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31 21:32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1065  

소스보기

<TABLE style="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color:black, direction:125,strength:8)"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EMBED height=6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820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244C073F560AAA5B0CD7E4'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DIV style="LEFT: 40px; POSITION: relative; TOP: -400px"><DIV id=item1 style="Z-INDEX: 2; LEFT:40px; WIDTH: 380px; POSITION: absolute; TOP:-75px; HEIGHT: 421px"><CENTER></CENTER><SPAN style="FONT-SIZE: 10pt; FILTER: Glow(Color=#ffffff, strength=7); COLOR: blue; FONT-FAMILY: Arial RED; HEIGHT: 50px"><PRE><FONT style="FONT-SIZE: 11pt" face=바탕체 color=blue><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4px"><b> 글 </B></FONT></SPAN></FONT></UL></FONT></PRE></FONT></TD></TR></TBODY></TABLE> <embed src="http://gsc222.ivyro.net/gayo200/166.wma" type="application/x-mplayer2" hidden="true" loop="-1" volume="0" autostart='hidden="true"'></pre>

큐피트화살 17-10-31 21:37
 
이노래를 안듣고 오늘밤을 넘길수 없기에..
들어와 노래를 올립니다...
이젠 해마다 이맘때면 불후의 명곡이 되어버린 이노래....
시마을 이미지방에 들리시는 고운벗님들...
한참 단풍이 어우러진 우리나라 가을날이 참으로 아름답지요?
많이 사랑합니다
일년반이나 지나갑니다...
눈을 다치고 수술하여 또 합병증이 생기고...
하라는대로 다 하고 있는데....치료는 깨끗하게 되지 않는것 같아요
한번 다쳐놓으면..
회복이 참 힘듭니다..
그래도 젊은 나이에 교통사고로 급작스럽게 사망한 김주혁 영화배우를
생각하면 이렇게 경미한 일이 제게 일어난 것은
참으로 다행이고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고운벗님들..
이미지방에 들리셔서..
영상올리시는 작가님들께 댓글로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저는 아직 전자파를 멀리해야 한답니다..
댓글드리지 못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옵니다..^^
소화데레사 17-10-31 22:35
 
큐피트님
안녕 하세요
만추의 멋진 영상과
이용의 시월의 마지막 밤
감상에 젖어봅니다
제 영상에는 연주곡으로 올려 놓았어요

아직 눈 치료는 계속 하시나 봅니다
열심히 하시면 꼭 완치 되실거라 믿어요
이곳 댓글은 생략하시고
눈 건강을 위해서라면 그렇게 하셔야지요
건강이 최고이니까요

연기자 김주혁 사망 소식에
저도 한동안 비통함을 참을수가 없었답니다
너무 젊은 나이에 결혼도 하지 못하고 떠났으니
가족들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이제는 가을의 끝자락인거 같네요
늘 건강하시고
특히 눈치료 잘 하세요
     
함동진 17-11-01 12:20
 
소화데레사 님
가능하시면
위의 큐피트 방장님의 동영상과 음향이 함께한
속성을 저의 메일로 보내주실 수 있는지요?
★별하나 17-10-31 23:07
 
큐피트화살님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가을도 이젠 며칠 남지 않은 것 같네요
빨리 건강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함동진 17-11-01 11:34
 
큐피트 방장님 쾌유를 기원합니다.
*** *** ***


박건호 시인

[잊혀진 계절]

작시-박건호시인(작곡 이범희.노래 이용)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우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

이 노래는 가수 이용의 히트작의 하나이다
80 년대 이후부터 절절한 애상으로 수 많는 인기 곡을 부른 이용에게
이 시월의 마지막 밤으로, 시작된 잊혀진 계절은, 이용의 대표곡이 된다.
이 곡은 이범희님이 작곡 하고 노랫말은
시인 박건호 선생님이 작시한 것이다./朴 선생님은
많는 後學을 가르키면서 詩作 활동과 시문학의 대중화 운동을 주도하셨다.
누구보다도 시의 대중성을 외치신 분이 박건호 선생님이시다..
시가 인간 각자의 思의 형상 가에 흩어진 편린이라면 이도 읖조려야 비로소 음미한가가 아니겠는가 ...
소인 李旻影은, 2003년 대구에서 後學을 지도하고 계시는
서지월 선생의 대구 시인학교와 대구의 비슬산 참꽃詩 대회, 以後
서울의 文學 행사 그리고 박건호선생을 따르는 작곡가/연주가의 모임회 등에서 여러차례
박건호 선생님을 對하였는데 인자한 성품을 지닌 선생의 덕성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고는 하였다. 平和와 和는 선생님의 지론이었다.
또한 분의 가요詩歌 哲學에 對하여 들을 기회가 있었다.
선생님은 지난 해, 12월....아직은 창창한
젊은 나이에, 많는 분들의 애도 속에 하늘나라로 가셨다.



