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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0 17:32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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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tyle="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color:black, direction:125,strength:8)"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EMBED height=6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820 src='http://cfile234.uf.daum.net/original/993196345A55CA46388F53'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DIV style="LEFT: 40px; POSITION: relative; TOP: -400px"><DIV id=item1 style="Z-INDEX: 2; LEFT:40px; WIDTH: 380px; POSITION: absolute; TOP:-75px; HEIGHT: 421px"><CENTER></CENTER><SPAN style="FONT-SIZE: 10pt; FILTER: Glow(Color=#ffffff, strength=7); COLOR: blue; FONT-FAMILY: Arial RED; HEIGHT: 50px"><PRE><FONT style="FONT-SIZE: 11pt" face=바탕체 color=yellow><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7px"><b> 이곳에 글 </B></FONT></SPAN></FONT></UL></FONT></PRE></FONT></TD></TR></TBODY></TABLE> <EMBED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0 src="http://cfile239.uf.daum.net/original/99F02F3C5A55CBA1083466"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큐피트화살 18-01-10 17:42
 







      사랑하는 이미지방 벗님들~!!
      무술년 한해가 밝아오면서 벌써 열흘째가 다 되어 갑니다..
      지구촌 곳곳에 이상기후로 인해..
      날씨가 서로 추웠다 더웠다 난리 들입니다..
      지구의 온난화가 진행 되는 때문일까요?

      전국에 눈이 펑펑 쏟아져 거리마다
      눈사태로...뒤덮인 광경 이곳에서도..
      보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도 계속 뒤따르는가 봅니다..
      오고 가실때 차 조심 하시고..
      고르지 못한 일기에...감기 조심 하십시오..
      들어오시는 벗님들...감사하고 또,,,,사랑합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일생의 순간을 느낄 때가 있다.

      고마워요...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사람의 따뜻함을 알 때가 있다.

      힘내세요...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용기가 되살아날 때가 있다.


      축하해요...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로
      행복이 넘치는 때가 있다.

      용서하세요...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에서
      인간의 약한 모습을 볼 때가 있다.

      안녕...
      1초동안 할 수 있는 이 짧은 말이
      일생 동안의 이별을 가져올 때가 있다.

      좋은글 중에서

      ▒ 칭찬할 때 쓰는 말 ▒

      용혜원 著

      1. 미소가 참 밝습니다.
      2. 책임감이 놀랍습니다.
      3. 재치가 대단합니다.
      4. 기대 이상입니다.
      5. 당신을 알고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6. 유머감각이 뛰어나군요.
      7. 맡긴 일을 잘 하는 것이 멋집니다.
      8. 예상보다 훨씬 놀랍군요.
      9. 소문이 맞습니다.
      10. 역시 다릅니다.

      ▒ 해서는 안되는 말 ▒

      1. 너 때문에 내가 못 살아 !
      2. 너 한테 질렸다.
      3. 너 때문에 미치겠다.
      4. 너는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구나 !
      5. 너는 언제나 이기적이다.
      6. 너는 내 자식이 아니다.
      7. 너에게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다.
      8. 너는 문제투성이야 !
      9. 나가든지 들어 오든지 마음대로 해라.
      10. 너 때문에 부끄럽다.



☆별하나 18-01-10 19:18
 
큐피트화살님
오늘은 외출할 일이 있어 잠시
나갔다 왔는데 눈 바람이라 그런지
바람이 너무나 차갑고 춥더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셔야 되겠습니다
수고하신 작품 감상하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큐피트화살 18-01-13 10:23
 
별하나 작가님..
벌써 휴일이 다가왔습니다..
하루하루 넘 빨리시간이 지나가네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길수도 더 짧을수도 있겠지만..
살아서 숨을 쉬고 있다는것 자체가..
이세상에서 존재하는 귀한 삶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또 내일도..
사람사는 가운데...서로 행복을 엮으며..
베풀어 가는 삶을 살고 싶네요..
누구에게 온정을 받는다는것보다 주면서 살수 있다는것이
너무나 큰 축복입니다..

나누어 주는 삶을 살고 계신..별하나 작가님께도
매일매일 행복이 넘쳐나는 시간 되시길 바라오며
가내에 축복이 많이 내리시길 기원합니다
고운 댓글 많은 격려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함동진 18-01-10 20:51
 
큐피트님 건강하시고
하늘이 내리시는 은총을
듬뿍 받으소서 !

