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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큐피트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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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1 19:00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520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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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embed width="700" height="500" src="http://cfile231.uf.daum.net/original/99112A335B0297B72C7614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x-shockwave-flash"="" application=""> <div style="left: -7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00px; top: 28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8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큐피트화살 18-05-21 19:01
 

<*EMBED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0 src=http://cfile239.uf.daum.net/original/99DC47385B0295F62FA81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x-shockwave-flash"="" application="">음원쏘스입니다..
위 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쏘스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MBED height=5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700 src=http://cfile239.uf.daum.net/original/99DC47385B0295F62FA81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x-shockwave-flash"="" application="">
큐피트화살 18-05-21 19:08
 
시마을 이미지방 벗님들 안녕하세요?
포갤방 모나리자정남의 예쁜 장미 7장으로
영상을 만들었어요..
여인합성한장미는 원본도 바로위에 올렸습니다..
오월들어서 여름을 당겨 데려온것처럼..
비요일말고는 낮에 여름더위를 방불하지요?
그래도 꽃의 여왕인 장미꽃이 만발하여...
화려한 조국산하입니다..

지내시는 시간마다 행복으로 가득채우시고..
건강하게...아프시지 마시고 하루하루...님들께
좋은일들로만 연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보내는 하루가 넘 소중합니다..
머물어 가시는 벗님들....편안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흐르는 음원은 드라마 ost 아가씨의 주제곡으로
민서가 불렀습니다...^^

오월을 드립니다 - 오광수

당신 가슴에
빨간 장미가 만발한
5월을 드립니다

5월엔
당신에게 좋은 일들이 생길 겁니다
꼭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좋은 느낌이 자꾸 듭니다

당신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많이 생겨나서
예쁘고 고른 하얀 이를 드러내며
얼굴 가득히 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당신 모습을 자주 보고 싶습니다

5월엔
당신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겁니다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좋은 기분이 자꾸 듭니다

당신 가슴에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5월을 가득 드립니다
동백꽃향기 18-05-21 19:15
 
안녕하세요 시인님
넘 고운 작품 즐감하고갑니다
오월 님이 오니 붉은장미가 활짝 피어납니다
     
큐피트화살 18-05-22 17:43
 
네..동백꽃 향기님 감사합니다..
장미가 예쁘게 피어나는 오월 ..
장미향처럼 향기로운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청죽골 18-05-21 20:03
 
아름다운 영상과 음원에 젖어 보는 월요일 저녁 입니다...
늘상 건강 하셨으면 합니다...
장미의 계절 5월도 막바지에 접어 들어서
본격적인 여름을 준비하는 듯 합니다..
내일은 부처님 오시는 날이네요...
암튼 건강 하시고요..축복 받으시는 나날 되세요..
수고 많으신 작품에 머물러 봅니다...
고운 시간 되세요.
     
큐피트화살 18-05-22 17:46
 
네...오늘 부처님 오신날입니다..
성불하세요...란 동자승 모습과 함께
카톡도 많이 오네요..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서원을 하던 붓다님의...
성스러운 행적을 상상하며..
하루하루를 착하게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는 요즈음입니다..

닉을 다시 바꾸시니..
한결 익숙하여 보기 좋군요..
청죽골님 영상도 나날이...멋져 지시네요..
이미지방 불을 짚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예향박소정 18-05-21 20:15
 
큐피트화살님, 안녕하세요
온동네에 핀 장미는
갈때 보고, 올때 다시 봐도 그저 아름답고 예쁩니다.
지난 고운 꿈을 생각하며.
지난 아름다운 시절을 생각하며.
매일매일 활기차게 살라고 철따라 꽃이 피나봅니다.

오늘은 아몬드 + 호두+ 쌀 = 을 같이 믹서에 넣고 갈아서
죽을 한솥 끓였습니다.
저 두가지만 넣으면 고소하게 맛있답니다.
(국산 잣은 갈지 않고 그냥 한줌 넣고 끓이면 저절로 물러 짐)

땅콩, 브라질 넛츠, 각종 견과류가 건강에 좋아도
많이 먹음 안되기에.
아몬드나 호두도 그냥은 잘 안 먹히니까.
아몬드, 호두를 한바가지 갈아서 넣음 맛이 일품입니다
입맛따라 잘 챙겨드세요
그래야 시력도 좋아집니다
이만 저녁 차리러 갑니다
고운 영상 감사합니다 ^^
     
큐피트화살 18-05-22 17:49
 
네에..견과류 식단표 감사드립니다..
저는 브라질넛트는 하루 두알..
그리고 아로니아 생과와 오디를 많이 섞어서..
믹서기에 갈아 매일먹습니다..
눈에 좋은 안토시아닌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해서요..
건강한 마음도..
건강한 몸을 가꾸는데 일조를 하는것 같습니다..

