입니다
아랫지방엔 아직단풍은 물들지 않았지만
낮엔 고운 하늘에 간간히 떠있는 구름만 보아도
가을임을 느낍니다

잘 꾸며진 파노라마 영상 작품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시월의 마지막 앞 날 건강조심하시고 고운저녁 웃음으로 함께 하십시요
시월의 마지막 밤 피아노선률에 한줄 내려놓고 갑니다~~
     
소화데레사 17-10-30 22:24
 
체인지 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렇지요?
여름 더위에 너무 고생을 해서
가을이구나 하며 행복해 한 순간이었는데
떠나려고 하니 너무 아쉽습니다
이제 낮에도 춥습니다

시월도 단 하루 남았네요
시월 마무리 잘 하시고
십일월에도 내내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래요
고운 댓글 주셔서 감사 드려요 체인지님
          
은영숙 17-10-31 01:05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밤이 벌써 새벽으로 가고 있습니다
시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내장산의 단풍이 저토록 아름답게 물 들었습니까?
환상입니다
피아노의 감미로운 음율에 심취 해 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이 감상 하고 가옵니다

모셔 갑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소화데레사 17-10-31 22:09
 
은영숙 시인님
안녕 하세요
네 반가워요

요즘 단풍이 절정인거 같아요
11월 중순까지는 아름다움을 뽑내겠지요
단풍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탄성을 지르고 있답니다 너무 고와서요

가을도 서서히 떠날 채비를 하고 있네요
겨우살이 준비도 해야 하고
마음이 바쁘기도 하고 허전 하기도 하구 그러네요

추워지는 날씨에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 하시기 바래요
편히 주무세요
고맙습니다 시인님
안박사 17-10-31 03:31
 
#.*소화`테레사*映像作家님!!!
"內藏山"의 丹楓이,絶頂이랍니다! 참말,곱네如..
"李龍"의,"10月의 마지막`밤"曲 들으며~丹楓香에,醉..
"10月의 마지막`밤"을,보내려니~외로움`虛無함`쓸쓸함이..
"테레사"作家님! 映像과音樂 주심,感謝오며..늘,安寧`하세要!^*^
     
소화데레사 17-10-31 22:13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잘 계셨지요?
요즘 단풍이 절정이지요

안박사님 말씀처럼
가을에는 남자도 여자도
쓸쓸함과 허무함을 느낀다고들 하네요
그러나 산다는 것은 참으로
멋진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고운 댓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김재관 17-10-31 12:27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17-10-31 22:15
 
김재관님
반갑습니다
행복한 가을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함동진 17-10-31 13:28
 
[단풍 ․3] / 함동진

나,
그대를 사랑으로 기다리오니
어서 오셔요

폭풍한설 몰아치는 어려운 날 일지라도
여기 낙원의 땅 평화로운 곳에
보송보송한 안식처 짓고
아늑함을 드리고자 하오니
내 사랑 어서 오셔요

한 닢도 남김 없는 떨굼으로
아롱다롱 비단이불 고이 지어
요단강 건느기 긴긴 밤 일지라도, 아니 영원토록
나, 기꺼이 그대를
감싸 드리리.


D:\My Pictures\2017-10-28 논산천 억새.갈대 48 사진/함동진
어머님 산소 성묘후 귀가길에.... 지나능 길 근처에 논산천이 있음.
     
