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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20 14:12
 글쓴이 : 천사의 나팔
조회 : 414  

























































































천사의 나팔 18-07-20 14:13
 
안녕하세요
요즘 정말 넘 덥네요
달리 삼복더위가 아니구나 싶습니다

제 사진 중에 시원한 사진으로 골라 봤습니다
더운날 괜히 잘 못 돌아 댕기시다 더위 먹으면 고생하실꺼 같아요
요런 날엔 시말에서 좋은 영상과 음악 사진 감상하시며
선풍기 에어컨 켜 놓으시고 집에 계시는게 알찬 피서법이 아닐까 싶습니당ㅎ

머무시는 동안 션하게 편안히 쉬다 가시면 좋겠습니다
저두 요즘 더워서 볼일만 언능 보구 방콕중인데
더우니 컴도 가차이 하지 않게 되네요
그래 무더위의 영상 올려주시는 님들 정말 대단하신거 같으세요
그 열정의 수고의 감사와 박수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당^^

이미지방에 자주 오셔서 고운 댓글로 격려해 주시는
은영숙 시인님께서 오른쪽 손목 골절로 입원중이시라는데 걱정입니다
다녀가시는 님들께서도 함께 빠른 쾌유를 빌어 주심 좋을꺼 같아요
시인님 힘내세요~~~화이팅!!! 언능 뵙고 싶습니당...










  


늘푸르니 18-07-20 17:02
 
풍경들 시원~~합니다~~
폭포물줄기도 맞아보고 싶고
물맑은 개울가에 발 담그고 놀고도 싶어집니다
요즘 하 더워서 두문불출..
며칠동안 어깨 아파 잠을 못자서 오랫만에 한의원 다녀왔다죠
더위사냥 한개 깨물어먹고 그냥 부채질 슬슬함서 책 읽는중..ㅎ
우리 은시인님 늘 글 많이 쓰시고 영상하시고 댓글 쓰심에 무리하시는거 아닐까 걱정되었죠
그래도 그게 큰 행복이시려니 생각하면서두요..
안그래도 많이 힘드신 분이라..
부디 많이 아프시지 않기를!
빠른 쾌유 있어 다시 활짝 웃으시며 오시기를 빌어봅니다..
우리 작가님도 이 여름 건강 유의하세요 ♡
     
천사의 나팔 18-07-20 23:40
 
늘푸르니님

좀 시원하게 보심 좋겠다 올렸는데 시원 하시다니 성공ㅎ
그러게요 시원한 계곡물에 발이라도 담그면 좀 시원 해질까요
저만 방콕인가 했더니 아 님께서도ㅎ

우째 어깨가 아프실까요?
날도 더운데 아프면 배로 힘들지 않나 싶어요
얼마나 한의원에 안 가셨으면 원장님께서 다 나으신줄로ㅎ
꾸준히 치료 받으셔야 효과가 나지 않으실까 싶은데요

은영숙 시인님께서 그러셨어요
가만히 계시면 더 기운 없고 힘드시다고 치매 예방으로 시말 오셔서
영상시도 올리시고 댓글도 쓰고 하신다고...
오른쪽 손목이라 당분간은 여러모로 힘드실꺼 같아 걱정이네요
암튼 좋은 결과 있으셔서 하루빨리 방갑게 뵙길 바랄뿐입니다

남은 더위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시고
주말 즐겁게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당^^
체인지 18-07-20 17:17
 
천사님 션한 이미지 올려주셨네요!!
더워도 너무 더워요 요즘 이곳에는 인삿말이 ~와 이레 덥노
사투리가 유행어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여름에는 더워야하고
겨울에는 추워야 하는기라예
여름에 덥지않으면 겨울에 더울까요 ~ㅋ

그래도 천사님은 센스쟁이셔요
푹푹찌는 요즘 션한 이미지 보면서 지난해 무척이나 추웠던생각하고
이미지 보고 있노라니 더위가 살짜기 피해가는 느낌입니다
애써 올리신 이미지 몇장 품에안고 달아나면서
흔적 남깁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천사의 나팔 18-07-20 23:50
 
체인지님

위에서 뵙고 또 뵈니 왠지 자주 뵙는 듯한 느낌? 인데요ㅎ
와 이레 덥노~ 정말 요즘 마니 덥습니다
여름엔 더워야 하는게 맞지만 그래도 적당히 더웠으면 좋겠단 생각이...

