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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6 22:22
 글쓴이 : 소화데레사
조회 : 388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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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 width="0" height="0" src="http://pds8.cafe.daum.net/download.php?grpid=aASR&amp;fldid=6srd&amp;dataid=19&amp;fileid=1?dt=20070104192140&amp;disk=7&amp;grpcode=latindancepks&amp;dncnt=N&amp;.mp3" type="audio/mpeg" loop="-1" volume="0"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showstatusbar="1" allowscriptaccess="nev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 <embed width="800" height="500" src="http://cfile215.uf.daum.net/original/99D85F3359FC6FB30D3F58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x-shockwave-flash"="" application=""> <div style="left: -7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20px; top: 2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white"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white"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소화데레사 17-11-06 22:38
 
안녕 하세요
이제 가을단풍도 끝물이지 싶습니다
그러고 보니 내일이 立冬 이네요
김장철이 시작되는거 같아요
마음이 분주 합니다

사진 곱게 담아주신
포토에세이 방 호우여우님께
감사 드립니다
영상 우측 상단 나비를
누루시고 큰 화면으로 감상 하세요
竹 岩 17-11-07 00:44
 
감사합니다,잘 쓰겠습니다...
     
소화데레사 17-11-07 22:35
 
죽암님
가을이 떠나려고 합니다
만추 멋지게 즐기십시요
감사 합니다
함동진 17-11-07 07:03
 
아 침 · 1
- 아, 얼마나 공평한 빛깔이냐

함동진


문을 열기 전에
당신은 벌써 와있구려

자유의 아침!

만유 위에 나려진
아, 얼마나 공평한 빛깔이냐

굳게 걸렸던
인색(吝嗇)의 빗장은 활짝 열리고
무거운 쇠사슬도 벗겨져
수족의 오랜 상처마저 아문
지금……

두 마리의 후조(候鳥)가 깃들고
축복의 노래가 단청(丹靑)된 나의 처마에
창조되는 동그란 생명의
영원한 불꽃을 튀기고 있구나.


D:\2013.11.12 성대.일월 2013.11.12 성대.일월 123 사진/함동진
     
물가에아이 17-11-07 16:26
 
함동진 선생님~
이미지방에서 뵙고 인사 드립니다
내릴 비가 내리고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늘 건강 하시며 좋은날 만 있으시길요~!!
     
소화데레사 17-11-07 22:39
 
함동진 시인님
잘 계시지요?
우리나라의 단풍 색갈이야 말로
너무나 아름답지요
Beautiful 이란 단어가 절로 나오지요

아름다운 고운 글과
단풍 사진 이미지
감사히 감상 합니다

언제나 일등으로 오셔서
고운 댓글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시인님
*김재관 17-11-07 09:16
 
일출 잘 감살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17-11-07 22:40
 
김재관님
안녕 하시지요
만추 멋지게 즐기시기 바래요
고맙습니다
물가에아이 17-11-07 16:24
 
소화데레사님~
잘 지내시지예~!!
우리방 오호 여우님 사진으로 멋진 이미지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 막 사진을 배우는 친구인데
열정이 뜨겁고 이론적으로는 이해가 빨라서 금방 진사님 대열에 오를것 같습니다
입동(入冬)이라고 하니 마음이 으스스 해 집니다...
건강 하시게 늘 행복하신 날들되시구요~
송년 모임에 혹시나 뵙게 될런지 기대도 해 봅니다~!!

참 ~!!! 그리고 "오호 여우"랍니다
     
소화데레사 17-11-07 22:48
 
물가에 방장님
와우! 반갑습니다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답니다
이곳까지 오셔서 댓글 주시니
더욱 고맙습니다

네 호우여우님의 사진이
환상적입니다
지금 배우는 과정이라는데요
사진 실력이 대단하네요
지난번에도 해바라기 사진이
너무 멋져서 영상을 빚어 보았습니다
호우여우님의 두가지 영상
쪽지로 보내드리겠으니 감상해 보세요

송년 모임에는 아마도
참석 못 할거 같아요
건강 하시고 멋진 사진 많이
남겨 주세요
고맙습니다 방장님
은영숙 17-11-07 18:42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날씨가 초겨울 날씨를 방불케 하네요

아직 은행잎이 단풍으로 샛노랗지 않은 곳도 있는데
우리 집 앞 가로수는 느티나무도 풀라타너스도 가랑잎 되어 바람따라
힘없이 굴러 가고 있네요

허무하기 그지 없는 인생사 같아요
작가님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옵소서
제가 지금 너무 힘들게 감기 전쟁 중입니다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오신 귀한 작품 모셔 갑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은 환자인 큰딸이 집에 오는 날입니다
제가 감기라 긴장하고 마스크를 쓰고 있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소화데레사 17-11-07 22:56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아직 날씨가 그리 춥지는 않은데요
시인님의 감기 때문에 더 춥게 느껴지시나 봅니다
오늘낮에도 산책하는데 덥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가을의 끝자락 나뭇잎이 다 떨어지면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곤 하지요
그래도 봄보다 더 멋진 계절이 아닌가요?