장미의 모습과 그 진한 향..
참 맡기에 좋지요..
이제...넝쿨장미가 늘어진 터널길도 걷고 싶네요..
항상 활기차게 생활하시는
박소정 시인님의 일상이 보이는듯 합니다
건강하시고..
가내 행복 이루시고..
향필하십시오
고운댓글 감사드립니다...
소화데레사 18-05-21 22:58
 
큐피트님
안녕 하세요
장미의 향이 진동하는
좋은 계절 오월도 열흘남짓 남았습니다
내일은 부처님 오신날이라
또 휴일이네요

모나리자정님의 고운 작품으로
아름답게 만드신 장미영상
님이 오는 소리 음원과 함께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저도 모나리자 정님의 장미로
영상을 빚어 놓았습니다
이미지가 혹시 겹칠지도 모르겠지만
님과 저의 영상 스타일이
다르니까 괜찮겠지요

안기준님이 오셔서
고운 영상 자주 올려 주시니
참 좋습니다

내일 휴일 즐거운 시간 이어 가세요
편히 주무시구요
또 뵙도록 해요
     
안박사 18-05-22 07:20
 
#.*쿠피트화살* Image`作家님!!!
"모나리자鄭"님의,"薔美`Photo"를~Swish`하신..
薔美꽃을,머리에꽂은~"큐피트"房長님은,少女香이..
小人은 나이`益어서~"님이 오는`소리"는,D`ont Know..
"테레사"作家님!오늘은,休日이 아니고~"부처님`오신날"如..
"佛者"들이,第一로 尊敬하옵는~"釋迦牟尼`부처님"의,誕辰日..
"天主敎`信者"이신,"큐피트&테레사"任도~오늘을,記憶해주삼요..
"큐피트"任!&"테레사"任! 季節女王도,져물고..늘,建康+幸福하세要!^*^
          
큐피트화살 18-05-22 18:00
 
ㅎㅎㅎ 안박사님..
댓글은 R을 선택하여 사용하시지 마시고..
맨아래 댓글입력칸...을 이용하시면..
소화데레사 작가님에게 드린 답글이 조오...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연세가 드셔서..님이오는 소리는 모르신다구요?
원곡은 뜨와에무아라는 혼성듀엣이 불렀습니다..
오래된 노래이구요..

오늘이 부처님 오신날 맞으세요..
천주교 신자라도..
부처님 오신날 기억은 확실히 하고 있답니다
아마도...
소화데레사님도 마찬가지이실꺼라 믿어요...

안박사님 시마을 사랑하시는거...
모르시는 분이 없으실꺼에요..
영상시방 은영숙시인님 게시물에 늘격려의 댓글 달아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댓글 몇줄에..
용기백배 하셔서 은시인님 기뻐하시는 모습을 뵈니
안박사님이 더 감사해 집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오며
다녀가신 흔적에...인사드립니다...
     
큐피트화살 18-05-22 17:53
 
이미지가 아무리 겹쳐도 분위기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아무상관없습니다
소화데레사 작가님~~!!

님과 저는 보는 혜안이 거의 비슷한것 같아요..
마치 텔레파시가 통하는 것처럼..
포갤방에서 작가님의 사진작품을 동일하게 선택할때가 많은것 같아요..
일체감이 느껴져..
저는 더욱 소화데레사 작가님께 정이 갑니다..

나타나실때마다..
기쁨 주신다는것 아시고 계시지요?
오랜 포도주의 맛처럼..
오랜 인연으로 뵙고 싶어요..
정성스런 댓글에 감사드리오며...사랑합니다..
竹 岩 18-05-22 04:18
 
예쁜영상 감사 드리며 부처님오신날에 봉축드리오며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큐피트화살 18-05-22 18:01
 
죽암선생님..
다녀가심에 감사드리오며
님께서도 행복한 석가탄신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큐피트화살 18-05-22 08:39
 


연잎의 지혜

빗방울이 연잎에 고이면
연잎은 한동안
물방울의 유동으로 일렁이다가

어느만큼 고이면
수정처럼 투명한 물을
미련없이 쏟아 버린다

그 물이 아래 연잎에 떨어지면
거기에서 또 일렁거리다가
도르르 연못으로 비워 버린다

연잎은 자신이 감당할 만한
무게만을 싣고 있다가
그 이상이 되면 비워 버린다

그렇지 않고 욕심대로 받아들이면
마침내 잎이 찢기거나
줄기가 꺾이고 말 것이다

세상사는 이치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욕심은 바닷물과 같아서
마시면 마실수록 목이 마르다

