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6-14 16:02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551  




      나에게 인연이 된 모든 이들께

      감싸주고 아껴 주며 그들의 아픔까지
      헤아릴 수 있는 아량(雅量)을 주소서.

      행여 나에게 아픔을 주는 이가 있어도 상처
      난 가슴 감추고 미소로 대하도록 하소서.

      내게 주신 부모 형제를 사랑함에 있어
      설령 그들이 부족하여 날 서운케 하여도

      그 모든 걸 털어 버리고, 바다 같은
      이해심으로 그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친구를 대함에 있어 변함 없이 대하도록
      하시고 친구의 허물까지 다 덮어 주고

      아껴 주며 끝까지 기다려 주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사랑함에 있어 사랑하는 이의 허물까지
      사랑하게 하소서 천만번의 사연 속에
      맺어진 인연 헛되이 여기지 않도록 하여

      주시고 내 목숨 다하는 그 날 까지 그
      사랑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하소서.

      일을 함에 있어 항상 배움의 자세를
      늦추지 않게 하시고 겸손(謙遜) 함으로

      자만함을 누르게 하시고 나로 인해
      상처받는 동료가 없도록 하소서.

      어느 곳 어느 자리에 있던지 최고가 되도록
      끊임없이 발전해 가는 모습이게 하소서.

      나 자신을 사랑함에 있어 세상에
      하나뿐인 나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끼게 하시고 세상을 향해 당당함으로
      내어 놀 수 있도록 가꾸는 부지런함으로
      살게 하소서.

      남은 일생동안에 이 모든 것을 가슴에 담고
      미소와 사랑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어느 소녀의 빵 속에 든 금화 한 닢

      옛날 독일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어느 해인가 그 땅에 극심한 흉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게 되었습니다.
      그때 어떤 돈 많은 노인 부부가 날마다 빵을 만들어서
      동네 어린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그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매번 빵을 한 개씩만 가지고 가도록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이들은 서로 조금이라도 더 커 보이는 빵을
      차지하겠다고 난리를 떨었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한 여자아이만큼은 예외였습니다.
      언제나 맨 끝에 섰습니다.
      자연히 그 아이에게 돌아가는 빵은 항상 제일 작은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더 큰 빵을 차지하는 것에 정신이 팔려서
      자기에게 빵을 나누어 준 노인 부부에게 고맙다는 말조차도
      제대로 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아이는 제일 작은 빵을 차지하면서도
      언제나 깍듯하게 그 노인 부부에게 감사한다고 말하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그날따라 그 여자아이에게 돌아온 빵은 유난히 더 작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여자아이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노인 부부에게 빵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하고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여자아이는 집에 와서 빵을 먹으려고 하다가 그만 깜짝 놀랐습니다.
      빵 속에 금화 한 닢이 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옆의 메모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이것은 너처럼 작은 것일지라도 잊지 않고 감사하는
      사람을 위해서 우리가 마련한 선물이란다."