센스쟁이 맞나요?ㅎ
좀 시원하게 보시면 좋겠다 하고 제 사진중에 찾아 봤습니다
빙판위 오리 보면 월마나 발이 시러울까 싶은게
발이 따뜻한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폭설의 눈보라는 어떻구요 겨울 칼 바람도 장난아니게 무섭습니다
생각하니 좀 시원해지는거 같기도 하네요

걍 천천히 가꾸 가셔두 되실텐데 달아 나셨다구여?ㅋ
체인지님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고
폭염의 건강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소화데레사 18-07-20 22:31
 
천사님
더위에 설경 영상을 보니
시원 합니다
더위가 싹 날아 가네요
이 멋진영상을 왜 댓글 이미지로 올리세요
이미지 게시 영상으로 올리면
다른 분들도 감상 하기 더 좋을거 같은데요
그렇게 하세요

요즘엔 너무 더워서 입맛도 없고
의욕도 없고 그러네요
한달을 더이와 싸워야 하니 걱정입니다

은영숙 시인님
이 더위에 수술 하시고 입원 중이시겠지요
오른쪽 손목이라 얼마나 불편 하실까요
빠른 쾌유를 빌어 드립니다
은 시인님이 안 계시니
많이 허전 합니다

천사님
시원한 설경 영상과 시원한 이미지 작품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더위에 수고 많았어요
편안한 저녁시간 이어 가세요
     
천사의 나팔 18-07-21 00:03
 
데레사님
안녕하세요

시원하게 보심 좋을꺼 같아
예전에 만들었던 겨울 영상 찾아와 봤습니다
오래되서 요런걸 맹그렀었나 싶네요ㅎ

컴 고장으로 요즘 노트북 사용하고 있는데
요걸론 영상은 더더욱 힘들지 않나 싶습니당
울 님들 올려주시는 영상으로 대리만족 할려구요...

마자요
의욕상실의 그 좋던 밥맛도 잠시 출장을 간거 같아요ㅎ
아직 한달을 더? 에~효 어찌 보내야 할지?
암튼 더위의 외출은 되도록 삼가시고
건강하게 이 여름 잘 보내셔야 할꺼 같아요

은영숙 시인님
연락이 안되니 수술을 하시는건지
어쩐건지 궁금하네요
연세가 있으시니 되도록 수술 없이 치료가
되시면 좋을텐데 빠른 쾌유를 빌고 바랄뿐입니다
게시물 올리면 누구보다 먼저 오셔서 즐거워 해주시고
응원의 댓글 주시는데 이상하고 허전하네요

데레사님 감사합니다
전 토욜 봉사가 있어서 나가봐야 하는데
넘 더워서 잘할수 있을지 살짝 걱정이 되네요
즐겁게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당^^
풀피리 최영복 18-07-21 10:27
 
쳐다만 보아도 기분 좋아지고
마음이 시원합니다
천사의 나팔 작가님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불볕더위에 어떤 방법으로
더위를 이겨 내시나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이 있듯이
슬기롭게 잘 이겨 낼 거라 생각합니다
사진 촬영도 하시면서
좋은 작품 감상하면서 잠시 넉넉한 시간
감사드립니다
     
천사의 나팔 18-07-27 16:19
 
최영복 시인님
안녕하세요

답글이 마니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넘 더우니 컴 앞에 앉기도 쉽지 않은 요즘이네요
시인님 시원하셨다니 좋습니다

피할수 없으면 즐기고 싶은데
너무 심하게 더우니 적응도 안되고 지치는거 같아요
요즘엔 정말 에어컨 없음 못살꺼 같습니당
실내에서 할수 있는 일을 찾아 나름 즐기며 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도저히 엄두가 안나네요
괜히 이 더위에 돌아 댕기다 더위 먹음
저만 쌩고생 할꺼같고ㅎ...

