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1-10 08:09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457  
 

이곳에 글 
  

소스보기

<TABLE style="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color:black, direction:125,strength:8)"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EMBED height=6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820 src=' http://cfile237.uf.daum.net/original/99BA87335A0435C425090C'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DIV style="LEFT: 40px; POSITION: relative; TOP: -400px"><DIV id=item1 style="Z-INDEX: 2; LEFT:40px; WIDTH: 380px; POSITION: absolute; TOP:-75px; HEIGHT: 421px"><CENTER></CENTER><SPAN style="FONT-SIZE: 10pt; FILTER: Glow(Color=#ffffff, strength=7); COLOR: blue; FONT-FAMILY: Arial RED; HEIGHT: 50px"><PRE><FONT style="FONT-SIZE: 11pt" face=바탕체 color=yellow><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4px"><b> 이곳에 글 </B></FONT></SPAN></FONT></UL></FONT></PRE></FONT></TD></TR></TBODY></TABLE> <EMBED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0 src="http://cfile227.uf.daum.net/original/9943CA335A043A2A3DB95D"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kgs7158 17-11-10 08:13
 
글은 안보이네요?
가을 정취 깊이 빠지고갑니다
오늘하루도 고운 가을 행복한 하루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큐피트화살 17-11-10 10:01
 
가끔씩 님의 컴이 말썽을 부리나 봅니다.
이미지방은 글을 많이 영상에 올리면 안되어
글쓰는 공간에
글...하나만 올렸습니다..ㅎㅎ
제댓글보다 일등으로 오셔서...무슨상을 드릴까요?
큐피트화살 17-11-10 08:15
 
사랑하는 벗님들 안녕하세요?
가을향기 따라...잎새 떨어진..길을 마냥 걷고 싶은 가을날입니다..
우리나라의 하늘은 올림픽 금메달 감이라더니....
요즘들어 미세먼지가 하늘을 덮어....
도심보다는 경기도 외곽을 벗어나...
나들이 다녀오시는것도 좋겠어요..

산야에 여기저기 단풍빛을 이루던 군락들도 바삭거리는
낙엽의 사각거리는 숨소리가 들려오는듯..
대지가 많이 말랐던것 같던데..
오늘은 비소식이 있더군요..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 살아가는것도
큰 행복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사고를 전환시켜..
매일매일이 행복한 나날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포갤방 운영자이신 늘푸르니 작가님의 고운작품 8점으로 편집하여..
님들께 올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이어가시기 바라오며
들려주시는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사랑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계절-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달은
11월이다
더 여유 있게 잡는다면
11월에서 12월 중순까지다

낙엽 져 홀몸으로 서 있는 나무
나무들이 깨금발을 딛고 선 등성이
그 등성이에 햇빛 비쳐 드러난
황토 흙의 알몸을
좋아하는 것이다

황토 흙 속에는
시제時祭 지내러 갔다가
막걸리 두어 잔에 취해
콧노래 함께 돌아오는
아버지의 비틀걸음이 들어 있다

어린 형제들이랑
돌담 모퉁이에 기대어 서서 아버지가
가져오는 봉송封送 꾸러미를 기다리던
해 저물녘 한 때의 굴품한 시간들이
숨쉬고 있다

아니다 황토 흙 속에는
끼니 대신으로 어머니가
무쇠솥에 찌는 고구마의
구수한 내음새 아스므레
아지랑이가 스며 있다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계절은
낙엽 져 나무 밑동까지 드러나 보이는
늦가을부터 초겨울까지다
그 솔직함과 청결함과 겸허를
못 견디게 사랑하는 것이다.

(나태주·시인, 1945-)
kgs7158 17-11-10 08:16
 
로그아웃 나옵니다 ....요번엔 되지만 ?
★별하나 17-11-10 09:22
 
큐피트화살님
풍요로운 가을도 지나고
초겨울에 접어들었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항상 즐거운 날 행복한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큐피트화살 17-11-10 10:07
 
별하나작가님 안녕하시죠?
오늘까지는 날씨가 참으로 좋았었는데..
오후부터는 비가 온다고 하네요....
이비 그치고 나면 추워진다고 하오니..
건강조심하시구요..