******************************

[맑은 세상] / 함동진

맑음으로 내려
세상에 스며들자

맑음으로 솟아
단물의 샘이 되자

맑음으로 흘러
금수강산을 적시자

맑은 내, 맑은 강, 맑은 호수, 맑은 바다가 되어
거울처럼 드려다 보이는 양심이 되자

구정물 세상 속의
거머리 떼들 들러붙어 핏줄 뚫고 심장으로 향하기 전에
세상을 맑게 하자

너도나도 맑음으로
더러움이 머물지 못하도록
청정한 세상을 만들자


D:\My Pictures\2013.01.01 나의 꽃 A 2014.02.23 거실에 내가 기르는 꽃 047 사진/함동진
     
큐피트화살 18-01-13 10:36
 
함동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많이 추우시지요?
눈은 좀 어떠신지요? 저는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다 우리 님들께서 기도와 격려로 저를 보호해 주신 덕분입니다..

어제는..
제 주위에서..
운동을 하다가 골프공이 눈을 바로 때려서..
눈에 충격을 받은 분을 보았습니다..

60대 중반의 중후한 신사분이신데...
제가 가지고 있는 인공눈물과 눈약을 드렸더니..
하루 넣고 나니 넘 많이 좋아졌다고
좋아하시면서...이 각박한 세상에..
너무 좋은 분이라고 칭찬을 늘어지게 들었습니다..

제 생각엔
바로 귀국해서..
눈치료에 임했으면 싶었는데...
동반자들이 함께 그분이 이끌고 와서..
귀국을 하면 안된다는 사정이 계시답니다..

이곳 로칼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지만..
열대지방이라 열악한 환경이라서...
눈을 앓아본 저로서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뭐가 더 소중한건지 다..
모르고 살아가나 봅니다.
어떤 인연의 끈을 놓지못해..
계속 머무르시는 그분을위해...
서울대학병원에 진료예약을 귀국과 동시에
받으시라고 권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열흘은 이곳에 더 머무르셔야 한다는데..
지켜봐야 겠어요...
공을 맞는순간
눈에서 번개가 치듯이 번쩍번쩍 했다던데...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눈이 밝아야..
이 맑은 세상을 혜안으로 볼수가 있겠지요?
물론 마음의 눈도 많이 중요하긴 하지만요..
그리고 보면 눈은 마음의 거울이고...
세상을 바로 볼수 있어.... 우리몸이 천냥이라면 눈은 900량이라는
속담이 머리속에 떠오르네요..

넘 추우셔서..
바깥출입도 많이어려우시겠습니다..
고르지못한 일교차에 항상 감기 조심하시구요..
감기예방엔 면손수건을 주무실때 목에 두르고 주무시면..
체온유지가 되어..
편도선등이나에 걸리지 않게 된답니다.

늘 좋은시에...
사진에...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18-01-10 23:11
 
큐피트님
안녕 하세요
일출과 일몰 영상이네요
경건함을 느끼게 하는 멋진 영상입니다
흐르는 곡은 듀엣 성가곡 인가봐요

동장군이 찾아 왔어요
눈도 많이 내렸고 바람도 심하게 불고
너무 추운 날씨입니다

지구가 이상 기온으로 몸살을
앓는거 같아요
호주는 폭염으로
미국 동북부와 캐나다 동남부 지역에는
폭설로 고생을 하고있고
우리나라 남쪽 광주 나주 쪽에도
10쎈치 이상의 눈이 내렸다고 하네요
1월 한달은 계속 추울거 같아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또 만나뵙도록 해요
     
큐피트화살 18-01-13 10:47
 
소화데레사 영상작가님 안녕하세요?
시마을 이미지방 열어보았을때..
님의 닉이 보이시면 얼마나 반가운지요...

올겨울은 유난히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것 같습니다.
제가 있는 이곳도...한국과 위도가 같은 선상에 있어서
그곳이 추우면 이곳도..쌀쌀합니다..
열대지방인데
17도에서 26 사이면...우리나라 초가을 날씨 맞지요?
아침엔 바람막이를 입어야 합니다..

그래도 기후좋고 공기맑은 이곳에서 겨울을 지내다 보니
눈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곳 주위에 있는 망고나무에 망고 열매가 조그맣게 주렁주렁
달리기 시작했네요..
삼월달이 되면 먹기좋은 크기로 성장을 하고..
따다 놓으면 오일정도 숙성시키면 아주 맛있는
망고로 탈바꿈 합니다..

