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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6 20:29
 글쓴이 : 천사의 나팔
조회 : 513  


 



 



 



 



 



 



 



 



 



 



 



 



 



 



 



 



 



 



 



 



 



 



 



 



 



 



 



 



 



 



 



 



 



 



 



 



 



 



 


 


천사의 나팔 18-06-26 20:29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장마인지 종일 흐리고 비가 내리네요
봄에 식물원에서 담았던 사진인데
꽃 보시며 마음만은 밝게 기분업! 하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장마와 무더위의 건강하게 좋은날들 되세요
즐겁게 쉬다 가세요...감사합니당^^




소화데레사 18-06-26 22:40
 
천사님
안녕 하세요
오늘은 온종일 장맛비가 내리는
비요일입니다

예쁜 사진작품들 보며 눈이 호강을 하네요
어디 식물원에서 담아오셨나봐요
다양하게 아주 잘 담으셨습니다
튜립도 너무 예쁘구요
위에서 네번째 사진은
빨강색 꽈리가 맞지요?
색갈 정말 곱네요
"빨간꽈리 입에 물고" 라는
동요가 떠 오르네요

저 개울물에 발 담그고 있으면
더위가 확 날아 가겠어요
좋은 작품 담느라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천사의 나팔 18-06-27 12:03
 
데레사님
안녕하세요'

어젠 장맛비가 종일 내리더니
오늘 날씨는 맑음이라 기분까지 좋네요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예산 세계꽃식물원입니다
꽃 좋아하니 아주 가끔 꽃구경 가는곳이예요
가족들이랑 가면 좋긴 한데
같이 이동해야 해서 맘껏 사진은 못 담아서
혼자가 는게 속 편하고 사진 담기 좋긴한거 같아요
그래 이날도 마니는 못 담았다는ㅎ...

아래 친절하신 늘푸르니님께서 말씀해 주셨네요
꽈리랑 살짝 비슷한데 아부틸론 맞습니당

네 정말 저 계곡물에 발 담구고 있음
더위도 세상 근심 걱정 다 사라질꺼 같아요ㅎ
전에 맹그렀던거 있어 찾아 왔어요

고생은요ㅎ 감사합니다 데레사님
즐거운 수욜 오후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동백꽃향기 18-06-27 00:03
 
ㅎㅎ 감사합니다 구경잘 하고갑니다
위에 고운 옷들 꽃무늬하고 곱고화려한 아기자기한
봄꽃들하고 칭구들같아요, 고이 모셔갑니다

시원한 계곡물소리가 무더운 장마철에 시원함을 줍니다
평안한 밤들 되세요,샬롬
     
천사의 나팔 18-06-27 12:29
 
동백꽃향기님

구경 잘하셨다니 좋네요 감사합니다
꽃으로 장식한 드레스 정말 이뻤던거 같아요
그러네요 칭구?ㅎ
가져가셔서 잘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날이 더워지니 계곡도 좋고 나무 그늘도 좋고
시원한곳을 자꾸 찾게 되는거 같습니다
오후 시간도 즐겁게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은영숙 18-06-27 00:21
 
천사의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샘님! 안녕 하십니까?
너무나도 반갑습니다 우리 샘님!
이곳은 어제 밤 부터 비가내리기 시작 오늘도 종일토록 비가 왔습니다

하수도는 터지고 주방의 형광등은 이별을 고 하고
할매가 방방떠서 비는 오는데 기술자는 빨리 안 오고
집엔 싸나이들은 눈씻고 볼래도 없고 하루가 갔답니다

후유 ,,,,,,낼은 이 할매 병원 나들이로 폐 기능 검사가
예약 돼 있어서 콜 로 홀로 가는 나들이 ㅎㅎㅎ
세브란스가 삐카 번쩍 하게 달음박질 해야 한답니다

오늘밤도 홀딱 반해 버렸어요 무려 40장으로
내 눈을 풍요롭게 해 주시어 보고 또 보고 밤샘 할것 같습니다
우리 샘님 집안 행사 중에도 핸폰으로 제자 걱정 하시어
쪽지 수정 주시는 우리 샘님!

지금 잠시 들어 가 보니 영상방에 장문의 고운 댓글로 걱정 주시어
너무나도 감동이옵니다
병원 나들이 다녀와서 만리장성 의 감사 글 드리겠습니다
꽃마을 공원 우리 샘님 손잡고 젤로 예쁜 드레스 입고 가야 할텐데요 ㅎㅎㅎ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땅만큼요 ♥♥

위에 우리 사랑하는 소화 데레사 작가님 뵈오니
방갑고 반갑습니다 사랑을 하늘만큼 땅만큼
드리고 가옵니다 ♥♥
     
천사의 나팔 18-06-27 12:40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시인님 동네는 이틀 연속으로 비가 내렸나 보네요
여긴 어젠 종일 비더니 오늘은 맑음입니다

