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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김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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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외 9편 (3) 김용호 01-15 778
공지 <추천>행복하고 좋은 인간관계 (2) 리앙~♡ 12-29 1294
공지 <추천>오늘을 기뻐하는 마음 (1) 竹 岩 12-23 1398
공지 <추천>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켜 본 적 있으세요 (3) 김현 12-21 1317
4891 12월의 마음 (2) 김용호 12-18 413
4890 인품이란 일종의 습관이다 (1) 竹 岩 12-18 286
4889 크리스마스 선물에 담긴 사랑이야기 (2) 김현 12-18 265
4888 어느 양노원에 놓여있던 글 (2) 김현 12-18 258
4887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4) 리앙~♡ 12-17 306
4886 노후처세 명심보감 (2) 김용호 12-17 357
4885 처음 본 어머니의 눈물 [감동스토리] (1) 김현 12-17 216
4884 성탄 기도 (1) 김현 12-17 224
4883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1) 竹 岩 12-17 242
4882 삶은 메아리 같은 것 (1) 竹 岩 12-16 271
4881 한 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2) 김용호 12-16 385
4880 노을빛으로 저물어 가는 이 한 해에도 (1) 김현 12-16 252
4879 뱃사공과 학자 / 중요한 배움 (1) 김현 12-16 187
4878 첫눈 같은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2) 김용호 12-15 294
4877 언제나 반가운 사람 (1) 竹 岩 12-15 268
4876 세상에 어울리지않는 슬픈사랑 (1) 김현 12-15 246
4875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 (3) 김현 12-15 235
4874 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다 (3) 김용호 12-14 289
4873 바라만 보아도 좋은사람 (1) 竹 岩 12-14 259
4872 진정한 권위 / 대통령과 소년 (사람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1) 김현 12-14 230
4871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1) 김현 12-14 248
4870 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13 348
4869 자기에게 주어진 길, 자기가 만드는 길 (3) 김현 12-13 305
4868 더 강한 사람이 되시기를 (1) 김현 12-13 254
4867 가을에 만나고 싶은 사람 (2) 竹 岩 12-13 186
4866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2) 김용호 12-12 273
4865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4) 리앙~♡ 12-12 252
4864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2) 竹 岩 12-12 296
4863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8) 리앙~♡ 12-12 352
4862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 놓고 (1) 김용호 12-11 303
4861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1) 竹 岩 12-11 304
4860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습니다 (4) 리앙~♡ 12-11 360
4859 "내일 죽을 것 처럼 살고, 영원히 살 것 처럼 배워라."​ (1) 김현 12-11 320
4858 크리스마스 선물 / O. Henry 원작의 감동이야기 (1) 김현 12-11 282
4857 오늘 당신을 사랑하니 이렇게 좋습니다 (1) 김용호 12-10 328
4856 당신과 나의 만남 (1) 竹 岩 12-10 314
4855 목표를 가져라. 그것이 당신이 존재하는 이유다 (2) 김현 12-10 300
4854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1) 김현 12-10 286
4853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것이 뭘까요 (4) 리앙~♡ 12-09 351
4852 당신도 이럴때 있나요 (1) 김용호 12-09 313
4851 가슴에 남는 좋은 글 (1) 竹 岩 12-09 309
4850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아름다움입니다 (1) 김현 12-09 292
4849 성탄의 의미와 감사할 일들... (2) 김현 12-09 292
4848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1) 김용호 12-08 356
4847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1) 竹 岩 12-08 319
4846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2) 김현 12-08 378
4845 한글을 처음 배워 55년 전 남편에게 쓴 70대 할머니의 편지 (1) 김현 12-08 278
4844 삶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4) 리앙~♡ 12-07 339
4843 꿈은 멀리 있는것은 아니다 (1) 竹 岩 12-07 351
4842 사랑해서 외로웠다 (2) 김현 12-07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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