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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8 21:00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507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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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embed width="700" height="500" src="http://cfile224.uf.daum.net/original/99AEA6435A977E87136CC6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x-shockwave-flash"="" application=""> <div style="left: -7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20px; top: 28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blue"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EMBED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0 src=http://cfile215.uf.daum.net/original/995C7E465A9698F51F8276 allowFullScreen="true">

큐피트화살 18-02-28 21:14
 
시마을 벗님들 안녕하세요?
이월의 마지막날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네요..
아직 꽃샘추위도 남았지만..
서서히 나무도 꽃도 싹을 틔우느라고 분주 할것 같아요..
며칠전 귀국했는데..
밀렸던 집안일에..
집안행사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이제 컴앞에 앉아 봅니다..
사랑하는 벗님들...
제가 뜸하니 님들도 발길이 뜸하시네요...
어서들 오셔서..
추위를 싸악 몰아내는 고운영상들 올려주시고..
용기백배하게 고운댓글들도 많이 주시고
서로 반가운 인사들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남주부 18-02-28 21:50
 
제주도 공원에 홍매화, 백매화, 겹매화 활짝 피었다는 소식
엊그제였는데 펑펑 눈에 덮인 제주도에 결항이 생겼다니
봄여신이 어디까지 오셧는지 ~봄비에 곧 여린 새싹 돋겠죠!

봄꽃동산에 노랑나비되여 돌아오신 님 감사합니다
저 또한 작년 여름부터 병원생활에 익숙했다가
이제 추수려보니 어느새 戊戌年 달력을 넘기고있네요
이미지 방안이 환하게 불 밝힌 느낌을 전합니다
멋진 봄영상 한번~두번 보고 ~ 계속 보면서 갑니다
     
큐피트화살 18-03-01 11:28
 
오 한남주부님 안녕하세요?
항상 마음속에 좋은기억으로 남아있는데..
많이 아프셨군요..
에고....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아프면 자기만 손해 입니다
첨엔 가족들도 깊은관심을 보이다가 병이 길어지면..
다들 무심해 진다네요..
가족을 위해 사는것도 내가 우선 건재하고 입니다

오늘은 어느분이 카톡으로 글하나를 보내주셨는데..
50대 주부의 이야기 입니다

남편의 내조로 아이들을 위해 자기의시간은
한번도 가지지 못한채 봉사하며 사는것을 낙으로 알고 살아왔는데
어느날 갑자기 백혈병 진단을 받았답니다

첨엔 남편이랑 아이들이 하늘이 무너진것처럼
관심을 보이며 치료를 도왔는데
어느순간부터 병이 길어지니..
다 각자의 일을 하면서 무심해 지더랍니다
남편이 나빠서가 아니고 자식이 불효라서 그런게 아니고..
그렇게 되었지만..
한평생을 자기를 위한일은 한번도 안하고 살았던
지난날을 생각하니 너무나 분하더랍니다

한남주부님..
그말을 들어서가 아니라..
저도 한참전부터 저한테 투자를 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님께서도 그리 하셔요~

이제 꽃샘추위가 남아있긴 하지만 맹위를 떨쳤던..
찬바람은 나날이 물러갈것 같아요
꽃이 피어날 예쁜계절에 아프시지마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나탈리웃더 18-02-28 22:02
 
방장님 요즘 바쁘시군요
바쁜가운데 봄영상 올리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고운 영상속에서 봄이 한아름 안겨 옵니다
고운 작품 감사합니다
수잔잭슨의 에버그린 오랜 만에 들으니
옛날 생각이 납니다
작품 감상 잘 했습니다
     
큐피트화살 18-03-01 11:29
 
네... 그러네요..
느리긴 하지만..
계절의 변화를 비오는 날씨에서도 느낄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소화데레사 18-02-28 23:20
 
큐피트님
이제 집안 정리 좀 하셨는지요?
여자들은 어딜 다녀 오면
해야 할 일들이 기다리고 있잖아요

정말 봄이 오고 있네요
파릇 파릇한 봄 영상을 보니
마음이 평화롭고 생동감이 있어
참 좋습니다

이곳에는 오후부터 봄비가 촉촉히
지금까지 내리고 있어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감미로운 음원 들으며
상큼한 봄 영상 감상 잘 하고 갑니다
     