헐! 하수도는 왜 터지고 형광등까지~~
정말 그런땐 남자의 손길이 필요하긴 합니다
이래저래 심난하셨겟어요? 고생하셨네요

낼이라고 하셨는데
오늘 병원 가신다는 말씀이신지요?
홀로 병원 가신다니
가까이 있으면 동행해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조심히 잘 댕겨오세요

시인님 사진이 몇개인지 늘 세어 보신대요?ㅎ
넘 친절하신 시인님 감사합니다
저번엔 행사는 지났었고 들어왔다 눈에 띄어
말씀 드린거예요ㅎ

예쁜드레스? 그렇다면...
젤위에서 맘에 드시는 걸로 하나 골라 입으세요ㅎ
참 반갑게 사랑이 넘치는 과분한 댓글 주시니
늘 감사 드립니다 긴 댓글 힘드실텐데 좀 줄이셔두 되여ㅎ

안 오면 몰라도 오게 되면 당근 옆방에도
반갑게 인사드려야 맞지요
그래야 또 울시인님 마니 좋아하실테니ㅎ

병원 댕겨오시면 힘드실테니
일단 충분히 쉬시고 또 뵈어요 시인님^^
늘푸르니 18-06-27 00:40
 
와아~~~식물원 디게 넓네요~~
제가 좋아라하는 꽃들이 무진장 많아 좋습니다
발길 닿는 곳곳 넘 행복할것같습니다 ^^*
데레사님 궁금해 하신건 세번째인것 같은데요~
꽈리 아니고....아부틸론~
전 9번째 주머니꽃이 신기..
20번짼가 홀로 있는 한송이꽃은 시계꽃이 맞을까요~

상큼한 열매들 향기로울것같은 색섁의 어여쁜 꽃들
다양한 모습들 잘 담아오셨습니다
화사함속에서 좋은 휴식 잘 취하고 갑니다 ^^*
     
천사의 나팔 18-06-27 12:43
 
늘푸르니님...

디게 넓은가요?ㅎ
옆방에 예전에 여기 식물원 올렸던거 같습니다
저두 꽃 좋아라 해서 이곳가면 꽃구경 실컷 할수있어
자주는 아니고 한 2년에 한번 정도 가지 않나?ㅎ
지루하지 않고 행복하게 돌아 보는거 같어요

역쒸 꽃박사님
친절하게 울 데레사님께 이름도 먼저 갈쳐 드리시궁
아부틸론 마자요 감사합니다
주머니 같이 생겨 주머니꽃?ㅎ 정말 신기하네요
나홀로 꽃 시계꽃 맞는거 같습니당

언제 지나실일 있으심 한번 들러 보셔두 좋을듯 싶어요
꽃이름도 알려주시고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에움길 18-06-27 09:42
 
아름다운 꽃밭 세상이네요!
이 세상에 예쁜꽃들은 여기에 다 모아 놓은것 같습니다!
예쁜꽃들 보면서 눈호강하고 신나는 음악들으면서 귀호강 합니다~
장마가 시작되고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올텐데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하루 하루 행복한 날들 되십시요!
     
천사의 나팔 18-06-27 13:49
 
에움길님
안녕하세요 살짝 올만에 뵙는거 같습니당

아무래도 큰 식물원이다 보니
사진엔 다 담아오지 못했는데 이쁜꽃들이 무지 무지 많습니다
호강 하셨다니 기분 좋은데요ㅎ
꽃 싫어 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게요 장마도 시작이고 이제 칠월이면 본격적이 무더위
어찌 보내야 할지 살짝 걱정도 되네요
님께서도 건강 유의하시고 6월 고운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7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당^^
풀피리 최영복 18-06-27 12:06
 
천사의 나팔 작가님 안녕하세요
네 행복을 주는 꽃과 열매입니다.
몰론 저 토록 아름답게 가꿔준 사람들
그 자체가 행복한 사람들이죠
늘 화사한 꽃처럼 향기처럼 품 나는 인생
꾸며 가시길 바라며 비로 인한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천사의 나팔 18-06-27 13:56
 
최영복 시인님
안녕하세요

왠지 요즘엔 좀 자주 뵙는거 같은데요
귀한 걸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을 좋아해서 제겐 정말 행복을 주는거 같아요
그렇져 저리 이쁘게 가꿀려면 한두사람의
정성과 노력으로는 절데 불가능할꺼 같습니다
그분들께도 감사한 일이지 싶네요

누구나 늘 꽃처럼 화사하고 곱고 이쁘게
살고픈 소망은 있는거 같아요
시인님께서도 꽃길만 걸으셨음 싶습니다

단독에 살땐 비 마니 오면 좀 걱정되고 했었는데
아파트로 이사온 후엔 그런 걱정도 없어진거 같아요
시인님댁도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장마와 무더위의 건강하게 행복한 여름 보내세요^^
예향박소정 18-06-27 14:56
 
천사의 나팔님, 저 위의 꽃잎 드레스도 예쁘네요
꽃밭에 풍덩 빠집니다.