가을날..가족들과 더불어 단풍놀이는 다녀오셨는지요?
시마다 때마다 남들이 하는대로 하고 살고는 있지만..
그래도 못내 아쉬움이 많은 날들입니다
후회없도록 하고 싶으신일 다 찾아 하시면서..

살아가시는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고운작품 즐감했습니다
큐피트화살 17-11-10 10:29
 
‘스트레스의 大家’라고 하면
정신의학 분야에서는
한스 셀리(hans seyle)를 손꼽는다고 하네요.

한스 셀리 가 어떤 사람이냐고요?

스트레스의 대가 한스 셀리 박사님

1) 오스트리아 빈 출생의 캐나다인
2) 프라하에 있는 존스홉킨스대학의 록펠러 연구원 역임
3) 몬트리올 대학의 교수 겸 실험의학 연구소장 역임
4) 1958년 스트레스에 관한 연구로 노벨의학상 수상

한스 셀리 박사님이 은퇴 시
하버드대학에서 고별 강연을 하셨답니다.

하버드대학 강당에는
이 분의 강연을 들으려고
셀 수도 없이 많은 인파가 몰려들었고
한스 셀리의 강연이 끝나자
전원 기립 박수를 보냈답니다.

하버드대에 우리나라 학생들이 이렇게 많다면 ^^
강연을 끝내고 내려가시는
한스 셀리 박사님의 길을 막고
한 학생이 질문을 했답니다.

“선생님!
지금 우리는
스트레스 홍수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비결을 한 가지만
이야기해 주십시오.”

그러자 이 분은 딱 한 마디를 대답했습니다.
“Appreciation!”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법]

감사를 표현합시다.

평생 스트레스 연구에
헌신했던 대학자의 결론은
바로 '감사'였습니다.

가장 강력한 스트레스 정화제
가장 강력한 스트레스 치유제
감사!!!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법]

감사하는 생활

감사하는 마음속에는
미움, 시기, 질투가 없습니다.

'감사'는
우리의 마음을 평온하게 만듭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순간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이
펑펑 쏟아진다고 합니다.
이 '세로토닌'은 사람의 몸을
건강체로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법]

평온을 주는 감사

감사할 일이 없으시다고요?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음에 감사하고
즐거운 노래를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음에 감사하고
아침식사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하지요.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법]

작은 일에도 감사합시다.

친구가 건강함에 감사하고
부모님이 살아계심에 감사하며
숨을 쉴 수 있음에 감사하고
물을 마실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예쁜 옷을 살 수 있음에 감사하고
휴식할 수 있음에 감사하지요.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법] 휴식할 수 있음에 감사^^

감사할 일들은 꼼꼼히 찾아 보면
지천에 널려있습니다.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제인 감사!!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감사!!
늘 감사하시면서 행복도 얻으시고
맘의 평온과 건강까지 얻으시는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김선근 회장님이 보내주신 글..
발췌하여 올려봅니다

감사하며 살아가는 생활 실천해야 겠습니다
함동진 17-11-10 17:18
 
[ 가을 ] / 함동진

봄은 향긋, 여름은 상큼, 겨울은 시원하고
가을은 고소하다

구수하게 꼬득여 오는 가을을
어찌 손사래로 물리치랴
울긋불긋 사랑의 유혹
사뭇 견디다 못해
단풍무더기에 드러누울 수밖에

나만 빠지랴
동네방네 나라 안이 시끄럽다
서로서로 단풍사랑 차지하러
집들을 텅텅 비우누나

구수하게 깊어가는 가을
하늘이 내린 불판 속에서
산야가 톡톡튀며 익어간다.


