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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19 16:10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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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피트화살 17-12-19 16:15
 
사랑하는 이미지방 벗님들 곧 성탄절이 다가오네요..
위의 영상엔 음원이 안들어 있고 아래 영상엔 음원이 들어있습니다
소향의 주님다시오실때까지...입니다..
다음싸이트에 옮겨 가실때에는 가로 700 세로 500 으로 싸이즈를 맞추시고
영상을 풀스크린으로 보시려면 영상상단 우측의 풀스크린을 마우스로 클릭하시면 됩니다

음원으로 사용하실때엔 가로 세로 0 으로 두시면 됩니다..
크리스마스 카드가 아주 멋지지요?
9장의 카드를 만들어 연속으로 사랑하는 벗님들께
성탄카드를 드립니다..

기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시어..
우리 벗님들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치시는 가정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함동진 17-12-19 17:21
 
[양털 같은 보드라운 빛부신 축복이 임하시기를] / 함동진

주님 강탄절기와 다가오는 새해에
님들의 가정과 하시는 일 위에
양털 같은 주님의 보드랍고 빛부신 축복이
임하시고 내내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주님 강탄절기를 맞이하고,
이제 희망으로 밝아오는
元旦의 기복祈福까지 빌어 설레이며
여명이 움트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향하여
행幸․덕德․건健의 福을 듬뿍 소유하시기 축원하오며
감사드립니다.

함동진 올림.



D:\2010.12.22 X-mas성탄카드 크리스마스 송 a-7[1]
     
큐피트화살 17-12-21 23:38
 
함동진 시인님..
추운날씨에 맞이하는 성탄절...주님 맞으실 준비에 분주 하시겠습니다..
아기예수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오며..
우리 모두 경배하는 마음 하나가득 함께 합니다..
한해동안 이미지방에 다양한 시향으로 함께 해주시어
넘 감사한 마음 올립니다..

천주님께서 사랑하시는 함동진 시인님..
늘 건강하시고 가내에 물질 마음의 풍요가 함께 하시고..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차고 넘치시는 가정 되시기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별하나 17-12-19 18:12
 
아름다운 성탄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추위에 건강하십시요.
     
큐피트화살 17-12-21 23:40
 
별하나 작가님..
사랑과 은혜로 시마을 이미지방과 함께 해 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온화하신 음성속에...
항상 사랑이 넘치시는 작가님이십니다..

이미지방 오시는분들위하여 늘
불을 밝혀 주시고 예쁜 영상 올려주시기를 항상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 17-12-19 23:16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영상 이미지입니다 무려 9장이나 멋진 화이트 크리스마스네요
구유에 오시는 아기예수님을 찬미 드립니다 알렐루야 !
영상방에 예전에 우리 작가님께서 빚으신 영상 모셔다가
메리크리스마스 습작을 했습니다

제가 요즘 너무나도 몸의 컨션이 안 좋아서
자리펴고 누울 것 같습니다
참고 견뎌야 한다고 안까님으로 버팁니다
잘 감상 하고 갑니다 제 불러그에 모셔 갑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17-12-21 23:45
 
사랑하는 은영숙 시인님..
갑자기 컴터가 시마을이 열리질 않고 겨우 열려 댓글을 입력해도
또 엉뚱한 화면으로 전개되고 그래서
답글이 늦었습니다..
정말 컨디션이 나아 지셔야 할텐데 걱정이군요..
따님과 함께 겨울을 나시느라고 넘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몹쓸병마가 빨리 물러가야 할텐데요..
눈길이라 어디 다니시지도 못하실텐데...
병원나들이도 넘 힘드실것 같구요..

정말 생각하면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에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 은영숙시인님..
천주님이 사랑하시는 은영숙 시인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작품마다 사랑주시고 아껴 주셔서 감사합니다..
竹 岩 17-12-20 03:15
 
예쁜영상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큐피트화살 17-12-21 23:46
 
네...죽암님 즐거운시간되시고 행복하세요
kgs7158 17-12-20 09:21
 
으흐흑,,같은거두장하고 성가부르는거 1장,,도합 세장뿐이랍니다 흑흑
     
큐피트화살 17-12-23 16:17
 
아...영상이 보이질 않으시나요?
인터넷이 불안정하신가 봅니다
저 처럼요..
풀로 모든영상이 보이길 바래봅니다..
상큼한나비 17-12-20 14:19
 
큐피트화살님 안녕하세요
참으로 멋진영상작품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도 행복하세요요
     
큐피트화살 17-12-23 16:21
 
나비님...감사합니다..
오락가락 겨울날씨 변동도 많은가 봅니다..
성탄절이 다가와 이곳저곳에서....성탄멧세지가 봇물처럼 터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작품활동 끊임없이 멋지게 빚으시어..
나날이 승승장구 하세요
큐피트화살 17-12-20 19:30
 
잠시동안 인터넷이 불안정 해서..
조금 있다 들어와 고운님들 답글 드릴께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내 마음속에 핀 사랑꽃♣

누구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 삶의 기쁨과 설레임이며
아름다운 나의 희망입니다.
당신이 나를 위하여
사랑을 하고 있다기에
나의 마음을 비워두었습니다.

그 사랑이 이 마음에
촉촉이 스며들도록
내 영혼과 가슴을 비워두었습니다.

