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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1 21:05
 글쓴이 : 체인지
조회 : 506  

 


    이곳에 예쁜글을 쓰세요 ' . .

      소스보기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trong>&nbsp;</p> <table bordercolorlight="silver" bordercolordark="#000000" bgcolor="#008080" border="1" cellspacing="15" cellpadding="7">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light="silver" bordercolordark="#000000" border="1" cellspacing="4"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light="silver" bordercolordark="#000000" border="1"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table background="http://msh38.ivyro.net/back-67.jpg"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4"> <tbody> <tr> <td><span style="font-size: 14pt;"> </span><embed src="http://cfile234.uf.daum.net/media/2769B73B590C52080B338B"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700px; height: 450px;"> </td></tr></tbody></table><p><br></p> <tr> <td><span style="font-size: 9pt;"><pre><p><font color="#ffffff" face="굴림체"><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p><ul><font color="#ffffff" face="굴림체"><b> 이곳에 예쁜글을 쓰세요 ' . . </b></font></ul></pre><b> <ul></ul> <ul></ul></b></span></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

      체인지 18-03-01 21:08
       
      오랫만에 영상하나 올려봅니다
      아랫지방 산에는 벌써 쑥 캐는 아낙네들이 간혹 보이고
      바람은 차지만 그래도 봄은 오나봅니다 3월 초하루도 이제
      밤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고운 우리님들 고운꿈 많이꾸세요~~~
      함동진 18-03-01 21:23
       
      [봄을 먹다] / 함동진

      너무나 지루한 긴 동면
      이젠 깨야겠다
      동토에 내몰린 냉대의 끝자락
      인내로 버티는 것도 한계

      철지난 아니 시대가 변한 그 겨울의
      싸늘한 북풍의 공격으로 쫓겨 추락된
      절벽 아래서 정신을 차리자

      기운을 추스르고 입맛을 찾자
      움돋는 봄기운을 먹고 마시며
      잘 삼켜 자양을 얻고
      흡혈하여 몸을 데우자
      냉기를 잡아 온기를 찾고
      원기 회복이 필요하나니

      봄이 오면
      봄으로
      굴욕과 비굴로부터 나태를 몰아낼
      보신補身이 이보다 더 어디 있을까
      봄을 길러서라도 취하자
      봄아, 나는 너를 사랑한다.



      D:\2010.04.03 농촌진흥청 봄A 2010.03.29 농촌진흥청 봄A 032 사진/함동진
      목민심서 18-03-01 22:08
       
      겨울에서 봄까지는 긴 강을 건너는 여정처럼
      겨울에서 봄까지는 물결치는 바다 처럼
      겨울에서 봄까지가 여기라서요 참 아름답습니다
      체인지 작가님이 손수 지으신 봄의 향연에 오늘 밤이 행복하고
      겨울에서 봄 여기라면 진정 아름다운 꿈의 동산입니다
      멋진 봄의 향기가 가득 풍겨 옵니다 좋은 오늘 내내와
      좋은 내일 이루십시요 잠시 들렀다 갑니다 체인지/ 영상작가님..
      소화데레사 18-03-01 23:49
       
      체인지님
      아유 예뻐라
      상큼한 봄꽃영상의 봄 향기가
      이곳까지 날아와
      향긋 하네요
      개나리 진달래 벗꽃...
      봄꽃의 대명사지요
      사계절 중에서 봄은 역시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정성을 다해 아름답게 빚으신
      화사한 영상에서
      한참동안 머물다 갑니다
      수고 하셨구요
      건강 하세요
      그리고 또 뵙도록 해요
           
      체인지 18-03-02 18:37
       
      소화데레사 작가님 어서오세요
      언제나 고운 말씀으로 정감있는 댓글에
      감동받습니다

      미천한 영상에 다녀가신것만해도 감사할 뿐이랍니다
      오늘이 정월하고도 대보름 이제 곧 봄이오겠지요?
      남쪽엔 벌써 쑥 캐는 할머니들이 간혹 들길에 한분 두분 보이는것보니
      봄이 우리곁에 머물고 있는것 같습니다

      작가님 암튼 다녀가신 고운걸음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저녘시간 웃음가득 하세요~~~~
      도희a 18-03-02 16:51
       
      체인지 작가님!
      올만에 뵙네요~

      우~와
      아름답네요~
      여인도
      배경도
      넘 멋쪄요~
      고운영상에 쉬었다 갑니다 ~

      정월 대보름~
      만사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도희a 18-03-02 17:45
       

      체인지 18-03-02 18:43
       
      도희 작가님 방가입니다
      영상방에서 뵙다가 이곳 이미지방에 뵈오니
      감개무량입니다
      잘 계시죠?

      가끔은 이런말씀 올리기 멋하긴 한데 재간둥이 쎈스쟁이라
      저 혼자의 호칭이랍니다 누가?
      도희 작가님이요
      암튼 감사드리구요 불.금 즐거운 휴일되시고
      웃음가득 된 저녁시간 보내세요~~~
      큐피트화살 18-03-04 12:01
       
      진달래 개나리 벚꽃 만발한 봄동산 봄호수 정경
      너무나 아름답네요..
      계절 중 봄을 가장 좋아하는 저는..
      이 다가오는 봄을 기다리면서도..
      벌써 빨리 가버릴까봐 조바심이 납니다..
      일주일만 기다리면 봄이 온산야에 펼쳐지기 시작하려나요?
      오늘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참 아름다운 봄입니다..

      음원도 너무 좋아 한참을 틀어놓고 듣고 있어요.
      남녁엔 벌써 훈풍이 불겠지요?
      아직 꽃샘추위가 남아있지만
      맹위를 떨치던 겨울은 이제 지나가 버렸나봐요..

      올해도 쑥이 나오기 시작하면..
      쑥을 뜯어 부침을 해 먹고...
      나물캐러 나가는 기쁨을 누려 보려구요..
      도심을 떠나..
      한적한 곳으로 가면..
      더 고즈녁한 봄을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꽃잎부터 나오는 진달래 개나리 마중도 하구요..
      체인지 작가님..
      이쁜영상 구상하셔서..
      이 봄을 장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체인지 18-03-05 18:13
       
      화살님 반갑습니다
      몇일을 컴을 멀리했더니 많은분들이
      다녀가셨네요 봄을재촉하는 봄비가 밤새오더니
      지금은 쟂빛하늘속에 저녘을 맞이합2니다

      항상 좋은말씀으로 이미지방을 밝혀주시고
      회원들의 일거 일동을 해아려 주심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제 봄을 시작하는 알림으로 봄비가 내린것같습니다

      화단에 새싹이 하루가 다르게 올라오고 꽃 가게 앞엔
      봄 꽃이즐비하게 늘려있답니다
      모진추위는 이제 없을거라 봅니다
      화살님 암튼 감사합니다 고운 댓글속에 몇자 올려봅니다
      편안한 저녘시간 웃음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은영숙 18-03-08 13:29
       
      체 인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그곳 남녘에는 봄꽃이 많이 찾아 오고 있습니까?
      이곳은 아직도 경칩이 지났는데도 어제 밤엔 눈비로 시작
      비가 밤새도록 내렸답니다

      아름다운 작품 유년의 고향을 떠 올리게 하네요
      수고 하신 작품 모셔 갑니다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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