D:\My Pictures\2017-11-04 성대.천천내.일월.서호.11월 031 사진/함동진
     
큐피트화살 17-11-10 21:24
 

<*EMBED height=5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700 src='http://cfile230.uf.daum.net/original/99FBAE335A0598322728F9'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제거하시고 사용하십시오..
영상우측상단의 큐피트닉을 마우스로 클릭하시면 큰화면으로 보실수 있으십니다

눈건강이 안좋으시군요..
양쪽이 다 안좋으신가요?
한쪽이 안보이더라도 다른눈이 괜찮으면 2종 보통 면허는 무난하게
통과 하실수 있으실텐데요..

안과 검진하는병원있습니다
찾아보시고 가셔서 양눈 다 뜨시고 검진받아보셔요..
시력이 안좋으시면 안경을 새로 맞추시고요..
눈건강이 정말 참 소중한 보배입니다..
안보이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참 좋은가을날 시인님...행복하시기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함동진 17-11-10 22:20
 
큐피트 방장님,
영상시로 꾸며주시니
큰 은혜를 입습니다.
방장님께서도 안과질환으로 많이 불편하심에도
줄구하시고 가을영상시 멋지게 꾸며주셔서
졸시가 돋보여졌습니다.
방장님 더욱 밝은 나날이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이제 나이가 너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D:\My Pictures\2017-11-06 단풍-물향기수목원 055 사진/함동진
소화데레사 17-11-10 22:46
 
큐피트님
늘 푸르니님의 멋진 작품으로 멋지게 꾸미셨습니다
8장이나 되는 이미지로 빚어서인지
볼꺼리가 많아 보는 재미가 두배입니다
내장산 백양사 쌍게루지요?
포겔방 포토에세이 방 작가님들께
많이 감사 드린답니다
사진을 맘대로 가져다 사용할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 한지 몰라요

올려 주신 좋은 글
Appreciation
감동하며 읽습니다
저 역시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간답니다

이 밤 편히 주무세요
     
큐피트화살 17-11-12 17:15
 
세상에서 가장 먼 길

세상에서 가장 먼 길이는
사람의 머리와 가슴까지의
30센티미터 밖에 안되는 거리입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동하는 데
평생이 걸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 류시화의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중에서 -


우리는 늘 머리로 생각을 합니다.
많은 계획을 세우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행동으로 나타나
실천하기 까지는 쉬운일이 아닙니다.

어떤길은 꼭 가야하는데도 나서지 못하고
어떤길은 가면 안된다 하면서 쉽게 나서고
우리네 인생이 그렇게 머리로 생각하는대로
가슴이 원하는대로 되지만은 않지요.

우리의 생각이 행동으로 나타나도록
실천할 수 있는 용기와 포기하지 않는 의지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으시면서~~~~
이 추운겨울로 접어드는 계절..아름다운 나날이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소화데레사 작가님~!!!
김선근 17-11-10 23:24
 
그러자 이 분은 딱 한 마디를 대답했습니다.
“Appreciation!” /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릴 수 있는 최고의 명약입니다
하루는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 선물이지요
사랑을 느끼며 보내면 사랑의 선물이 되고
기쁨을 느끼며 보내면 기쁨의 선물이 되고
불평과 원망으로 보내면 불행의 선물이 됩니다
누구에게나 행복하라고 하루를 주었지만
아무나 행복하진 않습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일생이 되는 것이지요
영국의 극작가 버나드 쇼는 자신의 묘비명에 이렇게 적어달라 했습니다 .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어."
"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그렇습니다 하루는 너무 소중한 선물입니다
감사로 눈을 뜨고 감사로 눈을 감는 습관을 들여야 겠습니다
변함없는 시마을 사랑꾼 큐피트 방장님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소화테레사님의 진실하고도 따스한 시선에 감사드립니다
푸르니 방장님의 내장산의 단풍을 영상으로 참으로 멋지게 꾸미셨습니다
큐피트 방장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감동으로 잘 감상했습니다
     
큐피트화살 17-11-12 17:19
 
김선근회장님..
쌈빡한 끝맺음 감사합니다
격려의 글이 시마을에 가득 번져 나가네요

'메아리'는 우리가 크게 불렀을 때
저 멀리서 은은하게 화답하지요.
감사하는 마음 역시 적당히가 아닌
진정 크게 느꼈을 때
마치 '메아리'처럼 주변으로 부터
서서히 다가오는
아름다움이지 않나 생각 해봅니다..

