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공개음악방

(운영자 : 김수현)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동영상, 사이트 링크,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한 사람이 1일 2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15 16:42
[기타]
 글쓴이 : 시인과바다
조회 : 817  

 



Francis Lai


 


세계적인 대 히트곡을 수없이 발표한 위대한 멜로디 메이커로 불리우는


음악가 프란시스 레이는
1932년 4월 26일, 남프랑스 니스에서


화원을 경영하는
아버지 가비노와 어머니 안제르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탈리아 출신으로 음악애호가인 양친과 아코디오니스트로 활약했던


사촌형 파스칼 데루카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악기,
특히 아코디온에 친숙해 있었다.


파스칼은 또한 재즈 애호가여서
베니 굿맨이나 아티 쇼의 음악을 자주 들려주곤 했다고 한다.


는 고향에 있는 리세 산 필립을 졸업하고 음악공부를 계속하면서


캬바레나 카지노의 악단원으로서 생계를 잇기도 했고,


레이 자신이
그 당시에 영향을 받았던 뮤지션으로


아스토르 피아솔이나 챨리 파커의 이름을 들고 있다.


그후 55년 순회공연을 위해 온 악단에 참가하게 되고


거기에서
여성가수 클로드 고아티를 만난 것이
레이의 인생에 커다란 전환점을 마련해 준다.


고아티를 믿고 파리로 온 레이는 몽마르뜨에 살면서 거기에서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교류를 갖게 된다.


그 중에서 시인인 베르나르 디메가 있었는데
그를 통해서


무르지나 이브 몽땅, 줄리엣 그레코, 그리고 에디트 삐아프등의
지기를 얻게 되어


그들을 위해서 샹송을 쓰기도 하고 연주도 하게 되었다


 




 





소스보기

<p>&nbsp;</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cfile238.uf.daum.net/image/2633123656506720340DE4" class="txc-image" width="60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600" exif="{}" data-filename="비32-.gif" /></p>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span style="font-size: 24pt; background-color: rgb(255, 0, 0);">Francis Lai </span><strong></strong></span></font></p> <p style="text-align: left;"><strong></strong>&nbsp;</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세계적인 대 히트곡을 수없이 발표한 위대한 멜로디 메이커로 불리우는 </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음악가 프란시스 레이는 1932년 4월 26일, 남프랑스 니스에서 </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화원을 경영하는 아버지 가비노와 어머니 안제르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이탈리아 출신으로 음악애호가인 양친과 아코디오니스트로 활약했던 </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사촌형 파스칼 데루카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악기, 특히 아코디온에 친숙해 있었다. </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파스칼은 또한 재즈 애호가여서 베니 굿맨이나 아티 쇼의 음악을 자주 들려주곤 했다고 한다. </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그</span></font></strong><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는 고향에 있는 리세 산 필립을 졸업하고 음악공부를 계속하면서 </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캬바레나 카지노의 악단원으로서 생계를 잇기도 했고, </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레이 자신이 그 당시에 영향을 받았던 뮤지션으로 </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아스토르 피아솔이나 챨리 파커의 이름을 들고 있다. </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그후 55년 순회공연을 위해 온 악단에 참가하게 되고 </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거기에서 여성가수 클로드 고아티를 만난 것이 레이의 인생에 커다란 전환점을 마련해 준다. </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고아티를 믿고 파리로 온 레이는 몽마르뜨에 살면서 거기에서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교류를 갖게 된다. </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그 중에서 시인인 베르나르 디메가 있었는데 그를 통해서 </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무르지나 이브 몽땅, 줄리엣 그레코, 그리고 에디트 삐아프등의 지기를 얻게 되어 </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color="#ffffff" size="2"><span style="font-size: 11pt; background-color: rgb(0, 216, 255);">그들을 위해서 샹송을 쓰기도 하고 연주도 하게 되었다</span></fon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strong>&nbsp;</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cfile208.uf.daum.net/image/267B5638565068522C5BB6" class="txc-image" width="46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460" exif="{}" data-filename="4509391_201055231214.jpg" /></p> <p style="text-align: left;"><strong></strong></p> <p style="text-align: left;"><strong></strong>&nbsp;</p> <embed src="http://cfs15.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0l5VUVAZnMxNS5wbGFuZXQuZGF1bS5uZXQ6LzEzODE2OTkxLzUvNTYyLmFzeA==&amp;filename=.asx" type="audio/mpeg" hidden="true"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loop="-1" autostart="true" volume="0"> &#65279;<style> body { background-image:url("http://cfile294.uf.daum.net/image/227E6633565027CE048F68" ); 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repeat: yes-repeat; background-position: right; } 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style> <style>.commentDiv {background-image:url(http://cfile294.uf.daum.net/image/227E6633565027CE048F68) ;background-repeat:repeat-y;background-position: top right ; font-family: 계백김현우 ; color:indigo;}</style>

