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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8 23:36
 글쓴이 : 소화데레사
조회 : 502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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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embed width="800" height="500" src="http://cfile234.uf.daum.net/original/996190425A962DB6312DD8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x-shockwave-flash"="" application=""> <div style="left: -7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20px; top: 2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소화데레사 18-02-28 23:43
 
안녕 하세요
조금 바쁜 일이 있어서
영상을 자주 올리지 못 하네요
잠시 짬을 내서 간단히
노루귀 영상을 빚어 올려 봅니다
남쪽 지방에서 봄 꽃 소식이 올라 오네요
동백 매화 등등...

영상 우측 상단 나비를 클릭 하시고
큰 화면으로 감상 하세요
안박사 18-03-01 01:19
 
#.*소화`테레사* 映像作家님!!!
"봄(春)의 傳令使"-"野生花"보니~春來합니다..
"노사연"의,노래들으며~"野生花"를,즐感하네如..
피어난,"야생화"가~神秘하고,아름답고,耽스럽고..
"테레사"作家님!換節期에,感氣조심..늘,康寧하세要!^*^
     
소화데레사 18-03-01 22:48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일등으로 오셔서 품격있는
댓글 놓고 가셨네요
노사연 노래 좋아 하시지요?
집안이 다들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들이지요

오늘은 바람도 불고 꽃샘추위 때문에 많이 추웠는데요
내일부터는 다시 포근해 진다고 하네요
이제 저기 저기서 봄 꽃소식이
전해 오고 있네요
고운 댓글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세요
竹 岩 18-03-01 01:56
 
봄의전령사 노루귀를보니 봄이옆에 온듯하네요,
예쁜영상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소화데레사 18-03-01 22:49
 
죽암님
이제 춘삼월이니 봄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꽃샘 추위에 건강 관리
잘 하세요
고맙습니다
함동진 18-03-01 06:05
 
자애로운 데레사 님.
분분한 봄향기 띄워 보내주시니
엄동의 사슬에서 자유를 찾았습니다.
고운 노래 감동으로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시)
[노루귀] / 함동진

나 봄 오는 소리 듣고
부시시 낙엽이불 개고 나와
친구들 불러요

앙증맞은 이쁜 것들
누구 얼굴 제일 예쁠까
봄나들이 얼굴 가꾸고 나와요

내 얼굴은 보라
언니는 남藍
사촌은 분홍
친구는 하양
동생은 진분홍 얼굴
누가누가 더 예쁘나
곱게 치장하고 봄 잔치 가자요


사진/숙영
     
소화데레사 18-03-01 22:59
 
함동진 시인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영상을 올리고 보니
시인님과 인사 나눈지도
한참이 지났습니다
그간 잘 계셨지요?

오늘이 삼일절이네요
삼일절 시를 감상 하면서
그 때의 일제의 만행들을 상상해 봅니다
저희가 태어나기 전 일이라서
잘 상상이 가지는 않지만요
수많은 애국자들이 이 나라를
지켜 왔기에 지금 우리가
편안히 잘 살고 있겠지요

동시 노루귀
너무 아름다운 시네요
너무 예뻐서 몇번을 읽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시인님
목민심서 18-03-01 08:23
 
봄을 기다렸듯이 노루귀 꽃이 곱게 피었네
다소곳이 고개 숙인 모습이 참 아름답구나
훗날에도 저 꽃을 그리며 봄을 기다렸으면
아름다운 노루귀 꽃의 행복을 님의 영상과 함께 합니다
항상 건강 함께 하시는 고운 봄날 이루십시요
     
소화데레사 18-03-01 23:07
 
목민심서 시인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노루귀 꽃 참 여리고 이쁘지요?
눈 속에서 꽃을 피워내는
저 강한 생명력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답니다
내년 봄에도 또 그 다음 해에도
저 고운 노루귀 꽃을 봐야지요
아무튼 건강 하셔야 합니다
봄 감기 조심 하시구요
고맙습니다
체인지 18-03-01 09:16
 
소화데레사 작가님 참 오랫만에 뵙네요
제가요즘 먼 일땜시 시말 이미지방에 한동안 못들어왔어요
오늘이 삼월하고도 초하루 작가님의 멋진 영상앞에 머물고 있답니다

이제 서서히 봄이오나봅니다 영상들이 다양하게 봄 꽃으로 만들어져 나오네요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노사연의 님 그림자인가요?
아침을 맑게하는 음원속에 한참을 머물다 가면서 한줄 내려놓고 나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소화데레사 18-03-01 23:13
 
체인지님
반갑습니다
늘 바쁘시지요
저도 마찬가지로 늘 분주 하네요
그래도 영상 빚는것을 좋아 하기에
시간을 쪼개서 주로 밤에
작업을 한답니다

오늘이 삼일절 춘삼월
시작 이네요
봄은 우리 곁에 이미 와 있는데
아직 추위가 물러 나질 않아서
느끼지를 못하는거 같아요

바쁘신 중에도 오셔서
정겨운 댓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체인지님
함동진 18-03-01 09:31
 



[3.1절] / 함동진

1919년 기미 3월 1일
전국 방방곡곡 맨손에 태극기 손에손에 들고
우뢰같은 함성 천하를 울리니
총칼을 든 왜놈들 간담이 서늘하였거늘
대한독립운동이 싹트고 움돋았어라

나라와 겨레위하여
의병으로 독립군으로
의사(義士)와 열사(烈士)로
순국지사로(殉國志士)로, 순교자(殉敎者)로
한 목숨 아끼지 않고
국내서든 해외서든 동서남북 어디서든 싸우셨으니
조국강산에 무궁화 만발케 하고
태극기 펄럭임 속 애국가 울려 퍼지게 함일세

오늘날 자유민주주의 축복을 얻고
부국강병 부유를 누림은
3.1독립만세와 대한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의 은공으로 얻어진 자랑임을 잊지 말세나.
큐피트화살 18-03-01 20:20
 
노루귀꽃은 꽃잎파리뒤에 털이 보송보송난게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해서 노루귀라 한다지요?
얼음을 뚫고 복수초와 같은시기에
개화를 하면서도..흰색 진홍색 짙은붉은색 보라색 청색...
다양하게도 꽃색깔을 뽐내며 귀태나게 피어나는 노루귀 꽃입니다..