우리가
어디서부터 맺어온 인연의 끈이
이어지는 지는 알 수 없지만
당신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나에게는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기를 바래봅니다.
아름다운 사랑은
혼자인 사랑이기보다는
그 사랑을 서로가 나눌 줄
알면서 아끼는것이
진정한 서로의 참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어느날
당신 마음에 태풍이 휘몰아쳐
당신의 마음이 흔들릴때
횡단보도 빨간 신호등이 켜질때
어쩔 수 없이 멈춰서는 자동차처럼
당신 마음이 힘들어 하고 있을때
나의 부족한 사랑이지만
금지하는 당신의 마음밭에
아름다운 사랑향기로 당신마음 힘이되는
사랑의 꽃을 피어 드리겠습니다.

좋은글중에서
소화데레사 17-12-20 23:12
 
큐피트 방장님
그동안 잘 계셨죠?

성탄 영상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 소향가수 노래 너무 잘 합니다(성가곡이네요)
그 가냘픈 몸에서 저토록 아름다운
소리를 낼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금년에는 눈이 자주 내리니
아마 내년에는 풍년이 들겠어요
이제는 눈이 그쳤습니다

이미지가 9장이 들어가서 그런지
감상하기 참 좋습니다
영상은 이미지 선택이 중요 하지요
멋진 이미지만 선택이 되면
멋진 영상이 될수 있으니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게 조금 힘든 작업이지만
완성된 후에는 기분이 좋아지고 하니
계속 하는거 같아요

멋진 영상 소향 노래 들으며
한참동안 감상 하다 갑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큐피트화살 17-12-23 16:29
 
소화데레사 작가님 안녕하세요?
어떨땐 잘되다가도 어떨땐...인터넷이...영 이나라 알수없는 말로 쓰여진
화면이 자꾸뜨고 우리 시마을이 보이질 않아 애를 먹네요...
공짜로 쓰기가 참 힘듭니다~! ㅋ

이미지 써핑을 하기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작품활동도 어렵지만 댓글을 써서 입력하면
날라가 버리고..
이젠 좀 약아져서 복사해놓고 마우스클릭하면
어떨땐 다섯여섯개 댓글이 주르륵 달려요..
정말 웃읍습니다..

저 있는 곳은 공기도 넘 맑고..
한국의 가을날씨 입니다...
공기가 맑아서...오염되지 않은탓인지 옷을 입어도
더러움을 타지도 않고..
보송보송 하네요...

티브이방송에선 연일 사고보도로 난리 지만..
그래도 성탄절이 다가오니..
마음으로나마...참 기쁘고....기다려 지는 시간입니다..
한국에 있으면 교회나 성당에 줄지어 서서 성가를 부르는곳에
참여도 할수 있으련만..
마음으로나마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하고
성모마리아님 품에 안겨 계시는 아기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성당생활도 열심으로 하고 계신 소화데레사 작가님..
많은 축복받으시고 건강의 은사도 함께 받으시기 바라오며..
게시물에 고운댓글로 함께 해 주심에
진심으로 늘 감사함 올립니다..
사랑합니다...행복하세요~~~~~!!!
큐피트화살 17-12-21 18:53
 
사랑하는 벗님들~!!
시마을 들어오기가 넘 힘드네요..
다른곳으로 여행을 왔는데..
싸이트가 웬만큼 노력해도 잘 열리질 않습니다..
당분간 댓글도 어렵겠습니다..
싸이트가 원활하게 열리면 다시 오겠습니다..
목민심서 17-12-21 19:05
 
즐거운 merry christmas입니다
성스러운 축복과 은총이 가득한 날 되시고
건강함으로 나날이 기쁨으로 이루어 지시길
원하며 희망 합니다
멋진 여행 되시고 건강과 함께 돌아 오시는
날은 행복한 날은 ..우리의 기쁨의 날 ..되겠습니다
핸드폰으로 대글을 올립니다
매끄럽지 않아서 송구합니다
     
큐피트화살 17-12-23 16:32
 
목민심서 작가님
그동안 안녕하시지요?
작년에 제야의 종소리를 들은지가 엊그제 인것 같은데
벌써 일년이 지나 다시 연말을 향해 시계가 달려갑니다..

한햇동안 대과없이 오늘을 맞이하게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함께 해주신 작가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며칠남지 않은 올해...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건강 보존하시어 자주 자주 만나요 감사합니다
체인지 17-12-22 21:31
 
큐피트화살 님 멋진 성탄영상 만드셨군요
여기 대한민국은 오늘이 동지랍니다
모두들 팥죽이랑 팥 떡이랑 만들고 야단들이지요

그곳 계신곳은 그런 풍습은 없겠죠
이럭 저럭 한 해가 지나고 또 한 해를 맞이할 날 이얼마 남지않았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따뜻한 봄 날에 뵐까지 맨날 맨날 웃음가득하세요~~~ㅁ
     
큐피트화살 17-12-23 16:37
 
네....에
체인지 작가님
어제가 동짓날이었군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지나쳤어요..
어차피 집에 있어도 동지팥죽은 끓이질 못하니까
사 먹었겠지요?

여긴 신정때랑 구정때랑은 그래도
떡국은 끓여 주는것 같아요..
한국인이 경영하는 리조트에 머물고 있어서
음식도 전부 한식입니다..
열대 과일도 풍부하고요..
날씨도 아침저녁으론 많이 쌀쌀해서 이곳 현지인들은
털스웨터를 입고 지내요..
굶어죽는 사람은 없어도 얼어죽는 사람은 있다네요..ㅎㅎ
말이되는소리죠?
음식은 자원이 풍부하니까요
이곳저곳 늘어진게 과일천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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