      영상 제작 : 동제






>



      사탄의 속셈

      사탄이 어느 날 한 청년을 찾아왔다.
      그는 열 개의 병을 보이면서
      “이중 아홉 개의 병에는 꿀물이 들어있고 한 개에만 독약이 들어있는데
      열 개 중에 하나를 마시면 엄청난 돈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청년의 눈에는 산더미 같은 돈이 오락가락했다.
      “그래 딱 한번만 하는 거야, 이번 한번이면 고생을 안 해도 될테니까!"
      청년은 떨리는 손으로 진땀을 흘리며 한 병을 골라 마셨다.
      아찔했다 그러나 곧 청년이 환호성을 질렀다.
      “야 내가 살았구나!"
      사탄은 청년에게 엄청난 돈을 주고 돌아섰다.
      그러면서 다음 번에 언제라도 아홉 개 중에 하나를 마시면
      돈을 곱으로 주겠다는 말과 함께 웃으며 유유히 사라졌다.
      청년은 오랜 방탕생활로 세월을 보냈고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었다.
      그리고 돈일 떨어지자 사탄을 불러내기 바빴다.
      처음에는 고민했으나 나중에는 어느 병을 골라야 할까 고민하지도 않았다.
      어느덧 청년은 백발의 노인이 되었고 이제 딱 두 병 남았다.
      노인은 벌벌 떨리는 손으로 그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 했다.
      노인은 마침내 마지막 잔을 마셨다.
      노인은 끝까지 살아남았습니다.
      노인은 너무나 기뻤다.
      그때 사탄은 남은 마지막 한잔을 훅하고 들이 마셨다.
      그리고 말했다
      “처음부터 독이란 없었다.
      그러나 너는 돈이라는 나의 독약에 이미 죽어 가고있어.
      나는 너의 청춘을 망가뜨렸지.
      사람으로 태어나 다른 것은 아무것도 모르고 오로지 돈만 아는 최고의
      바보로 만들었지 너는 이제 영원히 죽게된다“
      사탄을 유유히 웃으며 돌아갔다.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25058A43593F98F809D480"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나에게 인연이 된 모든 이들께 감싸주고 아껴 주며 그들의 아픔까지 헤아릴 수 있는 아량(雅量)을 주소서. 행여 나에게 아픔을 주는 이가 있어도 상처 난 가슴 감추고 미소로 대하도록 하소서. 내게 주신 부모 형제를 사랑함에 있어 설령 그들이 부족하여 날 서운케 하여도 그 모든 걸 털어 버리고, 바다 같은 이해심으로 그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친구를 대함에 있어 변함 없이 대하도록 하시고 친구의 허물까지 다 덮어 주고 아껴 주며 끝까지 기다려 주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사랑함에 있어 사랑하는 이의 허물까지 사랑하게 하소서 천만번의 사연 속에 맺어진 인연 헛되이 여기지 않도록 하여 주시고 내 목숨 다하는 그 날 까지 그 사랑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하소서. 일을 함에 있어 항상 배움의 자세를 늦추지 않게 하시고 겸손(謙遜) 함으로 자만함을 누르게 하시고 나로 인해 상처받는 동료가 없도록 하소서. 어느 곳 어느 자리에 있던지 최고가 되도록 끊임없이 발전해 가는 모습이게 하소서. 나 자신을 사랑함에 있어 세상에 하나뿐인 나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끼게 하시고 세상을 향해 당당함으로 내어 놀 수 있도록 가꾸는 부지런함으로 살게 하소서. 남은 일생동안에 이 모든 것을 가슴에 담고 미소와 사랑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www.youtube.com/v/8bZ-O7EnAz8?fs=1&autoplay=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width="-1" height="-1">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24464538576BB579323CCD"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어느 소녀의 빵 속에 든 금화 한 닢 옛날 독일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어느 해인가 그 땅에 극심한 흉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게 되었습니다. 그때 어떤 돈 많은 노인 부부가 날마다 빵을 만들어서 동네 어린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그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매번 빵을 한 개씩만 가지고 가도록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이들은 서로 조금이라도 더 커 보이는 빵을 차지하겠다고 난리를 떨었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한 여자아이만큼은 예외였습니다. 언제나 맨 끝에 섰습니다. 자연히 그 아이에게 돌아가는 빵은 항상 제일 작은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더 큰 빵을 차지하는 것에 정신이 팔려서 자기에게 빵을 나누어 준 노인 부부에게 고맙다는 말조차도 제대로 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아이는 제일 작은 빵을 차지하면서도 언제나 깍듯하게 그 노인 부부에게 감사한다고 말하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그날따라 그 여자아이에게 돌아온 빵은 유난히 더 작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여자아이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노인 부부에게 빵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하고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여자아이는 집에 와서 빵을 먹으려고 하다가 그만 깜짝 놀랐습니다. 빵 속에 금화 한 닢이 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옆의 메모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이것은 너처럼 작은 것일지라도 잊지 않고 감사하는 사람을 위해서 우리가 마련한 선물이란다."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b></span></font></pre></span></div></div>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13.uf.daum.net/original/27148C38575412D01BF8D0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b></span></font></pre></span></div></div> <div style="left: 30px; top: -50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20px; top: 65px; width: 38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 </b></span></font></pre></span></div>></div>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탄의 속셈 사탄이 어느 날 한 청년을 찾아왔다. 그는 열 개의 병을 보이면서 “이중 아홉 개의 병에는 꿀물이 들어있고 한 개에만 독약이 들어있는데 열 개 중에 하나를 마시면 엄청난 돈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청년의 눈에는 산더미 같은 돈이 오락가락했다. “그래 딱 한번만 하는 거야, 이번 한번이면 고생을 안 해도 될테니까!" 청년은 떨리는 손으로 진땀을 흘리며 한 병을 골라 마셨다. 아찔했다 그러나 곧 청년이 환호성을 질렀다. “야 내가 살았구나!" 사탄은 청년에게 엄청난 돈을 주고 돌아섰다. 그러면서 다음 번에 언제라도 아홉 개 중에 하나를 마시면 돈을 곱으로 주겠다는 말과 함께 웃으며 유유히 사라졌다. 청년은 오랜 방탕생활로 세월을 보냈고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었다. 그리고 돈일 떨어지자 사탄을 불러내기 바빴다. 처음에는 고민했으나 나중에는 어느 병을 골라야 할까 고민하지도 않았다. 어느덧 청년은 백발의 노인이 되었고 이제 딱 두 병 남았다. 노인은 벌벌 떨리는 손으로 그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 했다. 노인은 마침내 마지막 잔을 마셨다. 노인은 끝까지 살아남았습니다. 노인은 너무나 기뻤다. 그때 사탄은 남은 마지막 한잔을 훅하고 들이 마셨다. 그리고 말했다 “처음부터 독이란 없었다. 그러나 너는 돈이라는 나의 독약에 이미 죽어 가고있어. 나는 너의 청춘을 망가뜨렸지. 사람으로 태어나 다른 것은 아무것도 모르고 오로지 돈만 아는 최고의 바보로 만들었지 너는 이제 영원히 죽게된다“ 사탄을 유유히 웃으며 돌아갔다. </ul></ul></pre></td></tr></table></center>