아름다운 노루귀 꽃영상을 보니
이미 성큼성큼 봄이 우리주위에 다가와 있는것 같아요..
노사연의 노래가 더 정답게 들려옵니다..
참 편안하게도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지요...

아래 영상엔 제가..
사용하던 글씨태그가 잘 먹히지 않아 안보였던것 같아요..
데레사님의 쏘스를 가져다 붙였습니다..
다시 업로드를 해도 똑같이 제컴에서는 보이는데
다른곳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요..

제컴퓨터도 새로 구입한지 칠년정도가 되니..
이제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는것 같아요..
편안해서 사용하긴 합니다만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 한것이..
저절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프로그램끼리
마찰을 일으키는것 같습니다..

내도록 댓글 써 주신 님들꺼 읽어 내려오면서..
또 제가 글을 쓰는 동안에도
편안히 흐르는 음원이..
귓가를 간지럽히며..
기분좋은 느낌을 갖게 하네요..
이제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이하여...
화려한 봄축제같은 영상들이 이미지방을 밝힐것이리라는
기대가 들게 합니다..

여유가 나시는 대로 오셔서
함께 이 축제에 참여해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편안한 밤 되십시오


<*img src=http://cfile217.uf.daum.net/original/99A3994C5A97E59843D1C4>




<*img src=http://cfile202.uf.daum.net/original/99EED6485A97E45026824D>
     
소화데레사 18-03-01 23:41
 
큐피트님
반갑습니다
님 말씀처럼 노루귀는
색상이 다양 하지요
저는 보라색 꽃을 가장 좋아 합니다
어쩜 그리도 귀티가 나는지 몰라요
분홍 흰색 청색도 다 곱지요
저 여린 꽃들이 눈과 얼음을 뚫고
꽃을 피워낸다는 사실에 놀랍기만 하구요
신의 섭리는 늘 감탄사가 나온답니다

저도 윈도우 10을 사용하고 있구요
이제 교체할 기간이 되었는지
속도가 너무 느려서 조만간
교체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제컴에 문제가 있나 하고
여쭤 보았습니다
저는 태그공부를 따로 하지를 않아서
잘 알지는 못해요
기본 틀만 가지고 하곤 하네요

노사연 노래는 참 편안하게 들리지요
집안이 음악가 집안이라
행복 한거 같아요

아래 올려 놓으신 보라색 노루귀 영상
아주 멋져요
바위 틈에서 핀 꽃이라 분위기 있어요

춘삼월에는 더욱 행복하시길
기원 합니다
고맙습니다
도희a 18-03-02 17:02
 
소화테라사 작가님!
영상이 멋집니다 ~
노루귀꽃이 귀염네요~ ~

멋진 영상을 보고 있노라니
무상무념에 빠져버리네요~
고즈넉한 영상이 일품입니다 ~
즐겝게 잘봤습니다 ~

정월 대보름이네요 ~
둥근 달을보면서 소원 성취 하시길 기원합니다 ^^
도희a 18-03-02 17:46
 

     
소화데레사 18-03-03 17:34
 
도희님
반갑습니다
이미지방 자주 찾아 주시니
많이 감사 합니다

체인지님 말씀처럼
도희님은 참 재능이 많으신 분 맞지요?
영상도 잘 하시고
가끔 詩도 쓰시고
정말 멋지게 살아가시는 모습
보기에 참 좋습니다
시 마을에 보배님 도희님!!!
예쁜 달력 한참동안 감상 합니다
늘 행복한 나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은영숙 18-03-05 12:06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댓글 을 늦게 드려서 죄송합니다

집안에 힘든 일이 생겨서 고민 하다 보니
신체적으로 힘들어서 이렇게 늦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노루귀 꽃 중에 저도 보라색 꽃을 젤로 좋아 합니다

우리 작가님의 지혜서의 필사 작품의 멋진 완성을 위해 기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선 얼마나 기뻐 하실까 ?? 은총 충만 하시리라 확신 합니다

노루귀의 소중한 작품 모셔 갑니다 머리가 녹슬어서 이젠 자꾸 잊어 버리고
순발력도 없어서 배우는 공부도 안됩니다 연습을해도 성공을 못 합니다
집안이 침채 돼 있으니 스트레스로 다른 생각을 담기가 힘든 상항이네요

우리 작가님께선 참으로 대단 하십니다
서혜까지 하시면서 시말 챙기시는 부지런 하심에 존경을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맘큼땅 만큼요 ♥♥
     
소화데레사 18-03-05 23:58
 
은영숙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집안에 힘든 일이 있으시다면
따님의 병환 때문인가요?
너무 고민 하시지 마시고
현실에 적응 하시면서 사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골똘이 생각 하시면
시인님 건강에 해를 끼치니까요

시인님께서 보라색 좋아 하시는구나
보라색이 좀 매력있는 색갈이잖아요

지혜서 서예 필사는
거의 완성 단계에 있습니다
3월 말 까지는 마무리까지 충분히 할수 있을것 같아요
더 나이 들기전에 시작을 했는데요
만만치가 않네요
그러나 시작이 반이라고 끝을 봐야지요
격려의 말씀 감사 드립니다
편히 주무시구요
또 뵙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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