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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0 21:17
 글쓴이 : 늘푸르니
조회 : 371  


































꽃잎의 뒷모습이 매의 발톱같이 꼬부라져 있어서 지어진 이름이죠
그곳에 꿀이 저장되어 있다 합니다
겹꽃처럼 보이는건 장미매발톱~
흑보라색이 신비롭네요

청죽골 18-06-10 21:42
 
아름다운 일요일에 아름다운 꽃 한보따리 가져오셨네요
특이 하게 생기고 색도 넘 이쁘네요
집안에 두고 날마도 볼 수있다면 좋겠네요
수고 넘 많이 하셨습니다..
휴일 잘 보내시고
한주간도 멋진 주간 되세요
감사 합니다
     
늘푸르니 18-06-11 05:41
 
매발톱 참 신비로운 꽃이죠
색깔이 다양하네요
예쁜 모습들 두루 자주 만나진 올여름입니다

유월의 삼분지 일이 훌쩍 지나갔네요
이 한주간도 즐거운 시간들로 잘 보내십시요
은영숙 18-06-10 22:51
 
늘푸르니님
사랑하는 우리 푸르니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와아! 꽃 박사님 이네요 이 많은 꽃을......
더운 날씨에 우리 예쁜 아우 작가님 얼굴이 빨갛게 타 버리면 어쩌죠??!!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 꽃 밭에 나비가 되고 싶어라 ...... 너무나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꽃이라면 죽고 못 사는 저는 이곳에 쉬고 있습니다
즐겁게 감상 하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우리 작가님!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늘푸르니 18-06-11 05:51
 
은영숙 시인님~
와아~하고 감탄해 주시니 넘 좋습니다^^
갤러리방에도 다양한 꽃들로 한아름 뿌려놓았지요
피곤하실때 꽃들 보며 휴식 취하시길요

양산같은거 들고 다니는거 싫어하는지라 타는대로 냅둬서
여름이면 좀 까무잡잡해집니다 ㅎ
땡볕 아래 오래 걸어다니진 않으니까 걱정하지 마셔요
감사합니다 ♡
소화데레사 18-06-10 23:33
 
매발톱 꽃 !
색상도 다양하고 이름과는 다르게
참 예쁩니다
꽃망울일때는 초롱꽃같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만개하면 고개를 확 피고있는 모습
신기 합니다
다 곱지만 보라색 꽃이 이뻐요
고운 작품 담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잘 보았어요
     
늘푸르니 18-06-11 06:03
 
이 예쁜 꽃에 왜 그런 험악한 이름을 지어줬을까 싶었지요
보여지지 않은 부분들을 보면서 지어진 이름들이 많지요
보라색은 늘 시선을 집중시킵니다 ㅎ
꽃들의 세상은 참 신비롭습니다 경이롭습니다

새로운 한주간이 시작되었네요
행복한 시간들 많이 만들어 가십시요^^
큐피트화살 18-06-11 14:28
 

<*img src=http://cfile205.uf.daum.net/original/99F09C485B1E04673133C3>
이미지 쏘스

음원쏘스입니다..
<*EMBED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0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2122CB3E5360CF46392FB7'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늘푸르니 작가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어제오늘 시원함으로 더위가 주춤하네요..
그러게요
저리도 어여쁜꽃에...매의발톱이라니요..
물가에 피어있는 매발톱은 신비하기까지 하더라구요..

여러색상의 매발톱꽃이
눈을 현란하게 만듭니다...
풍요로운 꽃으로 이미지방을 환히 밝히신
늘푸르니 작가님..
어여쁜꽃에 취해...한동안 머물다 가요...
흐르는 음원은...조관우가 부른 애모입니다...
원곡부른분과는 많이 느낌이 다르지요?
꽃때문에 힐링받는 하루가..
아마 오시는 님들에게도 행복일꺼에요..
감사하고 사랑해요..작가님...한주 멋지게 출발하시어요
     
늘푸르니 18-06-11 23:56
 
큐피트 방장님~
물가에 피어있는 모습으로 만들어주시니 더욱 신비롭습니다 감사..♡
폰으로도 영상도 보이고 음악도 들을수 있어 넘 좋네요~
김수희의 애모에만 익숙해 있다가..특별합니다~좋은데요~
지금 창밖엔 비가 내리고 있고,
빗소리 잘 들리는 창가에 누워 티브이 보며 폰 보며 노래 들으며 편안히 보내는 밤입니다
입도 심심하긴 한데 먹는건 자제중이죠 ㅋ

휘리릭 올리고 가버리면 매번 선률까지 신경써주시니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그래서 또 자주 오고 싶어집니다 ^^*

에효..폰으로 쓰다가 갑갑해서 컴으로 들어왔습니다ㅎㅎ
ankijun 18-06-11 17:46
 
오~~

화질짱~꽃도 다채롭고 신비스럽네요
예전엔 꽃이 이렇게도 이쁜줄 몰랐는데..
나이를 먹다보니...ᄏᅠ
새삼 자연이 좋고 아름답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큐방장님께서 감미로운 음악을 선사하셔서
더욱더 감동이 큽니다

그리고 아침고요 수목원 -서화연-
이미지 몇점으로 해서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귀한 이미지 감사합니당
     
늘푸르니 18-06-12 00:06
 
나이를 먹다보니요?ㅎ
언제부터 꽃이 예뻤더라....가만히 헤아려보니 20년 전부터였나봅니다
그때 그런 생각을 했었죠
이렇게 예쁜 꽃들을 난 왜 그동안 그냥 스쳐보내고 관심을 안 가졌을까...
사는게 그렇게 꽃 쳐다볼 여유도 없이 바빴던가...하구요
꽃들에게 관심 갖기 시작하면서 작은 것들에도 감사하며 삶의 자세도 긍정적으로
좁았던 마음이 좀 더 커지게 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향기지천명맨 18-06-11 18:49
 
친구님 매발톱 야생화 이미지
감상 합니다
이쁘네요
     
늘푸르니 18-06-12 00:12
 
꽃들은 모두 예쁘죠
댓가없이 자신의 전부를 내어주는 마음이 꽃마음일듯..
시간 나시는대로 숲길,꽃길 산책 자주 해 주시며 즐거운 시간 만들어 가시길요
          
향기지천명맨 18-06-13 13:02
 
세상에 댓가 없는마음으로 행하여지는것이
어디 있을까요
댓가 없이라는 마음은 거짓말이 아닐까요
껌이라도 하나 얻고자 하는 마음이 있지 않을까요
친구님 늘 건강 하시길..
               