소화데레사 17-10-31 22:22
 
함동진 시인님
안녕 하세요
이제 추수철은 다 지났지요?
기온이 내려가서 살쌀해 졌습니다

단풍보다 더 고운 단풍 시와
엇그제 찍은 만추의 사진
감상 잘 하고 있어요
부모님 성묘를 다녀 오셨군요

이 가을에도 더 멋진 사진 많이 담으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kgs7158 17-11-02 10:18
 
참 이상하네요 ,,이노래가 올핸 안들린다고 상심했던차에..이곳에 이렇게 잇다니..?
반디화 17-11-08 22:23
 
소화데레사 영상 작가 님!!!
가을의 아름다운 사색을 곱게 편집하셔서
올려 주신 영상 즐겁게 감상 잘 하고 가오며
고이 모셔다 부족한 저의 글 하나 담아 보려합니다.
양해 하시옵고 늘 건안 행복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작가 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pre 를 쓰지않아도 댓글에 자동줄맞춤이 됩니다 (7) 큐피트화살 01-31 9751
공지 댓글로 동일한 스위시 사용하지마시고 가로300 세로 300 으로 하십시오 (11) 큐피트화살 07-13 13752
1512 가을꽃 ★별하나 13:06 13
1511 만추 (16) 소화데레사 11-21 246
1510 보슬비오는 거리 (16) 체인지 11-18 287
1509 ● 단풍이 익어가는 가을 / 워터루 (20) 목민심서 11-17 268
1508 한잔의 진한커피와 깊어가는가을! (10) 은빛조약돌♡ 11-16 313
1507 외암마을의 늦가을 / photo 저별은 (15) 소화데레사 11-14 291
1506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운영위원회 11-13 108
1505 만추......가을이미지 글쓰기용 (3) 베드로(김용환) 11-12 302
1504 로그아웃 (3) kgs7158 11-10 280
1503 주황빛 노을을 닮은 그대 그림자 따라~~!!! (20) 큐피트화살 11-10 458
1502 늦가을 (9) ★별하나 11-10 406
1501 사랑... (5) 지니케어 11-09 284
1500 화려한 일출 / photo 오호여우 (22) 소화데레사 11-06 389
1499 시인의 가슴이 되어~~~!!! (23) 큐피트화살 11-05 451
1498 글쓰기용 이미지4 (3) 베드로(김용환) 11-04 258
1497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4) 큐피트화살 10-31 488
1496 ○ 가을의 단상(斷想) (6) 목민심서 10-31 422
1495 가을 연인 (9) 체인지 10-30 406
1494 마음이 편안해지는 풍경 (2) 지니케어 10-30 308
1493 환상적인 내장산 단풍 (13) 소화데레사 10-30 357
1492 파란 하늘과 가을 (3) 지니케어 10-28 369
1491 또 한번 사랑은 가고~~~!!! / photo 모나리자정님 사진으로.. (5) 큐피트화살 10-28 355
1490 ○ 사랑의 이야기 / 워터루 (9) 목민심서 10-27 288
1489 글쓰기에 적당할것같은 일몰 이미지 (3) 베드로(김용환) 10-26 265
1488 단순한 글쓰기 이미지 (2) 베드로(김용환) 10-25 278
1487 단풍이 절정이네요 (18) 소화데레사 10-24 660
1486 아~! 가을이네요 (7) 큐피트화살 10-22 477
1485 ○ 내 마음은 코스모스 / 워터루 (4) 목민심서 10-20 361
1484 어떻게 내가 잊을수가 있습니까? (10) 큐피트화살 10-17 589
1483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 (3) 민경교 10-15 517
1482 결실의 계절 가을입니다 (17) 소화데레사 10-15 551
1481 시화 용 이미지... (4) 베드로(김용환) 10-12 468
1480 ○ 한가위 같은 추석명절 이셨지요 아름다운 귀경길도 되십시요 (8) 목민심서 10-08 411
1479 가을의 설악 (5) 8579 10-03 840
1478 ○ 행복하고 풍성하고 아름다운 추석명절 되십시요 (14) 목민심서 10-02 542
1477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17) 소화데레사 10-01 539
1476 가을혼을 품고 피어나는 꽃,,,,,(코스모스) (6) 베드로(김용환) 09-29 687
1475 꽃이 좋아요 (19) 소화데레사 09-25 859
1474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길~!!! (19) 큐피트화살 09-22 1008
1473 파도 (5) 8579 09-19 6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