많은 세월 바쁘게 힘들게 살다보니
뒤늦게서야 비로소
감사 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듯이..ㅎ

모든일에 감사함을 느끼시면서
행복이 가득한 주말, 휴일 되시길요...^^
竹 岩 17-11-11 02:54
 
고운영상 감사 드리며 행복한 주말 되세요...
     
큐피트화살 17-11-12 17:21
 
죽암님 나들이 하기에 좋은날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십니까?
저는 하루종일 방콕했습니다
감기가 오려고 자꾸....무겁습니다
따뜻하게 쉬고 있어요....저녁시간도 즐거이 보내십시오
목민심서 17-11-11 19:00
 
고운 영상 항상 멋집니다 아름다운 가을 이십시요
잠시 쉬다가 갑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큐피트화살 17-11-12 17:26
 
목민심서 작가님 안녕하셔요?
요즘 뜸하게 오셔서 많이 걱정했습니다
안녕히 계시라는 말씀 들을때 마다 가슴이 쿵 내려앉습니다
꼭 멀리 떠나시는 분 같아서요..

건강하셔야지요...
원래 좀 떼를 쓰셔야...정겨운데요 ㅎㅎㅎ
아파도 화이팅 하시기 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가 면역항체를 높여줍니다..

~~~~~

힘들어도 웃고 살아요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 일에도 능률이 오를 것이다.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여섯 살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번 웃고
정상적인 성인은 하루에
겨우 열일곱 번 웃는다고 한다.
바로 체면을 차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유쾌한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웃음은 좋은 화장이다.
웃음보다 우리의 얼굴 모습을
밝게 해주는 화장품은 없다.

그리고 웃음은 생리적으로도
피를 잘 순화시켜주니 소화도 잘되고
혈액순환도 물론 잘된다.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남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은 자신은 물론
남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 좋은 글 중에서 -
은영숙 17-11-11 20:58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내장산의 아름다운 영상 늘푸르니 방장님의 포토를 멋지게 편집 하셔서
감사이 감상 하고 모셔 갑니다 욕심이 많지요 ?? ㅎㅎ

할줄도 모르는 주제에 말입니다 ㅎㅎ
우리 작가님 앞에선 어리광 부려도 후한 점수로 봐 주시면서 시정 해 주실테니까요 ㅎㅎ

위에 우리에게 유익한 글 들이 우리를 풍요롭게 해 주어서 많은 공부 하고 갑니다
범사에 감사 하라는 말씀에 공감을 깊이 하면서 실천 하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감사히 머물다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고 행복 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큐피트화살 17-11-12 17:33
 
사랑하는 은영숙시인님...
휴일도 이리 저물어갑니다
벌써 십일월도 삼분의 일이 지나가네요..
곧 12월이 오고 곧 연말이 되고 정말로 부지런하게 한해가 지나갑니다
열정적인 시를 쓰시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은시인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저의 롤 모델이십니다..
좋은글로 감사의 인사 대신 할께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

사랑하는 사람을
우러러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이가 나를 사랑할 때나
그 사랑이 나를 외롭게 하거나
마음 아프게 할 때라도
사랑하는 이를 사랑하게 하소서.

나의 미련함으로 사랑하는 이가
눈물을 보이지 않게 하시고
나의 어리석음과 무능함으로
사랑하는 이가 슬퍼하지 않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을 받들어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이를 늘