사람들은 가질 줄만 알지 비울줄은 모른다
모이면 모일수록,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우리의 영혼과 육체를 무겁게 짓누른다

삶이 피로하고 고통스러운 것은
놓아버려야 할 것을 쥐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을 짓누르는 물방울을
가볍게 비워버리는 연잎처럼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가져야 할 지를 알아야 한다

사람이 욕심에 집착하면
불명예 외에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다
좋은것을 담으려면
먼저 그릇을 비워야 한다

욕심은 버려야 채워진다
악기는 비어 있기 때문에 울린다
비우면 내면에서 울리는
자신의 외침을 듣는다


법정 스님
함동진 18-05-22 19:33
 
[봄바람 한 자락 님의 방을 엿보고] / 함동진

멀리 마을을 지나 내다보이는
들판의 풍광
열린 창문 틈새로
한 줄기 봄 빛 창연하고
바람 한 자락
커텐까지 설레임으로
고요로운 공간 엿보나니
님의 향기와 노래와
숨결을 보는가
봄빛 향연으로
사뿐싸뿐 발길따라
그린 발자국마다
고운 꽃송이소서.


D:\My Pictures\2017-05-30 서호,서호천(푸른하늘) 047 사진/함동진
     
큐피트화살 18-05-22 22:25
 
함동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며칠 뜸하신것 같아서 혹여 편찮으신건 아닌가 하고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이리 뵈오니 기쁘네요..

우와...
장미 꽃송이가 너무나 탐스럽습니다
넝쿨장미 같은데요...
검붉은 정열의 빛...감히 범접할수 없는 아름다움입니다..

푸른하늘에 구름한점없이...
높기만 한 창공이군요...
올려주신 시와 함께...공감하며 머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ARCY 18-05-22 20:14
 
큐피트 방장님 반갑습니다
멋지게 빚으신 영상 쵝오 입니다

영상 작업이 워낙 시간이 많이 소요 되다보니
혹시 방장님 눈시력에 영향이 가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네요

진실은 통하는법 방장님께서
외국에 계실때나 어디에 계시든지
회원들에게 진솔한 댓글로 격려 해주시고
사랑하는 마음이 전달된것 같애요

좋은분과의 인연은 참으로 아름다운것
방장님과의 만남에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안 하시고 화이팅 입니다 ^^*
     
큐피트화살 18-05-22 22:30
 
오~!!! DARCY 작가님..
반갑습니다..
댓글도 못드리는데 이리 찾아주시며
고운댓글로 격려를 해 주시는 군요..

맞습니다..
시간이 오래걸리고..
좀 컴터를 오래 들여다 보게 되니..
눈이 많이 피곤하기도 합니다만..
우리님들 만나뵙는 시간이 저에게도 행복이므로..
손을 놓지 못하고 이리 들어오게 되네요...

저도..우리 DARCY 작가님과의 만남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언제나 마음속에 있지만..
표현 제대로 못하고 사네요...뭐가 그리 바쁜지...

아무런 댓가없이..
이미지방에 영상을 놓아주시는 작가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너무 피곤하시지 않게..
가끔씩이라도 와주신다면..
영광이겠습니다..

동병상련의 정 땜에..
더 님과 가까움을 느낍니다..
감사하며 깊은 사랑을 동봉합니다...^^
지걸 18-05-22 20:42
 
때마침 밖에 비가 내리네요...

나를 두고 떠나가는 것이 믿어 지지 않았던 그 때
우리 사랑 부디 잊지 말아주길 바랬던 그 때...
하늘이 울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있죠....
     
큐피트화살 18-05-22 22:32
 
아....지걸님..
공감합니다..
비가 내리면...생각나는 사람 이...
아마 우리 모두에게 많이 있을껄요...
비가 오면 공연히 마음이 센치 해 지니까요..

아마도..
그 사람..
님을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예쁜 사랑 하세요..
첨으로 들려주신 님께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행복하십시오~~~~~!!!
안박사 18-05-23 04:01
 
#.*큐피트화살* Image-房長님!!!
"자알,알겠습니다! 銘心 또 銘心,하겠습니다`如!"..
"물가에"房長님도,"큐피트"房長님과~같은,말씀을..
아마도,"法定"스님의 말씀처럼~慾心이,많아서일듯..
"울`任"과,直接 만나서~對話를 하고픈,懇切함의 表現..
"큐피트"映像Image-作家님! 늘,建康하시고 幸福하세要!^*^
     
큐피트화살 18-05-23 20:10
 
넵 ᆢ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법정스님은 우리에게 귀감이될
좋은글들을 많이 남기셨지요?