큐피트화살 18-03-01 11:31
 
소화데레사님 안녕하세요?
밖에 나가있으면 하지않아도 될일들을
이곳에선 모른척할수가 없기에..
공사다망합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나가있는게 훨 마음편하고 좋네요.
몸과 마음이 다 편안합니다..ㅎㅎㅎ

외국에 있어도 50개 실시간 한국방송 다 볼수 있고
와이파이 공유기도 방에 비치되어 있네요..
소화데레사님께서 함께 해 주셔서
늘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항상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제컴에선 보이는데 글씨태그가 혹시 안보이시나요?
늘푸르니 18-02-28 23:56
 
봄처럼 오셨네요~ㅎ
반갑습니다~
하루종일 비 내리고....또 쌀쌀해졌습니다.
그래도 봄이지요.
노란 봄,연분홍 봄,새하얀 봄...칼라플의 봄날들이 펼쳐집니다.
설레임의 기쁨이 늘 함께 하는 행복한 봄 만들어 가셔요.
     
큐피트화살 18-03-01 11:38
 
늘푸르니 작가님..
님의 닉처럼 온세상이 푸르러질 삼월이 왔습니다
우리가 모르는사이..
모든 식물들은 땅안에서 싺을 틔울것이고..
머지않아 가녀린 잎과 줄기를 세상 밖으로 내 놓을것입니다..
먼저 개나리 나무에 진달래 가지에 노랑 진홍 꽃부터 내보내고
파란 잎사귀가 인사를 할것입니다

생동의 계절
생명력이 움트는 계절..
사계절 중에 저는 봄을 제일 좋아합니다..
잦은 해외생활로 여름에 젖어있지만..
푸르름이 너무 좋아요..

아프신것은 조금 낳으셨는지요?
새로 도전하시는 일도 역시 날개를 달아..
최고의 손길로 빚어내고 계시겠지요?
항상 마법의 손,,,
늘 푸르니님의 행보에 박수와 함께 합니다
한편은 좀 떨어진 이미지방에 오셔서
고운댓글로 격려해 주시는 님이 너무 고맙고
반가웁네요..
님의 환한 얼굴처럼 태양이 님의 얼굴을 따사로이 비추어 주시고
하시는일마다 성취감으로 보람을 느끼게 되시는 나날이시길 빕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가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어요
은영숙 18-03-01 00:02
 
큐피트화살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너무 많이 뵙고 싶었습니다 귀국 하셨으니
기쁘기 한량 없습니다

혹독했던 겨울도 가고 어제 밤부터 떠나는
겨울이 서러워 오늘까지도 울고 있습니다
가믐이 해갈 되는 봄비로 많이 와서 꽃들이
활짝 봄 소식 전해 줬으면 합니다

귀국 후에 피로하시면 병나실가봐 걱정입니다
아름다운 영상과 감미로운 음악 속에
머물다 가옵니다
아름다운 영상 모셔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3월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당만큼요 ♥♥
     
큐피트화살 18-03-01 11:42
 
사랑하는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셨어요?
겨울동안에 몸이 자유롭지 못하셔서
많이 지루하시고 답답하셨을것 같아요..
상상하는 그 모든것들을 정신세계로 부터 이끌어 내시어
향필하시는 님을 뵈오니..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감정이 메말랐다는 생각은 안들어도..
시 한줄을 이끌어 내기엔..참으로 어려운 일이던데요..
마르지 않는 샘에서..
계속 퍼 내어도 고이는것 같아요
은시인님의 시상의 깊이에는요..

