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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2 12:13
 글쓴이 : 천사의 나팔
조회 : 451  

 

 

 

 

 

 

 

 

 

 

 

 

 

 

 

 

 

 

 

 

 

 

 

 

 

 

 

 

 

 

 

 

 

 

 

 

 

 

 

 

 

 

 

 

 

 

 

 

 

 

 

 

 

 

 

 

 


천사의 나팔 18-06-02 12:13
 
안녕하세요
올만에 인사 드리는거 같습니다

6월과 함께 이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거 같아요
어제 나갔는데 정말 한여름처럼 덥고 햇볕이 따갑더라구여
더욱 건강 유의하시고
6월 내내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산외암민속마을은 가깝고 사진 담기도 좋아서
종종 찾던 곳인데 이번엔 지난 가을에 가고 꽤 오랜만이네요
언제 가도 마음 편안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왠지 모를 그리움이 밀려 오는 마음의 고향 같은...

다녀가시는 님들께서도
편안히 감상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당^^
     
은영숙 18-06-02 16:18
 
천사의나팔님
와아! 와아! 방가 반가운 우리 샘님 꿈같은 6월의 둘째 날입니다
어제 우리집에서 봉성체 미사를 올리면서 병든 고통 속에 신음하는
이웃을 위해 기도 하면서 하느님 께 우리 샘님 건강 속에 날좀
볼수 있게 해 달라고 떼를 썼지요

그랬더니 이렇게 주님께서 외암 마을로 불러 주셨습니다 ㅎㅎㅎㅎ
아이 좋아라 ...... 즐거워서 10년은 젊어 진 느낌이에요 아이 좋아라 ......

수 십장의 포토 담으시느라 발병 나시지나 않했습니까? 무려 50장이 넘는 대작을요......
제가 안마 해 드릴께요 ㅎㅎ
언제 보아도 사 계절이 아름다운 우리의 민속적인 고향의 정취에 젖는
아름다운 정서가 깃든 곳입니다

잘 감상 하고 모셔 갑니다 컽 마다 습작으로 ......
우리 샘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우리 샘님! 저 땜에 영상방을 대신 색색으로 장식 해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한 사랑의 선물 이었습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천사의 나팔 18-06-04 00:49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저 온거 어찌 아시궁 일뜽으로 댕겨 가셨네요
기도 하셨어요? 정말 주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셨나요ㅎ
암튼 반가운 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 젊어지셨음 몇세신가?
한번더 즐겁게 해드리면 20년? 고러다 저랑 친구 되시는거 아니신지?ㅎ
즐거워 해주시니 좋습니다

헉~~몇장인지 세어 보셨어요
발병은 안 났는데 저날 마니 더워서 얼굴이 따갑고
집에 올때쯤엔 좀 지치긴 하더라구여
그렇다고 시인님께서 제게 안마를? 제가 해드려야 하는뎅...

네 사계절이 나름 다아 좋고 정겨운 곳입니다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그리움의 장소이기도 하구여
그래 제가 좋아하는 곳이랍니당

풍경 위주라 습작 하실만한 사진이 있나 모르겠네요
초보라 영상 하시는 분들 배려까진 못하고
걍 담기 바쁜거 같아요

작은 선물을 기쁘게 즐겁게 받아 주시니
그 마음이 감사하고 저두 덩달아 기분 좋습니다
늘 사랑으로 챙겨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한주도 힘내시고 좋은날들 보내세요
이밤엔 늦어서 옆방엔 나중에 들러야 할꺼 같은데 이해해 주세요^^
늘푸르니 18-06-02 18:27
 
반가와요 작가님~
왠지 모를 그리움이 밀려오는,
다시 걷고픈 추억의 장소입니다...
담장 아래 꽃들이 많이 보이네요 끈끈이대나물,수레국화,꽃양귀비,금계국..
담장 위엔 장미와 인동덩굴이 있구요
혼자 천천히 걷는 걸음이 여유롭고 좋은데 뜨거운 햇살땜에 힘드셨겠어요
저두 컴수업 끝나면 한낮이라 더워서 털레털레...ㅎ

우리 은시인님 넘 좋아하시는 모습 눈에 보입니다
눈물나게 보고싶으셨을거에요..