여기 사람들은 추위를 엄청 탑니다
그래서 다들 지금 기온에도 털옷을 입고 있어요..
우스개 소리로..
이곳 사람들 굶어죽는 사람은 없어도
얼어죽는 사람이 꽤 있다네요...ㅎㅎㅎ

여지껏 구경못한 눈..매일매일 구경싫건 하고 계시겠네요..
눈오고 기온이 내려가면 길이 미끄러워
낙상하기 쉽다고..
제가 있는 호텔에...연세 80세 이상된 어르신들도 많이 와 계시네요..
낙상사고 나서..
골절되면..
노인들은 금방 사망으로 이어 진다구요..
생활비도..
한국보다 훨씬 적게 듭니다..
워낙 먹거리가 싸니까요..

소화데레사님도 감기 조심하셔요 절대 친구 하지 마시구요..
금방금방 시간이 지나갑니다..
한달여 지냈는데도 엊그제 온듯 싶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속에서..
우리 소화데레사님과 이렇게 대화를 나눌수 있다는것 자체가
행복이네요..
주신 행복 마음속에 감사로 기억하며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gs7158 18-01-11 00:24
 
와...환상의 나라에 들어온거같아요.
넘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큐피트화살 18-01-13 10:47
 
네...7158님 감사합니다..
아프시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竹 岩 18-01-11 00:54
 
예쁜영상과 좋은 글 감사 드리며 좋은하루 되세요...
     
큐피트화살 18-01-13 10:48
 
죽암님도 행복으로 엮어 나가시는 시간 엮으세요
감사합니다
체인지 18-01-11 18:45
 
화살님 반갑습니다
멋진영상 올리셨네요
잘 지내시죠?

이곳에는 겨울다운 겨울입니다
올 해들어 제일추운것 같아요
윗 지방이야 더할 나위없겠지만 이곳 부산에도
많이춥답니다

하기야 추워야 겨울이지만 밖에서 일 하시는 분들
그리고 노숙자 분들에게는 원수와 같은기분이겠어요
화살님의 계신곳은 어떠하신지요 따뜻한 날씨겠지요
암튼 겨울나기 잘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영상 즐겁게 감상하고 나갑니다
건강하세요~~
     
큐피트화살 18-01-13 10:55
 
체인지 작가님 안녕하세요?
부산도 눈이 왔다니..
참으로 올해는 눈풍년입니다..
호주 시드니는 47도
미국 어딘가는 -40도...
정말 고르지도 못한 세상입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기후로는 복받은 나라지요
일단 사계절이 뚜렷이 있으니까요..
그래도..
요즘은 봄 가을이 많이 짧아졌습니다..
지구의 온난화로 온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어 그런가 봅니다..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정말 괴로우시겠어요..
어려우신분들은 여름이 더 견디시기 쉬우실것 같아요..

요즘은 체인지님께서도
좋은영상 올려주시고..
오시는 분들이 꾸준히...이미지방을 찾아주시니..
마음이 훨 가볍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오래전 떠나버리신 작가님들
다시 오시길..
많이 기다리지만..
언젠간 돌고 돌아 정착하실날이 있겠지요..

이미지방 불 밝혀 주시고 머물어 주셔서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항시 건강 유지하시길 바래요
안박사 18-01-12 03:36
 
#.*큐피트화살* 映像Image-作家님!!!
"큐피트"房長님! 海外에서도,安寧하시군如..방갑습니다..
地球村이,氣候로 몸살입니다.."暴雨,暴雪,가뭄,洪水.."등`등..
이곳 故國땅에도,엄청 추운날씨에~"毒感"도,起承을 떨칩니다如..
"큐피트"님이 주신,"讚頌聖歌"들으며~"좋은글`句"를,吟味하고 銘心도..
"용혜원"詩人님의,"좋은말씀"도~敬聽하고,마음에 다짐을..두分께,感謝요..
"큐피트화살"作家님!,"용혜원"詩人님!&"詩마을"님들! 늘상,健康+幸福 하세要.!^*^
     
큐피트화살 18-01-13 10:59
 
안박사님 안녕하셔요?
시마을 행사 사진에서 뵈온 온화하신 모습의 안박사님..
뚜렷이 제 눈속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항상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고..
격려와 성원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이 좋아하시는
내둥이 님도..
편안히 계실꺼에요..
가끔씩은 이미지방을 다녀갈텐데...
흔적을 안보이시네요...내둥이님..ㅎㅎㅎ

안박사님..
겨울눈길 다니실때 조심조심하시구요
기승을 부리는 감기 바리러스란 넘...
절대로 친구하여 집으로 불러 들이지 마시구요.
건강 행복 축복이 넘쳐 나시길 기원합니다
수놓아 주신 댓글에 감사의 마음으로 화답합니다
다연. 18-01-12 07:49
 
큐방장님 반가워라요
좋은 영상과 좋은 말씀에
걸음을 멈추고 생각의 여유를 가져본다네요
돌아서면 잊고서 살지만서두요 ㅎㅎ
눈도 아프다면서 먼 해외서
애써 영상을 만드시는 정성이 보여서
힘찬 박수보내드려요 몇개월 추운 나라로
피신하는 그 여유도 부럽구요
어딜가나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행복하시기야요 ㅎ
큐방장님 저두 따릉해요
     
큐피트화살 18-01-13 11:08
 
앗...귀욤이 다연님..
반가워요..