이곳저곳 시마을 두루다니시며
좋은댓글 격려의 댓글 남겨주시고
성원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특히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상큼한나비 18-05-23 14:33
 
큐피트화살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영상 입니다
잠시들러 감상잘하고갑니다
들끼지 않게 살며시 다녀갑니다
     
큐피트화살 18-05-23 20:14
 
나비작가님 자주 오셔서
고운영상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시던 발길 끊지 마시고
들려주세요

많은 쏘스를. 용량 가볍게 해서
올리시는것도
실력입니다

살짝 다녀가셔도
다 알아요 ㅋㅋㅋ
체인지 18-05-24 01:37
 
큐피트화살님 방가바요
내 컴이 잘못됐나봅니다 글 올리려면 다지워지고
다시쓰면 또 지워집니다

근근히해서 다시 올려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올려볼께요 다 지워질까봐서요
그럼 고운밤 되시기 바랍니다~~
     
큐피트화살 18-05-26 13:10
 
체인지작가님 안녕하세요?
컴이 계속 말썽을 부리나 보네요..
저도 컴터를 새로 하나 사야 할텐데..
포맷해서 쓰기엔 넘 낡아서...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노트북은 말썽을 덜 부려서 다행이지요..
그래서 모든 자료는 외장하드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자꾸 지워질때는 글을 다 쓰시고 나서 일단 복사를
한다음..
올려보고 지워지면 복사해 놓았던것을 붙여넣기 하면
낭패가 적습니다..

일과 취미생활 병행하시느라 바쁘실텐데..
일일이 댓글정성스럽게 써주시는 님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감사해요
ankijun 18-05-24 20:41
 
반갑습니다 큐 방장님~^^*

아휴 이게 얼마만에 달아 드리는 댓글인가요? ^^
영상을 본 순간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넘 이쁨니다 마음을 확 사로 잡네요 ᄒᅠ
모나리자 정님의 환상적인 장미 작품 사진에
생명력을 불어 넣으셨네요
장미의 속삭임 처럼 노래말도 쏙쏙 들어 오네요

상황이 여의치 않은 가운데 정성 스럽게 빚으신 영상
더욱더 돋 보이는듯 합니다
장미와 여인의 색상이 자연스럽게 매치가 잘되었네요

수고하셨어요~큐피트님
건강 잘챙기시고 앞으로도 더욱 밝은 모습으로 뵙으면 해요
     
큐피트화살 18-05-26 13:16
 
안기준작가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오셔서도 걱정 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장미는 정말 예쁜꽃이기도 하지만...
모나리자정님의 사진으로 해서 좀더 예쁜가 싶기도 합니다..

요즘도 일에 지치셔서 많이 힘드실텐데...
이리오셔서 영상도 올려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니..
넘 감사해서 어쩔줄 모르겠네요..
제가 월급을 받는다면...나누어 드릴텐데요...ㅎㅎㅎ

언제나 온화하시고 진솔하신 말씀으로
성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시는 일마다 잘되시기를 바라겠아요..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천사의 나팔 18-05-25 15:51
 
큐피트님
안녕하세요
눈은 이젠 마니 호전이 되셨겠지 싶네요
앞으론 아프지 마시고 건강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게 얼마만에 달아 드리는 댓글인가요?
영상을 본 순간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넘 이쁨니다 마음을 확 사로 잡네요 (기준님 댓글 카피ㅎ)

정님 장미가 울님들께 인기짱인데요
누가 봐도 욕심나는 작품이긴 합니다
저두 예전에 마니 애용했었구요
장미는 봐도 봐도
정말 곱고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인거 같아요

아주 예전에 제가 영상을 모를때 님 주신
장미 영상 보며 넘 이쁘고 마니 부러워 했던 기억이ㅎ...
여인과 장미는 환상의 조합이지 싶습니당
고운 영상 주셔서 기분좋게 즐감하고 있어요

언젠가 어느 댓글에서
저 안 보인다고 은영숙 시인님과
궁금해 하시고 걱정해 주신거 본 기억이 있어요
별 일은 없고 요즘 영상도 사진도 시들해져
이래 저래 안 오게 되네요
관심 가져 주시고 걱정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시말 한참 활동할때
오시던 분들 안오시면 저두 궁금하고
몬 일이 있나 걱정도 되고 했던거 같습니다