울님의 발걸음 천천히 따라가며 추억속에 젖어봅니다
선률도 근사~

감사합니당 ♡
     
천사의 나팔 18-06-04 00:58
 
늘푸르니님
저두 반가워요
몇번 뵈니 왠지 자주 뵙는거 같지요?ㅎ

약간 때를 못 맞춰 간거 같기도 해요
좀 일찍 가면 붓꽃도 이쁘고 작약꽃도 이뻤던거 같은데
거의 시들어서 아쉽더라구여
아직 연꽃은 필려면 멀어 보였구요

울님 땜에 첨 알게된 이름 끈끈이 대나물
외암리엔 유난히 그 꽃이 많더라구여 암튼 이뻤습니다
역쒸 꽃박사님이시라니깐 이름을 참 잘도 아세요ㅎ

6월 첫날부터 정말 무지 덥더라구여
모자 쓰고 선그라스 쓰고 했는데도 얼굴이 따가웠다는...
정말 이젠 꼼짝없이 여름이구나 했어요

은 시인님은 별로 잘해 드리지도 못하는데
절 마니 보고 싶어 하시네요 죄송하고 감사하게도
정이 넘 많으셔서 그러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청죽골 18-06-02 21:02
 
정말 올만입니다...
제기억에 벌써 7년은 된 것같습니다
건강 하시온지요
외암마을의 모든 것을 가지고 오셨네요
저도 참 좋아 하는 곳입니다
순천 낙안읍성하고 외암 마을을 참 좋아 합니다...
늘상 건강 하시고요
6월도 보람된 초여름 되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말도 고운 시간 되세요.
     
천사의 나팔 18-06-04 01:04
 
청죽골님
네 올만이긴 하지요
근데 7년이라 하심은? 선뜻 잘 기억이ㅎ...

아~~~님께서도 외암마을 좋아하시는군요
이곳에 가면 왠지 맘이 편안해 지고
옛 추억도 떠오르고 집에서도 가깝고
그래서 가끔 찾아가는 곳입니다

네 건강 염려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6월 건강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소화데레사 18-06-02 22:40
 
천사님
와아 반가워요
외암 마을 사진 작품들
한보따리 풀어 놓으셨네요
한 40 장정도 되나봐요
저 사진 작품들을 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렸을지 짐작이 갑니다
천사님은 영상을 만들 때도
이미지 수를 많이 사용해서
볼꺼리가 많게 하곤 했지요

고운장미 금계국 보리수 양귀비 수레국화 팬지
연꽃 등등
온갖 꽃들이 다 모였네요
이미지들이 다양해서 감상 하기 너무 좋아요
벌써 모내기가 다 끝났나봐요
도시에 살다 보니 농촌 실정을
잘 모르고 지낼 때가 있네요

고운 사진 작품들 잘 보았습니다
수고 많이 했어요
자주만나서 좋아요
     
천사의 나팔 18-06-04 01:14
 
데레사님
님께서도 세어 보셨어요?ㅎ 감사합니다

땀은 마니 흘리진 않았는데
햇볕이 따가워 살짝 좀 힘들긴 했습니당
집에 와서 사진 정리 하는게 더 힘든거 같아요ㅎ

님도 아시는군요
영상도 그렇고 사진도 그렇고
전 좀 마니 올리는게 좋더라구여
초보라 질보단 양인가 싶기도 하구요ㅎ

꽃이름 쭉 말씀 하셨는데
보리수는 아마도 앵두인거 같은데요
그리고 연꽃은? 뭘 보고 그리 아셨을까요?
연꽃은 필려면 한참 있어야 할듯 싶었습니다

모내기가 끝난 논마다 보기 좋더라구여
저두 아파트로 이사온 후론 모내기가 끝났는지
어쩐지 잘 모르고 지냅니다
저렇게 다른곳에나 나가 봐야 아 그렇구나 해지네요

좋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6월도 내내 건강하게 고운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데레사님^^
예향박소정 18-06-03 06:52
 
고향집에 가는듯이 마음 편안하게 토닥이는 정다운 사진입니다
인정많게 사진도 푸짐하게 올리셨네요.
대부분 사진을 두서너장만 올리든데요.
고향은 당장 못가도, 천사의 나팔님 사진을 보며 고향길을 걸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유월의 행복한 주인공 되세요
     
천사의 나팔 18-06-04 01:29
 
박소정 시인님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것처럼 그래서 저두 종종 찾아가는 곳입니다

전 원래 많은걸 좋아해서...
고수님들께선 몇 컷으로도 충분히 보여 주시지만
전 초보라 양보단 질로 승부를 ㅎ
이왕 담아온 사진 걍 두면 모하겠어요

곳곳 다양하게 올리면 못 가보신 분들껜
좀 더 저곳을 알릴수 있을껏이고 다녀오신 분들껜
아! 저기하고 다시 추억하게 해드릴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인님께서도 건강하고 행복한 6월 되세요^^
감개무량 18-06-03 09:06
 
정적이 감도는 시골의 정서가 마음을 편한하게 해 줍니다
감사 합니다.
     