이제 푸르름이 온시야에 펼쳐질 시간이
멀지않았으니..
우울함과 힘든일은 던져 버리시고
기쁨의 나날 은혜의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를 늘 염려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고맙고 늘 사랑합니다..은영숙 시인님 화이팅~~!!!
안박사 18-03-01 01:06
 
#.*큐피트화살* 映像Image-作家님!!!
"방갑습니다요! 며칠前에~無事히,歸國 하셨군`如..
봄(春)을 齋促하는,비(雨)가 옵니다!아직,꽃샘추위도..
間晩에,甘味로운音聲~"Ever Green"曲들으니,옛`追憶이..
"큐피트"房長님!&"울任"들!換節期에,感氣조심!늘,康寧하세要.!^*^
     
큐피트화살 18-03-01 11:48
 
안박사님 안녕하셨어요?
이제..조금 날씨가 풀리니..
산책하시기에 좋은 계절이 왔나봅니다..
그래도 다니실때..
보폭을 조금씩 떼어놓고 다니십시오..
평지에서도 접지르는 분을 보았습니다
다른생각을 하다가..
실수를 하면요..

요즘은 넘어지시면..
다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젊은이들과 달리
낳는데는 시간이 넘 많이 걸리던데요..

봄을 재촉하는 단비가 대지에 내려 나뭇가지에도
초롱초롱 빗물 방울이 맺혔어요..
물은 인간에게나 동식물 모두에게 생명의 근원같습니다..
소중한 물...
신께서 주시는 자연의 선물이 너무 놀랍습니다
넘치지도 적지도 않게 적당히..
우리에게 다가오기를 기대합니다..

안박사님...
님의 댓글이 모두에게 힘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시온지요?
안박사님의 한문섞인 댓글이
보이면 이젠 넘 많이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안박사님 오늘도 기쁘고 행복한날 이어가세요
함동진 18-03-01 07:57
 
[봄의 왈츠 가득한 여기산] / 함동진

새벽별 보고 나서고 저녁별 보고 드는 머슴
어디서 봄이 오고 어디로 가는지
계절도 나만큼이나 무디게 보였다

찬 기운 코끝 찌르고 된서리에 아직 손 시린
꽃샘바람 백로 몰고 와 저들의 옛 둥지로 귀소歸巢
여기산如妓山*은 목련 만발한 숲인 양 아름답다

아래 산 그림자 드리운 서호西湖* 놀던 기러기
물차고 고향으로 날고
잎 눈 꽃 눈 아직 멀은 눈인데
백로들 짝짓고 보금자리 틀고
푸드득푸드득 봄의 왈츠 산 속 가득 하구나.


서울대공원 박물관 앞 호수의 저 여인상은 한참 봄꿈을 꾸고 있습니다. 사진/함동진





[3.1절] / 함동진

1919년 기미 3월 1일
전국 방방곡곡 맨손에 태극기 손에손에 들고
우뢰같은 함성 천하를 울리니
총칼을 든 왜놈들 간담이 서늘하였거늘
대한독립운동이 싹트고 움돋았어라

나라와 겨레위하여
의병으로 독립군으로
의사(義士)와 열사(烈士)로
순국지사로(殉國志士)로, 순교자(殉敎者)로
한 목숨 아끼지 않고
국내서든 해외서든 동서남북 어디서든 싸우셨으니
조국강산에 무궁화 만발케 하고
태극기 펄럭임 속 애국가 울려 퍼지게 함일세

오늘날 자유민주주의 축복을 얻고
부국강병 부유를 누림은
3.1독립만세와 대한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의 은공으로 얻어진 자랑임을 잊지 말세나.
*
*
*
     
큐피트화살 18-03-01 11:51
 
함동진 시인님..
봄꿈을 꾸고 있는 여인상의 표정에 기다림이 배어있습니다..
봄이 오면 제일먼저 노랑 진분홍 꽃으로 장식되는 산야..
머지 않았네요..