시인과바다 17-10-15 16:56
 
다녀갑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 게시물 올리실때, 잠시만 읽어주세요 >>> (4) 김수현 09-20 5297
245 [가요] 눈물꽃 (1) 금솔 09-16 30
244 [트로트] 미스고/트럼펫 (1) 왈츠 박 09-02 96
243 [트로트] 따라 배워보세요--물처럼 바람처럼 ...열심히 배워보세요 (1) 베드로(김용환) 08-25 99
242 [클래식] 아버지의 하늘 / 안재식 시. 이종록 곡. 최윤정 SOP 고흐 05-07 541
241 [가요] 나만의 방식 - 삼생이 삼생이 05-06 432
240 [가요] 그 사람의 결혼식 - 삼생이 삼생이 04-28 369
239 [가요] 혼자만의 사랑 - 삼생이 삼생이 04-28 401
238 [가요] 비속의 이별 (1) 금솔 04-23 566
237 [가요] 옹이 금솔 04-14 355
236 [가요]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거야/Live/김수현 (2) 김수현 04-09 482
235 [가요] 서울 아줌마 (3) 금솔 02-19 913
234 [가요] 제3 한강교 - 삼생이 삼생이 01-12 784
233 [가요] 그때 그 사람 - 삼생이 (1) 삼생이 01-12 728
232 [가요] 9 to 5 /김수현 (2) 김수현 01-12 549
231 [클래식] 꽃길로 들어서다 / 안재식 시. 최현석 곡. sop 임청화 (5) 고흐 12-30 914
230 [가요] 내 마음 알겠니 - 삼생이 = 몰핀 (1) 삼생이 12-27 668
229 [가요] 꿈을 꾼 후에 - 삼생이 =몰핀 삼생이 12-26 517
228 [가요] 담배 가게 아가씨 - 삼생이 (2) 삼생이 12-21 631
227 [가요]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삼생이 삼생이 12-21 652
226 [가요]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 삼생이 삼생이 12-18 567
225 [가요] 그 겨울의 찻집 - 삼생이 (3) 삼생이 12-18 875
224 [가요] 카페의 이별 (4) 금솔 11-09 1305
223 [가요] 내 사람 (2) 금솔 11-03 977
222 [가요] 여정 - wax 몰핀 11-02 895
221 [팝/발라드] 세월이 가면 - 최호섭 몰핀 10-31 954
220 [기타] 낭만에 대하여- 최백호 (1) 몰핀 10-29 1078
219 [재즈/블루스] 약속- 김범수 (2) 몰핀 10-29 895
218 [가요] 인생 (2) 금솔 10-28 1041
217 [가요] 잊혀진 계절 - 이용 (1) 몰핀 10-20 1303
216 [가요] 그리움이 물드는 가을기억 노래들 (5) 시인과바다 10-17 1295
215 [가요] 노을속에 흐르는 추억에 고운 노래들 (4) 시인과바다 10-17 1126
214 [가요] 칵테일 사랑 - 마로니에 (1) 몰핀 10-16 844
213 [기타] Le Passager De La Pluie(빗속의 방문객) / Francis Lai (1) 시인과바다 10-15 818
212 [가요] 해바라기 사랑 (1) 금솔 10-12 826
211 [가요] 언제벌써 / 윤정아 (1) 금솔 10-12 828
210 [힘합]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1) 몰핀 10-10 933
209 [팝/발라드] Jeg Ser Deg Sote Lam (3) 허효주 10-09 1221
208 [가요] 사랑이여 (유심초) 몰핀 10-07 1090
207 [공지] <<<<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 (2) 김수현 10-01 691
206 [가요] 애모 금솔 10-01 968
 1  2  3  4  5  6  7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92.164.184'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