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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1 22:59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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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tyle="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color:black, direction:125,strength:8)"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EMBED height=6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820 src=http://cfile223.uf.daum.net/original/99BA41415A4A3D8A1F3966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DIV style="LEFT: 40px; POSITION: relative; TOP: -400px"><DIV id=item1 style="Z-INDEX: 2; LEFT:40px; WIDTH: 380px; POSITION: absolute; TOP:-75px; HEIGHT: 421px"><CENTER></CENTER><SPAN style="FONT-SIZE: 10pt; FILTER: Glow(Color=#ffffff, strength=7); COLOR: blue; FONT-FAMILY: Arial RED; HEIGHT: 50px"><PRE><FONT style="FONT-SIZE: 11pt" face=바탕체 color=yellow><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b> 이곳에 글 </B></FONT></SPAN></FONT></UL></FONT></PRE></FONT></TD></TR></TBODY></TABLE> <br><EMBED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0 src=http://cfile212.uf.daum.net/original/990B913A5A4A3D7202E445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큐피트화살 18-01-01 23:04
 


    2018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늘이 지나가기전...이미지방에 게시물이 없어..
    제가 올려 드립니다..

    사랑하는 이미지방 벗님들 작가님들..
    이미지방을 새해엔 더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아껴 주시기 바라오며
    영상을 올리시는 작가님들께 사랑과 격려의 댓글로
    많은 힘을 실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눈 빠지게 한참을 앉아 있으며..
    님들께 예쁜영상을 나누어 드리기 위해..
    우리 이미지방 작가님들 작년에도 많은 수고를 하셨고..
    올해도 많은 수고로 함께 하실것입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지금 심으십시요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지금 뜰로 나가 나무를 심으십시요.

            지금 나무를 심지 않으면
            향기로운 꽃 내음을 맡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꽃을 바라보는 사람일 뿐
            꽃을 피우는 사람은 될 수 없으니까요.

            지금 뿌리십시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지금 좋은 생각의 씨앗을
            마음밭에 뿌리십시요.

            지금 뿌리지 않으면
            내 마음 밭에는 나쁜 잡초가 자라
            나중에는 아무리 애써
            좋은 생각의 씨앗을 뿌려도
            싹조차 나지 않을지도 모르니까요.

            지금 고백하십시요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면
            지금 그 말을 가까이 있는 이에게 하십시요.

            당신이 머뭇거리고 있는 동안
            그는 다른 쪽으로 가버릴 것이고
            다시는 똑같은 친절의 기회가
            오지 않을지도 모르니까요.

            지금 말하십시요

            사랑하고 싶으면
            지금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요.

            표현되지 않는 사랑으로
            그를 내곁에 머무르게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목소리가 어디선가 들려오면
            그는 그 곳을 향해
            아무런 아쉬움없이 떠날테니까요.

            지금 사랑하십시요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으면
            지금 가족을 사랑하십시요.

            부모님은 아쉬움에 떠나고
            아이들은 너무 빨리 커 버려
            사랑을 전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요.

            지금 전하십시요

            그리운 이가 있으면
            지금 편지를 쓰십시요.

            지금 편지를 보내지 않으면
            당신에 대한 그의 기억이 날마다 작아져
            다음 편지가 도착할 쯤이면
            당신의 이름마저 생각나지 않아
            편지를 반송할지도 모르니까요.

            지금 시작하십시요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지금 시작하십시요.
            지금 그 일을 시작하지 않으면
            그 일은 당신으로부터 날마다 멀어져
            아무리 애써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으니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안박사 18-01-02 04:29
 
#.*큐피트화살* 映像Image-作家님!!!
"큐피트"房長님!"戊戌年"의,밝은 太陽이~떠오른지,하루가..
"多事多難"했던,"丁酉年"은 ~永遠히,우리곁을 떠나갔습니다!
"Image`房"을,곱게 가꾸시느라~넘`넘 手苦가 많으신,"큐피트"任..
"戊戌年"에도,變치않는 사랑으로~"임지`房"을..Happy New-Year.!^*^
     
큐피트화살 18-01-02 08:19
 







      당신은 참 좋겠습니다*.