천사의 나팔 18-06-04 01:32
 
감개무량님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마음 편안하게 보시면 좋겠다 싶어 올려 봤는데
그러셨다니 흐뭇하고 좋네요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고운 흔적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늘 좋은일들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풀피리 최영복 18-06-03 09:51
 
유년시절을 보냈던 고향의
기억을 어찌 이리도 아련한
그리움으로 끄집어 내놓으셨 나요
나 언젠가는 돌아가리라는 꿈을
하루도 몇 번을 설계하고 지우길를
반복하고 있답니다.꿈에도 있지못할
어린 시절의 정많은 사람들의 얼굴이
한사람 두사람 스쳐가는 고운 시간
정겹게 보냅니다.
천사의나팔 작가님
영상과 음원 감사드립니다
     
천사의 나팔 18-06-04 01:42
 
최영복 시인님
안녕하세요

누구에게나 향수는 있지 않나 싶어요
잠시 머무시며
아련한 기억 저편의 추억 떠올리시면 좋겠다 싶었는데
제 바램처럼 그러신거 같아
사진 담으며 더위 땜에 살짝 힘들었었는데
싹 사라지는거 같습니다

가끔 한번씩 어린시절 그곳으로 돌아가고 싶단 생각 듭니다
사는 형편 환경이 지금보다 훨씬 열악하고 했지만
그래도 그립고 그때가 즐겁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부모님께서도 젊으셨고...
그 시절 사람들이 보고 싶고 그리운 밤입니다

먼 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월도 내내 건강하시고 좋은날들 되세요 시인님^^
체인지 18-06-03 21:07
 
아~우
천사님 반갑습니다 멋진 이미지 한보따리 가져오셨네요
시골마을의 정겹고 조용한 아름다운 모습이 옛 추억을 더듬게 합니다

초가집 돌담장 사이로 핀 장미와 앵두
모두가 놓칠수없는 귀한 이미지군요 두루 다니시려면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실텐데 고생스러움 마다 하시지않고 이렇게 올리신 이미지
저는 앉아서 눈팅만 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애 많이쓰셨습니다
옛적에 영상을 한참하던 기억도 나는군요

그때는 밤이깊은줄도 모르고 영상을 하던기억이 납니다
이미지 모셔가도 될런지요?
영상 함 맹글고 싶네요 ~ㅎ
암턴 수고스런 작품에 쉬다가면서 한줄 내려놓고 갑니다
행복한 6월 되시고 건강하세요~
     
천사의 나팔 18-06-04 01:52
 
체인지님
저두 방갑습니다

옛 정취가 남아 있어 언제 가도
정겹고 푸근한곳이라 동네 한바퀴 돌며
시간 가는줄 모르는데
저날은 갑자기 넘 더워져서 살짝 좀 지쳤어요
그렇다고 허리가 아프기까지야? 아직 허리는 괜찮아요ㅎ
그래도 알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러게요 한참 영상하던 때가 저두 기억나네요
정말 밤이 깊어 가는줄 모르고 영상하고 씨름 했었는데...
돌이켜 보면 그래도 힘들긴 했어도
나름 참 재밌고 즐거웠는데...좀 그립습니당

영상에 사용할 만한게 있나요?ㅎ
즐겁게 보시구 필요하심 사용하시라구 올린건데
안 물어 보셔두 됩니다
영상으로 만들어 보여주심 제가 즐겁고 좋지요

6월도 고운 영상 보여주시고
건강하게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ankijun 18-06-03 22:09
 
아니?..
천사님 이렇게 멋지고 구수한 풍경을 ......
와 정말 멋지게 잘 담으셨네요^^

아련하게 느껴지는 옛 풍경입니다
게시판에 영상을 올리셨나 했는데
오..좋아요 굿

이젠 다른데서 이미지 구할 필요없요가 없어졌네요 ᄒᅠ
수고하셨어요 천사작가님^^
     
천사의 나팔 18-06-04 02:06
 
기준님...
에~효...님만 남았네요
예전보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댓글 답글도 오랜만에 쓰니 결코 쉽지 않은걸요
몇 분 안되시니 망정이지 아님 밤샐뻔ㅎ

정말 멋지게 잘 담은거 마자요
말씀만이라도 감사하고 기분 좋습니당
그래도 제가 사진을 아주 못 담진 않는거 같쥬?ㅎ

영상은 실력도 없으면서 제맘대로 조기 하산 했어요
그래 부족하지만 사진으로 간만에 인사를...