어제 뉴스엔 5백년 나무가 폭싹 부러질 만큼 비가 많이 내렸든데
이 곳은 비가 온듯만듯 하네요.
그래도
날씨만 잔뜩 흐려서
안개는 왜 이렇게 몰려오는지.
안개가 애인처럼 착 달라 붙어서. 후덥지근 합니다
안개가 하얗게 하얗게 몰려 다녀서
안개 군단같네요...ㅋ
암튼 장마가 얼런 가야지, 요새 안개 땜에 마음도 흐트러지네요
무더운데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천사의 나팔 18-06-28 12:30
 
박소정 시인님
안녕하세요

주신 영상 보구 빵 터졌어요ㅋㅋ
남의 불행의 이리 즐거워 하면 안되는뎅
아자씨 손씻고 있다가 봉변 당했네요 우째 저런일이...
암튼 즐거움 주시니 감사합니다

네 꽃잎 드레스 참 이뻐서 사진 담으며 한참 봤던거 같아요
꽃은 언제 봐도 즐겁고 미어 지어 집니다

헉 오백년된 나무가? 비가 그 정도로 마니 내렸나 봅니다
여긴 종일 오긴 했는데 워낙 가뭄이어서 단비 였던거 같습니다
안개군단?ㅎ 안개가 심한가 보네요
여긴 안개는 없어요 안개끼면 안보여 답답하고 불편한데요

장마 이제 시작인거 같은데 금방은 안갈꺼 같네요ㅎ
장마와 무더위 잘 보내시고
남은 6월 알차게 보내시고 행복한 7월 되세요^^

요런 사람들 보단 위에 아자씨 그나마 괜찮은거 같기두ㅋ



 

리앙~♡ 18-06-28 02:51
 
오 ㅏ우~~~~^*^

천사의나팔님~^^
제일 위에~드레스~오른쪽~하얀드레스~찜합니다~ㅎㅎㅎ

너무너무 화사한 예쁜 꽃동산에서~눈이 즐겁습니다~^*^

네네~^^
소중히 모셔가서 감사하게 활용할께요~^*^
역시~이미지 방은 이렇게 곳간이 풍성해야 찾아 오는 사람들이 모셔가는 즐거움은 물론이며~
찾아 오는 사람들이 많아 질 것 같아요~^^

홍보하는 링크가 아닌~
이렇게 수고해주신 작가님들의 노고가 시마을을 널리 알리는 홍보는~계속~진행형으로~~큐~~~^^

천사의 나팔님~^^
거듭 감사드리구요~^^
늘~행복하세요~^*^
     
천사의 나팔 18-06-28 12:41
 
리앙님
방갑습니당

은근 드레스 탐내시는 분들이 계신데요ㅎ
하얀드레스 접수! 누가 몬 가꾸 가게 잘 지킬께요 리앙님을 위해서ㅎ
꽃 언제 봐도 행복해지는거 같습니당

이미지방뿐만이 아니라 어느방이라도
감상할게 많고 풍성해야 오시는 분들도 즐겁고
필요하신 분들은 가져가셔서 즐겁게 잘 활용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야 방문자도 많아질 것이고요...

공유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해 주시는 많은분들
그래서 참 감사하고 고맙고 귀하고 소중한분들 같아요
그 노고의 작은 마음 표현으로 댓글 한줄이라도 주고 가시면
힘드신거 잊으시고 힘나셔서 더욱 좋은 작품으로
보답해 주시지 않을까 싶어요 표현의 좀 인색하지 않나 싶어요

다정하게 인사 주시니 예전 생각나고 좋습니다
님 뵈면 이모티콘을 많이 쓰셔서?ㅎ 암튼 기분 좋아 지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리앙님
언넝 다리 말끔히 회복하시길 바랄께요
장마와 무더위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만땅입니당^^
ankijun 18-07-03 23:09
 
천사님~~~
제가 넘 늦어서 댓글 달기가 송구 스러워서
패스했는데....이건 아닌것 같아서
흔적 남겨요 ᄏᅠ

제목처럼 내게 행복을 주는.....
이쁜 꽃을 보면 자동으로 입가에 미소를 짓게 되네요
꽃이 분명
행복을 주는게 맞고요~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주는듯해요
그래서 제가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천사님의 사진작품을
영상으로 꾸며봤네요^^
우리님들께거 올려주신 이미지로 영상을 만드는 맛도
아주 맛나거든요 ᄒᅠ
천사님 잘 감상하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천사의 나팔 18-07-04 14:10
 
기준님
넘 늦었으면 걍 패쑤하시지ㅎ
암튼 늦게라도 흔적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당

그렇져? 꽃 행복을 가져다 주는거 마자요
세상에 꽃이 없다 생각하면 정말 완전 삭막하고 우울할꺼 같습니다
꽃보면 마음의 안정과 힐링이 되는듯 하구여

에공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이룬 감사할때가...쌩유베리감사^^
덕분의 기분좋게 더위를 날리면서 즐감 했습니다
여러모로 배려해 주시니 언제라도 복 마니 받으실 꼽니당ㅎ
기준님 수고 마니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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