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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6 17:57
 글쓴이 : 체인지
조회 : 281  

 

    이곳에 예쁜글을 쓰세요 ' . .

      소스보기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trong>&nbsp;</p> <table bordercolorlight="silver" bordercolordark="#000000" bgcolor="#008080" border="1" cellspacing="15" cellpadding="7">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light="silver" bordercolordark="#000000" border="1" cellspacing="4"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light="silver" bordercolordark="#000000" border="1"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center><table border="2" cellspacing="0" cellpadding="1"> <tbody> <tr> </tr></tbody><table background="http://msh38.ivyro.net/back-67.jpg"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4"> <tbody> <tr> <td> <embed src="http://cfile237.uf.daum.net/media/230C3448577B6E7A1AD53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786px; height: 524px;"> </td></tr></tbody></table></center><tr> <td><span style="font-size: 9pt;"><pre><p><font color="#ffffff" face="굴림체"><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p><ul><font color="#ffffff" face="굴림체"><b> 이곳에 예쁜글을 쓰세요 ' . . </b></font></ul></pre><b> <ul></ul> <ul></ul></b></span></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

      체인지 18-05-16 17:59
       
      봄비내리는 오후입니다 예전에 영상마당에 올렸던 영상
      다시 함 올립니다 이미지 주신 모든분들께 깊은감사드립니다
      예향박소정 18-05-16 19:51
       
      체인지님, 안녕하세요
      바닷가도, 오솔길도,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은희 노래가 아련하게 들려오는 비오는 밤입니다
      비오면 덥고, 또 비오면 여름이 옵니다
      능소화도 곧 피겠지요
      노래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노래 들으니 갑자기 바다가 생각납니다.
      아래 사진은 포샵 안한 사진인데
      바다는 매일매일 색깔이 다릅니다
      에메랄드 보석 같고, 때론 쪽빛이고, 또 청록빛이고, 검푸른 바다색...



           
      체인지 18-05-17 08:38
       
      애향 박소정 시인님 올려주신 이미지를 보니 바다가 그리워 집니다
      한치앞에 바다가 있는데도 말입니다
      저도 부산에 살고 있기에 푸른바다를 접할기회는 많지만
      잘 안가집니다

      태어난곳은 통영시라 어릴적부터 바다를 가까이 하고 살았답니다
      안기준 작가님의 댓글 이미지에 태종대 맞은편도 보이고 해운대
      백사장도 보이더군요
      암튼 다녀가신 고운걸음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청죽골 18-05-16 20:44
       
      좋은 작품과 음원에 머물러 봅니다...
      좋은 작품입니다...
      날씨가 여름 같아서 바다가 생각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운 시간 되세요....
           
      체인지 18-05-17 17:53
       
      청죽골님 반갑습니다
      잊지않고 찾아주시는 이미지방 감사드립니다
      비온뒤라 그런지 날씨가 후덥지근합니다
      굳은날씨속에 기분만은 업되시고 남은오후시간
      즐거움으로 가득하세요~~~
      소화데레사 18-05-16 23:00
       
      체인지님
      비요일 잘 지내셨어요?
      예쁜 능소화 사진 작품으로 빚은
      깔끔한 영상과
      감미로운 음원 꽃반지 끼고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은희도 이제 노년이 되었드라구요
      아가씨 때 부른 곡이었었는데요
      세월의 무상함에 허탈해 집니다
      수고롭게 만드신 멋진영상
      잘 보고 가요
      또 뵙도록 해요
           
      체인지 18-05-17 18:08
       
      소화데레사님 작가님 반갑습니다
      저는 나름 잘 지내고 있구요 소화 데레사님은 우찌 지내셨는지요?
      그래요 맞습니다 가수 은희씨는 제주도에 살고있는것 같던데
      참 많이도 늙었더라구요

      곱고 청명하던 목소리 음반 아니면 들을수가 없겠어요
      윗지방엔 비가 많이왔다지요?
      일기고르지못한날씨 건강챙기시고 해지는 저녘시간
      다복한 시간 되세요~~
      다녀가셔서 감사합니다
      은영숙 18-05-16 23:15
       
      체인지님
      안녕 하셨습니까? 작가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반갑고 반갑습니다

      영상도 아름답고 음악도 차암 감미롭습니다
      감상 잘 하고 가옵니다
      체인지 작가님의 수고 하고 편집 하신 작품 제가
      영상방으로 모셔 갔습니다

      작가님 허락 받기 전에 그곳에 모셔 가서 결례를 한 것 같습니다
      작품 주시겠습니까? 감사이 올리겠습니다
      맘에 안 드시면 언제던지 말씀 해 주시옵소서
      바로 시정 하겠습니다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
           
      체인지 18-05-17 17:58
       
      은영숙 시인님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일기 고르지못한 날씨에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이영상은 작년에 영상마당에 올렸던것인데
      다시 이미지방에 올렸답니다
      보잘것없는 영상 영상시방으로 가져가신다니
      저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고운시로 탄생시켜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시태어나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기고르지못한 날씨 속에 건강챙기시고
      남은오후시간 웃음가득하시기 바랍니다~~`
      함동진 18-05-17 09:47
       