      내 사랑 듬뿍 받는 당신은 참 좋겠습니다
      이른 아침 눈을 뜨자 마자 당신이 보고싶어
      물끄러미 전화기만 쳐다보는 바보 같은 내가 있어
      당신은 참 좋겠습니다.

      비오는 날 당신을 위해 맘을 넉넉히 비워두고
      기다리는 하염없는 내가 있어 당신은 참 좋겠습니다.
      당신이 힘들 때마다 외로울 때마다
      울고 싶을 때마다 안아주려고 팔 길이
      매일 재어보는 모자란 내가있어 당신은 참 좋겠습니다.

      무심한 당신으로 인해 금새 울고
      금새 슬퍼져도 따뜻한 손 한번 내밀어 웃어주면
      서운한 맘 잊어버리고 금방 배시시 웃는
      천치같은 내가있어 당신은 참 좋겠습니다.
      끼니는 잘 챙겨 먹었는지 맛난 음식을 먹을 때면
      당신과 꼭 다시 와야지 하고 다짐 하는
      단순한 내가 있어 당신은 참 좋겠습니다.

      당신이 내게 준 사소한 물건하나
      당신이 내게 준 자그마한 손길하나
      당신이 내게 준 짤막한 말 한 한 마디
      하나도 잊어먹지 않고
      다 기억하지만 다른건 수시로 잊어먹고
      잃어버리는 건망증 많은 내가 있어
      당신은 참 좋겠습니다.

      당신은 참 좋겠습니다.이렇게 당신이 많이 아끼는
      이렇게 당신을 사랑하는 맘이 넘치는 내가있어
      당신은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

      안박사님...한햇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이미지 방을 사랑해 주시고..
      제가 아플때에 위로를 아끼지 않으셨던
      안박사님을 존경과 사랑으로 기억합니다

      작년에 그리 하셨던것처럼
      시마을 사랑 잊지 마시고..
      그처럼 건강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이미지방에도 님의 격려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_^



함동진 18-01-02 05:53
 
(동시)
[구름타고 훨훨 주님나라로] / 함동진

너도나도 구름타고 훨훨훨 날아
알록달록 꽃밭에 내려
손톱마다 고운 꽃빛 예쁘게 봉선화 물들이고
곤지 찍고 연지 찍어 예쁜 어린이 되어요

가자가자 구름타고 훨훨훨 날아
모두모두 화원에 모여
‘벌 나비 쑈쑈쑈’ 재미있게 보고서
호호호 깔깔깔 곱게곱게 웃어보아요

우리 함께 구름타고 훨훨훨 날아
소망이 가득한 찬양을 부르며
이곳저곳 온 세상 어디든 사랑으로 꽃물 들여요
여기저기 평화스런 향기 뿌리며 행복 여행 떠나요

너도나도 사이좋게 잘사는 재미있는 나라
허물없는 어린아이 같이 주님나라 초대장 들고서
구름타고 훨훨 날아 꽃과 향기 뿌리며
아름다운 낙원 그 화원에 영원히 살아요.


     
큐피트화살 18-01-04 17:27
 
함동진 시인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신년으로 바뀌니 또 화살처럼 시간이 지나가네요..

동시...
참 예쁘네요..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이런저런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어
감동적이겠어요,,
작년한해 시인님이 베풀어주신 댓글사랑
가이없었는데..
올해도 이미지방에 시인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건강하시고 가내에 행복이 넘쳐 나시길 바라오며
올해는 눈으로 인해..
고통받는 일이 없었으면 기도 합니다..^^
싼타루치아 18-01-02 17:27
 
큐피트화살님 아름다운 새해 선물 감사해요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무술년(戊戌年) 새해에도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큐피트화살 18-01-04 17:30
 
오...싼타루치아님..
고운댓글 새해 벽두부터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시작하는 지금부터....오래토록 건강하시고
행복 축복이 가내에 넘쳐흐르시길 소망합니다..