안개꽃12 17-06-14 18:47
 
좋은글 감사 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kgs7158 17-06-14 23:24
 
감사합니다 ,,조은글들 잘 배우고갑니다
수고 많으셨읍니다 꾸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어제의 사랑이 오늘은 미움이 되여지는 세상 (1) 김현 10-09 532
공지 <추천>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1) 竹 岩 10-07 514
공지 <추천>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3) 김용호 09-25 1393
공지 <추천>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6) 리앙~♡ 09-16 1391
공지 <추천>세상을 움직인 유명인 100명의 짧은 글 긴 여운 김용호 09-19 1388
4643 내인생의 소중한삶의 시간들 (1) 竹 岩 00:07 15
4642 길을 잘못 가르쳐 준 결과 (2) 김현 10-19 85
4641 긴 아픔을 가진 사람은 안다 (1) 김현 10-19 71
4640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2) 김용호 10-19 102
4639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竹 岩 10-19 55
4638 친구 같은 연인으로 영혼까지 (1) 김용호 10-18 78
4637 부담없이 만날 수 있는 사람이 필요 할 때 있습니다 (1) 김현 10-18 102
4636 나이가 든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김현 10-18 90
4635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1) 竹 岩 10-18 77
4634 내 행복은 당신입니다 (1) 김용호 10-17 170
4633 험담이 주는 상처 김현 10-17 123
4632 충고하는 이를 미워하지 마세요 김현 10-17 90
4631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놓고 竹 岩 10-17 88
4630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1) 김용호 10-16 118
4629 몸을 낮추니 세상이 아름답다 (2) 리앙~♡ 10-16 134
4628 어머니의 백번째 가을 날 [감동스토리] 김현 10-16 122
4627 두 친구의 아름다운 우정이야기 김현 10-16 96
4626 늘 함께 할 줄 아는 사람 (1) 竹 岩 10-16 109
4625 조용히 나를 생각하는 시간 (2) 리앙~♡ 10-15 159
4624 마음속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1) 김현 10-15 176
4623 기회가 왔는데도 놓쳤던 일이 있나요 김현 10-15 105
4622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마음 (1) 竹 岩 10-15 110
4621 친구인 그대가 좋습니다 (2) 리앙~♡ 10-14 146
4620 기뻐하라, 살아 있음을 느낄 것이다 (1) 김현 10-14 152
4619 효자가 효자를 낳는다 (1) 김현 10-14 99
4618 세월은 가고,사람도 가지만 (1) 竹 岩 10-14 129
461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금혼일 저녁 (1) 김현 10-13 136
4616 가난해지는 사람과 부자가 되는 사람의 생각 (1) 김현 10-13 130
4615 나이테와 같은 우리내 인생 (1) 竹 岩 10-13 125
4614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4) 리앙~♡ 10-12 163
4613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3) 김현 10-12 183
4612 하버드에서 알려주는 5가지 성공법칙 (3) 김현 10-12 149
4611 부담없이 만나고 싶은 사람 (1) 竹 岩 10-12 132
4610 무슨 인연으로 당신을 만났을까요 (1) 김용호 10-12 186
4609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2) 리앙~♡ 10-11 183
4608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2) 김용호 10-11 170
4607 초 가을 편지를 그대에게 (2) 김현 10-11 191
4606 가난한 엄마와 아들의 일기 (1) 김현 10-11 117
4605 사랑의 향기가 묻어나는 만남 (1) 竹 岩 10-11 131
4604 우물과 마음의 깊이 (3) 김현 10-10 196
4603 90세 인생에서 배운 35가지의 교훈 김현 10-10 150
4602 아름다운 흔적이 남는 인생 (1) 竹 岩 10-10 148
4601 어두운 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 (4) 리앙~♡ 10-09 178
4600 가을은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계절 (1) 김용호 10-09 209
4599 <추천>어제의 사랑이 오늘은 미움이 되여지는 세상 (1) 김현 10-09 532
4598 부부 사이 좋아지는 대화 법 (1) 김현 10-09 156
4597 내 마음에 그려놓은 사람 (1) 竹 岩 10-09 139
4596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1) 김용호 10-08 246
4595 인생은 짧고 하루는 길더라 (1) 김현 10-08 216
4594 안 되는 일에 마음을 쓰지 말자 (2) 김현 10-08 177
 1  2  3  4  5  6  7  8  9  10