더위의 지치지 마시고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평안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오셔서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시인님^^
함동진 18-07-21 17:47
 
(동시)
[빨간 눈사람] / 함동진


창밖 눈풍경 보더니
만들자 눈사람 만들자
눈사람 만들어줘
자꾸만자꾸만 졸라요

없네없네 눈사람
왜 없지? 눈사람
골목 한길마다 그 많은 아이들
신나는 눈싸움 벌이는데
눈사람은 없어요

넓고넓은 설경 좋은 일월공원에도
눈사람은 없어요
잘 뭉쳐지지 않는 눈
눈사람 만든다 눈을 뭉치더니
부스러지는 눈덩이보고 눈물 글썽한
우리 꼬맹이

할머니 할부지
내가 눈사람 될래
뚝방에 쪼그리고 앉은
우리 꼬맹이 예쁜 눈사람 되었지요
뒷 배경 일월호수 넓은 설원 앞에
고 빨간 눈사람.


D:\My Pictures\2013.01.01 나의 꽃 A 10.1.5 눈덮여 꽁꽁 얼어붙은 일월공원호수 뚝방에서
외손주 빨간눈사람122[1] 사진/함동진
     
천사의 나팔 18-07-27 16:29
 
함동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외손녀신가 봅니다
하얀 눈 밭에 빨간 눈사람 정말 귀엽네요ㅎ
손이 꽁꽁 얼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눈사람이 잘 안 만들어져서 속이 상했나 보네요

사진이랑 글 감상하다 보니
어릴때 동네 친구들이랑 눈싸움 하던
추억도 떠오르고 옛 칭구들 생각도 나고 합니다
덕분의 추억 돋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더위의 건강 조심하시고
남은 여름도 좋은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리앙~♡ 18-07-22 15:48
 
오~한여름에 맞이하는 겨울 풍경~^^
참으로 시원한 맛입니다~^*^

천사의 나팔님~^^
무더위가 연속입니다~ㅜ.ㅜ
건강 잘 챙기시구요~^^
저도 다리때문에 컴퓨터 앞에 오래 있지 못해요~ㅜ.ㅜ

아무튼 건강이 제일입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시구요~^^
안부 인사 드리고 갑니다~^*^
     
천사의 나팔 18-07-27 16:47
 
리앙님
안녕하세요

여름에 보는 겨울 풍경 나름 괜찮지요?ㅎ
시원하게 보시면 좋겠다 싶었는데
주신 말씀의 기분 좋아 집니다

정말 요즘 더워도 넘넘 덥습니다
다리 멀쩡해도 컴 앞에 앉기 쉽지 않은 요즘이네요ㅎ
요즘 온열 환자가 많다고 하는데
모두 건강 유의 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리앙님께서도 더위 드시지 마시고
지치지 마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벌써 또 주말이네요
날은 더워도 일주일은 후딱 지나가는듯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리앙~♡ 18-07-22 15:51
 
은영숙 시인님께서 빠른 완쾌를 위해...기도하는 마음으로
안부를 전해봅니다~^*^
     
천사의 나팔 18-07-27 16:53
 
은영숙 시인님
수술을 하신건지 어쩐건지
소식이 없으시니 정말 궁금하고 답답하네요

모쪼록 결과가 좋으셔서
잘 회복 되고 있으시길 바랄뿐입니다
연세가 있으시니 시간은 마니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혹시 보신다면 연락이라도 좀 주시면 좋겠습니당
시인님 힘내시고 어여 뵙고 싶습니다^^
큐피트화살 18-07-28 10:47
 
천사님 이런저런 모습으로 눈을 즐겁게 해 주시네요
감사하며 내려오는길에 은영숙시인님 비보가 가슴을 철렁하게 만드네요..
한동안 컴터를 등한시 하고 있다가..
이런 소식을 들으니..정말 가슴이 철렁합니다..
어린아이때와 다르게 어른들은 낳는속도 무지 느린데..
한여름에 깁스를 하고 계시려니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저도 함께 쾌유를 빌어봅니다
     
천사의 나팔 18-07-31 15:02
 
큐피트님...

님께서도 은영숙 시인님 소식 보구 놀라셨지요?
안그래도 폭염의 힘든 요즘인데
따님 일도 그렇고 암튼 걱정입니다

병원 입원 하신다며 멜 주셨었는데
답장도 여적 안 열어보시고 경과가 어찌 된건지
연락이 없으시니 마니 궁금합니다

연세가 있으셔서
한번 골절되시면 쉽게 붙질 않을텐데 하늘도 무심하네요
법 없이도 사실 분이신데 넘 큰 시련을 주시니
넘 안타깝고 속상합니다

부디 빠른 쾌유를 빌뿐입니다
시이님께서 연락 한번 주시면 참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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