가끔씩 이미지방에
고운댓글로 함께 참여하여 주셨으면
더 바랠것이 없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체인지 18-01-02 19:18
 
큐피트화살님 고운 이미지로 새 해 영상 올리셨네요!!
쏜살같이 흘러가버린 2017년 정유년을 보낸지도 이틀을
넘어갑니다
화살님 무술년 올 한 해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이미지방의
고운님들 보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세월이 참 빠릅니다 기억은 잘 나질않습니다 만

아마 5~6년 전에만해도 참 많이 이곳을 들랑 날랑한 기억이
살포시 떠 오르네요
가끔은 이렇게 들려서 넉두리도 하고 고운 영상에 쉼 하고 가렵니다
부디 올 한 애도 건강하시고 새 해 복 많이받으시길 바랍니다
쉬다가면서 흔적 두고 갑니다~~~~
     
큐피트화살 18-01-04 17:34
 
체인지작가님..
해외에 있느라 인터넷이 여의치 않지만
그래도 들어와 봐야 궁금증이 없습니다..
이미지방이..
체인지님도 친정이시잖아요..
계속 들락날락 해 주시고요..
고운영상시 놓아주시기 바랍니다..

머무르셨던 작가님들이
자주 안오시면 많이 궁금하구요..
뵈면 반갑고 그러네요..

온라인상에서 만난 인연들이지만..
그래도 이리 만나뵙고 인사 나누고...너무 좋지요..
올한해는
그냥 다녀가시면서
게시물 옮겨 가시는 분들께서도..
한줄씩이라도 흔적을 남겨 주시면 더 용기 백배해서..
영상을 올리는 작가님들이 늘어나시겠죠?
자주 오십시오 언제나 반깁니다
소화데레사 18-01-02 21:58
 
큐피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이미지방에 게시물이 없어서
정성 가득 담긴 멋진 영상 올리셨네요
마음에 와 닿는 좋은 글도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업로드랑 하려면
pc보다는 조금 불편할텐데요
아무튼 타국에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며칠동안 따뜻한 날씨였는데
내일부터는 다시 추워 진다고 하네요

이밤 편히 주무시구요
또 뵙도록해요
     
큐피트화살 18-01-04 17:40
 
소화데레사 작가님 안녕하세요?
영상을 여러가지 장면을 넣어서 하면 힘드니까..
앞으론 몇장씩으로 저는 줄여서 하려구요..

인터넷이 원활하면
업로드도 문제 없을 것 같아요
며칠후면 이곳에도 광케이블을 놓아
한국 실시간 방송까지도 시청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인터넷도 더 잘되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내 행복하셔서
걱정할일 하나도 생기지 않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소화데레사님께서 작년에 저희 이미지방에
공유해 주신 영상물 너무나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저나 작가님이나..
다똑같은 위치지요
어떤 권한은 하나도 없고...
저에겐 책임만 있는것 같아요...

항상 시마을 행사에 참석도 못하고 있구요..
그래서 작은 성금으로 매년 대신하려 합니다..
그래도 이미지방이
조회수가 제일많은 인기있는 방이죠?

다 우리작가님들께서 열심히 해주신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이미지 게시판에 시마을 들어오시는 분들
제일 많이 들리시게..
인기있고 화목한 게시판이 될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많이 도와 주십시오...

소화데레사님..
올한해가 다시는 잊지못할 추억을 간직하는 좋은 한해로
채워 나가게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목민심서 18-01-03 09:04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무술년 새해에도 넉넉한 마음과 건강한 몸으로
높게 도약과.. 높게 세상을 투시 하는..안목으로 높게 비상 하십시요
한해 동안 님의 수고로움으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큐피트화살 18-01-04 17:43
 
오...목민심서 작가님
들리셨군요..
소식이 없으면 많이 아프신가 걱정이 됩니다..