작가님은 무쒼?
언젠가도 말씀 드렸던거 같은데
기준님 정도는 되어야 어울리는 호칭인듯 싶어요
감사합니다 안기준 작가님^^
에움길 18-06-04 09:25
 
이곳에는 그리움도 머물고, 추억도 머물고, 바람고 머물고,꽃 향기도 잠시 머물다 가는 곳 같습니다!
지금 계절에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들을 올려 주셨네요!
잠시 사진 감상하며,평온한 마음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작품 감상 잘하고 갑니다!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잘 지내십시요!
     
천사의 나팔 18-06-05 23:38
 
에움길님
안녕하세요
혹 글을 쓰시는 님이 아니실까 싶게
댓글이 향기롭고 좋습니다

4계절 다 가봤는데 계절마다 나름 참 좋은곳 입니다
옛정취 가득한 이런 풍경들은 왠지
마음을 차분하고 평온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가까운 곳에 이런 장소가 있다는 것도 큰 복이지 싶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의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6월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당^^
이원문 18-06-04 18:32
 
잘 감상했습니다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천사의 나팔 18-06-05 23:41
 
이원문 시인님
안녕하세요

아름답게 봐주시고
지나치지 않으시고 고운 흔적
남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6월 좋은날들 되시고
건강하게 행복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큐피트화살 18-06-06 09:58
 
천사작가님 안녕하세요?
우리 한국의 모든 정취를 다 섭렵해 놓으신듯..
다양하고 멋진 풍경이 눈을 호화롭게 해 줍니다..

천사님의 감성이 예뻐서...
사진마다..
그 날의 느낌들이 다 들어있는듯..
살아있는 풍경처럼...
너무 평화롭고 좋아보입니다..

몇날 며칠을 발품을 팔아..
고생하셨을까요?
아니면...여행하는 마음으로....여유를 내셨을까요?

그냥 스쳐 지나가는 때가 많은데..
이렇게 사진으로 남긴다면..
더 의미가 있지 싶습니다...

한국의 고풍스런 풍경들...
즐감하며 머물다 갑니다..
천사님 오시니.....부자가된듯한 느낌 풍요로워 좋네요..
유월도 행복으로 가득찬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천사의 나팔 18-06-08 01:24
 
큐피트님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민속마을이다 보니
옛 정취가 곳곳에 가득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걸으며 사진 담으며
마음이 편안하지 않았나 싶어요

제 감성이 이쁜가요? 글쎄ㅎ
나름 마을 곳곳 잘 담아 볼려고 노력은 했는데
기술 장비가 부족해서 그런지
모 뜻대로 맘에 들게 되진 않은거 같아요
그래도 좋게 편안하게들 봐주시니 보람 있습니다

몇날몇일은 아니고
집에서 차로 한 15~20분 거리라
오며가며 마을에서 합하면 한 3시간 조금더~~~
가까운 거리에 있으니 좋은거 같아요

요즘 사진도 시들해져 거의 안담았는데
오랜만에 실컷 즐기며 여유롭게 담았던거 같습니당
지나고 보면 사진으로 남겨둬야
아 그때!하며 추억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나...

부자?ㅎ말씀만으로도 기분좋고 감사한데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거 같습니다
건강 더욱 유의하시고 좋은날들 되세요^^
안박사 18-06-07 04:20
 
#.*천사의 나팔* 映像Image-作家님!!!
"천`나"作家님의,映像作品에~數많은,"울`任"들의 歡呼가..
"牙山"의 "외암`民俗마을"에서~高貴한 映像을,數十占씩이나..
"牙山"에 居하시니,자주 가십니다..本人은,"龍仁`民俗村"인줄로..
來日은 "牙山"의,親舊모임에 가눈데...時間`許諾하면,함 가봐야지요..
"천사의 나팔"作家님! 初夏의 6月이~덥습니다..늘상,健康+幸福`하세要.!^*^
     