제 목: 10월의 마지막 밤에, 잊혀진 계절의 박건호 선생님을 추억하며
보낸날짜: 2008년 10월 30일 목요일, 오후 22시 09분 50초 +0900
보 낸 이: "시사랑 사람들 운영자 " (이민영 교수. 시인)
받 는 이: "함동진"
*박건호 시인은 내가 속해있는 구로문인협회에도 참석하여 시낭송회 함께한 바 있다.
큐피트화살 17-11-01 15:44
 
벗님들 감사합니다..
제가 쏘스보기를 미쳐 해놓지 못했네요..
다시 수정해 놓았으니..
마음놓고 가져가셔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큐피트화살 17-11-01 21:04
 


<*img src=http://cfile233.uf.daum.net/original/996AA93359F9BCA42D414D>

*를 제거하고 사용하십시오


< 건강을 지킬 수 있는 14계명 >

평소 생활하면서도 충분히 건강을 지킬수 있는 14가지 방법이 있답니다.
자신의 몸을 먼저 점검하고 안좋거나 불편함을 느끼는 신체부위가 있다면
14계명에 나와 있는 방법을 해보는 것도 건강을 챙기는
방법중에 하나일꺼에요. 확인해보세요!

#건강

1.머리를 두들겨라!

손가락 끝으로 약간 아플 정도 로머리 이곳 저곳을 두들기라는 겁니다.
또는 굵은 머리빗으로 두피에 약간의 마찰을 주면서 빗어도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두피가 자극되어 머리도 맑아지고
기억력 이 좋아져 학업성적이 향상되며,빠지던 머리카락이 새로 생겨나고
스폰지 머리(두피가 떠 있는 상태)가 치유되며 머리카락에
산소와 영양분이원활히 공급 되므로 윤기가 흐르며 아름답게 됩니다.


2.눈동자를 사방으로 자주 움직여라!

눈동자를 좌우로 20번, 상하로 20번 대각선으로 20번,시계방향으로 회전하여 20번,
시계 반대방향으로 20번 ,손을 부벼서 눈동자를 지 그시 눌렀다가 번쩍뜨기를 20번 하면
시력이 좋아지고 실제로 안경이 필 요 없어져 버리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오늘날 눈을 혹사하여 눈이 굉장히 피곤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눈을 들어 멀리 푸른 숲 등을 바라보거나눈을 감고 휴식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3.콧구멍을 벌려 심호흡하라!

특별히 맑는 공기를 심호흡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유명한 정신과 의사인 알렉산드 로렌 박사가 조사해보니 정신질환자의 대부분이
가슴호흡만 하고 심호흡을 하지 않더라는 겁니다.
폐세포는 페록시즘이란 해독기관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각종 유해물질을 잘 처리합니다.
그러므로 심호흡을 하면 각종 유해 물질을 배출하여
건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머리가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져
학생들은 공부를 잘하게 되며 노인들은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4.혀를 자꾸 입안에서 굴려라!

혀를 가지고 입천장도 핥고, 입 밖으로 뺏다 넣었다,뱅뱅 돌리고
혀운동을 하는 겁니다. 침은 회춘 비타민입니다.침은 옥수라 했습니다.
평소 식사 때도 충분히 꼭꼭 씹어 먹으면 충분한 침이 들어가
소화가 잘되어 건강에 좋습니다.


5.잇몸을 맛사지하라!

손가락 6개로 잇몸을 눌러서 비비며 맛사지 합니다.
그리고 치아를 딱딱딱 위아래를 조금씩 두드려 주는 것이
치아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치아를 단련시키는 이것을 '고치법 '이라고 합니다.


6.즐거운 노래를 부르라!

우울하고 슬픈 일을 당했을 때도 흥겨운 노래를 여러번 되풀이
마음으로 노래하면 기쁜 마음이 회복되고 생의 활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노래는 사랑과 행복을 깨닫게 합니다.


7.귀를 당기고 부비고 때려라!

귀를 잡고 당기고 비틀고 부비고 때리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식욕을 억제하여 비만을 예방하거나 치료해 줍니다.
그리고 깊은 수면을 취하도록 도움이 됩니다.이것은
신장, 비뇨, 생식기 계통의 기능이 활성화 되도록 돕습니다.