따님 집에 오거든 맛있는 음식 해 주시고
정겨웁게 지내시길 바랄께요

건강 함께 하시고
좋은 날들 되세요
고맙습니다 시인님
kgs7158 17-11-09 00:13
 
우왓,,,,,,,,,,,,,,,이쁩니다,,고맙습니다 ㅎ
     
소화데레사 17-11-10 22:01
 
감사합니다
예향박소정 17-11-09 09:39
 
소화데레사님, 감사합니다
영상을 댓글도 없이 들고 가기도 합니다 ㅎ
가을이 자꾸 가서 아쉬운데
올 가을엔, 단풍보러 제대로 여행도 못갔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소화데레사 17-11-10 22:05
 
예향 시인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시인님은 가끔 댓글 잘 주시는데요
아쉽게 가을이 떠나려 하지요
저 역시 분주하게 사느라
단풍구경 못 갔습니다

만추의 멋진 풍경들 가까운 곳에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향필 하시길 바라구요
고맙습니다 시인님
큐피트화살 17-11-10 10:00
 
예쁜가을이 도처에 묻어있습니다
사랑하는 소화데레사 작가님..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오늘은 맘먹고 들어와 컴터앞에 앉아 오래 있습니다.
한해가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리 한해가 저물어 가는 귀로점에 와 있네요..

해놓은것도 없이 한해한해 나이만 먹어갑니다..
우리네 인생도...
가을날 떨어지는 나뭇잎에 비할수도 있겠지만..
또다시 시작하는
생명이 돋아나는 봄이 있기에..
항시 새로운 마음으로 한해를 맞이하고
숭고한 마음으로 한해를 보내게 되는것 같습니다..

겨울이면 기침을 많이 합니다.
감기 걸렸다 하면 기침이네요..밤잠도 설칠정도로...
독감예방백신도 맞고 폐렴예방백신, 대상포진...나와있는
예방백신은 다 맞았건만..
그래도 겨울의 감기는 많이 겁이나서..
조심 또 조심하고 있습니다..

오늘비가 내리고 나면 무지 추워진다고 하네요..
그비 그치고 나면..
반짝추위가 엄습할듯 하여..
미리부터 방에 보일러를 넣었습니다..

소화데레사 작가님..
컴앞에 앉아 작품하나 완성하기가 점점 더...
수고로움을 필요로 하는 이때에...
늘상 불을 밝혀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영원토록..
함께 저와...같은길을 걸어주시겠지요?
간혹 비바람 찬바람이 내리고 불어오더라도 굽히지 않고..
평탄한 삶이 우리 작가님 앞에 놓여져...늘 평온하시고
편안한 나날되시길 바래봅니다..
성모님이 아끼고 사랑하시는 우리 소화데레사 작가님...
아프시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이곳저곳에 가을향연으로 바쁜 요즈음..
저도 길따라 낙엽따라 걸어보고 싶은 아침이네요...
고운작품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17-11-10 22:27
 
큐피트님
안녕 하세요
와우
장문의 멋진 댓글이네요
글을 참 맛깔스럽게 잘 쓰십니다
막힘없이 척척 써 내려가시는
문장 실력이 대단 하세요
아마 문학 소녀가 아니었을가 생각 합니다

헌데 눈 보호 하셔야 하는데
이렇게 장문의 댓글은 아니 쓰셔야 하는데요
읽는 저는 기분 좋지만요

살날 보다 살아 온 날들이 많기에
가는 세월이 늘 아쉽기만 하답니다
아직 가을을 마음껏 누리지 못했는데요
가을의 긑자락이네요
올해는 유난히 바쁜 일들이 많아서
단풍구경도 다녀 오지 못 했네요
그래도 제가 완성한 일들이 뿌듯해서
후회는 없답니다

영상 작업하기는 시간이 걸리고 쉽지 않은 일이지만
방장님께서 버팀목으로 계시니
든든해서 계속 해야지요
영상 실력은 별로지만요

제가 긍정적인 마인드로
몇가지의 취미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고
주위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 하고 있어요
이런 저의 생활이 건강을
지켜 주지 않나 싶습니다
일주에 한번은 성당 미사에 꼭 참례 하구요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 갈 생각입니다
고맙습니다
이 밤 편히 주무세요
목민심서 17-11-11 19:08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멋진 영상은 이가을 대변해 주듯이 아름답게 펼처저 옵니다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시는 멋진 가을이지요 잠시 쉬다가 갑니다
     
소화데레사 17-11-12 22:19
 
목민심서 시인님
안녕 하세요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가을이
떠나려고 합니다
이제 초 겨울이 시작된거 같아요
건필하시고 언제나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오호여우 17-11-12 21:57
 
소화데레사님~~~
이렇게 아름답게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사진에 생명을 불어 넣어 주시는군요!!!!!

감동

감동입니다~~~~~
     
소화데레사 17-11-12 22:26
 
오호여우님
반갑습니다
사진을 너무 잘 찍으세요
이렇게 소중한 사진을 그냥 사용할수 있게
해 주신 님께 제가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멋진 사진 많이 담으시길 바랍니다
애용 하겠습니다

닉 오호여우님을 호우여우님으로
오타한점 사과 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계속 멋진 사진 보여 주세요
고맙습니다 오호여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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