천사의 나팔 18-06-08 01:28
 
안박사님
안녕하세요
올만에 뵙는거 같습니다
여러님들께서 오셔서 좋게 봐주시니
감사하고 보람있고 기분 좋네요

가까워 종종 가는 편인데
이번엔 지난 가을에 가고 꽤 오랜만 같아요
옛 풍경들이라
민속촌으로 보셨을수도 있으시겠네요ㅎ

내일이라고 하셨으니 오늘인가요?
친구모임이 아산에서?...
시간 되시면 오신김에 함 다녀 가셔도 괜찮지 않을까?싶네요
이곳도 좋고 아산 현충사도 괜찮습니다
모쪼록 칭구분들과 즐거운 모임 되시길 바랄께요

들려주시고 귀한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위의 님께서도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여름 6월 되시길 바랍니다 안박사님^^
함동진 18-06-10 15:25
 
[외암리]기행문 중에서 / 함동진

(前略)
와암리에 예안 이씨로서 처음 정착한 이는 22세 손인 호 문정(文正). 추월헌(秋月軒).
시호 공거(公擧). 휘 이간(李柬)으로 조선 숙종조(38년)에서 벼슬 경연관(經筵官)을 지낸 분이다.
외암마을은 풍수에 걸맞는 자리에 있다. 등에는 설화산(일제 때 금광을 캐내 흘러내린 돌무더기가
멀리서도 보인다.)을 병풍을 두른 듯 업고 있고, 마을 앞 어귀에는 설화산에서 흘러내리는 물과
광덕천이 합수되는 물을 안고 있는 격이다. 곧 배산임수(背山臨水) 꼴을 하고 있어서인지 많은 인
재가 배출되었다고 한다. 또한 남향을 하고 있어 포근한 외암마을은 따뜻한 햇볕을 받아 지난날
내린 눈과 얼었던 황톳길이 질퍽해져 고향 같은 끈적임으로 감회에 젖게 한다. 그러나 뒤에 버티고 서
있는 설화산은 화기를 뿜고있는 형상이라 하여 이를 끄기 위해서 집집마다 수로를 파고 연못을 만들어
물이 흘러들게 함으로서 재난을 예방했다는 것이다.
(後略)

사진: 위의 <천사의 나팔> 님께서 올리신 사진 중에서
     
천사의 나팔 18-06-11 22:46
 
함동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외암리에 종종 가도 마을만 한바퀴 둘러 보고 오지
다른 신경은 별로 쓰질 않았는데 주신 설명보니
아 그렇구나 합니다 감사드려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6월의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당^^
소슬바위 18-06-11 20:46
 
한적한 농촌풍경이 정겹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사의 나팔 18-06-11 22:48
 
소슬바위님
안녕하세요

정겨운 농촌 시골 풍경이
언제 찾아가도 편안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지나치지 않고
고운 흔적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여름으로 좋은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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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8 그리움으로 피는 꽃 / 꽃 구경 (27) 천사의 나팔 06-11 305
1747 애틋한 그리움.... (이미지 /늘 푸르니님 ) (25) ankijun 06-11 313
1746 여름꽃 (7) 향기지천명맨 06-11 201
1745 매발톱 종류들입니다 (22) 늘푸르니 06-10 230
1744 작약과 붓꽃 / photo 오호여우 (21) 소화데레사 06-08 352
1743 그대 그리고 나 (23) 체인지 06-07 438
1742 그대 행복 하세요!! (이미지/천사의 나팔) (16) ankijun 06-06 374
1741 사랑은 계절따라 / 워터루 (11) 목민심서 06-04 533
1740 당신에게.. (21) ankijun 06-03 437
1739 아침고요수목원 - 서화연 - (22) 늘푸르니 06-02 355
1738 그리움이 머무는 곳에... (31) 천사의 나팔 06-02 452
1737 원하는 세상에 모시고 가드릴께요~~~~~!!! (24) 큐피트화살 06-02 427
1736 장미가 있는 풍경! (8) 에움길 06-01 286
1735 5월의 아쉬움 (18) 체인지 05-31 250
1734 어렸을 땐 그랬잖아요 (17) 소화데레사 05-31 283
1733 맑은 햇 살이 비치우는 나무 아래 ... (12) ankijun 05-30 270
1732 초원이 있는 곳 (13) 청죽골 05-28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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