한게시판 넘어오기가 무지 어려운데 이리 오셔서..격려댓글로
수놓아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겨울을 잊어버리고 싶어서
탈출해 왔어요..
추위 막 시작하려 할때..
이곳으로 피신와서 추위 끝나면 가려구요..
여유라기 보다
비행기값만 제외하면..
이곳에서 생활비가 한국보다 훨적게 들어
적금이라도 해야 할 판국이네요..

자주 와서 체류해서 그런지..
낯설지도 않고
언어를 자연스럽게 배워서..
물건 사고..
택시 부르고 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네요..
영어권이 아니라서
처음 발을 디뎠을땐 많이 어려웠는데요..
그래서
타향도 정이 들면 고향이라고 했던가요?

새해 영상에..
이리 고운 댓글을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행복으로 넘쳐나는 매일매일 보내시길 바라오며..
감사의 인사로 화답합니다..
사랑합니다 반사에요~!! ㅎㅎㅎ









          '처용'의 혈액형 이야기





          원 문 해 독 현 대 역

          東京明期月良 새발 발긔 다래 서울 밝은 달 아래

          夜入伊遊行如可 밤드리 노니다가 밤 늦도록 노닐다가


          入良沙寢矣見昆 드러사 자리 보곤 들어 와 자리 보니


          脚烏伊四是良羅 가라리 네히어라 가랑이가 넷이어라


          二힐隱吾下於叱古 둘흔 내해엇고 둘은 내 것인데


          二힐隱誰支下焉古 둘흔 뉘해언고 둘은 뉘 것인고


          本矣吾下是如馬於隱 본대 내해다마란 본디 내 것이었다마는


          奪叱乙何如爲理古 아사날 엇디하릿고 빼앗아 간 것을 어찌하리오

          서울 달밝은 밤에 밤늦게 노닐다가
          집에 들어와보니 다리가 넷이네.

          이때 처용이 이런 혈액형이라면?

          (1) O형

          주변에 있는 손에 쥘만한 도구(도끼, 몽둥이, 작대기 등등)
          을 들고 그대로 방안으로 돌진한다.

          (2) A형

          문고리를 붙잡고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면서 부르르 떨고 있다.(밤 새도록!)

          (3) B형

          아무렇지도 않은 듯 집을 나와 가까운 공중전화로 간다.
          그리고 경찰서에 간통사건을 신고한다.

          (4) AB형

          한지를 댄 문에 구멍을 내고 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음미하며 훔쳐 본다..(밤 새도록!)



          
다연. 18-01-13 21:33
 
큐방장님 ㅎㅎ
이해부족이지만유 ㅎㅎ
난 카고보니 ㅎㅎㅎ
혈액형이 탄로 날꺼가터서리 ㅎㅎ
화끈한 형이라나 모라나요 ㅎㅎ
우짜든동 제 혈액형이 넘 맘에 든다네요 ㅎㅎㅎ
아시쥬 뭔형인동 ㄹㄹ
은영숙 18-01-12 17:08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타국에서도 운영의 묘미를 살려서 좋은글로
마음 다독여 주시는 지혜가 너무나 존경 스럽습니다

잘 공부 하고 가옵니다
아름다운 영상 한 참을 기도 중에 함께 하고 가옵이다
이곳은 너무나도 한파 추위 입니다
오늘이 최고로 추운 날씨 입니다

아직도 독감으로 고생 하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고운 영상과 은혜로운 성가 모셔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주님 은총 속에 평화롭길 두 손 모아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18-01-13 11:15
 
젊음은 육체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다

많은 사람들은 지나치게 나이에 관심을 둔다.
나이를 자기의 깊은 잠재의식에 새기고,
그로 말미암아 나이보다 더 들어보이는 얼굴빛을 띤다.

생각하는 것,마음 내키는 것,
바라고 싶은 것 등이 최면술적인 암시가 되어
자기 자신의 용모에 그대로 새겨진다.