언어의 마술사처럼..
좋은시창작에 애쓰시는 목민심서 작가님...
작가님의..
시와 영상으로 지난 나날 많이 행복했습니다

많이 힘드시더라도..
이미지방 잊지 마시고 오래토록 함께 나눔의 시간 갖게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저를 성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의 치유가 빨리 이루어 지시길 바라오며
행복하시길 빕니다
저별은☆ 18-01-03 16:38
 
참으로 아름답고 멋진 이미지방입니다
존경하는 큐피트방장님 그리고 모든님들 새해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이방에서 꿈을 사랑을 행복을 키워 가시는 님들
멋진 삶이 이곳에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외치고 있습니다
수고하시는 님들이 손끝에 많은 사람들이 힘받고 산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인사드리고 갑니다 ^^*
     
큐피트화살 18-01-04 17:52
 







      와우~!
      저에겐 특별하신 저별은☆
      포토갤러리방 운영자님...정말 반갑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우리 작가님께서 이미지방에 이리 고운댓글로
      큰선물을 해주실줄 꿈에 도 생각못했는데...
      너무나 큰 감동입니다..

      목소리로 들었던 저별은 운영자님의 온화한 음성이
      귓전에 울려오네요...
      포갤방 사진으로 영상을 만드시는 작가님들이 많으세요..
      영상의 꿈이 담긴 멋진 포스팅에..
      한참동안 머물면서도 댓글 못드리고 나왔음을 고백합니다..
      사진 중에...
      이미지자료로 사용하기에 좋은 사진은
      왼쪽에 글쓸 공간을 남겨 주시고 사진을 배치 하신 작품은
      정말 저희가 소중하게 담아다가 사용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냥 사진으로 보기엔..
      그런배치가 사진자체를 어색하게 만들수도 있어서..
      정말작품으로 가져다 쓰고 싶은 사진을 놓친적이 많답니다..

      저별은 작가님..
      포갤방에 오래 계셨던만큼...누구보다더 잘운영해 나가시리라..
      저는 확신합니다..
      님께서 가까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행사시 님의 사진을 보고...너무나 익숙해진터라..
      남같지가 않구요..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리앙~♡ 18-01-04 12:33
 
오~^^
큐피트화살님~^^
참으로 멋진 작품입니다~^^
늘~음원이 담겨서 제게는 그림의 떡이였는데~ㅎㅎㅎ
오늘 이렇게 분리를 해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에 한참이나 머뭅니다~^.~

올려주신 영상을 저 리앙이 좋은 글에 감사히 담을께요~^^


늘~건강하세요~^.~
ㅅ ㅐ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큐피트화살 18-01-04 18:11
 






      리앙 작가님..와우~!!
      먼곳까지 게시판넘어 오셨네요..
      항상 칭찬해 주시기를 아끼시지 않으시는
      리앙 작가님의 댓글 많이 읽었습니다만..
      이미지방에서 또 이렇게...
      만나뵈오니 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영상과 음원이 어울리지 않을때도 많고
      또..
      쓰는 글에 따라서 음원이 달라지면..
      더욱더 좋지요?

      영상시방에서 리앙작가님의 작품을 대할때마다..
      품격있는 영상에서 머무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은영숙 시인님시..
      우애 류충열 시인님 시...
      모두 제가 존경하는 분들의 시향을 맛갈스럽게 올려주셔서
      지난한해동안 많이 감사했어요

      시작하는 올 신년한해도..
      많은 작품이 리앙님의 귀한 손길위에서 빚어 지시기를 바라오며..
      제가 오늘 아침에 읽은 타고르의 기도....같이 리앙님과 나누려
      올려봅니다..

      고운댓글로 제 영상물을 격려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위험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위험과 용감히 맞설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소서.

      고통을 가라앉게 해달라고 청하지 말고
      고통을 이겨 내는 마음을 청할 수 있게 하소서.

      인생이라는 싸움터에서 아군을 찾지 말고
      스스로의 힘을 찾아낼 수 있게 하소서.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구원을 갈마하지 말고
      자유를 쟁취하는 인내심을 갖게 하소서.

