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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김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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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가장 중요한 약속이 있습니다 (2) 김용호 05-21 1845
공지 <추천>우리는 작은 사랑으로도 행복하다 (3) 리앙~♡ 05-20 1414
공지 <추천>내 마음속에 핀 사랑꽃 (1) 竹 岩 05-19 1411
공지 <추천>당신도 그러고 싶을 때가 있나요? 김현 05-18 1445
4060 우리 그런 세상 살았습니다 (1) 竹 岩 06-13 178
4059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 (1) 김용호 06-12 280
4058 시마을 예술제 사진 찾아가세요 물가에아이 06-12 648
4057 당신은 누구가의 불씨입니다. (2) 우미김학주 06-12 244
4056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1) 竹 岩 06-12 207
4055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편지 (1) 김현 06-12 244
4054 착한 후회 (1) 김현 06-12 229
4053 열 두 달의 친구이고 싶다 (3) 김용호 06-11 268
4052 가끔 걸레가 되어라 (1) 우미김학주 06-11 213
4051 어떤 남자가 고무신 거꾸로 신은 여자에게 쓴글 (1) 김현 06-11 228
4050 매일 기다려지는 사람 (1) 김현 06-11 216
4049 마음을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竹 岩 06-11 191
4048 사랑을 가르쳐준 귀한 선물 (6) 리앙~♡ 06-10 259
4047 인생의 빈 잔에 채워질 아름다운인연 (1) 김용호 06-10 259
4046 있을 땐 몰라도 없으면 표가 나는 사람 (1) 김현 06-10 684
4045 테레사 수녀가 들려주는 7가지 소중한 지혜 (2) 김현 06-10 204
4044 슬픔을 잊어버리는 연습 우미김학주 06-10 178
4043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1) 竹 岩 06-10 180
4042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2) 김용호 06-09 286
4041 바다와 초록물고기의 사랑이야기 (2) 김현 06-09 212
4040 나를 발전시켜주는 속담 19가지 (1) 김현 06-09 224
4039 사랑이 있는 풍경 (1) 竹 岩 06-09 202
4038 운명 (1) 너는또다른나 06-08 222
4037 상대방을 배려하는 대화 (2) 리앙~♡ 06-08 274
4036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1) 김용호 06-08 234
4035 진정한 행복은 어디서 올까요? (6) 우미김학주 06-08 281
4034 채워도 채워도 채울수 없는 생의 욕망이 있다면 (1) 김현 06-08 232
4033 상처받은 마음을 보듬어 주는 게 사랑이다 (1) 김현 06-08 198
4032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1) 竹 岩 06-08 210
4031 좋은 인연인 당신 (1) 김용호 06-07 264
4030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3) 리앙~♡ 06-07 214
4029 받은 기억에 인색하지 마라 (2) 우미김학주 06-07 245
4028 한 젊은 부부가 있었습니다 (1) 김현 06-07 232
4027 만남은 하늘의 책임, 관계는 땅의 책임 (1) 김현 06-07 247
4026 연인같은 친구 竹 岩 06-07 198
4025 그대는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 (2) 김용호 06-06 264
4024 사랑의 향기가 묻어나는 만남 (2) 竹 岩 06-06 238
4023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롱펠로우 (1) 김현 06-06 248
4022 내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들 (4) 리앙~♡ 06-06 258
4021 인생에 반드시 명심해야 할 세 가지 (1) 김현 06-06 305
4020 1m만 더 달려라 (5) 우미김학주 06-05 276
4019 길 잃은 날의 지혜 / 내 마음의 꽃밭 (2) 김현 06-05 305
4018 젊음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1) 竹 岩 06-05 263
4017 선을 행할 기회 (1) 김현 06-05 236
4016 아파트 현관문 비밀번호를 우리집과 똑같이 해놓은 이유는 (1) 김현 06-04 252
4015 인생은 뜬 구름같은 세상 (1) 竹 岩 06-04 285
4014 나도 모르게 여기까지 와버린 나이 (1) 김현 06-04 311
4013 당신도 떠날 수 있습니다 (2) 우미김학주 06-03 326
4012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1) 竹 岩 06-03 263
4011 물결을 거슬러 오르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4) 김현 06-03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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