8.얼굴을 자주 두드려라!

손바닥을 좀 아플 정도로 얼굴을 자주 두드리면 혈관계통이 활성화 되어
혈압, 동맥경화 등의 치료를 돕게되며,혈색이 좋아져 아름다운 얼굴이 됩니다.
허리가 자주 아파서 못 견디는 분들은 코 바로 밑에 인중이 라고 해서
홈이 파진 곳을 두 번째 손가락으로 지그시누루고 또 자주 문지르시면 효과가 있습니다.

9.어깨와 등을 맛사지하라!

어깨와 등은 스스로 하기 어려우니 머리 뒤쪽과 어깨는
스스로 지그시 누르고 엄지와 다른 손가락으로 움켜 잡으며
지그시 누르는 지압을 하면 피로가 풀리며 중풍을 예방하며
우리 몸의 각 장기들을 강화시켜 줍니다. 부부가 서로 맛사지 해주면 백수를 보장합니다.


10.배와 팔다리를 두둘겨라!

배와 팔다리를 약간 아플 정도로 자주 두들기면 건강에
아주 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소화가 잘 되며, 피곤이 풀리고,
새로운 활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양쪽 무릎을 두 손으로 두둘기면 관절에 아주 좋습니다 .


11."곡도"를 강화하라!

곡도라는 것은 항문을 말합니다.
대변을 본 후 한 손 끝에 비누 칠을 해서흐르는 물로 항문을 깨끗이 합니다.
비대를 너무 믿지마십시오. 노인들 중에는 체온기를 항문에다
집어넣으려고 하면 헐렁헐렁 해서 빠집니다.
그런데 어린아이들은 항문에다 체온기를 넣기가 어려울 정도로
항문에 힘이 있습니다.죽을 사람들은 항문에 힘이 빠져서 열립니다 .

그러므로 항문을 오무리듯이 당겨주고 풀어주는 것을 반복하는
훈련을 꾸준히 하면 性的 능력도 강화됩니다.케겔운동을 생활화 합시다.
사람은 항문의 힘으로 사는 겁니다


12.손바닥을 부딧쳐 박수를 쳐라!

소리가 나는 것이 싫으면 한 쪽 손은 주먹을 쥐고손바닥을 교대로 치면 됩니다.
손바닥을 힘있게 치면 한 번 칠 때 마다약 4천개의 건강한 세포들이 생겨 납니다.
박수를 쳐야 할 때는 기회는 이 때다 힘차게 치십시오. 엔돌핀이 팍팍 쏟아져 나옵니다.


13.발을 자극하라!

요즘 발 맛사지가 유행이지요?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발바닥을 주먹으로 치고 발가락을 전후좌우로 돌리며 비틀고,
발가락 사이를 지그시 약간 아플 정도로 눌러 맛사지를 하며
발목을 돌려 운동하는 것은 심신의 피로를 풀고 활력을 주는데 좋습니다.
발바닥을 엄지 손가락으로 지그시이곳 저곳을 눌러 지압하면 숙면을 취하게 됩니다.


14. 철봉에 매달려라.

매일 철봉에 매달려서, 아파도 꾹 참고,가능한한 오래 버티면,
오십견은 신기하게 완전히 낳을 수 있다.
(2~3주정도)종합병원 몰리치료 한 두달 다녀도 효과가 별로입니다.
kgs7158 17-11-02 10:13
 
앗 이상하다 내가 그리도 찾아도 없던 노래 영상글이 지금 보인다니 ㅜㅜㅜㅜㅎ
고맙습니다,늦게라도 들으니,,마음이 행복합니다
또 건강에 조은글들도 감사합니다 ㅎ
*김재관 17-11-02 19:22
 
영사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재관 17-11-02 19:24
 
영상 감사드립니다
안박사 17-11-03 01:56
 
#.*큐피트화살* Image-房長님!!!
"10월의 마지막밤"을 보내며,"李龍"의 "잊혀진 季節"을..
이`노래를 作曲`作辭하신,두分을~"함동진"任의,說明으로..
"큐"房長님이 알려주신,"健康14戒名"을~銘心,또`銘心할께如..
親愛하는,"큐피트"作家님!겨울문턱,입니다!늘,健康+幸福 하세要.!^*^
은영숙 17-11-03 17:34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눈의 치료는 쉽지가 않답니다 그리고 편한 쉼을 해야 하구요
걱정 됩니다