상념은 일종의 씨앗이며,
생각할 때마다 우리들은
그 생각하는 내용의 씨앗을 심으려고 한다.

얼마 후 그 씨앗은
움트고 성장한 다음 열매를 맺는다.

젊음을 잃어서는 안 된다.
젊음은 육체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다.
'어느새 이런 나이가 되었네......'
라고 생각해서는 더욱더 안 된다.

앞날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사랑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 속에서
발랄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인간은 영혼이다.
영혼은 시간 이전의 것이므로
본시부터 늙지 않는다.

육체는 영혼이 일으키는
상념에 의하여 진동되어
그 조직을 젊게 하기도 하고 늙기도 한다.

- 마음에 힘이 되는 책에서 -


사람을 만들고 변화시키는 것은
믿음이라고 하지요..

언제나 변함없이 푸르고 맑게
긍정적으로 사고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간다면
젊음을 오래오래 유지하게 된답니다

은영숙시인님..
감기 떨쳐 버리시고 기운차게 살아가시는
휴일 되십시오..
매일매일 창작을 하시는 은영숙 시인님
마음속에 엔돌핀이 항상 돋아나와..
모든 병마를 이겨낼것입니다..

은영숙시인님을 위해..
또 따님들의 쾌유를 위해 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TAEJIHYUN 18-01-13 13:12
 
큐피트님
늘 사랑을 담아 올려주시는 영상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초보라서 서툴지만
멋진 영상 잘 사용해 보겠습니다
     
큐피트화살 18-01-13 18:21
 
아~!!
첨 뵙는 분이시네요..
그동안 다녀가셨군요..
자꾸 하다 보면... 잘하실수 있어요..
태그쏘스 복사하셔서 글 넣는 부분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음 블로그나 카페로 옮겨가실때는 영상 싸이즈를 width(가로) 700 height(세로) 500
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TAEJIHYUN 18-01-17 20:15
 
네 친절한 안내 배려 감사드립니다
한가지씩 배워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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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 노란색_별 (11) 상큼한나비 01-20 146
1576 눈이 오는 그리움 (6) 나탈리웃더 01-20 178
1575 함박눈이 내려요 (23) 소화데레사 01-18 268
1574 큰달 눈편지지 (11) 상큼한나비 01-17 210
1573 ○ 눈꽃 / 워터루 (8) 목민심서 01-17 191
1572 시골집에 함박눈이 내려요 (1) 김용호 01-17 174
1571 물고기의 꿈 (2) 나탈리웃더 01-17 131
1570 이쁜 일러 편지지 (2) 러브레터 01-17 138
1569 겨울 풍경 김용호 01-16 131
1568 밤 배 (15) 체인지 01-15 204
1567 ○ 하얀 눈동자 / 워터루 (10) 목민심서 01-15 171
1566 거룩한 기도 (5) 나탈리웃더 01-15 151
1565 정겨운 고향의 겨울 (2) 김용호 01-15 154
1564 눈 내리는 날 (17) ☆별하나 01-15 231
1563 동백꽃 (3) 김용호 01-14 181
1562 흰눈과 음악 사이 (5) 나탈리웃더 01-13 207
1561 인연~~~~!!! (18) 큐피트화살 01-13 272
1560 시골집의 겨울 김용호 01-13 180
1559 귀여운 겨울 새들 (15) 소화데레사 01-12 193
1558 엄청 춥습니다 (5) 나탈리웃더 01-12 216
1557 장독위의 함박눈 (1) 김용호 01-12 171
1556 고향집에 함박눈 (2) 김용호 01-11 208
1555 밝아오는 이아침을 환히 비춰 주소서~~!!! (23) 큐피트화살 01-10 304
1554 장독 위의 함박눈 (5) 김용호 01-10 218
1553 별이빛나는 밤에 (10) 체인지 01-09 233
1552 고향 집의 함박눈 (6) 김용호 01-09 239
1551 보약 같은 한잔의 커피 (6) 나탈리웃더 01-08 245
1550 정겨운 고향마을의 눈보라 (3) 김용호 01-08 241
1549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8) 목민심서 01-07 209
1548 추억같은 고향 집의 함박눈 (2) 김용호 01-07 248
1547 2018 근하신년 (3) 나탈리웃더 01-06 185
1546 정겨운 시골의 함박눈 (3) 김용호 01-06 247
1545 2018년에는~ (15) 체인지 01-05 313
1544 정겨운 겨울풍경 (1) 김용호 01-05 334
1543 건강한 겨울 되세요 (8) ☆별하나 01-05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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