늘푸르니 18-06-15 18:25
 
꽃마음....늘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꽃들의 마음을 얘기한거구요~
세상적으로 받아들이신다면...물론 give & take 의 세상이긴 하지만,
자식에 대한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요?계산적으로 사랑하진 않자나요~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라는 표현도 심심찮게 나오는건 왜일까요?
자기 이름을 내려고 하는 이들도 물론 많지만,
이세상 구석구석 자신을 숨기며 자선을 베풀며 꽃마음으로 사는 이들도 많기 때문 아닐까요?
할머니가 무거운 짐을 들고 옆을 지나가면 들어드리고 싶지 않나요?
세상에....어디 있을까...그렇게 말씀하시는건 슬프네요..
소슬바위 18-06-11 20:37
 
야생이라지만 참 예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푸르니 18-06-12 00:17
 
야생이라지만 양가집 규수같이 곱게 자란 느낌이 드는건
잘 가꾸어진 정원속에 사랑 받으며 피어난 모습들이어서 그런거 아닐까싶기도 합니다
조금은 거칠게 멋대로 피어난 모습도 예쁘긴 합니다만.ㅎ

감사합니다
천사의 나팔 18-06-11 23:54
 
늘푸르니님
매발톱꽃이 이리 빛깔이 다양했나요?
함께 보니 더욱더 이쁜거 같습니다

특이한 매말톱이다 했더니만
장미매발톱 이꽃은 첨 보는거 같아요
흔하진 않은거 같은데요

암튼 울님께선 꽃은 정말 잘도 아십니다
꽃박사님 참말 맞당께요ㅎ
보랏빛의 눈이 한번더 가면서...
갠적으로 아래 사진이 좋게 다가오네요

큐피트님 주신 음원도 차암 좋습니당
두분 덕분의 더욱더 즐감하네요

나이를 먹기전부터ㅎ 꽃을 좋아해서 그런지
언제 보아도 이쁘고 좋습니다
이쁜 매발톱 꽃구경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행복한 날들 되세요^^

     
늘푸르니 18-06-12 00:25
 
나이를 먹기 전부터...ㅎ
감사한 일이네요~
저두 젊은날부터 좋아하긴 했습니다만
청년의 때부터 사진도 담으며 좋아했으면 좀 더 일찍 행복해지지 않았을까...생각했었죠
장미매발톱은 흔히 보여지진 않지요
저두 요번에 만난게 두번째...
매발톱 느낌으로 다가오긴 하는데 이상하다...매발톱이 겹꽃이 있었나? 그랬었지요 ㅎ
다양한 색깔들 반가움에 마구 담아내긴 했지만
쭈욱 올리고보니 요것밖에 잘 담은게 없다 생각했는데 저랑 통했습니당~
덕분에 좀 더 멋있어졌구요~
감사합니당~~

남편이 밤참 해달라네요...비빔국수를...총총....
평안의 밤 되셔요~
함동진 18-06-12 10:15
 
(시)


[꽃네] / 함동진

님은
꽃 위에 앉아서
노래를 부릅니다

은은한 향
불어오는 곳으로 시선 향하면
꽃 속의 아름다운 자태
손짓합니다.

꿀로 머리감고
꽃가루로 분화장
꽃 빛 물든 화려한 의상
고운 님
꽃 위에 앉아 미소 짓습니다.

비단결 바람 하늘하늘
꽃 위서 새근새근 조으는 님
나의 가슴에 영원히
맺혀둘
하늘서 내려온 꽃네입니다..



사진: 18-06-10 시마을 이미지방 -늘푸르니
     
늘푸르니 18-06-12 11:47
 
깜찍하게 어여쁜 꽃의 요정이 상상되어 지는데요?ㅎ
꽃동산을 산책하면서 곳곳에서 요정들이 숨어있을것같다는 생각을 했죠
정말 행복한 에덴 동산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시어로 내려놓으신 발걸음 감사합니다
멋진 유월의 날들이시길 바랍니다
체인지 18-06-14 23:14
 
늘푸르니 작가님 늦은밤 잠깐 들려보니
고운 이미지들이 즐비하게 있군요
글쎄요 저는 매발톱을 실제로 본 기억은 없어요
하지만 이렇게 작가님의 덕분에 눈팅만 합니다

수고스러움 마다않고 올려주신 이미지속에
한참을 쉬다가면서 한줄 내려놓고 나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늘푸르니 18-06-15 18:12
 
체인지 작가님 반갑습니다~
매발톱을 한번도 안 보셨어요?저런...
색상들도 다양하고 이미지도 살짝 틀린것들 있고...
저두 아직 색상들을 다 못 만났어요~
예전에는 흰색도 더러 만났었는데 올해는 흰 색은 전혀 안 띄네요...
뭏든, 이만큼으로도 매발톱은 만족입니다 ^^

또 주말이 다가오네요~
즐겁고 멋진 시간 만드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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