오늘은 정말 서대문 형무소 앞에서
기념행사를 하고 있네요..
더 의미있는 행사인것 같고 그날의 재현을 보는듯한 감회에
눈시울이 붉어 집니다..
여전히 깊은 감성의 소유자이신
함시인님의 글을 대할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늘 향필 하시고 건강하소서...
목민심서 18-03-01 08:26
 
봄을 알리는 촉촉한 봄비가 내립니다 완연한 봄의 향연에
우리 모두들 항상 건강과 함께 하고 아름다운 봄과 함께 하고

우리는 아름다운 봄을 그리는 영상과 함께 합니다
좋은 오늘 되십시요
     
큐피트화살 18-03-01 11:54
 
목민심서 작가님..
뵈오니 반갑습니다
여전히 계절은 다가오고..
시간은 흘러갑니다
봄은 꿈을 꾸게 하는계절이지요..
꿈을 잃으면
모든것이 무의미 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가슴속에..
꿈을 심으시고..
쾌유위해 힘쓰시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매일매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목민심서 작가님의
왕성한 활동..
쾌유와 함께 하게 되기를 기도 할께요..
늘 감사합니다
편안하신 휴일 보내십시오
체인지 18-03-01 09:30
 
한 해가 지난지 얼마되질 않은것 같은데 오늘이
삼월 초 하루이네요
그동안 잘 계셨는지요?

나도 요즘은 통 이미지방에
들리질 못하고 오늘에야 이렇게 고운영상을 접하네요
영상을 하시는 분들이 이제는 모두 앞다투어 꽃과 봄의 행보를
전하고 있기에 나도 한번 만들어볼까 하는생각도 있구요~~ㅋ

시간이 되는대로 한컷 만들어 올려보겠습니다
멋진영상 빚어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고운 음원과 영상속에 한참 쉬다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휴일 넉넉한 웃음속에 행복한 하루 되시기바랍니다
     
큐피트화살 18-03-01 11:56
 
그러네요..
벌써 올해의 1/6 이 지났네요..
금방금방 시간은 흘러갈것입니다
개나리 진달래 피고
매화향 온곳에 진동하며..
벚꽃 목련..
줄줄이 꽃피울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것 같아요..
네...
바삐하시지 마시고
여유되시는대로..
고운 영상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운댓글 감사드려요...
큐피트화살 18-03-01 14:43
 
영상쏘스를 바꾸어놓았습니다
먼저 가져가셨던 분들은
이영상쏘스로 다시 바꾸어주세요
먼저는 글씨태그 쏘스중 하나가
잘못되었던것 같습니다
소화데레사님 말씀이 맞았어요
언제나 배웁니다 작가님들께~!!!


<*img src=http://cfile213.uf.daum.net/original/9942514F5A97F21317E78D>
     
함동진 18-03-02 09:39
 
[꽃우리에 갇히는 봄] / 함동진

꽃 피는 산골에
초대받은 나는 단번에
아름다운 꽃우리에 갇히고
행복해진 채로 거기
신나는 기쁨과 즐거움으로
오래오래도록 간직되는
알록달록 향으로 피어나는
꽃이고 싶어요.


D:\My Pictures\2013.01.01 꽃F 꽃시냇물 動6[1]2017.02.18 시마을이미지방 큐피트화살
          
큐피트화살 18-03-04 11:47
 
오...함동진 시인님..
오늘 비가 내리는데..
이 비 그치고 나면 봄을 재촉하는 꽃잎들이
꼭 하나둘씩 피어날것 같아요..
이쁜 봄 시냇물입니다..
고운시 꽃잎으로 엮고 싶네요..
오늘도 좋은 휴일 보내시고...조석 일교차 감기조심하셔요
도희a 18-03-02 17:11
 
큐피트 작가님!
방글방글요.~
참 올만입니다~
건강하시죠?

정성으로 올리신
음악, 영상에 즐거워집니다. ~
고운영상에 쉬었다 갑니다~

한해의 풍요를 비는 날이랍니다.~
한 해가 정월대보름처럼
풍성하고 밝게 빛나기를 기원합니다~
     
큐피트화살 18-03-04 11:49
 
도희작가님 안녕?
방가방갑습니다..
따뜻한 나라에서 겨울을 나고 오니
한참 날씨가 풀어졌다 하는데도..
아직 추운것 같아요..
참 이상한 일이죠?

하루하루 빨리 달려가는 삼월의 첫 일요일.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구요..
요 아래 이쁜 달력도 잘쓸께요
감사합니다
도희a 18-03-0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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