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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4 23:29
 글쓴이 : 소화데레사
조회 : 290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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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 <embed width="800" height="500" src="http://cfile204.uf.daum.net/original/99E967335A0AF7F7148628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pplication="" 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div style="left: -7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20px; top: 2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white"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white"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embed src="http://pds89.cafe.daum.net/original/6/cafe/2008/09/09/08/49/48c5ba111d9ed&amp;token=20080909&amp;.mp3" type="audio/mpeg" hidden="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loop="-1" autostart="true" volume="0"> <embed width="0" height="0" src="http://qqpp.com/bbs/data/pds/kim_30[live].wma" type="audio/x-ms-wma" volume="0" autostart="true" loop="-1>

소화데레사 17-11-14 23:35
 
안녕 하세요
계절은 속절없이 잘도 흘러 갑니다
가을이 떠나려 하니
허전하기만 하네요
이제 겨우살이 준비를 해야겠어요

외암마을 사진 아름답게 담아 주신
포토에세이 방 저별은 님께
감사 드립니다

영상 우측 상단 나비를 클릭 하시고
큰 화면으로 감상 하세요
竹 岩 17-11-15 03:34
 
고운영상 감사 드리며 잘 쓰겠습니다...
     
소화데레사 17-11-18 22:35
 
죽암님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건강 하세요
감사 합니다
함동진 17-11-15 14:59
 
(기행문) [외암마을 -문화의 해에 문화 엿보기] 中에셔 부분 / 함동진
영암군수 댁 후손 이준경 선생님의 부인이 손수 끓여 주신 후한 차대접을 잊지 못하겠다.
(1997. 1. 12 충남 아산 송악 외암리에서)
-前略-
이준경 선생의 말에 의하면 민속마을로 지정되면서부터 생활에 많은 제약(개 증축 불가, 임의의 문화시설 설치 불가, 방문객
의 훼손에 대한 책임감, 경제적 수익사업 제한, 설화산 근처에 군사시설이 있어 개발 제한 등)을 받아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
란다. 또한 민속마을을 유지하기 위한 정부의 지원이 미미하다는 것이다. 한 쪽을 개수하면 다른 한 쪽에서는 무너져 내린다
며, 민속마을을 지켜 나아가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민속 문화재에 대한 정부의 관심이 부족하고 예산배정 또한 보잘 것 없어 외
암마을의 후손들은 겉보기와는 달리 한숨짓고 있는 실정이었다.
영암군수 댁 방안의 조그마한 책장에는 두툼한 문집 [외암집(巍巖集); 예안 이씨 23세 손, 호 인계(麟溪), 휘 이이병, 조선 경
종 왕조 때 현감 벼슬을 지낸 이의 저서]이 꽂혀 있어 학문하는 가문임을 알 수 있었는데, 현 시대의 학자인 이어령 교수가 집
안 사람이며 얼마 전 다녀갔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동행한 이광녕 박사(시인)도 이어령 교수와 성명의 끝 자 돌림자가 같은
항렬자여서 한집안 자손임을 금방 알 수 있었다. (녕. 령. 발음만 틀릴 뿐 글자는 같다)
우리는 정원으로 나와 영암군수 댁 건물을 다시 살펴보는데 별채에 추사 김정희 글씨의 편액이 붙어 있다. 외암리 인근에 추
사의 처가 집이 있어 들를 때마다 영암군수 댁에도 방문하여 써준 것이라고 한다. 정원에 놓인 돌과 나무포기 하나에도 조상의
얼이 깃 들어 숨쉬고 있는 것 같다. 수시로 찾아오는 관광 방문객은 물론이거니와 영화나 TV사극 촬영 팀이 들이닥칠 때는 너
무나 힘에 겨웁다고 한다. 낡고 풍화되어버린 건물 어느 한 부분이라도 건들기만 하면 부스러질 정도이니 신경을 치켜세우고
관리하기 때문이란다. 고색 창연한 고가(古家)를 지키는 후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後略-

외암마을 모습 - 사진/ 시마을 포토에세이방 숙영
     
소화데레사 17-11-18 22:39
 
함동진 시인님
안녕 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외암마을의 수필 기행문
감명깊게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답장 드렸어요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구요
항상 건강 하세요
고맙습니다 시인님
*김재관 17-11-16 18:11
 
감사드립니다
     
소화데레사 17-11-18 22:39
 
김재관님
안녕 하세요
언제나 찾아 주시고
따뜻한 글 감사 합니다
은영숙 17-11-17 00:28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조금 일은 가을 초입에 온양 갈 일이 있어서 외암 마을에 들렸다
온 적이 있습니다
장애인 마크가 있는 승용차라 입구 초소에서 무사 통과를 했습니다
초가집들이 너무 손질을 놓아 버려서 관광객을 맞이 하기엔
볼상 사납다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진 작가님들이 흉물 스럽지 않은 곳만 예쁘게 담아서 멋저 보이는데
타국의 관광객에겐 움막 같은 생각을 주지 않을까?? 생각도 해 봤습니다