      성공 속에서만 당신의 은혜를 느끼는
      비검한 자가 아니라, 실의에 빠졌을 때야말로
      당신의 귀하신 손을 잡고 있음을 알아채게 하소서.

      - 타고르, <기도>





예쁜꽃님이 18-01-05 06:59
 
큐피트화살님 새해영상 넘 멋지네요~
담아가서 공유하며 잘쓸게요
새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 합니다^^
     
큐피트화살 18-01-06 21:16
 
예쁜꽃님이님 안녕하세요?
닉네임이 참 어여쁘십니다
들려가시면서 올려주신 고운댓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님께서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가내 행복넘쳐나시길 바랍니다..
☆별하나 18-01-05 13:22
 
멋진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축원합니다.
     
큐피트화살 18-01-06 21:18
 
별하나작가님 안녕하세요?
새해가 밝으면서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려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주위에 가득하신 나날 되시길 바라오며
새해에도
고운영상으로 이미지방에 나누어주는 삶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별하나님 영상을 좋아하는 벗님들
많으신것 늘 잊지 마시구요...
고운댓글 감사드립니다
은영숙 18-01-06 00:45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너무 너무 반가운 우리 작가님!
새해엔 가내 다복 하시고 넘치도록 주의 은총 속에 건강과 행 복이 걸음 걸음
채워 주시도록 두 손 모아 기도 합니다

눈물이 앞을 가려 말문이 막힙니다 지난 31일날 작은딸 간호사인 아이가 과로와 스트레스로
119로 실려서 병원을 다섯 군데를 가도 응급실이 만차로 병실이 없다고 다 진통제 주사만 놓고 되돌아 왔지요
할 수 없이 지가 근무하는 병원에 입원 했으나 감염내과가 없으므로 아주대 병원에 지금 독감 으로 격리되어 입원 중입니다
저도 손자도 손녀도 다 감염 돼서 곤역을 치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치의의 도움으로
약처방을 받아서 조금 차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딸이 근무하는 병원은 특수 병원입니다
우리 작가님! 화살 기도 부탁 합니다

작가님 영상 제가 모셔 갑니다
멋진 영상입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편한 쉼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 요 ♥♥
     
큐피트화살 18-01-06 21:21
 
은영숙시인님..
작년한해 연말에서 새해로 이어지는 시간에
도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계시군요
여간 추웠어야죠..
웬만큼 내성이 약한 분들은 다 감기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는것 같아요..

아휴,,
넘 마음아프시겠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은시인님 기도 들어주시느라고
바쁘시겠어요..
저도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부디 빨리 쾌유하시는 은사가..우리 시인님 가정위에
내려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다연. 18-01-06 07:37
 
큐방장님 새해복마니 받으셨지요
간만에 들려 인사드립니다
멀리 계신가봐요 건강 잘챙기시고
날마다 좋은날되세요
     
큐피트화살 18-01-06 21:24
 
귀요미 다연님 안녕하세요?
저도 넘 반갑습니다..
70일 예정으로 외국에 요양차 나와있습니다
한국 날씨가 넘 추워서요..
따뜻한 남쪽나라입니다...

유머방에 게시물 올리고 싶어도..
댓글을 주고 받을 시간이 마땅치 않아서...
잘 못들리네요..
꽃살강님께서 넘 많이 수고 하시는데..
도와 드리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실시간으로 컴터에 앉아있어야 하는데..
저에겐 전자파가 좋질 않다고 해서요..
이렇게 이곳에서 다연님 뵈니 넘 반갑고 좋으네요..
항상 ..
그래왔던 것처럼 이미지방 많이 사랑해 주시고
자주 들려주시길 부탁드려요..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TAEJIHYUN 18-01-13 13:16
 
큐피트님
변함없이 좋은 영상 올려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서툴지만
누가 되지않도록 잘사용 하겠습니다
늦었지만
Happy New Yea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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