좋은 계절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고
건강하게 평안한 일상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큐피트님 수고 하셨습니다^^

     
큐피트화살 18-05-26 13:25
 
오마나....천사님~!!
생시 맞지요?
정말 안보이셔서 무지무지...걱정되고 궁금했어요..
지난날 천사님과 정말 잘 지냈었는데..
제가 님께 상처를 드린것 같아 많이 마음아팠구요..
조금만 더 깊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언제나 진심은 통하게 마련인데...
고운댓글...필력좋으신 님의 영상과 댓글이 많이 그리웠네요..
아프시지 않았고..
집안에 무슨일이 없으셨다니..
안도의 한숨이 놓여집니다..

안계신동안..
저는 많이 아팠습니다..
눈은 다친것을 수술했는데..
첫번째 의사를 잘못만나
의료사고로 재수술을 네번이나 다시 했고..
지금도 완전히 제자리로 돌아오지는 않았습니다..

되도록이면 전자파를 쏘이지말라는 권고에
따라 뜨문뜨문 들어오게 되네요..
운영을 보지않았더라면 벌써....우리 천사님..
사라지셨던 것처럼 저도 안왔을것 같아요..
그 책임감이 몬지.....

천사님..
정말 영상도 시들하고 뭐 의욕도 없고..
그럴때 많지만..
그래도...
컴은 제 2의 세계인거 맞지요?
그 잘하시는 실력 놓지 마시고..
천천히 라도 업 시키셔서..
이미지방에서....함께 마음을 모으면 어떠실까요?
오시면 너무 기쁠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천사의 나팔작가님...
가내에 행복이 깃드시기를 바라오며..
모나리자정님의 예쁜장미에 이토록 고운글 놓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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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3 아름다워서"" 허담"" 포토아트에서 모셔 왔습니다 (10) 목민심서 06-22 223
1762 재 회 (19) 소화데레사 06-22 218
1761 꽃과 나비 (4) 목민심서 06-21 180
1760 열매이미지/♡들향기님작품 (4) 노트24 06-21 177
1759 멀리 보이는 세상 (7) 향기지천명맨 06-21 182
1758 스마트폰에서스위시 영상을 보는법 /동영상, 플래시영상,작가님들 필독 하… (1) 큐피트화살 06-19 160
1757 한강유원지내의 장미들 (18) 늘푸르니 06-18 233
1756 망초꽃 핀 여름 (7) 향기지천명맨 06-17 215
1755 능소화 (12) 밤하늘의등대 06-17 272
1754 6월! 그 푸르름 속으로... (21) 천사의 나팔 06-17 245
1753 꽃길은 무슨 꽃길~ (21) ankijun 06-16 264
1752 다시 올립니다 (24) 체인지 06-15 314
1751 그대와 나의 세상은 (7) 향기지천명맨 06-13 308
1750 모란꽃이 필때면 / 워터루 (8) 목민심서 06-12 337
1749 장미의 이름으로 ~~~~!!! (26) 큐피트화살 06-12 411
1748 그리움으로 피는 꽃 / 꽃 구경 (27) 천사의 나팔 06-11 305
1747 애틋한 그리움.... (이미지 /늘 푸르니님 ) (25) ankijun 06-11 313
1746 여름꽃 (7) 향기지천명맨 06-11 201
1745 매발톱 종류들입니다 (22) 늘푸르니 06-10 230
1744 작약과 붓꽃 / photo 오호여우 (21) 소화데레사 06-08 352
1743 그대 그리고 나 (23) 체인지 06-07 438
1742 그대 행복 하세요!! (이미지/천사의 나팔) (16) ankijun 06-06 373
1741 사랑은 계절따라 / 워터루 (11) 목민심서 06-04 533
1740 당신에게.. (21) ankijun 06-03 437
1739 아침고요수목원 - 서화연 - (22) 늘푸르니 06-02 355
1738 그리움이 머무는 곳에... (31) 천사의 나팔 06-02 451
1737 원하는 세상에 모시고 가드릴께요~~~~~!!! (24) 큐피트화살 06-02 427
1736 장미가 있는 풍경! (8) 에움길 06-01 285
1735 5월의 아쉬움 (18) 체인지 05-31 250
1734 어렸을 땐 그랬잖아요 (17) 소화데레사 05-31 282
1733 맑은 햇 살이 비치우는 나무 아래 ... (12) ankijun 05-30 270
1732 초원이 있는 곳 (13) 청죽골 05-28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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