      (시)
      [하늘에는] / 함동진

      내 심장은 별들과 함께 박혀 있어 세상은 나에게 양수일 뿐
      하늘이 숨쉬면 나도 숨쉬고 하늘이 멈추면 나는 사산된다.
      지상에서 뵈는 것에 따라 내심장의 박동은 거칠어졌다가 잔잔하다가 진동도 한다.
      양심을 죽이면 심장은 멈추어 교신이 안 된다.
      산으로 높은 곳으로 오르면 박동소리 확실하고
      물 속이나 낮은 곳으로 낮추면 박동소리 엷어진다.
      박동소리 높낮이를 모르는 뻔뻔함은 죄악이다.
      오염된 그런 심장은 곪아 썩은 피 검게 고이고 악취로 무릇 동포를 죽인다.
      겉은 회칠한 오만방자요. 발자취는 창녀촌의 에이즈다.
      성능이 저조한 심장은 우주선에 태워 쏘아 올리고
      하늘을 향하여 양심을 구하여야 한다.
      뱀과 지네들이 고급스런 지혜로 뽐낼 때
      그것에 현혹되거나 미치면 그 유전자가 만대에 미치는 조상이 된다.
      나는 하늘에 매어둔 심장을 보며 인터넷 자판과 마우스로
      박동조절을 하면서 거룩한 교신을 방해하는 스팸메일 같은 쥐새끼들의
      장난스런 썩은 눈웃음과 하품을 삭제한다.


      D:\My Pictures\2018-05-14 봄이간다 004 사진 /함동진
           
      체인지 18-05-17 18:14
       
      함동진 시인님 다녀가셨군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운詩로 감동을 주시고 때로는 칼같은 詩로 나무람을
      마다않으십니다

      좋은글 항상 눈앞에두고 읽어내려가는것도 나를 다스리는 교훈으로 봅니다
      언제나 잊지않고 글 놓아주시고 다녀가신 흔적 주시어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금경산 18-05-17 12:37
       
      체인지님 반갑습니다 영상에 한동안 빠져서 음악을 들으며 생각에 잠겨봅니다
      봄인가 했더니 여름 같고 선풍기를 틀고 앉아 있습니다 영상에 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비가오니 나 뿐 아니라 더하네요 가족들도 그렇고 주위 아픈사람들도 많아 걱정이 됩니다
      그저 무소식이 희소식 하는 정도랍니다
      오늘도 나 자신 추스리며 버텨 봅니다 영상 이미지 감사합니다
      체인지 18-05-17 18:19
       
      금경산님 반갑습니다
      그렇습니다 세월이 빠른건지 계절이빠른건지 알수는없지만
      봄인가 했더니 벌써 여름냄새가 물씬합니다
      추위에 떨다가 벗곷지고 아카시아 질대면 여름입니다

      그래요 건강이 최고라지만 그것이 맘대로 되질 않습니다
      제 주위에도 그리고 친구들도 이제 나이가 많아지니
      아픈사람이 절반입니다
      힘내세요 금경산님 다소의 위로가 영상을 통해되셨다면
      참으로 다행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으로 하루 마치시고 웃음가득한 시간 되세요~!~~~
      큐피트화살 18-05-17 23:02
       
      능소화를 영상으로 만드셨네요
      뜨거운 태양아래...거침없이 어여쁜꽃을 피워내는
      능소화꽃..
      보면 볼수록 색감이 예쁜 꽃입니다..
      은희의
      꽃반지끼고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어렸을적 친구들과 제비꽃과 토끼풀꽃으로 반지를
      만들어 끼었던 생각이 납니다..
      가을에 코스모스가 피면..
      꽃으로 머리에 꽂고 사진도 찍고...
      풀꽃들로 장식하면
      소박하지만...고향의 향기가 저절로 묻어나지요..

      지금도 아파트 주변에서도 흔히 볼수있는
      능소화꽃...
      조금더 지나면 활짝피어나겠습니다..

      오랜만에
      들었던 노래를 회상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따뜻한 답글로....회원님들께 고운글을 주시는
      체인지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날이지만...
      편안한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체인지 18-05-29 18:23
       
      큐피트화살 작가님
      내가 너무 아래게시물에 소홀했나봅니다
      진즉 다녀가신줄도 모르고
      이제야 답글 내려놓습니다

      이영상은 작년에 영상방에 올렸던 영상인데 다시한번
      올려보았습니다
      아직은 철이 이르지만 6월 중순이면 활짝 피리라 생각합니다

      가수 은희씨도 이제 나이가 참 많이되었지요
      언젠가 TV에서보니 세월앞에 장사없다는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엣적생각에서 선곡 하여보았습니다
      방장님 고맙습니다
      잊지않고 하나 하나 꼭 글 주시는 대단한 분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5월도 이제는 마지막 날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6월에 다시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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