아름다운 영상에다 좋아하는 음악이 울려 퍼지는데
욕심이 나서 언능 영상방에 모셔 갔습니다
허락도 받지 않고 걍 올렸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가을도 떠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의 집에서 환자 봉성체가 있었습니다
우리 작가님 을 주님께 기도 올렸습니다
완치 되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우리 작가님!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은총 속에 행복 하시도록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kgs7158 17-11-03 17:56
 
dlsrlrk sja whgdk QkfrkdtntwkEoadp ckrrkgksemtgkdudy,,dhfowjs dhfflsrmfdlswnfdkfrh wlskcuTejs rjrkxdms,todrkr..ggg
큐피트화살 17-11-06 09:21
 
다녀가시고 고운격려 놓아주신
함동진시인님 소화데레사작가님,
별하나작가님, kgs7158 님, 김재관님, 은영숙시인님, 감사, 감사드립니다..
특히 안박사님 고운격려로 항상 성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이리 따뜻하게 서로의 마음을 감싸주는 공간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랑합니다...언제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댓글로 동일한 스위시 사용하지마시고 가로300 세로 300 으로 하십시오 (10) 큐피트화살 07-13 18431
공지 겨울 동백 /테이블 참조하세요 (19) 소화데레사 02-19 2823
1758 망초꽃 핀 여름 향기지천명맨 06-17 40
1757 멀어져간 사랑아...(편지지) (4) 리앙~♡ 06-17 84
1756 그대에게 편지를..(편지지) (5) 리앙~♡ 06-17 79
1755 능소화 (6) 밤하늘의등대 06-17 94
1754 6월! 그 푸르름 속으로... (5) 천사의 나팔 06-17 79
1753 꽃길은 무슨 꽃길~ (5) ankijun 06-16 118
1752 다시 올립니다 (14) 체인지 06-15 219
1751 그대와 나의 세상은 (7) 향기지천명맨 06-13 242
1750 모란꽃이 필때면 / 워터루 (8) 목민심서 06-12 269
1749 장미의 이름으로 ~~~~!!! (23) 큐피트화살 06-12 316
1748 그리움으로 피는 꽃 / 꽃 구경 (25) 천사의 나팔 06-11 227
1747 애틋한 그리움.... (이미지 /늘 푸르니님 ) (24) ankijun 06-11 238
1746 여름꽃 (7) 향기지천명맨 06-11 151
1745 매발톱 종류들입니다 (22) 늘푸르니 06-10 186
1744 작약과 붓꽃 / photo 오호여우 (21) 소화데레사 06-08 297
1743 그대 그리고 나 (23) 체인지 06-07 389
1742 그대 행복 하세요!! (이미지/천사의 나팔) (16) ankijun 06-06 317
1741 사랑은 계절따라 / 워터루 (11) 목민심서 06-04 485
1740 당신에게.. (21) ankijun 06-03 391
1739 아침고요수목원 - 서화연 - (21) 늘푸르니 06-02 309
1738 그리움이 머무는 곳에... (31) 천사의 나팔 06-02 377
1737 원하는 세상에 모시고 가드릴께요~~~~~!!! (24) 큐피트화살 06-02 371
1736 장미가 있는 풍경! (8) 에움길 06-01 237
1735 5월의 아쉬움 (18) 체인지 05-31 214
1734 어렸을 땐 그랬잖아요 (17) 소화데레사 05-31 242
1733 맑은 햇 살이 비치우는 나무 아래 ... (12) ankijun 05-30 231
1732 초원이 있는 곳 (12) 청죽골 05-28 274
1731 아침고요수목원에서 (15) 늘푸르니 05-28 246
1730 사과꽃 각시 (18) ankijun 05-27 314
1729 5월의 마지막 장미 (21) 체인지 05-25 343
1728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26) 소화데레사 05-24 438
1727 돌아와요 부산항 (25) 체인지 05-22 298
1726 부처님 오시는날에 (19) 청죽골 05-22 259
1725 님이 오는 소리 ~~~~~!!! (31) 큐피트화살 05-21 491
1724 붉은병꽃나무 (21) 늘푸르니 05-21 284
1723 부처님 오신날 영상 (23) ankijun 05-21 251
1722 모닝커피가 생각날때 편지지 (14) 상큼한나비 05-20 250
1721 가을느낌.... (8) 청죽골 05-20 179
1720 ( 우정 영상 ) 이미지방에 행운을 드립니다 (17) DARCY 05-20 194
1719 감대진 - 내 가슴에 그대 머물면 (14) 상큼한나비 05-19 25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