나보다 먼저 사랑하게 하시고
그의 아픔을 내가 대신 아파하게 하시고
그의 기쁨을 몇 배나 더 기뻐해 주는
너그러운 사랑이게 하소서.

그리하여 사랑하는 이가
원하는 일이라면 그것이
무슨 일일지라도 주저하지 않게 하시고
나의 작은 사랑으로도
사랑하는 이가 늘 행복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을
고요히 사랑하게 하소서.

언제나 제자리를 지키며
자기 이름을 다하는 느티나무처럼
내 사랑하는 이의 행복한
삶의 나무가 되게 하소서.

- 아름다운 기도 중에서 -

http://cfile210.uf.daum.net/attach/99408D335A13F2CD216D7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pre 를 쓰지않아도 댓글에 자동줄맞춤이 됩니다 (7) 큐피트화살 01-31 9751
공지 댓글로 동일한 스위시 사용하지마시고 가로300 세로 300 으로 하십시오 (11) 큐피트화살 07-13 13752
1512 가을꽃 ★별하나 13:06 13
1511 만추 (16) 소화데레사 11-21 246
1510 보슬비오는 거리 (16) 체인지 11-18 287
1509 ● 단풍이 익어가는 가을 / 워터루 (20) 목민심서 11-17 268
1508 한잔의 진한커피와 깊어가는가을! (10) 은빛조약돌♡ 11-16 313
1507 외암마을의 늦가을 / photo 저별은 (15) 소화데레사 11-14 291
1506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운영위원회 11-13 108
1505 만추......가을이미지 글쓰기용 (3) 베드로(김용환) 11-12 301
1504 로그아웃 (3) kgs7158 11-10 280
1503 주황빛 노을을 닮은 그대 그림자 따라~~!!! (20) 큐피트화살 11-10 458
1502 늦가을 (9) ★별하나 11-10 405
1501 사랑... (5) 지니케어 11-09 284
1500 화려한 일출 / photo 오호여우 (22) 소화데레사 11-06 388
1499 시인의 가슴이 되어~~~!!! (23) 큐피트화살 11-05 451
1498 글쓰기용 이미지4 (3) 베드로(김용환) 11-04 257
1497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4) 큐피트화살 10-31 487
1496 ○ 가을의 단상(斷想) (6) 목민심서 10-31 422
1495 가을 연인 (9) 체인지 10-30 406
1494 마음이 편안해지는 풍경 (2) 지니케어 10-30 308
1493 환상적인 내장산 단풍 (13) 소화데레사 10-30 356
1492 파란 하늘과 가을 (3) 지니케어 10-28 368
1491 또 한번 사랑은 가고~~~!!! / photo 모나리자정님 사진으로.. (5) 큐피트화살 10-28 354
1490 ○ 사랑의 이야기 / 워터루 (9) 목민심서 10-27 288
1489 글쓰기에 적당할것같은 일몰 이미지 (3) 베드로(김용환) 10-26 264
1488 단순한 글쓰기 이미지 (2) 베드로(김용환) 10-25 278
1487 단풍이 절정이네요 (18) 소화데레사 10-24 659
1486 아~! 가을이네요 (7) 큐피트화살 10-22 477
1485 ○ 내 마음은 코스모스 / 워터루 (4) 목민심서 10-20 361
1484 어떻게 내가 잊을수가 있습니까? (10) 큐피트화살 10-17 589
1483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 (3) 민경교 10-15 517
1482 결실의 계절 가을입니다 (17) 소화데레사 10-15 551
1481 시화 용 이미지... (4) 베드로(김용환) 10-12 468
1480 ○ 한가위 같은 추석명절 이셨지요 아름다운 귀경길도 되십시요 (8) 목민심서 10-08 411
1479 가을의 설악 (5) 8579 10-03 840
1478 ○ 행복하고 풍성하고 아름다운 추석명절 되십시요 (14) 목민심서 10-02 542
1477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17) 소화데레사 10-01 539
1476 가을혼을 품고 피어나는 꽃,,,,,(코스모스) (6) 베드로(김용환) 09-29 687
1475 꽃이 좋아요 (19) 소화데레사 09-25 859
1474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길~!!! (19) 큐피트화살 09-22 1008
1473 파도 (5) 8579 09-19 6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