저 별이님께서 가을 빛 곱게 담으 셨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선 편집을 멋지게 하셨습니다
즐겁게 감상 하고 가옵니다

모셔 갑니다 우리 작가님! 괜찮으시죠?
딸이 어제부터 세브란스에 입원 중이라 아무 정신이 없어서
착잡한 심정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소화데레사 17-11-18 22:47
 
은영숙 시인님
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인사 드려요

외암마을 다녀 오셨군요
저는 아직 가보지 못했어요

따님이 많이 아프군요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정신도 없으시겠구요
기적이 일어 나서 툭툭 털고 일어났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오늘 토요미사 보면서
시인님 따님에 대한 청원 기도 드렸습니다
제 기도 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바람도 불구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고맙습니다 시인님
     
은영숙 17-11-20 15:40
 
소화데레사님
작가님! 죄송 합니다 위 영상을 습작 했는데 제가 서투른 습작으로
아무리 또 연습 또연습해도 내 글만 올리면 새 소리만 나고 삽입곡은
나오지 않아서 할 수 없이 제 맘대로 삽입곡을 바꾸어서 넣었습니다
아무리 해 봐도 원 본대로 안 됩니다 sos 칩니다 가르처 주세요 ......
          
소화데레사 17-11-20 22:03
 
은영숙 시인님
음원이 말썽을 부렸나봅니다
그럴 때는 고민하지 마시고
다른 음원으로 바꾸어 넣으시면 되요
아주 잘 하셨어요
지금 영상방에 댓글 놓고 왔어요
편히 주무세요
체인지 17-11-17 19:11
 
군고구마의 향기가 코끝을 스치는 늦가을의 계절
작가님의 손끝으로 정성들여 빚으신 외암마을의 영상
멋있고 곱습니다
소화데레사 작가님 그동안 건안하셨는지요?
어쩌다 한번씩 들려보는 이미지방 영상들을보면

예전에 어렵게 배우던 스위시 가 생각이 많이나기도 하지요
아직도 미흡하고 배울게 많지만 가끔은 이런생각이 난답니다
만드는것은 밤을새우기도하고 몇일이걸려 만들기도하고
하지만 보는건 몇초 댓글 하나없으면 서운하기짝이없죠
암튼 영상에 한참을 쉬다가면서 넉두리 늘어놓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이미지 자료주신 저별이님도 감사드립니다~~
     
소화데레사 17-11-18 22:57
 
체인지님
안녕 하세요
반가워요
그동안 잘 계셨지요?
가끔 이렇게 찾아 주시고
고운 댓글 남겨 주시니 너무나 감사 합니다

맞아요
체인지님 말씀대로
영상을 빚기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렵게 만들어 올리면
보는 사람들은 몇초 감상하는것으로 끝이 나지요
초보 시절엔 영상 빚는게 재미 있어서
밤을 지새면서 만들기도 했답니다

영상을 좋아 하기에
그냥 일주일에 한개 정도
만들어 올리고 있어요

고운 댓글 감사 드려요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구요
언제나 건강 하세요
또 만나 뵈요
고맙습니다 체인지님
큐피트화살 17-11-19 16:22
 
소화데레사 작가님 안녕하세요?
가을의 만추를 보는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외암마을 못다녀왔는데..
아마도 사극이나 영화에서 많이 접했으리라 생각하니
웬지 낯선 기분은 들지 않네요..

함시인님의 해설을 들으니..
더더욱...외암마을이 고풍스러워 보입니다..
요즘 김광석 이란 가수에 대해...시끄러웠는데..
노래는 정말 잘부르는 가수인것 같습니다
영상에서 흐르는 음원따라 함께 흥얼거려 보네요..
음원따라 들려오는 새소리도...
너무나 어울리는 멋진 영상작품에 갈채를 보냅니다
소화데레사님 작품은 언제나
최고입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뿜은 담배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속에 무얼 채워 살고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소화데레사 17-11-20 22:25
 
큐피트님
안녕 하세요
이제 가을은 겨울에게 자리를 내어 주고
떠나갔네요

외암 마을은 저도 가 보지 못한 곳인데
사진 이미지로만 보았어요
함동진 시인님께서 수필 기행문으로
장문의 글을 메일로 보내줘서
감사히 잘 보았네요
민속 문화재라 유지비도 만만치 않을것 같아요
겉으로 보기에는 멋져 보이는데
실재로 보면 어떨는지요

김광석 가수 !
저렇게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가
요절했다는게 가슴아픈 일이지요
의문의 죽음!

노래 가사를 친절히 잘 기록해 놓으셨네요
노래 가사중 마음에 와 닿는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가을도 떠나 갔고 산다는것은
참으로 허전하기만 하네요

장문의 고운 댓글 감사 드려요
눈 치료는 잘 하시지요?
언제나 건강 하시기를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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